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15 авг.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5 авг.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12
- Всего постов
- 28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корейский
- Категория
- Криптовалюты (по похожим)
- В каталоге с
- 12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226
- 1/48двое суток
- 258
- 1/72трое суток
- 279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 ‘26.08.14.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3,4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0%, 이더 10.6%, 알트 7.5% - 전체 코인 시총은 2.16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9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ETHFI, $ATOM, $PUMP, $M, $BSV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7로 '공포’…
지금 현재가 최대 항복이라는 의견 1) Clarity 법안 연기 2) Coldcard 해킹 3) Saylor 매도 4) BitMex 파산 #하락장
🏪 ‘26.08.13.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3,4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0%, 이더 10.5%, 알트 7.4% - 전체 코인 시총은 2.15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8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VITURAL, $MNT, $OKB, $XMR, $STABLE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7로…
🔹이더리움은 이제 끝났습니다 source 1. 앞으로 몇 년 동안 ETH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익은 사실상 사라졌고, 이대로라면 ETH는 앞으로도 계속 순인플레이션 자산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 ETH는 가치저장 수단(Store of Value)이 될 수 없습니다. 발행량을 둘러싼 논쟁이 반복되고 있고, 무엇보다 비탈릭이 계속해서 이상할 정도로 야심찬 업그레이드 계획을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확실성이 너무 큽니다. BTC와 경쟁할 가치저장 수단을 찾는다면 ETH보다 오히려 ZEC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3. L2는 이더리움에 의미 있는 수준의 수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사실상 중앙화된 체인들이고, 실질적인 검열 저항성도 없습니다. 이들이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이유는 주로 배포·정산 레이어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4. 이더리움은 더 많은 앱과 더 많은 사용자를 가진 신생 체인들에 점차 TVL을 빼앗길 것입니다. 이미 이런 현상은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간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물론 이더리움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이퍼펑크들을 위한 일종의 디지털 성역(digital sanctuary) 으로는 계속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이퍼펑크가 아닙니다. 6. 제 눈에는 ETH가 구조적인 쇠퇴 국면, 사실상 되돌리기 어려운 장기 하락 과정에 들어선 것처럼 보입니다.
🏪 ‘26.08.12.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3,6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1%, 이더 10.6%, 알트 7.4% - 전체 코인 시총은 2.18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9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BEAT, $CC, $CRV, $PI, $NEAR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8로 '공포’…
비트코인 11개월의 법칙 11개월 음봉으로 고통 받으면 다음부턴 상승장이라는 이야기 #BTC
🏪 ‘26.08.11.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3,9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3%, 이더 10.4%, 알트 7.4% - 전체 코인 시총은 2.16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8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CRV, $WLD, $ICP, $MNT, $PUMP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7로 '공포’…
🔰이번주도, ‘주간 올인원 리포트’와 함께! “대응하기 매우 어려운 장” 지난주부터 잡고 있던 기준선이 이번주 아쉽게 이탈하며 시작하고 있는 모습 아쉽지만 그게 룰이라 일단 리스크오프를 진행했슴다 지금 당장 급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조심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볼게요 ===== 차트와 온체인 분석 외에, 거시경제까지 모두 담은 올인원 리포트를 보면서 하루하루 시장에 휘둘리는 투자가 아닌 넓은 관점으로 여유로운 투자를 함께 해봅시다! 👉h…
비트코인의 데드크로스는 저점 신호 그런데 자세히보면 한발 더 남은거 같기도하고요. #BTC
🏪 ‘26.08.10.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4,9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4%, 이더 10.6%, 알트 7.4% - 전체 코인 시총은 2.20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9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PUMP, $WLD, $CRV, $VVV, $PENGU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41으로…
PERPDEX에서 RWA 거래량 사상 최고치 경신 - 월간 RWA 거래량은 1,410억 달러로, 전월 대비 약 19.5% 증가 코인하던 사람들도 DEX로 주식하러 가니 알트장은 이제 다신 볼 수 없는가?😭 #PERPDEX #RWA
🏪 ‘26.08.08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4,9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5%, 이더 10.6%, 알트 7.3% - 전체 코인 시총은 2.19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9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ETHFI, $BEAT, $OKB, $KAS, $ZEC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9로 '공포’…
📌[요즘 코인] 점차 빨라지는 중장기 상승전환 주기 중장기 관점에서 상승전환 주기가 점차 짧아지는바, 미리 투자용으로 선점해볼만한 섹터&종목을 알아봅시다! 👉https://naver.me/5OlVTcbf #미리선점하다
🏪 ‘26.08.07.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4,3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3%, 이더 10.6%, 알트 7.4% - 전체 코인 시총은 2.17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8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LIT, $ADA, $币安人生, $ZRO, $CRV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8로 '공포’…
💰바닥이 나왔다는 신호 (Ansem) source - 악재가 나와도 가격이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음 - 세일러가 매도하고 있는데도 저점을 높이는 중 - 크립토 네이티브 모바일 앱들이 실제 트래픽을 만들기 시작 - Pump.fun 매출은 전주 대비 20% 증가, Fomo는 일주일 만에 사용자 10만 명을 돌파 - 기관의 관심이 다시 유입됨. 로빈후드 체인 출시, 폴 튜더 존스의 공개적인 BTC 강세 전망 - 소셜미디어에서도 관심이 다시 살아나는 중. X에서 김치 관련 게시물이 조회수 3,000만 회를 기록했고, Insentos의 틱톡 영상이 유행 향후 강세장 시작을 확인해줄 신호 - 온체인 코인들이 첫 번째 대규모 거래량 고점 이후 다시 전고점을 돌파 - 주요 온체인 코인들의 홀더 수가 꾸준히 증가 - 주류 언론이 다시 크립토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 - 개발자들이 온체인에서 새로운 메커니즘을 실험하기 시작 - 성공한 프로토콜의 에어드롭이 온체인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경기부양책처럼 작용
🏪 ‘26.08.06.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64,6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4%, 이더 10.5%, 알트 7.4% - 전체 코인 시총은 2.18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0.89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PI, $UNI, $LIT, $PAXG, $XAUt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39로 '공포’…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BTC 현재 위험선호 시장에서 매우 소외된 자산입니다. (사진1)에서 보이듯 이번 사이클은 급격한 상승하락이 아닌 엄청난 지루함으로 바텀을 형성하는 상황이며 (사진2) 내재변동성 또한 최악의 상황으로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의 상황입니다. 그러나 (사진3)에서 보여지듯 '심리'자체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포'에 반응하고 있는 것이죠. 수 개월간의 지루함과 압축은 시장의 무관심과 투매를 종용하였고 역사적으로 이런적은 없었지만 역사적으로 무관심과 투매 이후는 바텀을 가르켰습니다. 지금 당장이 바닥일지 아닐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무관심에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바닥에 가깝게 포지션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는건 압니다. 리스크를 제한하며 안전하게 접근하고 확인후 확대하는 전략을 세워봅니다. 시간이 무기라면,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알아야겠지요 :) 운이 좋길 바랍니다. https://naver.me/5OlU6thW
크고 아름다운 “크립토 카르텔”: USDC 뒤엔 블랙록, IBIT 뒤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그리고 그 커스터디의 주식 토큰을 얹을 이더리움 미국 증권 시장의 심장이라 불리는 'DTCC'가 뭘 하는 곳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음. 이곳은 미국인이 사고파는 거의 모든 주식을 실제로 보관·정산하는 기관이고, 관리 자산 규모가 약 114조 달러임(한국 GDP의 약 60배) 그런데 이 DTCC가 2026년부터 러셀 1000 종목(S&P 500과 나스닥 주요 종목이 다 포함)을 '토큰화'하기 시작했음.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핵심은 이 토큰이 굴러가는 인프라임. DTCC의 토큰화 시스템은 'Besu'라는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위에서 돌아감 풀어 쓰면, 세계 최대 자본시장의 배관이 이더리움 표준 위에 얹혀지고 있다는 뜻임. 이걸 뉴스로 크게 다룬 곳은 거의 없음. 우리가 AI 헤드라인을 보는 사이, 훨씬 큰 변화가 조용히 진행 중이었다는 얘기임. 우리는 지금까지 크립토를 '투자 대상'이나 '투기 자산'으로만 봐왔음. 그런데 최근 몇몇 애널리스트들이 던지는 관점은 좀 다름 이건 크립토 얘기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 재편 얘기일 수 있음. 한 저명 크립토 애널리스트는 이 흐름을 두고 아예 "5차 산업혁명은 금융 시스템의 토큰화"라고 규정함. 1차는 증기기관, 2차는 전기, 3차는 인터넷, 4차는 SNS와 이커머스, 그리고 5차는 지금 벌어지는 이 변화라는 것. AI가 헤드라인을 잡는 동안, 진짜 지각변동은 다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얘기임 그럼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옴. "왜 하필 이더리움일까? 답은 이 시장의 '왕'을 보면 나옴. 관리 자산 규모로 세계 1위인 블랙록이 크립토 ETF 시장을 연 순간, 이 회사가 사실상 '크립토의 아버지' 포지션을 차지했음. 그런데 블랙록이 손을 뻗은 세 곳이 공교롭게도 다 얽혀 있음 첫째,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인 IBIT의 실물 코인을 보관하는 커스터디언이 코인베이스임. 둘째, USDC(코인베이스 지분이 얽힌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의 80% 이상이 블랙록이 운용하는 정부 머니마켓 펀드 안에 들어가 있음. 셋째, 블랙록이 만든 토큰화 국채 펀드 BUIDL은 이더리움 위에서 처음 출시됐고, 지금 자산 규모가 25억 달러를 넘겼음 코인베이스는 '보관 창고', 서클은 '결제 화폐', 이더리움은 '정산 인프라'. 이 셋을 두고 앞서 언급한 애널리스트는 '갤럭틱 쓰리(Galactic Three)'라 부름. 어느 하나만 봐선 안 보이지만, 세 개를 한 그림에 놓고 보면 이 게임의 진짜 구조가 드러난다는 것임 숫자로 검증해보면 그림이 훨씬 선명해짐. 현재 이더리움 위에서 굴러가는 실물자산(RWA) 토큰 규모가 약 166억 달러, 전 세계 토큰화 자산 시장의 절반이 넘음. 전년 대비 315% 성장. 2위 BNB체인(36억 달러), 3위 솔라나(25억 달러)의 4배 이상 격차. 사실상 이미 승부가 갈렸음 스테이블코인 쪽 흐름은 더 뚜렷함. 2026년 상반기 실물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중 USDC 비중이 약 70%. 6월 한 달에만 USDC로 1.21조 달러(약 1,700조 원)가 움직였음. 반면 USDT(테더)의 유통량은 2026년 1분기에 30억 달러 감소, 2022년 이후 처음 줄었음 미국의 '지니어스법(GENIUS Act)'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규제 안으로 몰아넣은 결과임. 규제 밖 스테이블코인에서 빠져나온 돈은 결국 어디로 가느냐 — 그 자리에 USDC가 자연스럽게 앉는 구조임. 이쯤 되면 비트코인 얘기가 궁금해짐. "그럼 비트코인은 이 그림에서 어디에 있는데?" 여기서 이 이야기의 가장 논쟁적인 시나리오가 등장함 지난 7월 23일, 블랙록, 코인베이스, 피델리티, 스트래티지 등 8개 기관이 '비트코인 시큐리티 컨소시엄'을 조용히 발족시켰음. 3년간 1,500만 달러를 양자컴퓨터 대응 기술에 투입하기로 함. 코인베이스 자체 분석에 따르면, 구형 지갑에 담긴 BTC의 20~50%가 향후 양자 공격에 노출될 수 있음. 블랙록은 이미 ETF 서류에 '양자 컴퓨팅'을 공식 리스크로 명시해놓은 상태 여기서 조심스러운 시나리오 하나가 나옴. 만약 양자 저항 업그레이드를 두고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갈라져 하드포크가 일어난다면? 블랙록의 ETF가 따라가는 체인이 자동으로 '제도권 비트코인'이 되고, 반대편 체인은 사실상 방치된다는 것. 이 애널리스트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게 됨. "블랙록이 지켜주는 대가로, 당신은 블랙록의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 물론 이건 여러 가정이 겹친 시나리오임 하드포크가 실제로 일어날지, 컨소시엄이 실제로 표준을 좌우할지는 아무도 모름. 다만 여기서 짚고 넘어갈 지점은 있음. 아무도 통제하지 못하던 유일한 자산에조차 '구조적 관리자'가 붙는 흐름이 시작된 것임. "완전한 탈중앙 금융의 미래는 없다." 이 문장은 크립토 커뮤니티의 오래된 이상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그 근거는 세 가지 임 첫째, 하이퍼리퀴드나 순수 DEX 같은 KYC 없는 인프라는 결국 규제 대상이 될 거라는 것. 둘째, DTCC의 이더리움 이동이 보여주듯 제도권이 오히려 크립토 인프라를 흡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 셋째,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ETF까지 모두 규제 프레임 안에서만 성장하고 있다는 것. 즉, 크립토는 계속 커지겠지만 그 성장의 열매를 가져가는 건 '규제된 크립토'라는 얘기임. 그가 진짜 탈중앙을 원하면 차라리 금을 사라고 냉정하게 말하는 이유도 여기 있음. 물론 반대편에는 여전히 "제도권에 흡수되지 않는 크립토"를 믿는 진영도 두텁게 존재함.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시간이 말해줄 문제임 결론적으로, 우리가 계속 AI 헤드라인만 좇는 사이, 세계 금융의 배관 자체가 조용히 이더리움 표준으로 갈아엎어지고 있는 중인지도 모름. 규칙을 다시 그리는 손이 어디에 있는지는 이미 드러난 듯한데, 정작 그 손이 어떤 세계를 그리고 있는지는 아직 대부분이 눈치채지 못한 듯함. 참고로 현재 ETH가격은 1,910달러, 코인베이스 주가는 150달러, 서클 주가는 63달러임 Source #TimeWillT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