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Статистика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14 авг.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5 авг.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33
- Всего постов
- 35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корейский
- В каталоге с
- 12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232
- 1/48двое суток
- 265
- 1/72трое суток
- 286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워터밤 개봉이요
: : [크립토/코멘트] 왜 헤드리스 머천트 엔드포인트를 주목해야 하는가? 작성자: 준 에이전틱 커머스는 AI에 결제 권한을 위임할 때 발생하는 신뢰 비용보다 자동화 편익이 큰 시장에서 확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소액 고빈도 거래를 처리하는 헤드리스 머천트 엔드포인트는 초기 T3 시장에 적합하며, 결제 인프라와 신뢰 기술의 발전을 이끌 수 있습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без подписи
코스모스테이션 월렛은 서비스 종료한다는군요. 6월 이후로 밸리도 엄청 많이 닫고 있는데.. 상황이 쉽지않은듯.
크레딧코인에서 해커톤이 열리는데, 요즘같이 해커톤 상금 풀이 메마른 때 상금 규모가 꽤 되기도 하고 컨셉도 괜찮아서 홍보를 도와봅니다. 총 상금: $15000 (1등 $10,000, 2등 $3,000, 3등 $2,000) + 수상자 대상 $8K Certik 오딧 크레딧 제출 기간: 8/13 ~ 9/6 우승자 발표: 9/18 기술적으로는 크레딧코인의 Attestcoin이라는 프로토콜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한다는 점이 제약으로 걸려있는데, 다른 체인의 데이터를 읽어와 검증하는 크로스체인 기능이라고 합니다. 크레딧코인 내의 정보만 써서 뭔가 해야되는게 아니라서 오히려 다양한 발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수상자에게 써틱 오딧 크레딧을 준다는게 좀 특이한데.. 써틱도 옛날보다는 평판이 좀 나아진 편이기도 하고 써틱 오딧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니 괜찮을듯. 18일에 킥오프 AMA 하면서 해커톤 관련 디테일 알려준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서 들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행사 관련 디테일: https://dorahacks.io/hackathon/buidl-ctc-2026-fall/detail
: : [데이터/코멘트] 칼시 예측시장의 헤지는 작동하고 있을까? 작성자: 에렌 예측시장은 실제로 헤지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을까요? 칼시의 날씨 시장과 스포츠 시장, 그리고 CME 곡물 선물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합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이거 지캐시 유통량의 94%까지는 확인되어서 이제 검증되지 않은 옛날 익명성 풀의 ZEC 개수는 1M 아래라 함 ($1M 이 아님에 유의) https://x.com/cipherscan_app/status/2087902659684470979
Mert의 보안 관련 기본적인 팁 몇 가지: - 항상 Proton Mail의 이메일 별칭 기능을 사용해라. 1Password를 같이 사용하고, 새로 만든 이메일 주소는 매번 자동으로 저장되게 설정해두면 된다. - 거의 어떤 서비스에서도 실명을 전부 입력할 필요는 없다. - 자금을 단일 서명 방식으로 관리하지 마라. 정말로 하지 마라. 하드웨어 지갑을 쓰더라도 마찬가지다. 거의 모든 웹사이트는 2FA/MFA를 요구하는데, 정작 암호화폐 자금은 왜 혼자 가진 키 하나로 전부 움직일 수 있게 두는가. -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하지 마라. 공격자가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확보하면 다크웹에서 과거에 유출된 비밀번호를 찾아보고, 그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 하나씩 대입해볼 수 있다. - 가능하면 YubiKey 같은 하드웨어 MFA 수단을 사용해라. SMS 인증은 절대 사용하지 마라. -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한다면 모든 사이트에 똑같은 생년월일을 입력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의 비밀번호 관리 앱은 이런 정보도 함께 저장해주기 때문에 직접 기억할 필요가 없다. - 가능하면 택배는 팀 사무실 같은 공동 공간으로 받아라. - 본인이 노출 위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특정 장소를 떠난 뒤에야 어디에 있었는지 공개해라. 특히 여자친구나 아내도 똑같이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메일을 받을 때마다 발신자를 다시 확인해라. 해당 도메인이 진짜인지 ChatGPT에 물어볼 수도 있다. - 가능하다면 자금 관리용, 개인용, 업무용 기기를 각각 분리하는 편이 좋다. - 보안 감사를 해봐라. 비밀번호나 이메일 같은 정보 하나가 해킹됐을 때 피해가 어디까지 번질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상적으로는 하나가 뚫려도 영향을 받는 범위를 최대한 작게 만들어야 한다. - 사람에 따라서는 이 중 일부가 과할 수 있다. 모든 항목을 전부 지킬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것들은 반드시 해라.
저희 FACE가 Rialo, 그리고 포필러스와 함께 KBW 주간에 첫 리스너 밋업을 엽니다. 저희가 평소에도 검열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상이다 보니 못다 한 이야기들이 꽤 있습니다. 저희의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그렇고, 이 거친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구독자분들만 모시고 조금 더 편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기관 밋업으로 가득한 KBW에 리테일 분들을 위한 자리도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컸습니다. 오셔서 재밌게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가세요. 아, 그리고 요즘 리알로가 영 뜸하던데, 이 녀석들 도대체 뭐 하고 있는지도 한번 캐물어보겠습니다.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세션 중에는 핸드폰도 잠시 걷을 예정입니다. 녹화도 없습니다. 그냥 그날 오신 분들끼리 편하게, 재밌게 이야기해보시죠! https://luma.com/0bbma5yj
이더리움 재단, Poseidon 해시에서 방향 전환? 이더리움 재단이 8년에 걸쳐 $10M 이상이 투입된 Poseidon 해시 함수 도입을 버리는 방향성으로 가고 있다고 하네요. Poseidon은 SNARK 친화적 해시 함수로, 기존의 SHA/BLAKE 계열의 범용 해시 함수에 비해 SNARK 환경에서 연산이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었고, 지속적으로 연구되던 암호학적 주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획기적인 SNARK 설계들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범용 해시 함수들도 Poseidon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즉, 원래는 "SNARK 안에서 SHA/BLAKE 해시 함수가 느리니, SNARK 친화적인 해시 함수를 만들자!" 였다면, 이제는 오히려 "기존의 해시 함수는 냅두고, 해시에 친화적인 SNARK를 만들자!"로 바뀐 것입니다. 2027년에 프로덕션 수준이 LeanVM, 그리고 2028년에 CL, DL, EL에 이를 실제 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하네요. 과연 그 동안 이더리움의 로드맵은 안 변하고 그대로 있을 수 있을지.. 출처
오픈소스 하드웨어 월렛 중 하나인 트레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데이터 보관을 90일만 하도록 되어있어서 범위는 90일 이내에 구매한 사람 한정인듯 하네요. https://x.com/Trezor/status/2087885428313543059?s=20
금감원,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대폭 강화 Source 개정 특금법 시행에 따라 VASP 신고 심사가 기존 대표·임원 중심에서 대주주, 재무상태, 조직·인력, 전산설비, 내부통제까지 확대된다고 함. • 대주주 적격성 및 법률 위반 이력 심사 추가 • 사업자·법인 대주주 부채비율 원칙적으로 200% 이하 • AML 인력 원칙적으로 4명 이상 확보 • 전산·내부통제 체계는 필요 시 현장점검까지 진행 • 사업자 재무상태·일부 조직·인력 요건은 1년 유예 • 대주주 재무요건은 유예 없음 • 기존 VASP도 11월 20일까지 개정 규정에 맞춰 재신고 필요 사실상 가상자산사업자 심사가 기존 금융업권 인허가 수준으로 한층 빡세지는 흐름...
VanEck Launches Trading Card Game to Advance Financial Literacy Among Young Investors This pushes the asset manager deeper into the collectibles space as a way to reach younger investors Collectibles thesis everywhere
: : [크립토/리포트] 모나드: 마지막 범용 목적 레이어1 작성자: 캘빈 - 모나드는 "모든 것을 담는 고성능 범용 체인"이라는 테제에 역대급 자본과 시간이 베팅된 마지막 사례이자, 목적 특화 체인으로 분업화되는 시대에 통합 생산이 분업을 이길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마지막 대규모 실험이다. 그 성공 조건은 1) 통합만이 만들 수 있는 조합성(composability) 프리미엄의 증명, 2) 성공한 앱의 이탈 방지, 그리고 3) 인센티브 없이도 돌아가는 수요의 수익화라는 세 가지로 좁혀진다. - 모나드의 생태계는 토큰 없이 지위 경제로 설계된 커뮤니티 빌딩, 모나드 매드니스로 대표되는 파운더 퍼널, 누적 26억 건의 트랜잭션과 풀 클라이언트 오픈소스화로 이어진 테스트넷 검증, 메인넷 단계별 지원이라는 네 단계 퍼널의 산물이다. 다만 이 과정은 기술에 대한 의심을 해소했을 뿐, 그 트래픽이 대가를 치르고도 남을 실수요인지는 메인넷 출시 이후의 지표로 증명되어야 할 몫으로 남았다. - 트레이딩 섹터는 성과가 극명하게 갈렸다. 쿠루(Kuru)는 줄어드는 체인 전체 거래량 속에서 점유율 36.4%로 유니스왑(Uniswap)의 거래량을 추월했지만 수수료는 사실상 0에 머물러 있고, 퍼플(Perpl)은 규모는 작지만 초기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성장 중이며, 레버업(LeverUp)은 하우스 모델로 최대 거래량과 수수료를 기록하고 있으나 소수 지갑에 집중된 얇은 사용자 저변이라는 유보점을 안고 있다. 다만 올 7월 들어 구도가 바뀌었는데, 퍼프 부문이 체인 거래량의 반등을 주도하며 재단 집계 기준 30일 무기한 선물 거래량(16억 달러)이 현물(13억 달러)을 처음 추월했고, 퍼플이 누적 거래량 10억 달러와 월간 8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주간 거래량 기준 생태계 1위 거래소로 올라섰다. - 대출은 현재 모나드 TVL에 가장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섹터이지만, 인센티브를 따라 움직이는 용병 자본의 성격이 강하다. 반면 리퀴드 스테이킹은 누적 4,600만 달러 이상의 조달 대비 합산 TVL이 약 1,200만 달러에 그쳐 기대와 결과의 간극이 가장 큰 섹터로, 합의에 내장된 네이티브 스테이킹과 슬래싱의 부재라는 구조적 요인이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들의 부가가치를 제한하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5.1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지만 그 증가분은 펜들 인센티브와 맞물린 AUSD 한 자산이 주도했으며, 메타마스크 머니 어카운트의 단독 정산 체인 선정, 아베 정식 배포, x402 재단 가입 등 결제, RWA, 기관 방향의 결과물이 이제 막 지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7월에는 이 흐름이 본격화되어, 아베의 총예치가 배포 한 달 만에 5억 달러를 돌파하며 모나드의 디파이 TVL은 7.7억 달러로 전 체인 톱10에 진입했고,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5.5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되었으며 에테나, 메이플, 새턴 크레딧 등 신규 달러 자산의 온보딩으로 유입원이 다변화되었다. RWA 활성 시가총액은 4.3억 달러를 넘어 이더리움, 솔라나에 이은 RWA 3위 체인에 올랐다. - 앞으로 6개월의 가장 가까운 변수는 생태계 프로젝트들의 TGE다. 생태계 프로젝트들의 TGE 사이클은 개별 프로젝트의 밸류에이션 이벤트를 넘어, 인센티브 없이도 모나드에 남는 수요가 얼마인지를 섹터 단위로 처음 실측하는 구간이 될 것이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KBW 사이드 이벤트: Agentic Payments Onchain Seoul Edition 제가 기획하는 사이드 이벤트입니다. 9월 28일 월요일 저녁, KBW의 시작을 끊으려고 합니다. Ripple, t54, Tenity가 함께 하는 "Agentic Payments Onchain" 행사입니다. Agentic payments가 비교적 핫한 건 맞는데, 저처럼 아직 실제로 와닿지 않는 분들도 좀 있고, 이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미 제품을 만들고 계신 분들도 많고요. 온체인 AI랑 machine to machine 결제 (x402, MPP 이런 것들) 쪽에 관심 있으면 딱 좋은 자리입니다. 이미 이 분야에서 큼지막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t54 파운더이자 저의 좋은 친구인 챈들러, 그리고 APAC Regional head인 클레어님도 올 예정입니다. 업계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어보고, 데모도 보고, 네트워킹 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최대한 좋은 연사님들과 관심있는 빌더들을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사인업은 꼼꼼하게 선별할 계획입니다. 이르긴 하지만 먼저 이렇게 행사를 홍보드립니다!
FOMO, 프라이빗 키 보안 논란 FOMO 서비스 약관 캡처가 공유되면서 보안 관련 비판 • 트레이딩 월렛 생성 시 Privy를 통해 프라이빗 키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전송될 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 • 동시에 키 탈취·해킹·도난 등에 대해서는 회사가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조항도 포함 • 일반적인 임베디드 월렛 구조와 비교하면 상당히 위험한 설계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중 여기에 과거 FOMO 공동창업자가 “코드 대부분을 AI로 작성했다”는…
FOMO, 프라이빗 키 보안 논란 FOMO 서비스 약관 캡처가 공유되면서 보안 관련 비판 • 트레이딩 월렛 생성 시 Privy를 통해 프라이빗 키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전송될 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 • 동시에 키 탈취·해킹·도난 등에 대해서는 회사가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조항도 포함 • 일반적인 임베디드 월렛 구조와 비교하면 상당히 위험한 설계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중 여기에 과거 FOMO 공동창업자가 “코드 대부분을 AI로 작성했다”는 취지로 말한 인터뷰까지 다시 언급되면서, “바이브 코딩의 보안 리스크가 실제로 드러난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이어지고 있음
Singapore Income tax (international tax compliance agreements)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 regulations 2026
без подписи
😃Perp-Dex Day with ReboundX 루마페이지 오픈 감사하게도 많은 이스포츠 트레이딩의 오리지널격이 된 콘텐츠를 KBW에서 더욱 크게 구성하게되었습니다! 아직 공개 안 된 파트너들부터 자리잡은 "진짜" 1티어 프로젝트들과 더욱 거대하고 파격적으로 온오프라인 혜택도 준비해보았습니다! Perpdex섹터는 RWA를 업고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 중 트레이더 라인업, 굿즈 라인업, 행사 이벤트 부스 소식은 일단 신청해두시고 확인하기! 참가 프로젝트 라인업 Variational, Lighter, Aster, Extended ??? / ??? / ??? / ??? 곧 공개 정보 일시: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위치: 서울 강남 · 상세 주소는 승인자에게 개별 공개 인원: 600명 (승인 전용) Event Highlights -스폰서별 부스 & 체험 -프로젝트 토크쇼 -트레이딩 컴페티션 -특별 래플 -VIP 트레이더 네트워킹 -프로젝트 네트워킹 Raffle Prizes 1. 부스 각 팀별 제공 굿즈 및 ReboundX 1주년 & Perp DEX day 기념 굿즈 총 1000+ 2. Iphone 3. 다이슨 드라이어 4.명품 카드지갑 5.커피머신 6.소니 헤드셋 7. 최신식 키보드 Notice 본 이벤트는 승인 전용 행사이며, 정원은 600명 한정입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ReboundX 터미널/ 리베이트 사용 유저가 우선 선정됩니다.) 승인을 위해 ReboundX 회원가입하신 이메일로 Luma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Luma 페이지(링크) ReboundX: Twitter (X) | Telegram |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