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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발언의 역사적 기원 등 https://m.blog.naver.com/bkhgogogo/224245498145
9.11 테러이후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숨어있는 빈라덴을 잡기 위해 텔레반을 진압하려했고, 이때 가장 빠른 길은 파키스탄 영공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당시 부시 미국 대통령은 파키스탄에 영공사용권을 허가해 주지 않으면 "석기시대"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파키스탄은 사용료를 받고 영공을 빌려주었구요), 이번에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격렬될 경우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겠다고 협박을 했었습니다. 결국 트럼프의 지금 심정은 9.11 이후 부시의 심경과 같다고 보여집니다. 그만큼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닌 듯합니다.
https://m.blog.naver.com/bkhgogogo/22423947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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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중동 안보의 숨겨진 실체 -이란 전쟁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바로 '물'. -걸프 지역의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식수를 위해 약 450개의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거의 100%를 의존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70%를 의존. -이란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담수화 플랜트 중 하나에 전력을 공급하는 UAE의 발전소를 타격했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조차도 수도 공급을 담수화 플랜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해당 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도적, 사회적 재난의 규모가 발생. -생산량이 집중된 특정 국가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물 공급망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략적 불균형이 일어남. -사우디아라비아의 주베일(Jubail) 플랜트가 파손될 경우, 수도이자 약 800만 명이 거주하는 리야드는 일주일 내에 대피해야 할 상황. -물이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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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중국배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중 (feat 이란사태를 보는곳들) 한줄 코멘트. 호르무즈해협은 아직 막혀있지만, 중국배들은 통과를 하고 있는게 실시간으로 확인됨. 중국배는 통과를 할 수 있게 이란과 협의를 했다는 말이 맞을 수 있음. 트럼프가 어떻게 반응할지가 관전포인트임. https://m.blog.naver.com/ranto28/224207570942
성실함은 독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실체가 온전히 드러나야만 진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데, 성실한 사람들은 자신의 '개인기'를 발휘해 문제를 서둘러 해결하는 데만 급급하다. 대부분의 재발하는 문제는 표면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그 이면에는 늘 근원적인 원인이 도사리고 있다. 하지만 성실한 이들은 본질적인 문제를 직면하기도 전에,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그 균열을 덮어버린다.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다. 당장의 문제를 수습했다는 사실에 안심하며, 스스로 더 움직여 "문제를 해결했으니 잘했다"고 자위하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다. 진짜 깊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히려 일을 덜 해야 한다. 당장 발생하는 사소한 소음들을 감내하더라도, 구조 자체를 통째로 바꿀 수 있는 근원적인 방식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으로 중요한 문제 해결의 기술이다. 본질을 가리는 지나친 성실함은 명백한 독이 될 수 있다. 이건희
https://youtu.be/AllgHNrDsgg?si=RtuEt2kG_L3rCT7U
https://youtu.be/RkB2JrWi_fc?si=sfWcZl4Be-Y2fuam
[속보효] AI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이 터져버렸습니다... #엔트로픽 #국방부 https://naver.me/xRgTBSCH 오늘 내용은 단언컨데, 지금까지 나온 어떤 AI 뉴스보다 중요합니다! 2023년 11월, OpenAI에서 샘알트만을 해고한 사건 이후로 ... 이 정도로 급박한 소식은 없었던 것 같네요; 먼저, 앤트로픽이 뭐하는 회사냐면... 앤트로픽(Anthropic)은 2021년 OpenAI(챗GPT 만든 회사) 출신들이 나와서 만든 AI 회사임. "AI를 안전하게 만들자"는 미션으로 세운 곳. 그리고 만든 AI가 바로 Claude(클로드). 챗GPT의 경쟁자라고 보면 됨. 근데 이 회사가 요즘 심상치 않음. 기업가치가 380조 원 수준. 올해 IPO(상장)도 준비 중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말 그대로 AI 업계의 핵심 플레이어. 그럼 본격적으로~! 사건 1: 월스트리트 전설이 Claude에게 감탄했다 이틀 전, 월스트리트의 살아있는 전설 하워드 막스가 새 메모를 냈음. 오크트리 캐피탈 창업자, 50년 경력의 투자 대가. 닷컴 버블도 먼저 경고했던 그 사람. 근데 이 메모가 특별한 이유가 있음. 메모 내용이 "AI가 지식 노동자를 대체한다"는 건데... 그 메모를 Claude가 함께 썼다는 것 😂 스스로 주제를 증명한 셈. 하워드 막스가 이렇게 말함: "친구나 동료가 보낸 편지 같았다. 내가 과거에 쓴 메모들을 기억하고, 그걸 AI 비유에 써먹더라. 경외감(awe)을 느꼈다." 50년 경력자가 AI한테 경외감을 느꼈다는 것 ㄷㄷ 사건 2: 미국 국방부가 Claude를 애타게 찾다 한편 미국 국방부에서도 앤트로픽한테 애원했다가 협박했다가 난리가 났음. 이유는 단순함. Claude가 미국 군사 기밀망에서 사용 중인 유일한 AI이기 때문. 실제로 올해 1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에서도 팔란티어 시스템을 통해 Claude가 실시간 정보 분석에 쓰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이미 실전에서 쓰이고 있다는 거. 국방부 입장에선 "이거 완전 쓸만한데, 제한 좀 풀어줘"가 된 거임. "자율 무기에도 써도 되게 해줘, 국내 감시에도 쓸 수 있게 해줘" 이런 느낌. 사건 3: 앤트로픽의 거절 근데 앤트로픽이 딱 두 가지를 거절함. ❌ 미국 시민 대규모 감시 ❌ 인간 없이 자동으로 발사되는 완전 자율 무기 이 두 개는 안 된다고. 왜냐고?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이렇게 말함: "헌법적 보호는 불법 명령에 불복종할 인간이 있다는 전제 위에 서 있다. 완전 자율 무기에는 그 보호가 없다." 그냥 원칙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지키겠다는 거임. 사건 4: 헤그세스의 협박 그러자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직접 나서서 이렇게 말함: "한국시간 오늘 오전 7시까지 말 듣지 않으면, 화웨이 취급할게. 아니면 국방생산법으로 강제 징용할게." 화웨이가 어떤 회사냐면... 중국 반도체 회사. 미국 정부가 치를 떨며 싫어하는 기업 그 표현을 미국 AI 회사에 쓴다는 거임 ㄷㄷ 미친거... 아닐까??? 근데 여기서 의문이 생김. 다른 AI 회사들(OpenAI, xAI, Google)은 이미 다 국방부랑 계약 완료함. 그럼 "그래~ 넌 빠져~!" 하면 되는 거 아님? 근데 이렇게 협박을 하고 있다는 건... 대안이 없다는 걸 만천하에 공개하는 거 아닐까? 싶은 😅 실제로 전문가들이 이렇게 말함: "Anthropic이 계약 취소하면 국방부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하룻밤에 고칠 수 없어요." xAI Grok이 계약은 맺었는데 아직 실전 배치 전. 결국 협박하는 쪽이 더 급한 쪽이라는 게 드러난 거임. 사건 5: 다리오의 쿨~한 거절 데드라인 직전,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성명을 냈음: "국방부의 위협은 우리 입장을 바꾸지 않는다. 양심상 동의할 수 없다." 그리고 이 한마디가 압권: "두 위협이 모순이에요. 하나는 우리를 보안 위험이라 하고, 다른 하나는 우리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한다. 이게 뭐냐~!" (다리오의 성명서 읽어보면, 정말.... ㅎㄷㄷ) 사건 6: 트럼프 직접 등판 💥 데드라인이 지나고 나온 건 헤그세스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었음: "앤트로픽의 좌파 광신도들은 국방부를 강압적으로 압박하고 헌법 대신 자신들의 복무 약관을 따르도록 강요함으로써 재앙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그들의 이기심은 미국인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우리 군인들을 위협하며,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6개월 단계적 퇴출. 협조 안 하면 "민형사상 중대한 결과"를 경고! 와~ 이런 표현이 자국 AI기업에게 할 소리인가?? 싶은... 근데, 국방장관의 표현은 더 심함.. 앤트로픽은 위선을 택했습니다. "효율적 이타주의"라는 위선적인 수사로 무장한 채, 미군을 굴복시키려 시도했습니다. 이는 실리콘 밸리의 이념을 미국인의 생명보다 우선시하는 비겁한 기업적 위선 행위입니다. "duplicity(이중성)", "cowardly act(비겁한 행위)", "sanctimonious rhetoric(위선적 수사)", "defective altruism(결함있는 이타주의)"... 그리고... 이런 표현까지...! "America's warfighters will never be held hostage by the ideological whims of Big Tech." “미국의 전쟁 수행 인력(전투원)들은 빅테크의 이념적 변덕에 결코 인질로 잡히지 않을 것이다.” 진짜... 무시무시하다!! 사건 7: 실리콘밸리가 반란을 일으켰다 근데 여기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짐.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OpenAI 직원들까지 연대 서명에 나선 것. "우리 회사도 앤트로픽처럼 국방부의 무제한 AI 사용 요구를 거부해달라"는 거임. 심지어 OpenAI 샘 알트만도 직원들한테 메모를 보냄: "우리도 자율 무기와 국내 감시 제한은 유지하려 국방부와 협의 중이다." 다리오와 손도 안잡았던 샘알트만이.../ 직원들의 반기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었나 봄.. 왜 그럴까? 직원들 입장에선 이게 보임: "앤트로픽 자리를 채우는 회사는, 다음 타깃이 우리 회사가 된다는 걸 인정하는 거 아니야? 쉽게 말해 그냥 정부한테 다 뺏기는 거 아니야?"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 하나를 쫓아냈다가, 실리콘밸리 전체와의 싸움을 만들어버린 셈. 그래서 이게 왜 중요한가? 단기적으론 앤트로픽이 졌음. 연방 계약 날아가고, IPO 준비 중인데 악재.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음. 이 사건이 AI 역사의 첫 번째 정치적 충돌이기 때문. AI가 그만큼 커졌고, 이제 "AI 사용 규칙을 누가 정할 것이냐?" 를 두고 벌어지는 첫 번째 역사적 갈등이라는 것! 기업이 이기면 → 자율 규제가 살아남음 정부가 이기면 → AI는 국가가 원하는 대로 쓰이게 됨 결론 제가 요즘 정치 공부를 쫌 하는데... "정치는 가치의 권위적 배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치가 중요해질 때는 "엄청나게 큰 가치가 생겼을 때"입니다. 산업혁명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AI는 역사상 가장 큰 가치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권위적 배분... 내 맘대로 하겠다는 거잖아요? 저는 AI가 "중국과 미국의 싸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미국내에서의 싸움"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큰 혼란이 예상됩니다...
반도체 소부장 시총순 상승률
정책실장님의 글이라니! 진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됩니다! ———————————— <AI는 이제 ‘코딩’이 아닌 ‘전기’의 전쟁이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킨다”는 말을 믿어왔다. 플랫폼과 알고리즘이 가치를 독점하는 시대였다. 하지만 AI는 그 문법을 바꾸고 있다. 이제 경쟁력은 코드의 세련됨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연산 자원과 전력을 확보했는가에 달려 있다. AI는 더 이상 추상적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다. 거대한 장치 산업, 다시 말해 ‘물리의 산업’이다. 1. 가치 사슬의 이동: 지능보다 인프라 최근 벤처투자자 ‘Marc Andreessen’는 이렇게 말했다. “AI 가치의 중심이 소프트웨어에서 칩과 에너지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독창적인 서비스 설계와 네트워크 효과가 기업 가치를 만들었다. 지금은 다르다. 모델 성능은 결국 얼마나 많은 연산을 투입했는가에 좌우된다. 알고리즘은 빠르게 공유되고, 기술 격차는 금세 좁혀진다. 하지만 대규모 인프라는 쉽게 복제되지 않는다. 이제 희소한 것은 코드가 아니라 GPU, 메모리, 전력, 송전망 같은 물리적 자원이다. 2. 앤스로픽의 역설: 지능이 흔해질 때 ’Anthropic‘의 모델은 발표 때마다 성능 도약을 보여준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면 유사한 수준의 모델이 등장한다. 실리콘밸리의 신생 스타트업들이 공개하는 모델은 물론, 중국의 ‘DeepSeek‘와 ’Moonshot AI’의 성과만 봐도 모델 성능 격차가 얼마나 빠르게 좁혀지는지 알 수 있다. 지능은 점점 범용화되고 있다. AI 기업의 비용 구조를 보면 더 분명하다. 연구개발비보다 전기료와 칩 사용료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다. 지능이 흔해질수록, 결국 가치를 유지하는 것은 그 지능을 돌리는 칩과 전력이다. AI는 예술적 알고리즘 경쟁이 아니라 자본과 물리 인프라의 체급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 3. 한국의 분기점: 우리는 무엇을 수출하는가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생산 능력을 갖고 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 분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칩을 파는 나라인가, 아니면 연산을 생산하는 나라인가? HBM이 NVIDIA GPU에 실려 해외 데이터센터로 향할 때, 정작 국내에서는 대규모 AI 연산 클러스터를 충분히 구축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한국에 전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AI가 요구하는 규모와 속도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느냐다. 발전 설비의 총량 확대는 물론, 송배전망과 입지, 인허가 속도까지 함께 풀어야 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 기구를 만들면서 정작 우리 주방에서는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4. 칩의 패권: 병목을 쥐는 나라가 이긴다 HBM 경쟁력은 강력한 자산이다. 그러나 설계와 가속기 생태계가 해외에 집중되어 있다면 우리는 가치 사슬의 일부만 통제하게 된다. 진짜 전략은 단순한 부품 공급을 넘는 것이다. • 메모리 • 첨단 패키징 • AI 가속기 설계 • 대규모 연산 인프라 이 가치사슬의 핵심 지점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 우리가 빠지면 전 세계 AI 연산이 느려진다는 사실을 보여줄 때 비로소 실질적인 협상력이 생긴다. 칩은 이제 단순 부품이 아니라 지능을 가능하게 하는 전략 자산이다. 5. 에너지 아키텍처: 전력망은 안보다 AI 성능은 빠르게 발전한다. 그러나 전력망과 송전 인프라는 10년 단위로 움직인다. 이 간극이 문제다. 데이터센터 한 곳은 중소 도시 수준의 전력을 소비한다. 수 GW 단위 전력 수요는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국가 인프라 문제다. AI는 전기를 소모하는 산업이 아니라, 전력을 고부가가치로 전환하는 산업이다. 전력망은 더 이상 지역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국가 전략 인프라로 격상되어야 한다. 지산지소 원칙을 분명히 하고, 전력 생산 지역이 산업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송전 갈등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체계는 법과 제도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 보상과 갈등 관리가 제도 문구에 머물지 않고 신뢰를 만드는 구조로 작동해야 한다. 서해안 HVDC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속도와 거버넌스의 문제다. 정부·한전·참여 기업이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갈등을 조정하는 상설 체계를 운영해야 한다. 결국 필요한 것은 명확하다. 전력망을 안보 인프라로 보고 국가 재정을 투입하고, 민관 협력을 제도화하며, 안정적 운영을 책임질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일이다. 전기가 흐르지 않으면 미래도 멈춘다. 6. 결론: 지능은 복제되지만, 인프라는 복제되지 않는다 지능은 빠르게 공유되고 복제된다. 모델은 추격된다. 코드는 퍼진다. 하지만 발전소와 송전망, 반도체 공장은 하루아침에 복제되지 않는다. AI는 더 이상 기술 정책의 일부가 아니다. 산업, 에너지, 재정, 국토 전략이 함께 움직여야 하는 문제다. 대한민국은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계속 지능을 수입하는 나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칩과 전력을 전략 자산으로 삼아 지능을 생산하는 나라로 도약할 것인가. 12차 전력공급기본계획과 전력산업 구조개혁은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지능 수입국’으로 남을지, ‘지능 생산국’으로 도약할지를 가르는 분기점이다.
주식기초용어를 설명하는 3시간짜리 기초강의! 이걸 공짜로 풀어도 되냐는 반대가 있었지만, 과감하게 풀어봅니다~! 주변에 주식공부 시작하시는 분들께 꼭 공유해주세요~!! 새해에 좋은 선물이 될 겁니다 ^^ 귀성길에 이어폰만 꽂으면 주린이 탈출한다! 주식용어 100개 완전 정복 https://youtu.be/rkqAGRtX77Y 01:33 1. 지분 03:58 2. 이해관계자 06:51 3. 채권자 07:14 4. 주주 08:07 5. 잔여이익청구권 12:22 6. 경영권 13:39 7. 우선주 14:08 8. 보통주 15:19 9. 시가총액 15:40 10. 주가 17:38 11. 엔젤 투자자 18:54 12. 시리즈 A, B, C 20:09 13. 런웨이 22:00 14. 데스 밸리 23:42 15. 유니콘 24:33 16. 채권 25:55 17. 쿠폰 26:23 18. 액면가 27:04 19. 전환사채 29:32 20. IPO (기업공개) 31:47 21. 주간사 35:53 22. 구주매출 36:20 23. 신주발행 38:05 24. 보호예수 39:15 25. 특례상장 40:40 26. 주주환원 41:39 27. 재투자 42:36 28. 배당 42:49 29. 자사주 매입/소각 44:09 30. 상장폐지 48:10 31. 공시 51:26 32. IR 52:40 33. 컨퍼런스 콜 54:19 34. NDR 57:34 35. 어닝 시즌 59:35 36. 컨센서스 01:02:27 37. 어닝 서프라이즈 01:02:41 38. 어닝 쇼크 01:03:28 39. 선반영 01:04:35 40. 가이던스 01:07:51 41. 개인 투자자 01:10:02 42. 외국인 투자자 01:12:01 43. 기관 투자자 01:13:30 44. 대주주 01:14:28 45. 전략적 투자자 01:15:28 46. 재무적 투자자 01:16:32 47. 연기금 01:17:52 48. 사모펀드 01:19:34 49. 행동주의 펀드 01:22:39 50. 국부펀드 01:23:58 51. 헤지펀드 01:25:07 52. 공매도 01:26:56 53. 숏커버 01:29:44 54. 운용사 01:30:12 55. 펀드매니저 01:30:52 56. 증권사 01:35:18 57. 애널리스트 01:38:14 58. 패시브 투자 01:40:12 59. 액티브 투자 01:43:36 60. 가치 투자 01:44:20 61. 성장주 투자 01:45:21 62. 인컴 투자 01:47:59 63.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01:48:46 64. 자산 01:49:35 65. 매출 01:50:32 66. 자본 01:51:13 67. 영업이익 01:52:36 68. 순이익 01:53:22 69. YoY 01:56:02 70. ROE 01:57:40 71. CAPEX 01:58:38 72. 고정비, 변동비 02:00:26 73. 영업 레버리지 02:03:08 74. 재고자산 02:03:19 75. 매출채권 02:04:07 76. 감가상각 02:08:54 77. 멀티플 02:10:25 78. PER, PBR 02:12:46 79. 배당수익률 02:14:08 80. 고평가, 저평가 02:16:33 81. 지수 02:19:37 82. ETF (상장지수펀드) 02:21:32 83. AUM (순자산총액) 02:22:18 84. 괴리율 02:24:07 85. 레버리지, 인버스 02:27:52 86. 분배금 02:28:21 87. 언헤지(UH) 02:29:07 88. 액티브 ETF 02:30:27 89. 기초자산 02:32:12 90. 캔들 02:33:11 91. 시초가, 종가 02:35:23 92. 이동평균선 02:36:58 93. 골든 크로스, 데드 크로스 02:38:51 94. 역사적 신고가 02:40:00 95. 텐배거 (10루타) 02:40:21 96. 작전주, 테마주 02:42:20 97. 거래량 02:43:29 98. 물타기, 불타기 02:44:20 99. 분할매수, 분할매도 02:45:36 100. 미수, 신용, 반대매매 #주식기초 #주식용어 #주식 #경제용어 #주린이 #주식초보
https://youtu.be/X71gvsqMk4k?si=0wbzFRtQW_V2_xqf
https://youtu.be/KB_qig3OZJg?si=xdMnqky0AVovvVFv
저번주에 ClawdBot —> MoltBot —> OpenClaw 로 일주일사이에 세번이나 개명한 녀석이 나오고 한 바탕 충격인데, OpenClaw 뿐만 아니라 온갖 미친 AI application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이렇게 수많은 창의적인 앱들이 삽시간에 쏟아져 나오는 것은 "전력 —> 데이터(메모리)와 사고력(LLM 연산) —> 지식의 창출 —> ..." 로 이어지는 순환구조가 복리적인 구조적 성장세가 나오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AI 밸류체인에 대한 이해, 구조적 성장세에 대해서 가장 잘 이해하는 것은 그러한 AI를 직접 써보는 것인 것 같다. 이를테면, OpenClaw 써본 사람들이 입모아서 하는 말이 - 토큰 사용량 미쳤다. 구글, 앤쓰로픽 돈 쓸어담는 소리가 들린다 - Context engineering이 중요한 것 같다. 이거 그냥 메모리 때려부으면 된다는 거잖아. - Local에서 Ollama 같은거 쓴다고 해도 결국 로컬 PC에 gpu나 메모리 수요가 증가한다는 거잖아 등이다. 직접 뭔가 해본 사람이랑 아닌사람이랑 요새 AI 및 주식시장에 대한 뷰가 극명하게 차이나는 것 같다. 덧) 서점가서 "한권으로 배우는 OOO" 이런거 보는 것도 좋지만, 그냥 Cursor, Claude Code, Antigravity 깔아서 자연어로 뭐라도 뚝딱뚝딱해보는게 최고인 것 같다. Project-based learning. 개인적으로 비개발자 일반인에게는 Antigravity 추천한다. 직관적으로 쓰기에는 좋은 것 같다. AI studio API 무료용량 있으면 토큰 사용량도 매우 널널하다. 그렇게 해보다가 Claude Code Pro —> Max —> ... 이런 플랜으로 이사를...
https://dlink.podbbang.com/6f62bf85
https://youtube.com/shorts/j9yFpUD2_1c?si=mo2Rix9DD4bawh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