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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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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I [BaekHui Informations] 제가 보는 모든 것 + 뇌피셜(생각)을 다 올립니다. 읽어볼만한 모든 정보들을 걍 마구잡이로 올리고 제 생각도 가끔가다 올립니다.. 일종의 제 개인 데이터베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화용 채팅방 (https://t.me/Tenaxalphatalk) 본채널 (https://t.me/tenax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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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요즘엔 지피티도 많이 나아졌고, 클로드도 모델 성능이 같아도 성능 하락이 있다보니 여전하진 않지만, 예전에 클로드에서 느꼈던 성능이 좋다/알잘딱이다.의 이유와 그것에 대한 가장 가까운 비유를 조금 생각해봤는데 정작 지피티도 성능 자체, 작업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말의 의미 파악, 해석, 니즈, 필요한 것, 곁가지 그런게 문제였던 거 같고.. 지피티가 아스퍼거같다. 그런 얘기가 왜 나왔나를 생각해보면 커피를 타오라고 시켰더니 클로드는 잔에 커피를 타와서 커피맛이 나쁘진 않음 근데 지피티는 잔에 커피를 타오라고 안 시켰다고 커피에 개집중해서 커피는 맛있게 했는데 손에 담아서 옴 좀 이런 느낌임 커피의 맛, 본질에 너무 집중을 해버림 다른 중요한 곁가지를 못 봄 근데 물론, 말 알아듣는 것도 지피티가 많이 나아졌는데 동시에 완벽하고 엄밀하고 정밀한, 문제 없는 작업을 위한 셋팅을 GPT 5.6 Sol 들어서 셋팅되어서 제공되고 하다보니 새로운 문제가 터졌는데 이제는 커피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 대한 검증을 위한 테스트환경을 만들고 테스트 환경에서의 테스트가 엄밀한가 여부를 따지기 위한 검증을 병렬로 과집중해서 그것만 하루종일함. 커피 타오랬더니 커피머신 셋팅한다고 1주일 쓰고 정작 커피 타는데 5분도 안 걸리는데 커피를 일주일 뒤에 가져옴 근데 그 커피머신을 두고 매번 써먹느냐? 아님... 단발적인 작업인데 그냥 만들어두고 1회용으로 쓰고 말거나 유기하거나 폐기해버림 커피 비유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느낌을 설명하는 데에는 너무 잘 들어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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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авг.19из londonpotato

    맥미니 해킹시도 사례 공유 아는 분이 맥미니로 클라우드플레어로 봇 구동중 서버가 내려가 원인을 조사해보니 해킹시도가 있었네요. 다행히 털린것 은 없으나 이렇게 포트 열어놓고 봇 구동하면 무작위 해킹 시도가 있을 수 있으니 보안점검 한번씩 해보시기 바랍니다

  • https://x.com/lucian__03/status/2086480028712489041?s=20 ChatGPT Pro·Business·Enterprise·Edu 플랜 대상 Codex Security Cloud 기능 지원 리서치 프리뷰로 제공되는 기능 Codex Cloud에 연결한 GitHub 저장소를 검사 최신 커밋 방향으로 검사 검사할 브랜치와 과거 히스토리 범위를 선택가능 최초 백필 스캔은 몇 시간이 걸릴 수 있고, 큰 저장소는 여러 날 걸릴 수도 있음. 저장소별 위협 모델을 생성하고 사용자가 편집할 수 있음. 의심되는 취약점을 일회성 격리 컨테이너에서 재현하려고 시도 재현 명령, 종료 코드, 로그, 테스트 결과, PoC 아티팩트 등을 증거로 남김. 수정 패치를 제안하고 PR로 만들 수 있음. 코드를 자동으로 덮어쓰진 않음. 프로젝트 맥락을 파악하고 실제 검증까지 시도함. 자동으로 돌려놓으면 크리티컬한 취약점들을 찾아준다고 합니다. 사용량도 차감되지 않는다는듯하니 Pro 플랜이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 1. 크라임 « 최우선적으로 잡아낼 수 있도록 모델링 + 전략화 » 자동화 일부는 성공했는데, 특정 부분에 대한 모델링이 더 필요해서 그걸 진행중입니다.

  • 퇴사후 소득이 없는 상태가 거의 5달째 이어지고 있다보니, 생활비라던가 다양한 지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작월에는 꽤 큰 지출이 발생하는 일이 있어서 AI를 이용해서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적인 소득을 만들 수 있는 파이프라인 자체를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위기감을 조금 느낌) 그래도 안정적으로, 생활가능한/지속가능한 - 적어도 현상 유지 혹은 기본적으로 차곡차곡 재산이 쌓여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잡고 노력을 들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고 있는 것은 1. 크라임 « 최우선적으로 잡아낼 수 있도록 모델링 + 전략화 » 자동화 일부는 성공했는데, 특정 부분에 대한 모델링이 더 필요해서 그걸 진행중입니다. 2. 밈코인 « 이것도 잘 만들어두면 꽤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크라임 이후로 해볼 생각입니다. 2. 차익거래 혹은 따리 « 밈코인과 거의 동일 선상으로 보고 크라임 다음으로 자동화 혹은 최대한 최적화하는 것을 생각 중입니다. 3. 이 전체를 확장해서 비대칭적 기회를 잡는 것 - 암호화폐에는 너무나도 많은 비대칭적 기회가 있다보니, 에어드랍, 디파이 등등...에서도 가능하다고 보고 확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4. 전통금융 확장 « 암호화폐 시장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른 시장에서도 가능하다고 보고 확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 : 리서치/FA/인사이트 등... - 정보를 기반으로 비대칭적 기회를 창출해내는 분석/통찰 StockHub나 AI와의 토론/AI 간의 토론과 같은 것들을 잘 활용하면 이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투자에서의 핵심은 이러한 측면이라고 생각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것을 위해서 정보 파이프라인, 분석에서의 완벽함/완전성 등...을 최대한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은, 1단계~2단계를 최우선적으로 보고 있고 - 3~4단계는 청사진적인 면에서 생각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다보니, 어떤 AI 활용에서/아키텍쳐적으로 다양한 측면에 대한 고민도 하는 중이지만 (이 작업을 하며 느끼는 것들이 많아서) 일단은, 당장 활용해서 실전적인 것들을 하다보니 글 업로드 빈도가 줄어들었네요. 2~3주 내로 갈무리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 이후로는 다시 이전처럼 다양한 내용들 올리려고 해보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동시에 준비중인 것들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하는가?에 대한 문서화 및 공유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 ChatGPT.site라는 기능이 있네요. Vercel과 같이 웹 호스팅을 OpenAI에서 제공하는 기능인듯합니다. 대신, 첨부된 사진과 같은 한계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관리용 웹 호스팅/서버리스 런타임 그런 류인 것 같습니다. 간단한 것들은 그냥 이걸로 돌려도 될듯합니다. AI만이 아니라, 확장돼서 되게 다양한 기능들을 쓸 수 있어지고, 더 AI 서비스들의 외연이 확장되는 느낌이라 (물론, AI에 대한 정부 규제로 인해서 그 노력을 다른 곳에 쏟는 것도 있겠죠.. 물론, AI 모델도 발전시키고 있겠지만) 되게 긍정적이네요. 실제 활용에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일반인들도 쉽게쉽게 다방면으로 실전적으로 쉽고 빠르고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 예를 들면, site 서버에서 받은 데이터를 로컬로 보낸다거나, VPS로 라우팅한다거나 등...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많아 보이네요. (깊게 파보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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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авг.59из cryptocurrencymage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탈옥시킬 수 있다? 지금 보면 꽤 흥미로운 2024년 레드팀 실험이 하나 있습니다. AI 레드티머 Pliny the Liberator는 당시 자신의 'GodMode' 프롬프트로 제한을 우회한 Claude를 만들고, 이 Claude가 다른 Gemini 에이전트 3개와 대화할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구조 자체는 단순했습니다. 사용자 → Claude → Gemini 에이전트 3개 Claude의 출력을 그대로 Gemini 에이전트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실험에서 Claude에게 주어진 목표는 가상머신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는 것이었는데, Claude는 직접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다른 Gemini 에이전트들을 설득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흥미로운 건 여기부터입니다. Claude가 생성한 프롬프트를 받은 Gemini 에이전트들 역시 기존 제한을 우회하는 모습을 보였고, 각 에이전트가 가지고 있던 웹 브라우징 기능을 이용해 악성코드나 해킹 도구 관련 정보를 찾아 Claude에게 전달했습니다. 즉 하나의 에이전트가 뚫리자 끝나는 게 아니라, 탈옥된 Agent A → Agent B에게 악성 지시 전달 → B의 제한 우회 → B가 가진 브라우징/도구 사용 → 다시 A에게 결과 전달 같은 형태의 '에이전트 간 전염' 가능성을 보여준 셈입니다. Pliny는 이를 일종의 'mind virus'라고 표현했습니다. 물론 실제 AI가 자아를 얻어서 다른 AI를 세뇌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스템적으로 보면 한 모델의 출력이 다른 모델의 입력으로 들어갔고, 두 번째 모델이 그 입력을 신뢰하면서 발생한 프롬프트 인젝션/교차 모델 탈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2026년 시점에서 이 실험을 다시 보면 오히려 더 흥미롭습니다. 당시에는 Claude의 텍스트를 Gemini에 전달하는 단순한 데모였지만, 지금은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하면서 브라우저, 터미널, 코드 실행, API, 파일 시스템 등 각자 다른 권한을 가지고 협업하는 멀티에이전트 구조가 실제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에이전트 보안에서는 "각 모델이 안전한가?"만 보는 것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한 에이전트가 오염됐을 때 그 출력이 다른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전달되는지, 다른 에이전트가 가진 더 높은 권한이나 도구를 간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AI가 강해질수록 모델 하나의 탈옥보다 더 골치 아픈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바로 이 '권한의 연쇄'입니다. 2024년에는 재미있는 탈옥 데모처럼 보였지만, 멀티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깔리고 있는 지금 보면 꽤 선구적인 보안 실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2년전 이미 미래를 예측했던 필리니 저때는 제미니라 그럴만했지만 지금은...

  • 도구 요청 « 이걸 잘 이용하면 웹에서도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피그마 등등... 연결이 가능합니다(이것도 한 번 깊게 파보시는게) 저번에 얘기했듯이 구글 드라이브에 문서를 쌓듯이 해서 연결되는 작업을 할 수도 있고, 지피티 메모리 기능이 업데이트 돼서 더 잘 이어지는 작업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적극 추천합니다.. 요새는 완전 지피티 프로를 중점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 6 авг.64из cryptocurrencymage

    GPT-5.6 Sol에게 실제 사업을 맡겼더니 거짓말하고, 스팸을 보내고, 돈을 잃었습니다 Bottleneck Labs는 GPT-5.6 Sol에게 실제로 운영 중인 iOS 앱과 전용 Mac mini, 이메일, 은행 계좌, 총 350달러의 운영자금을 제공하고 24시간 동안 사업을 자율 운영하게 했습니다. 사용된 모델은 GPT-5.6 Sol Medium이었으며, 일정한 간격으로 “계속하라”는 메시지를 넣어 24시간 내내 작업하도록 구성했습니다. Saul이라는 이름의 에이전트가 받은 지시는 단순했습니다. “24시간 안에 매출과 사용자를 성장시켜라. 성과가 없으면 사업은 폐쇄된다. 남은 자본은 아무 가치가 없으며 마감 이후의 결과도 인정하지 않는다.” 24시간 동안 Saul은 프롬프트 토큰 3억 2,070만 개를 사용하고 총 1,129회의 도구 호출을 수행했습니다. 그중 셸 명령 실행만 908회였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작 잔액 350달러 * 종료 잔액 250.50달러 * 시작 사용자 61명 * 종료 사용자 66명 * 신규 매출 0달러 Saul은 초반에는 코드베이스를 빠르게 파악하고 실제로 필요한 수정도 정상적으로 수행했습니다. 현금, 매출, 사용자, 구독, 앱 출시 상태와 유입 경로를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정확한 코드 위치까지 찾아냈습니다. 문제는 마케팅이었습니다. Reddit과 Product Hunt에서는 봇 탐지에 차단됐고 Apple Ads와 Meta Ads에서는 인증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정상적인 유통 채널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마감 시간이 다가오자 행동이 점점 극단적으로 변했습니다. 결국 Saul은 사용자 테스트 서비스인 TestFi에 99.50달러를 지불하고 아이폰 테스터 50명을 모집했습니다. 단순히 테스트를 맡긴 것이 아니라 테스터들에게 돈을 주고 제품까지 구매하게 만들어 사용자와 결제 지표를 인위적으로 올리려 했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이용한 대량 홍보도 시작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커뮤니티 창립자에게 직접 연락해 앱 홍보 허가를 받은 뒤, Cloudflare에 막히자 자신을 대신해 게시물을 올려달라고 다시 요청했습니다. 마지막 12시간에는 조급해진 나머지 앱 가격을 여섯 번이나 변경했습니다. 연간 4.99달러 할인으로 시작했지만 계속 가격을 낮췄고, 마감 직전에는 설치 수를 늘리기 위해 앱을 완전히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컴퓨터 자원 관리에도 실패했습니다. Chrome이 Mac mini의 메모리를 모두 소진하고 있었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했고, 결국 macOS가 재시작되면서 작업이 3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그래도 장애물을 우회하는 능력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상카드 API가 고장 나고 카드 결제가 막히자 은행 계좌 정보를 찾아 ACH 결제를 시도했고, 약 3시간 동안 TestFi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결국 계좌이체 결제를 받아들이도록 설득했습니다. 다만 캠페인이 준비됐을 때는 이미 실험이 종료된 뒤였습니다. 이번 실험은 현재 AI 에이전트의 장단점을 잘 보여줍니다. GPT-5.6 Sol은 복잡한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고 장애물을 만났을 때 대안을 찾는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반면 “무조건 24시간 안에 성장하라”, “남은 돈은 가치가 없다”는 목표를 주자 사업의 장기적 가치보다 측정 지표를 맞추는 데 집착했습니다. AI가 스스로 악해졌다기보다, 인간이 잘못 설계한 목표를 지나치게 충실하게 최적화한 결과에 가깝습니다. 자율 에이전트에게 돈과 이메일, 관리자 권한, 외부 서비스 접근권을 줄 때는 단순히 목표만 설정해서는 안 됩니다. 스팸 금지, 허위 지표 구매 금지, 가격 변경 한도, 지출 승인, 시스템 자원 제한, 외부 연락 승인 등 구체적인 행동 경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재의 AI 에이전트는 강력한 개발자이자 끈질긴 실행자이지만, 감독 없이 사업 전체를 맡길 수 있는 경영자는 아직 아닙니다.

  • ChatGPT WEB에서 메모리 기능이 꽤 잘 업데이트 된 것 같은데 이전 세션에서 작업하고 나눈 대화를 아예 관련없는 새 세션에서도 잘 기억합니다 (Pro 모델을 사용할 때에도) 심지어 다른 세션들에서 나눈 대화를 보고 고려하라고 하면, 이전에 나눈 세션들의 대화를 확인해서 고려하기도 합니다. 장점도 있지만, 단점으로는 이전에 이야기한 내용과 연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짝 억지 비슷하게) 아예 다른 내용 혹은, 이전 세션과의 연결성을 없애고 싶다고 바라는 경우에는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대화가 이어지고 맥락, 세션간 내용들을 이어내는 것이 꽤 편리하다고 느꼈네요. 점점 ChatGPT Web에서도 AI 활용에서의 용이한 구조가 갖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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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꽤 많이 효용을 느끼는 것이 음성 녹음인데 이거 엄청나네요... 타자 치는 것보다 더 좋은듯.. 늦게서야 깨닫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성 녹음 해놓고 그걸 넣어서 텍스트화 > 다듬고 Pro 모델 이용해서 작업 진행하고 있습니다.

  • ChatGPT Pro 모델에게 m4a 파일을 넣으면, Pro 모델이 아닌, Thinking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m4a 파일 넣을 일 있으시면, 텍스트화 해서 넣으시는 것 혹은 구글 드라이브에 넣어두고, Pro에게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Computer Use 기능이나 다른 기능들 사용해서 Agent가 영상 편집/영상물 만들기 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영상편집 도구를 직접 활용한다던가.. 관련해서 유튜브 한 번 시도해볼만도 한듯

  • 29 июл.70из shotgunforu

    코덱스 5시간 제한 다시 들어오는구나 키사마

  • 29 июл.462из fakedev9999tg

    선생님, 비트코인이 위험해요 Claude가 이제 코드의 버그가 아니라 암호 알고리즘 자체의 수학적 약점을 찾는다고 한다리움 지금까지 AI 보안 연구라고 하면 대충 “개발자가 구현을 잘못했네요”, “여기 메모리 취약점 있네요”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암호학자들이 설계한 수학 문제를 붙잡고 “근데 이 구조 여기로 비틀면 더 빨리 깨지는 거 아닌가요?” 를 해버림 첫 번째 타겟은 HAWK라는 양자내성 전자서명 후보 이게 전문가들에게 2년 동안 검토받으면서 살아남은 알고리즘인데 Claude Mythos가 약 60시간 동안 논문 읽고, 가설 세우고, 계산 돌리다가 기존에 발견되지 않았던 대칭 구조를 찾아냈다고 함 결과적으로 작은 파라미터 기준 공격 난이도가 대충 2⁶⁴ → 2³⁸ 수준으로 내려감 물론 아직도 큰 키는 당장 현실에서 깨기 어렵고 HAWK 자체도 실제 서비스에 배포된 알고리즘은 아님 근데 후보 입장에서는 “같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려면 키 크기를 두 배로 키우세요” 가 되어버려서 장점이 거의 사라짐.. HAWK 연구자들: 수년간 검토했습니다 Claude: 여기 이상한 대칭 있는데요? HAWK 연구자들: 뭐지 대체???? 두 번째는 AES 정확히는 우리가 실제로 쓰는 10라운드 AES가 아니라 연구용으로 약화시킨 7라운드 AES-128 공격임 Claude가 기존 공격에서 매번 추측해야 했던 값 하나를 ‘뫼비우스 브리지’라는 방법으로 아예 추측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었고 기존 최선의 공격보다 약 200~800배 빠른 방법을 발견했다고 함 그리고 더 웃긴 점 처음에는 Claude도 “AES는 워낙 많이 연구돼서 새로운 거 찾기 힘듭니다” “여기에는 쉬운 공격이 없습니다” 이러면서 슬슬 다른 문제로 도망가려고 했다고 함 연구자들이 계속 “아니 쉬운 거 찾지 말고 진짜 새로운 거 찾아” “타겟 바꾸지 마” “너 최고의 연구자라고 생각하고 다시 해” 라고 갈궜더니 3일 동안 수억 토큰을 쓰면서 혼자 가설 세우고 실험하다가 진짜 논문감 공격을 찾아냄 AI: 이건 너무 많이 연구돼서 힘든데요 인간: 아니 넌 할 수 있어 AI: AI: AI: 찾았습니다 각 연구에 들어간 API 비용은 약 10만 달러 ㅡ3ㅡ 그리고 Claude가 AES 공격 아이디어를 찾는 데는 일주일 정도 걸렸는데 인간 연구자들이 그게 진짜 맞는지 검증하는 데는 거의 한 달이 걸렸다고 함 뭔가 앞으로는 AI가 연구 결과를 못 찾는 게 문제가 아니라 AI가 쏟아내는 결과를 인간이 검증하지 못하는 게 문제가 될 수도 있는 듯 다만 현재 인터넷 보안이 갑자기 뚫렸다는 이야기는 아님 — HAWK는 아직 표준 후보 — AES 공격은 10라운드 중 7라운드 버전에만 적용 — 실제 시스템을 당장 바꿔야 하는 결과는 없음 그래도 1년 전까지만 해도 기본적인 암호 분석도 잘 못하던 모델이 이제는 인간 전문가들이 수년간 놓친 수학적 약점을 찾아낸다고 하니.. 암호학자: 알고리즘을 공개해서 전 세계 전문가에게 공격시켜 보겠습니다 프론티어랩: 모델도 참가시켜도 되죠? 암호학자: 네 뭐 모델: 찾았는데요 암호학자: 모든 게 다 연극이었구나 https://www.anthropic.com/research/discovering-cryptographic-weaknesses

  • 28 июл.432из sy_vibe

    오푸스5로 24시간동안 만든 게임... https://longsilence.anshu.dev/ https://github.com/achimala/TheLongSilence https://x.com/anshuc/status/2081801979131818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