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친놈 김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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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X / DEX 를 포함하는 web3의 해킹 및 차익거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사이트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s://www.web3map.ink/ 로그인은 test@test.com / test 로 하셔도 되고 직접 계정 만드셔서 들어오셔도 됩니다. (비밀번호는 db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30초 간격으로 각 cex, dex 들의 quote를 통한 가격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1000불을 기준으로 시장가 및 스왑을 한다고 가정하고 슬리피지를 고려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체인이나 메이저 덱스의 해킹을 빨리 감지해서 파이를 빨리 먹겠다"여서 가격 받아오는 간격을 여유롭게 뒀었어요. 30초 안에만 기회를 포착해도 충분할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단순 아비트라지 관점에서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간간히 나오는것 같아서 공유해볼겸 프론트 만들어봤습니당. rpc 부담 생각 안하면 10초 15초까지도 충분히 줄일 수 있을것 같긴 한데 무료 rpc 끌올하는 입장이라 한계가 분명하긴 하네요 ㅋㅋ ㅠ 단 진짜로 차익거래가 가능한 단위로 토큰셋을 묶지 않고, 디페깅이나 해킹 등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토큰을 묶어서 stETH / frxETH / ETH 이런게 같은 토큰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이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아서 실거래 전에 잘 살펴봐야 합니다. 추후 목표는 1. 최대한 많은 dex와 chain 확장 2. cex / dex perp / RWA 추가 3. bridge 추가 4. aggregator 추가 이정도 입니다. 1, 2 번은 이번달 안까지 최대한 끝내보려고 해요. rpc 호출 최적화랑 같이 병행할듯 합니다. 사이트에 게시판이 있는데 게시판이나 텔레그램 채널에 편하게 피드백이나 잘못 매핑된 코인 등 의견 남겨주시면 반영해서 수정하겠습니다!
오늘 시작은 사모 대출 시장 리스크로 Start AI comment: 2026년은 만기벽이 현실화되는 해입니다. $1.62조의 사모대출이 올해 만기 도래하며(UBS 추산), 광의의 레버리지 부채 포함 시 Russell 2000 기업 기준 $1.35조의 만기벽이 동시에 닥치고 있습니다. 2021년 초저금리로 발행된 부채를 150~200bp 높은 금리로 차환해야 하는 '쿠폰 쇼크'가 프리 캐시 플로를 잠식하고 있습니다 Russell 2000 기업의 약 41%가 현재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지 못하는 '좀비 기업'으로 분류됩니다. Fed 기준금리가 3.50~3.75%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2026년 2월 예상보다 높은 CPI로 3월 금리 인하 기대가 소멸하면서 소형주의 유동성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좆된 것 같습니다 국장 돈 다 뺐습니다 나스닥레츠고
이란 GG 선언
✅ 오늘 Paradex $DIME 토큰 TGE 진행 예전에 파밍했던 파라덱스에서 드디어 자체 토큰 $DIME TGE를 진행합니다. 1️⃣ $DIME 토큰 기능 - Paradex 생태계 네이티브 토큰으로 프로토콜 사용자, 유동성 공급자, 개발자 간 인센티브를 조정하는 핵심 - Paradex 체인의 가스 토큰 역할도 겸하는데 아직 디앱들은 뭐가 있는지 모름 - 모든 프로토콜 수익은 $DIME 바이백 및 생태계 성장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고 바이백은 하루 단위로 주기적으로 진행 - 타 PerpDEX와 마찬가지로 $DIME 스테이킹 시 수수료 할인, 특정 기능 우선 접근 등의 혜택이 제공 2️⃣ $DIME 에어드랍 및 상장 일정 - $DIME 에어드랍은 그동안 Paradex에서 XP를 쌓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공 - 클레임 기간은 3월 5일 16시부터 2주까지 가능 - 초기 $DIME 토큰 거래는 Paradex에서만 가능하며 3월 5일 23시부터 거래됨 - 커뮤니티 에어드랍은 토크노믹스의 25%고 팀 물량은 4년간 성과기반 언락 예정 굉장히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그나마 비트 반등할때 나와서 타이밍 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폴리마켓 기준 $DIME 토큰 예상 FDV는 300M 이하가 정배기 때문에 생각보다 맛 없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게다가 지금 대기중인 PerpDEX 토큰이 아주 많아서 TGE 이후 얼마나 힘을 쓸 수 있을지, 정확히 MM으로 얼마나 올릴지는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특정 PerpDEX 광신도처럼 Paradex에 애정을 갖고 있거나 커뮤니티 일원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오직 돈만 보고 파밍한거라 그동안 태운 수수료 이상만 먹여주면 원금 건져서 그대로 오픈씨에 녹일 예정입니다. 안먹여주면 어쩔 수 없지만 손실 감안하고 팔아야 될 것 같은데 2주간 자체 플랫폼에서만 토큰 거래하게 상장하는게 Aster가 생각나서 어떻게 될지 감이 안오네요 클레임 페이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Paradex 공식 트위터 공지를 기다려보시죠! 👉 Paradex 토큰 출시 공지
🔪🗡코인리스트 $TEA 토큰 세일 항의 & 환불요구 하기 $EAT, $FLK, $TEA, $REYA, $ZAMA 등 코리 이 조패야할 씹새끼들...🔪 지들도 사라하면 절대 안살 듯한 똥딜만 계속 한무더기 푸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 $TEA는 『소통 기만 + 약속 위반 + 백커 구라 + TGE 무한 연기 + 초딩이 만든 렌딩페이지』로 우리의 뒷통수를 씨게 잡게 하고 있죠... Legion에서 토큰 세일한 Superform의 $UP 토큰의 경우에도 과거 TGE를 예고 없이 미뤘었고, 이에 Legion에 항의한 유저가 100% 환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현 코인리스트 같은 파렴치한 플랫폼에서 과연 환불을 진행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단체 환불요구 클레임을 넣어 압박을 진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클레임 제출처 코리 로그인 → 우측 상단 Profile → Help & FAQs → 최하단 Contact Support → Sumbit a ticket → 상단에 다시 로그인 → Tickets → New Support Ticket 이 씹새들 클레임도 어렵게 해놨네 🖋적시 내용 • Requester - 내 코리 가입 이메일 적시 • Subject - Request for Full Refund of $TEA Token Sale - Undelivered Tokens and Repeated TGE Delays • Jurisdiction - Non-US • Where are you accessing CoinList? - 사용중인 브라우저 체크 • What best describes your request? - I want to request someting • Description - 아래 포스팅한 항의 Description 복붙 (본인 AI에 한 번 돌려도 좋음) • Other - Other
https://x.com/Stealx/status/20278444486554956312. 1. 이란 체제의 설계 특징 최고지도자 포함 핵심 직책마다 4단계 승계 체계 미리 구축 미리 승인된 군사 보복 계획 + 테헤란 명령 없이도 독자 행동 가능한 지역 지휘관 존재 → 체제가 충격을 빠르게 흡수하도록 설계됨 (마두로식 정부 전복과 다름) 하메네이 이후의 이란은 부드러워지지 않고 더 강경해질 가능성이 높음 2. 새 지도자 등장 예상 시나리오 새 최고지도자 이미 지명됐거나 곧 지명 (이미 정해진 가능성 높음) 그러나 곧 제거될 가능성 다음 후보는 지하 은신 → 권력 공백·혼선 유도 외국 정보기관(첩자 네트워크)이 빠르게 파악 또 암살 → 조건 수용할 때까지 반복 3. 국제사회(특히 미국·이스라엘)가 요구할 핵심 조건 3가지 1) 핵 프로그램 포기/폐기 2) 미사일 프로그램 포기/폐기 3) 혁명수비대(IRGC) 해체 수준의 대대적 개편 - 완전 해산 X (이라크 사례 교훈: 경제 20~40% 장악한 무장세력 해산 → 더 큰 혼란) - 이름 변경 + 개혁 + 경제 제국 해체 + 대리세력 네트워크 제거 - 잔여 조직 → 정규군 흡수 재편 (체면 세워주기) 4. 최종 예상 결과 신정(이슬람 성직자) 색채 대폭 약화 겉으로는 현 정권 유지처럼 보이지만, 구조적으로 무력화 팔라비 왕조 복귀 가능성은 가장 낮음 결국 테헤란 내부 누군가가 “이념보다 생존” 을 선택하는 순간이 와야지만 끝남 제 생각과 거의 일치하는 트윗이라서 정리해봤어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가격 발견의 기본 원리를 이해 못 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한계 매수자나 유통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온체인 비트코인에 따라서 적정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음, 옛날에는 그랬어. 근데 지금은...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그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거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야.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야.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원래 전제 비트코인의 가치 논리 전체가 뭐였냐면 공급이 한정돼 있다는 것(2,100만 개)랑 재담보로 못 쓴다는 것에 기반했어. 근데 그게 죽은 게 언제냐면: •현금 결제 선물 •무기한 스왑 •옵션 •ETF •프라임 브로커 대출 •Wrapped BTC •토탈 리턴 스왑 이것들이 체인 위에 쌓이는 순간부터지 그 순간부터 비트코인 공급은 이론적으로 무한해진 거야. 체인상에서가 아니라 가격상에서 말이지. 붕괴를 설명해주는 지표 합성 유통 비율 (Synthetic Float Ratio, SFR)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아. 그리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지.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났어.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라고. 왜 월스트리트가 이제 비트코인 "상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냐면 월가에서 모든 상품 시장에서 해온 걸 그대로 하는 거야. 1.무제한으로 서류상의 BTC 만들어 2.랠리에 숏 쳐 3.강제 청산시켜 4.낮은 가격에 커버 5.반복 얘넨 "베팅"하는 게 아니야. 재고를 만들어내는 거지. 똑같은 1 BTC로 이제 아래의 모든 것이 가능해졌어 •ETF •선물 계약 •무기한 스왑 •옵션 델타 •브로커 대출 •구조화 상품 전부 동시에 말이지. 이게 코인 하나에 대한 청구권이 6개라는 거야. 이건 시장이 아니야. 준비금 가격 시스템이지. 출처
예셀론이라고 앱토스/이니시아 쪽에서 랜딩마켓 하는애들이 있는데 2월2일 TGE하려나보네요. 작년에 앱토스 대동강물 시절에 파밍하셨던 분들은 겸사겸사 받아가면될듯 사실 에드자체는 기대가 전혀없긴해요 https://x.com/EchelonMarket/status/2014075978960556437?s=20
그린란드 사태가 대체 뭔데요 1. 트럼프가 그린란드 사려고 함 2. 유럽 국가들이 그린란드에 군사 파견함 3. 트럼프 빡쳐서 ”2월부터 관세 10% 부과“ 4. 6월까지 협상 안되면 25%로 인상 5. 그린란드 시민 ”그린란드는 파는게 아니다“ 6. EU 긴급정상회의 진행 예정 => 나스닥 1% 하락, 비트 3% 하락
🔨(중요) 개난리난 클래리티 개정안 요약 🖋기존 법안: 1. 크립토 시장 구조를 규정 2. 디지털 자산을 증권과 상품으로 분류 ▸25년 7월 하원 통과됨 그. 런. 데 ▸ 은행권 로비가 제대로 먹힘 ➤ 26년 1월 상원 논의 과정에서 미친 개정안 등장 🖋논란의 개정안: 1. 스테이블 이자 보상 (Yield) 규제 ▸예금처럼 "돈을 넣어두기만 해도" 이자가 붙는 것 금지 ▸코인 실제 사용 or 거래 시 "보너스"처럼 주는 건 OK 2. USDC 등 스테이블의 사용·전송·활용이 모두 감시 대상 3. 토큰화 주식 사실상 금지 4. DeFi 자유 종결, 규제 강화 → 개발자 등록 의무화, 무제한 정보 접근 가능(정부 감시) 5. CFTC 권한 약화 및 SEC 종속 ▸본래 법안: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주요 규제자 ▸개정안: SEC의 영향력 대폭 강화 → SEC의 엄격한 증권 규제 가능성 ➤ 코베 CEO 암스트롱: "현재 법안이 그대로 심사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 발생할 치명적인 문제들 존재", "새로운 초안을 작성할 기회가 있다고 봄", "은행들이 경쟁을 죽이려 함" ➤ 1월 15일 예정 개정 논의 취소, 민주당은 가상자산업계와 전화통화 예정. ➤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써클 주식 큰 폭 하락 중
비트코인, 아니 더 포괄적으로 크립토에 대한 글인데 글이 맛있네요 한번씩 읽어보시길 https://x.com/MagazineDelphi/status/2010622116916351064
진짜 뉴스도 공식적으로 떴네요 source - 28일부터 바이낸스 등 해외 자산거래소 이용 불가 - 법규를 준수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 골자 - 지난 3월 쿠코인, mexc 등 차단되었으나 이번 정책으로 확대 * 해외 거래소 중 FIU 신고 거래소가 없으므로 앞으로는 해외 거래소는 아예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짐. 그야말로 완벽한 통제의 시대에 살고 있다
CRO 퀴즈 정답 CRO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Cronos.org 방문 혹은 X(트위터)에서 @cronos_korea를 팔로우하여 약 0.002 달러 discover.cronos.org CRO를 보유하고 스테이킹하거나 지갑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으로서의 특성을 바탕으로, Crypto.com과 긴밀하게 연동 더 개방적인 시장과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향상된 자본 효율성 거래, 대출, 스테이킹을…
업비트 공지사항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929&view=share)
업비트 공지사항 (https://www.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929&view=share)
2026년 에어드랍에 대한 고찰 개인적으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해 에어드랍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 일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는 편이고 인간관계에 욕심도 있는 편이여서, 현생을 유지하면서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투자의 방향은 ‘골드 러쉬에서 가장 큰 돈을 번 회사는 곡갱이와 청바지 회사’인 것 같이 크립토에서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장 직관적으로 위의 조건에 만족하는 섹터는 코인판의 대표 플랫폼 기업인 [거래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섹터입니다. 많은 에어드랍 작업이 있지만 결국 개인의 리턴은 ① [프로젝트의 밸류]× ②[Air drop 할당량]× ③[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라고 볼 수 있다. 먼저 ① [프로젝트의 밸류]의 경우, 기본적으로 VC의 투자 이력이 있다면 어떤 VC인지, 어느 정도 밸류로 어느 정도 규모의 투자를 했는지 확인하면 하방은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티어 VC 외 정보는 참고하지 않는 편이고, 파운더스 펀드 같은 1티어 VC가 큰 규모의 투자를 했다면 일단 열심히 보게 되는 것 같다. ② [Air drop 할당량] 이것도 프로젝트 마음이여서 예측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 인 것 같고, 기본적으로 돈을 버는 프로젝트는 많은 투자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잘 벌 수 있는지를 주로 보고 있다. ③ [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 굉장히 모호한데 기여도가 프로젝트 마음이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특정인들에게 높은 할당을 하는 것이 토큰 가격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안좋아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기본적으로 다계가 승리할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2026 에어드랍 참여 프로젝트 조건 1. 돈을 잘 버는 프로젝트일 것 돈을 잘버는 프로젝트는 VC나 거래소에 많은 비중을 할당할 이유가 없다. 대부분의 토크노믹스는 [팀], [투자자_VC], [생태계], [유동성], [Air drop]과 같이 이뤄져 있다. 돈을 잘버는 프로젝트의 경우 [투자자_VC]를 통해 자금 조달을 많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커뮤니티 에어드랍에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기대할 수 있다. ※No VC는 매우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1티어 VC만 투자에 참여한 프로젝트가 가장 하방안정성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No VC의 경우 하리같은 프로젝트는 다시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빌딩한 프로젝트의 모회사나 흔히 말하는 뒷배가 누군지 확인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 관점에서 생각하면 TGE전부터 돈을 잘 벌 가능성이 있는 섹터는 [Perp-DEX/CEX], [예측시장], [스테이블 코인], [RWA 플랫폼] 이다. 2. 프로젝트의 성공이 실사용자 이익과 연관이 많은 프로젝트일 것 보편적으로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사용자가 많아야 하지만, 프로젝트의 성공과 사용자의 이익은 별개인 경우가 많다. 초기 주식시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자본 시장이 많이 성숙한 미국 등 선진시장은 회사의 이익이 주주의 이익과 상관관계가 커졌지만, 코인 시장은 아직 자본 시장의 구시대적인 모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1번에서 생각한 섹터를 기준으로 2번 관점을 생각해보면, Bad case 1)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수가 늘어날 수록 이익이 비례하여 증가하는 구조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만큼 미 단기 국채만 매입한다고 해도 발행량의 3% 이상의 이자를 얻을 수 있는데 반해 고정비는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개꿀 사업이다.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는 사용자보다는 해당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해줄 플랫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코인베이스와 서클의 관계만 봐도 알 수 있듯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플랫폼에 철저하게 을이 될 수 밖에 없다. 이에 더해 이미 업계에서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는 테더와 서클을 뚫고 시장에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선 기존 스테이블 코인보다 더 많은 비용을 낼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하고, 스테이블 코인의 핵심은 ‘신뢰’이기에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오기 생각보다 어렵다. *물론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며, 사용자들에게 파격적인 Air drop을 해줄 수도 있지만, 그럼 플랫폼 기업에는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할 지를 생각해보면...답 나온다. 사업의 구조가 이렇다보니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사용자보다는 내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처를 늘리는 것에 더 힘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성공적인 에드작은 기존 과점 사업자,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을 결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이 진행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에드작의 성공 확률이 높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을 결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존 과점 사업자가 진행 시에는 필참 예정 Bad case 2)L1/L2 를 비롯한 대부분 코인 난 5년 내 전세계 대부분의 자산이 토큰화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2년 전쯤부터 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금까지 생각은 디지털 금으로 대표되는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의 표준이라고 볼 수 있는 이더리움, 디지털 카지노 칩이자 미국 주도의 L1인 솔라나를 제외하곤 L1, L2 코인이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란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대부분 크립토 프로젝트가 기존 사용 중인 프로젝트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엄청난 비전이나 그럴듯해 보이는 비전을 외치며 개발하지만 99.9%이상은 앞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AAVE, Jupiter와 같은 훌륭한 Dapp들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각 국의 은행/증권사는 해당 방향에 발맞줘 진화하지 못한다면 기존 자신들의 주 수익이였던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같은 주요 매출원을 빼앗기게 되는 구조이다. 반면 RWA 등 토큰화를 위해 먼저 움직일 경우 기존 거래가 적거나 커버하지 못하던 자산군(토지, 빌딩, 그림 등)까지 토큰화하여 쪼개서 팔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때문에 자산을 토큰화하여 팔 수 있는 주체가 리딩하여 개발하거나 협력하는 L1/L2가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그 외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지금보다 훨씬 떨어지는 '부익부 빈익빈'이 점점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많은 양을 트렌잭션을 처리할 수 있는 속도, 보안, 정확성을 갖춘 L1/L2는 자산을 토큰화하여 팔 수 있는 주체가 선택하거나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므로 대부분의 토큰은 쓸모가 없어질 것이고, 프로젝트의 지속성/수익성이 현격하게 떨어질 확률이 높다. 또한, L1/L2를 비롯한 대부분의 토큰은 트랜젝션이 발생하지 않으면 수익이 발생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 과정 중 VC 등에 의한 자금조달의 비중이 점점 커질 것이고, Airdrop 비중도 낮아질 것이다. 거기에 더해 해당 layer에 Dapp도 새로움이 없다면 나같아도 장기적인 빌딩보다 TGE 후 런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L1/L2 등의 에어드랍 참여는 지양하고자 한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할 수 있는 L1/L2는 자본력을 갖추고 장기적으로 빌딩(ex. SUI)하거나, 해당 layer의 킬러 Dapp을 스스로 만들고 트랜젝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주체(ex. Ligter, edgeX와 같은 거래소, Size가 큰 RWA의 발행 주체, 각 국 주요 은행/투자사 등)이다.
4분기 때 반등과는 다른 점 1. 비트코인 차트가 모든 코인 중 제일 좋다 (4분기 12월 반등 때는 ltf로 이더리움 차트가 가장 좋았음) 2. 리플 도지 페페 등 준 메이저 코인 반등이 쎄다( 그 전엔 비트 올라도 반등이 시원찮았고 내리면 알트는 저갱이었음) 3. 미장 때 24시간 기준 신고가를 뚫어준다(12월 fomc 반등 이외엔 항상 미장 때 박았음) 물론, 지금 다른 자산 랠리를 따라가는 정도라 주식러들이 크립토에 투자할 요인이 없지만, 적어도 25년 4분기처럼 uninvestable 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알트장은 온다면 2월-3월에 오던지 아님 작년처럼 선별된 알트가 갈 것 같습니다. 알트장 고점은 유즈리스 1빌 같고요. 제 생각이지만 소수의견이고, 정배는 100k 정도 터치 후 떨어지는 겁니다. 틀리면 또 대응해야겠죠. 그래도 지금은 숏 위주보단 롱 위주로 가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잘 살아남아 봅시다.
일본 최초 비트코인 ETF 가능성 2026년 1월 5일, 일본 금융담당大臣 카타야마 사츠키가 "디지털元年" 선언. 국민이 블록체인형 디지털 자산 혜택 받으려면 상품·증권 거래소 힘 필요"라며 전폭 지원 약속 #일본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