tgindex
추격자 (feat. 온체인)

추격자 (feat. 온체인)

Статистика
@OnchaindataChaserкорейский

그룹(단챗방)도 일단은 만듦. 심한 정치병자만 아니면 추방안함 사유가 생기면 경고먼저 할테니 걱정말고 자유롭게 아무 말 ㄱㄱ https://t.me/Chaser4885

Последний пост
14 авг.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15 авг.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4
Всего постов
25
Тип
открыты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В каталоге с
13 авг.
Подписчики
164
0 за 2 дн.
Сутки
0
0,00%
Неделя
 
Месяц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38
25 постов
Вовлечённость
23,2%
к подписчикам
Постов в день
0,6
всего 25
Упоминаний
0
каналов
Охват размещения
оценка
1/24сутки в ленте
18
1/48двое суток
20
1/72трое суток
22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 14 авг.9из cahier_de_market

    Peter Diamandis :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 [뉴스] 앤스로픽,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라이엇'과 9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Bloomberg / 2026.08.11 ────────── 1. 핵심 한 줄 ① 앤스로픽(Anthropic)이 비트코인 채굴기업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전환 중인 라이엇 플랫폼스(Riot Platforms)와 총 계약 매출 약 91억 달러 규모의 20년 컴퓨팅 임대 계약을 체결 ② 라이엇 텍사스 록데일(Rockdale) 캠퍼스의 191MW IT 용량(주택 약 14.3만 가구 상당)을 2048년 6월까지 공급 ③ 두 차례 5년 연장 옵션 전량 행사 시 총 계약 가치는 약 161억 달러까지 확대 가능 ────────── 2. 상세 내용 ① 초기 96MW는 2027년 12월, 전체 191MW는 2028년 6월까지 순차 공급 예정 (Tier 3 데이터센터) ② 라이엇은 당초 임차인을 '선도적 프론티어 AI 기업'으로만 표기했고, 블룸버그가 해당 기업이 앤스로픽임을 보도 ③ 라이엇은 별도로 텍사스 코르시카나(Corsicana) 1GW 부지에 대해 미공개 임차인과 임대의향서(LOI)도 체결했다고 실적 콜에서 밝힘 ────────── 3. 배경·맥락 ① 앤스로픽은 폭증하는 클로드(Claude)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컴퓨팅 확보에 총력 — 지난주에도 신규 클라우드 스타트업과 100억 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내 5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도 진행 중 ② 라이엇 등 비트코인 채굴기업이 기존 대규모 전력·부지 자산을 AI 데이터센터 임대로 전환하는 흐름의 대표 사례 ────────── 4. 시장 시사점 ① 라이엇 플랫폼스(RIOT): 계약 공개 후 시간외 24.3%(약 24.12달러) 급등 — Q2 매출 1억7,420만 달러(컨센 1.52~1.55억 상회)였으나 순손실 2억3,720만 달러 기록. 장기 임대로 사업모델이 채굴에서 AI 인프라로 재평가되는 촉매로 해석 가능 ② AI 인프라·전력 인접 섹터(데이터센터 리츠, 전력 인프라)로 투자심리 확산 가능성 — 채굴기업의 AI 전환 테마 강화로 해석 가능 ────────── 5. 한 줄 요약 앤스로픽이 컴퓨팅 확보 경쟁 속 라이엇과 91억 달러 20년 임대를 맺으며, 비트코인 채굴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전환 흐름을 재확인시켰다. ──────────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앤스로픽 #RIOT #라이엇플랫폼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1/anthropic-strikes-9-billion-deal-with-cloud-computing-firm-riot ※ 원문 일부+관련 보도 기반

  • 코스피 바닥 시그널 중 하나. 현재 신용잔고 1월 수준으로 되돌아감 코스닥도 마찬가지 주식예탁금도 고점 140조에서 현재 100조원 부근.

  • "삼성전자, 확신의 매수 구간"…주주환원 '최대 200조' 전망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9조8000억원)보다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7%를 웃돌 것"이라며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김 본부장은 전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한 112조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분기(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예상이다. 3분기 D램과 낸드 영업이익률은 각각 83%와 71%로 추정되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경우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할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부터 4nm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하면서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오는 2028년까지 최소 3년간 지속될 것으로 김 본부장은 판단했다. 그는 "이달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60%에 불과해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더욱이 신규 메모리 팹(공장) 완공에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3년 계약이 아닌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요구하고 있다"며 "기본 5년 계약에 1년 롤오버 방식도 동시에 요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글로벌 D램 1위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위인 마이크론 대비 4% 할인 거래돼 미국 달러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비정상적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내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하고 HBM4 점유율은 44%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8944?sid=101

  • 삼성 HBM4 ‘황금 수율’ 달성…공급 늘린다 4개월 앞당겨 수율 80% 도달 연내 HBM 점유율 38% 목표 삼성전자가 올해 2월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수율이 80%에 이르면서 생산량이 늘게 됐다. HBM 품귀 속에 생산 공정 개선을 빠르게 추진한 결과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의 HBM4 수율이 최근 80% 선에 접근했다. 올 2월 양산 초기만 해도 수율은 60%를 밑돌았지만 반년 만에 극적인 수율 안정화를 이뤄낸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초 올 연말 수율 목표가 80%였는데 하반기 양산 물량이 본격 늘면서 공정 개선 속도가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통상 반도체 업계에서 수율 80%는 ‘황금 수율’로 불린다. 불량률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생산량을 확보하면서 수익성이 치솟는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HBM4 공급 확대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인 ‘베라루빈’ 생산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 실제 삼성전자는 HBM4 수율이 빠르게 본궤도에 오르자 3분기 HBM4 매출을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끌어올리기로 했으며 하반기 전체 HBM 매출에서 HBM4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HBM4 수율이 안정화하자 연말까지 HBM 점유율을 자사의 D램 시장점유율(약 38%)과 비슷한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환 상명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는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 입장에서 특정 업체에 공급이 쏠리기보다는 여러 곳에서 납품받는 것이 유리하다”며 “삼성전자가 HBM4 물량 확대를 지렛대 삼아 빠르게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9994?sid=101

  • 한국 소매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 혼란 속에서 미국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한국 소매 투자자들은 7월에 46억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을 매수했으며, 이는 2026년 1월 이후 최대 월간 총액입니다. 이는 전월 대비 +627% 증가한 수치로, 4월과 5월의 각각 -4억 6,900만 달러와 -9억 4,000만 달러 매도에 이은 것입니다. 7월 매수는 또한 2025년에 기록된 월평균 +27억 달러를 훨씬 상회했으며, 그해 한국 소매 투자자들은 2024년 대비 미국 주식 매입액을 3배 이상 늘렸습니다. 그 결과, 한국 소매 투자자들은 지난달 국내 주식보다 더 많은 미국 주식을 매수했으며, 이는 2월 이후 처음입니다. 이는 KOSPI 지수가 6월 고점 대비 -33% 하락한 가운데, 하락의 약 75%가 삼성과 SK하이닉스라는 2대 칩메이커에 의해 주도된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미국 주식은 한국 시장의 하락세로부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른바 `영업이익 N% 성과급` 지급에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그에 준하는 것이 리스크를 지는 투자자"라며 "그런데 성과급 논쟁에서는 정작 주주와 투자자가 빠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주와 투자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기업에 어느 누가 투자를 하고 어느 누가 주주가 되려고 하겠느냐"며 "결국에 그 피해는 경영진과 노동자에게 돌아간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반대한다. 최소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며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에 반하는 성과급 배분은 월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거액의 성과급을 지급할 때는 주주총회 의결을 거치도록 자본시장법과 상법 개정을 관계 부처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성과급 배분보다 미래 경쟁력을 위한 재투자에 우선 활용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성과급 때문에 주주환원 얘기를 회사측에서 못꺼내고 있을수도. 성과급 이슈가 참 여럿 골치아프게 하네요. https://youtu.be/3J46-5muQIM

  • [당신은 얼마나 간절한가] 객관적 팩트를 먼저 보자. 반도체 주가는 폭락했다. 그런데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고, HBM 커스텀화는 살아있고, 초장기 계약은 훼손되지 않았다.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는 늘었고,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펀더멘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급해졌다. V자 반등을 기대한다. 빨리 올라야 한다고, 왜 안 오르냐고. 그런데 시장은 급한 사람 편이 아니다. 이제 수급을 주도하는 건 개인도, 정부 정책도 아니다. 외국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개인을 털면서, 조용히, 천천히 올린다. 완만한 기울기. 그것이 지금부터의 시장이 그릴 그림이다. 3분기 조정을 거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어들었다. 주가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릴 때는 테크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그런데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 대신 무엇을 하는가.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닌다. 반도체에 털리고 분노를 쏟을 곳을 찾는다. 내 영상에도 악플이 쏟아진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악플이 반갑다. 명백한 바닥 신호이기 때문이다. 공포와 분노가 극대화되는 순간, 역사는 늘 그 자리가 기회였다고 기록했다. 트럼프 관세 폭탄이 쏟아지던 2025년 4월도 그랬다. 그때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자리가 이후 엄청난 매수 기회가 됐다. 지금이 그 순간과 닮아있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건 사실이다. SK하이닉스의 주주가치 역행, 정부 밸류업 정책의 동력 약화. 이건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고정된 결말이 아니다. 투자자의 목소리, 여론의 압력, 시장의 냉정한 반응이 쌓이면 바뀔 수 있다. 포기하기엔 이르다. AI혁명 같은 역대급 테크 사이클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분기마다 100%씩 성장하고 있다. 구글은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 ASI를 향한 기술 로드맵은 진행 중이다. 이 흐름이 한 달의 수급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 그것이 시장의 역사가 반복해서 증명해온 진실이다. 지금 이 순간, 조용히 공부하는 사람이 내공을 쌓고 있다. 욕하러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지쳐 떠날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시장을 들여다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것이 언제나 투자의 작동 방식이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 꾸준하면 변화가 생긴다. 간절하면 인생이 바뀐다.” 이 세 문장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남들이 지쳐 공부를 멈출 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시장이 흔들려도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에게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반드시 기회를 잡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인생이 바뀐다.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가장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폭락장에서, 바로 그 사람이 되길 바란다. 힘내시길 바란다.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를 멈추지 마시길. 이 또한 지나간다. 반드시. -8월 7일 오후 아신 이형수

  • 잘하면 주주환원에 대한 태도 문제로 삼전과 닉스는 이제 상관계수가 많이 줄어들 지도 모르겠음 이재용회장님 주주환원 발표 곧 하신다는 말 믿습니다??

  • - 반도체 천하였던 국장에서 수급확산이 보임. -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 1.전닉스만큼 저평가 되있는 주식을 찾기가 어려움. 2.메모리 만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중인 병목분야도 없음. - 반도체 호황 관련 이슈에 질린 사람들은 많음.(반도체 좋은거 알겠는데 그거 고점 일수도 있잖아) -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아는 사람은 적음. 향후 투자 수익률은 바로 이부분에서 갈리겠지

  • 빅테크 상승이 푸근한 이유 - 캐펙스 우려를 불식시키는 빅테크들의 실적들 - 유가하락, 엔화안정, 금리동결등 매크로 상황 ->캐펙스 지속 가능 - 빅테크는 구매자고, 전닉스는 공급자 -> 구매자들이 물건 너무 좋다고 계속 구매늘리고 있음. 살수록 이익이 증가하니 가진현금에 대출까지 풀매수중인 상황 - 걍 기다리면 됨. 올해는 걱정이 필요없음.

  • 위홀더코구 -> 그냥코구 채널명 변경 + 기존 영상 전부 삭제 농담삼아 써보는 지극히 주관적인 요약 - 수입이 적어서 위메/위믹 방송 접음 - 상폐/해킹 반복하고 수습도 안되는 병신 코인 의장도 달아난 마당에 나도 포기함 - 근데 신도들은 좀 아깝네 (종교만 바꾸면 되는 것 아님?) - 나는 '희생'해왔고, 위믹스는 잘될거라 믿고 있음 (물론 내 위믹스는 거래소로 전송) - 그간 나의 헛소리로 손실을 봤어도 함께 좋았던 추억 생각해서 원망은 하지 말긔 + 새로운 교리 준비중이니 기대해. 한줄요약 : 기존 교리에 오류가 많아서 교리 재정립중

  • 저번주~이번주 사이에 찐바닥 확인후 반등할거라 했제? https://t.me/OnchaindataChaser/849?single 내일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 근데 내가 푸근한 이유 1. 지나쳤던 과대낙폭 원인 확인 (월가 세력싸움에 세력/개미의 레버리지 롱 청산으로 인한 연쇄적 하락) 2. 대신 대부분의 레버리지 소멸확인 3. 반도체 실적 전망 둘다 전망보다 좋음. 4. 하락장 징후 없음(매크로) 결론 : 뒤진건 레버리지 자금뿐. 반도체는 지속적으로 호재 쌓고 있는중. 걍 기다리면 됨.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미쳤냐고 ㅋㅋㅋㅋㅋ

  • 아마존 어닝콜 요약 ㅇㅇ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https://www.economy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03496 (기사 링크) '시츄에이션 어웨어니스'가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시타델>에 매각한 배경 [시츄에이션 어웨어니스 (이하 SA) 포트폴리오] *LONG : AI 인프라(전력,데센,메모리 기업들... 특히 네비우스,블룸 에너지, 샌디스크) *SHORT : AI에 대체될 소프트웨어 기업들 포폴구성시 골드만삭스나, JP모건체이스 등으로부터 투자자금을 빌리는 '차입 레버리지 전략' 활용 -> 약 4배 - 한달전 AI관련 기업들 조정 시작 - 설상가상 SA포폴과 반대되는 자금들이 시장에 들어오기 시작. (AI숏 / 소프트웨어 롱, 유동성이 뛰어난 한국반도체가 대상이 되었을 거란 추측이 있음) ->AI인프라 폭락,소프트웨어 반등 - 담보가치 감소 + 증거금 확보 압박으로 SA는 포폴일부 매각압박 -> 데스 스파이럴 발생, 반복 - 더이상 방법이 없던 SA는 자금조달을 진행 -> 실패 -> 결국 <시타델>에 포폴 대부분을 할인 매각. -> 매각후 SA포폴의 반대 자금들 커버링 (목적달성후 포지션 정리) -> AI 폭등, 소프트웨어 조정 (현재상황) - 결과적으로 시타델은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천재가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싸게 빼았음. 때문에 시타델이 주 공격자였다는 추측이 많음. -> 포폴 전체 매각으로 인해, SA포폴의 추가 매도나 청산 우려가 사라졌으므로 AI 숏,소프트웨어 롱 압력 사라짐 -> 포폴 롱 종목들 폭등 이해하기 힘든 폭락이 이어져왔던 배경에 월가 자금들의 수싸움이 있었던 모양. 꽤나 신빙성 있어 보임. 어제 대부분의 레버리지가 정리되었다는 월가 리포트도 나왔었는데 위 이야기가 포함된 내용일거 같음. 결론 : 거대세력간 싸움에 개미들만 죽어났었던 한달.

  • 大삼성전자 vs 중국 창신메모리 최근 실적 '약 8배' 정도 차이. 마켓쉐어 '4~5배' 차이 나는 걸로 기억. -> 졸라 보수적으로 잡아도 두기업의 현재역량은 4배 정도 남. 근데 시총차이는 2배도 안남. ?????? 삼전 카즈아

  • [선수촌단독렉카] CNBC 원본 렉카해옴 미국아재가 SK하이닉스 발음 잘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원래 영어였음) https://www.cnbc.com/video/2026/07/30/star-ai-investor-leopold-aschenbrenner-is-unwinding-trades-after-steep-losses.html 기사: https://www.cnbc.com/2026/07/30/leopold-aschenbrenners-hedge-fund…

추격자 (feat. 온체인) — tg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