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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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Y 퍼포먼스 신규라인 런칭 기가 상하이 LG엔솔 배터리
엘앤에프가 다시 에코프로비엠과 같은 11만원대로 왔네요 섹터 PER감안하여 에코프로비엠의 많은 분발이 필요합니다.😭
리튬시세가 회복하면 섹터 자신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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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유럽에서의 회복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목표주가 100만원, 탑픽 유지 중국 점유율을 뺏어오기 시작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han.gl/MTXSq
테슬라의 최근 판매량 추이를 보면 중국 내수는 조금 부진대비 수출량 역대급 기록중 합산으로 보면 신장중 굳이 내수와 수출물량 따지자면 중국 내수 물량은 LFP의 비중이 높고 유럽 수출 물량은 LFP의 비중이 낮기에 (즉 삼원계의 판매 비중이 크기에) 이러한 수출물량이 더 크게 신장하는건 LG에너지 솔루션에 더 좋은구조라고 생각함 (나라마다 삼원계/LFP 비중은 다르겠지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0713?sid=101
얼티엄셀즈 1공장 드디어 다음주 생산 재개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인한 캐즘으로 올해 1월부터 약 8개월간 가동이 중단되었음. https://thetracker.co.kr/ViewM.aspx?No=4184608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전월 대비 0.1% 상승; 예상치 +0.1%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4% 상승; 예상치 +3.4% *미국 7월 근원 CPI 전월 대비 0.2% 상승; 예상치 +0.2%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 대비 2.5% 상승; 예상치 +2.5%
어느정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리튬 선물
>>머스크: “AI 매출, 다음 달 SpaceX 전체 기타 사업 추월”…5년 뒤 기업가치의 99%가 AI •머스크는 SpaceX 전 직원 회의에서 AI 매출이 9월 처음으로 SpaceX의 다른 모든 사업 매출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언 •또한 내년 말까지 AI 연산 능력을 10GW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 이에 따른 잠재적 연간 매출은 3,000억~5,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머스크는 “우리는 AI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미래는 AI와 로봇의 세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는 SpaceX의 AI 사업에 대해 머스크가 제시한 가장 구체적인 일정과 규모 전망 >马斯克:AI收入下月将超越SpaceX全部其他业务,五年后AI占SpaceX价值99%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50#from=ios
국내 3사 LFP ESS 관련 소재 밸류체인 올려달라고 하셔서 소개하자면 LGES LFP ESS 양극재 : 상주리원(인도네시아) 음극재 : BTR,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 SKIET, LG화학(일본 JV) 전해액 : 엔켐. 덕산테코피아 동박 : SKC, 솔루스첨단소재 부품 : 율촌화학 ESS : 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삼성SDI LFP ESS 양극재 :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피노 음극재 : BTR 분리막 : 더블유씨피 전해액 :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동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부품 : 상신이디피, 신흥에스이씨 ESS : 한중엔시에스, 서진시스템 SK온 LFP ESS 양극재 : 엘앤에프 음극재 : ??? 분리막 : 더블유씨피 전해액 : 엔켐 동박 : SKC 알박의 경우 4개 업체가 골고루 들어가서 누가 최대 수혜라고 말하기는 개인적으로 조심스러우나 삼성SDI의 경우 DI동일, LGES의 경우 삼아알미늄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이 외에도 더 많겠으나 이정도만 스터디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6년 전체 수요 ESS 105Gwh vs EV 101Gwh
ESS가 다시 모멘텀
"또 이렇게 시간을 흘러간다." 변동성의 스트레스에 조금 무뎌진건지 증시가 전반적으로 폭풍의 시기를 마치고 어느정도 안정단계에 다시 들어간 느낌이네요. 날씨도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듯이 다시 정신 붙잡고 투자공부 열심히 하시죠👍 누구는 벌고, 누구는 잃고 투자의 세계는 또 이렇게 시간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건가 봅니다.
[삼성SDI-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2026.08.11 13:28:4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9688?sid=101 다른전략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0737 HL-GA 양극재 입찰에는 LG화학 외에 유미코아와 에코프로비엠 등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도 국내 기업 제품을 활용했다. 전구체는 양극재를 만들기 직전 단계의 원료 물질로 양극재 원가의 약 70%를 차지한다. LG화학은 고려아연 자회사 켐코와의 합작법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KPC)와 에코앤드림에서 전구체를 조달한다.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품을 활용한다. 비중국산(Non-China) 요건을 충족한 업체 간 경쟁에서 요구 사양과 입찰 가격 조건을 맞춘 점, LG에너지솔루션과의 관계 등이 LG화학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