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의 디파이는 다큰낙타
Статистика실패한 크립토커런시트레이더의 쫄보 하남자 플레이 https://x.com/cryptogav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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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보상청구 최종결정 수락 또는 이의제기 마감일 한국시간으로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12시 59분까지 https://claims.terra.money/
딸원 갑자기 슈팅주네요 😭
🌱 요즘 하는 것 - 유튜브 채널 키우기 코인 쪽은 정말 재미가 없는 상황이죠. USD1의 품에 안겨 잠시 숨고르기청년을 하면서 유튜브를 해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유튜브 공부도 많이 해왔고, 편집자/현업으로도 일하고 있는데 제 채널을 본격적으로 해본건 처음인 것 같아요. 나름대로 성과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느낀 점은 결국 꾸준함이 이긴다는 것? AI 활용하는건 좋은데 결국 AI Slop이 아닌 사람 냄새가 나야지 채널이 롱런할 수 있다는 것. AI'로만' 생성된 콘텐츠는 오히려 사람들에게 외면 받기 쉬운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AI 티 나는 글, 생성형 영상/이미지만 봐도 1초도 눈길 안 주는걸 보면... 수익 창출까지 한번 달려보기! [코인 이야기] • 디파이 만불 챌린지 한번 해볼까 생각 중...
김치 프리미엄 : -0.10% USD/KRW : 1,409.1원 USDT/KRW : 1,407.7원
https://www.orvex.fi/ x.com/orvexfi 로빈후드 DEX인데 제네시스 이미션하네요. 로빈후드 체인답게 RWA 자산들이 꽤 많음. DYOR
Orvex, Robinhood Chain의 RWA MetaDEX 공식 홈페이지: https://orvex.fi/ 공식 X: @orvexfi Orvex는 Robinhood Chain에서 crypto·stablecoin·tokenized stock·ETF 유동성을 묶으려는 MetaDEX입니다. 공식 문서상 핵심 구성은 이렇습니다. - Classic·concentrated liquidity - V2·V4 유동성 - Smart routing - Gauge 기반 emissions - ORVX를 잠그는 veORVX governance - 프로토콜이 voter에게 제공하는 외부 incentive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거래 화면으로 이어지는 기능과 35개 tokenized market이 표시됩니다. 문서에는 WETH, USDG, NVDA, SPY, TSLA, AAPL 등의 시장도 제시돼 있습니다. 다만 프로젝트가 공개한 설명과 독립적으로 확인한 운영 지표는 구분해야 합니다. TVL: 미확인 24h Volume: 미확인 Open Interest: 해당 DEX 구조에서 확인되지 않음 Robinhood Chain 전체는 2026년 7월 14일 DeFiLlama 집계에서 TVL $160M, stablecoin $325M, RWA $12M, 누적 DEX volume $4.6B로 소개됐습니다. 하지만 당시 체인 TVL의 96%는 Morpho와 Uniswap이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숫자를 Orvex 사용량으로 보면 안 됩니다. 토큰 구조는 ORVX, veORVX, oORVX로 설명됩니다. ORVX를 최대 2년 잠그면 veORVX voting power를 받고, gauge 투표로 oORVX emissions의 방향을 정하는 구조입니다. 공식 문서는 해당 gauge에 투표한 veORVX voter가 거래 수수료 100%와 외부 incentive를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ORVX 공식 contract, 총공급량, 배분표, unlock 일정은 이번 공개 웹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토큰이 실제로 발행·유통 중인지도 contract 기준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기술적으로는 Uniswap v4와 비슷한 singleton PoolManager, flash accounting, ERC-6909 방식 내부 회계, hook 구조를 설명합니다. Core는 immutable이라고 주장하지만, 공개된 Orvex 전용 contract repository와 배포 주소를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제공된 GitHub 조직에는 Orvex contract source가 보이지 않았고 공개 구성원도 없었습니다. 유의점은 보안입니다. 공식 문서에는 hook별 security review와 권한 제한 원칙이 적혀 있지만, named auditor의 감사 원문과 공식 bug bounty 페이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V2·V4의 admin, pause, upgrade 권한과 multisig signer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TVL이 생긴 상태라면 이 부분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라운드·금액·투자자: 미확인 운영 법인: 미확인 실명 파운더와 이전 경력: 미확인 파구의 변 Robinhood Chain에서 tokenized asset 유동성을 선점하려는 방향은 이해하기 쉽습니다. Classic AMM과 v4 hooks, ve(3,3) incentive를 한곳에 묶은 것도 기능상 새롭다기보다 검증된 DEX 요소를 체인 상황에 맞게 조합한 형태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지금 숫자보다 검증 가능한 contract와 권한 구조가 먼저라는 점입니다. 또 emissions가 시작되면 TVL이 늘어도 organic volume이 함께 붙는지 따로 봐야 합니다. 다음에는 배포 contract source verification, multisig·upgrade 권한, 감사 원문, ORVX 배분표, 그리고 incentive 제외 TVL·volume을 확인해보겠습니다. ※ 공개 웹 자료만으로 작성했으며 투자 권유가 아닌 검토 전 초안입니다.
지금 원화 환율 강세 (테더 가격 하락)은 인도네시아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 독재자가 강림하면서 외화자금 빤스런하고, 인도네시아 달러 환율이 IMF보다 가치가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아시아 통화가 전체적으로 강세인 것으로 보이는데 (물론 표면적으로 일본 엔케리 청산 예방위해 미-일 공조가 진행되었겠지만) 인도네시아 위기가 터진다면 전세계로 확대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슬슬 환율 때문에 머리 뜨거워지네
이게잘나오는 이유가 알파애들 거래량을 이거로쌓아서구럼
디파이 이거 끝낫다고 생각햇는데, 븐브체인 팬케잌에서 미주디파이 이거 의외로 괜찮은거 같음. btcfi 하는거보다 훨씬 가성비 잘나오는듯. spyb 같은건 비트보다 훨씬 우상향 성격이 강해서, 범위만 잘잡으면 기존 디파이 파머들에게 난이도는 굉장히 낮을듯.
디파이 이거 끝낫다고 생각햇는데, 븐브체인 팬케잌에서 미주디파이 이거 의외로 괜찮은거 같음. btcfi 하는거보다 훨씬 가성비 잘나오는듯. spyb 같은건 비트보다 훨씬 우상향 성격이 강해서, 범위만 잘잡으면 기존 디파이 파머들에게 난이도는 굉장히 낮을듯.
오늘 4시경에 하닉 펀비 포지션은 전량 정리했어요. 나름 초기에 들어간 엣지있는 플레이라고 생각했는데, 환율으로 그대로 처맞을지는 몰랐지... (원화기준 약손실 내지는 보합? 달러 개수는 좀 늘긴 했음) 비트도 하락하고 있는데, 요즘 시장 참 어렵네요... 월리파의 품에 잠시 안겨 숨고르기청년 모드 들어가겠습니다. 7월 국장이건 코인이건 모두 변동성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8월도 파이팅해보죠.
테더는 2025년 10월로 회귀
이건 좀 아닌듯한...
김치 프리미엄 : -0.40% USD/KRW : 1,421.3원 USDT/KRW : 1,415.6원
코스피 떡락으로 미수 , 신용가 터지면서 각종 지원금 살포로 인한 원화 인플레를 잡는중
원딸 관련 생각 1. 일단 달러가 올랐던 이유 • 전닉 : 외인이 수익 실현하면서 생긴 원화 매도세 •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지정학적 위기 2. 최근 달러가 하락한 이유 • 하닉 ADR로 통화 스왑급 달러 매도 • 한은 기준금리 인상 대충 이정도인데, 하락의 상당 부분은 하닉 ADR이라는 일회성 수급에서 시작된 거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버텨보는 중. 원딸 1560원이 국가 펀더멘탈로는 분명 고점 냄새가 나긴 했는데, 이렇게 급하게 빼는건 이벤트적이지 않나라고 생각함. 일단 하닉 ADR 관련 전환 관련 일정이 7월 29일 오늘까지이고, 이후에도 계속 달러 매도는 있겠지만 오늘 이후를 한번 지켜봐야할 듯. 미국이 금리 인하 하는게 제일 최악인데, 아마 그러진 않을 것 같음... 물론 오랜 시장 격언에서 "환율은 예측하는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내가 지금 뭘 꼭 사야한다면? • 환율 떨어짐+미장 하락으로 인해 미장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 지수(SPY, QQQ), 배당주(SCHD), 커버드콜(JEPQ) 국장으로 산다면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뭐 이런 것들 보는 중. 원래 사던 것들이라... 물론 전 현금이 메인 포지션인 스테이블 파머라서 제가 하는 시장 예측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최근 근황 1. 5월부터 하닉 본주+하리 하닉 숏 펀비작을 하고 있었음. (이때 환율 1460, 하닉은 $1250 정도에 진입함) 2. 하닉이 300만원 가까이 가긴 해서 포모가 없진 않았지만, 환율 고공행진+펀비 수익 때문에 펀비 아주 달달하게 빨고 있었음. 1520 정도? 구간에서 환헤지도 했었는데, 환헤지 손실보다가 잠깐 떨어졌을 때 풀어버림. 3. 신용으로 포지션을 마구마구 더 추가함. 문제는 이때 환율이 최고점이었음. (1530? 문제의 시작) 이 때 환헤지를 했어야 하는데 펀비가 너무 달달하고 하닉 500 간다 이런 말들 때문에 환헤지 잡기를 귀찮아한듯. 4. 포지션 추가한 직후 환율이 거의 100원이 떨어지면서, 펀비로 먹은거 다 뱉어내고 약손실. + 거기에 역프까지 있어서 입국하기에도 더 아픔. 5. 테더를 계속 분할매수한셈쳐야 할 것 같음. 어차피 내가 입국을 했을 것이냐? 아니었을 것 같고 코인쪽에서 7~8% APR이라도 빨면서 버티는게 맞지 않을까... 아니면 비트 파밍이나 6. 결과적으로 펀비작은 국장 포모를 이겨내는 용도이자 자산 손실을 방지한 용도였다고 치는 것으로. 7. 환헤지 관련해서 되게 언급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저는 환헤지로 이득을 못 보고 이 글 보고 DM 질문 주신 분이 환헤지로 큰 수익을 내버리심. 축하드립니다... 8. 그래서 어떻게 할 생각이냐? 우선 신용은 계속 담보금 손해보면서 입금해서 채우는 것도 귀찮아서 정리할 것 같고, 본주 쪽 펀비도 아마 이번 주 금요일에는 조금씩 정리할 것 같음. (오히려 펀비는 계속 떨롱하는 포지션들이 많아져서 높아지는 중) 그 이후 시장/환율이 좀 안정화되면 펀비 상황 봐서 재진입 고려해볼 듯. 9. 남는 스테이블은 월리파 마켓에서 USDC로다가 7~8% 쌀먹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델타뉴트럴로 파밍했던 GRVT 에어드랍도 시원챦을 것 같아서 향후 포지션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음. 10. 개인사로 하반기에 큰 돈 들어갈 일들이 많아서 하반기 중에 달러가 조금 올라주기를 바라고 있음. 달러 박은 것+나스닥 하락으로 때문에 배당주/커버드콜도 싹 다 내려앉아서 쉽지 않네 결론/요약 : 펀비작으로 꿀 빠는 듯 했다가 최근 몇 주 사이에 환율 처박아서 원화 평가액 기준 다 잃었다. 달러 킹할매수했다치자. 또 다시 살아남은 것에 감사. 하닉에 손댔으면 매매성향 상 분명 씨드 개 갈렸을 듯 함 "그래서 국장 살거야? 원화 믿을거야?"
AI가 가져올 미래와 메모리 혁명은 모르겠고 이제 어디서 반등할지를 보는 모습이 내가 알던 국장이 맞긴 하다... 하닉테더단의 무사 탈출을 기원합니다.
살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