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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5:52:26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7조 3,184억) A00954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89,270억(예상치 : 86,842억, +2.8%) 영업익 : 16,451억(예상치 : 14,707억, +11.9%) 순이익 : 15,942억(예상치 : 9,395억, +69.7%)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270억/ 16,451억/ 15,942억 2026.1Q 81,409억/ 13,560억/ 11,414억 2025.4Q 81,517억/ 10,379억/ 9,930억 2025.3Q 75,814억/ 10,538억/ 8,767억 2025.2Q 74,284억/ 9,536억/ 4,4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569
[시그널랩 리서치] CFD(차액결제거래) 모니터링 https://t.me/siglab 8월 13일 기준 CFD 매수잔고율, 신규매수주식수, 신규매수금액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 CFD 매수잔고율 = CFD 매수잔고주식수 / 결제일의 상장주식수 CFD 매수잔고율이 높다는 것은 상장주식수 대비 CFD 매수 물량이 많다는 의미로, CFD 투자자들이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2월 채모 씨 등 102명이 국가보훈처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 사항은 유공자들의 개인정보로서 공개하지 않는 것이 적법하다며 원고패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5·18 유공자, 유족 등 명단과 사망·행방불명 등 경위·원인에 관한 사항을 일률적으로 공개할 경우 사생활의 비밀·자유가 침해될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하면서 "5·18 유공자 외에 국가유공자, 고엽제 후유증 환자 등 다른 유공자의 명단도 공개하고 있지 않다"고 부연했다. 독립유공자 명단의 경우 시행령에 따라 발간되는 공훈록에 근거해 예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이다. 보훈처 역시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 사유를 공개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정보 중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비공개 대상에 포함된다. 공공기관들이 활용하는 '비공개정보 세부기준' 역시 유공자 포상 등 각종 업무수행과 관련해 취득한 개인의 인적사항 등의 정보를 비공개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폄하할 생각이 없다고 말로만 그러질 말고 검색을 합시다. ● 광주광역시 서구에 있는 5·18기념공원 내 추모공간(지하 성명각)에는 피해를 입은 유공자 및 희생자 4,300여 명의 이름이 돌벽에 새겨져 있다
베센트 대 이란 경고 발언 요약: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뉴스맥스(Newsmax)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란을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최고 수준의 경제적 고립 조치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결합한 강력한 추가 조치를 다음 주 발표하겠다고 예고함. 보도 링크 타임스 오브 이즈라엘(Times of Israel) 라이브블로그: Bessent says US 'to apply measures' on Iran that 'have never been seen in history' 와이넷뉴스(Ynet News) 보도: US Treasury Secretary threatens Iran: 'Economic isolation never seen before'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 / Reuters) 기사: Bessent says US to apply measures never seen on Iran 원문 인용 핵심구절 "Watch this space for more announcements coming next week because we are going to apply measures like have never been seen in the history of economic isolation on a country... It will be a combination of economic isolation like the world has never seen before, and the continued blockade in the Strait of Hormuz that will keep anything from going in or out of the Iranian ports."
[8/14(금)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민생법안·주택공급 후속입법 신속 처리 / 공급·세제·금융 종합 주택대책 / 홈플러스 정상화 / 아동학대·노동안전 강화 / 청년 자산형성 보완 / 5·18 왜곡 대응 국민의힘 : 선관위 소청 기각·특검·선거소송 / 외국 댓글·간첩·대중 안보 공세 / 호남 반도체 정치개입 비판 / 부동산·세제 혼선·경제라인 교체 / 대법관 인선·사법부 독립 / 아동보호 사각지대 (정책조정회의(민)·최고위(국)) - 민주당 · 한병도 : 113건 민생법안·주택공급 법안 신속 처리 / 13일 본회의 국민의힘 지연 비판 / 주택시장안정화TF·공급·세제·금융 종합대책 / 윤석열 정부·오세훈 공급 부진 책임 / 홈플러스 67개 매장 재개장·2천억 긴급자금 / 고용안정·협력업체 피해회복·정상화 지원 · 한정애 : 공공·민간 공급역량·미활용 부지 활용 / 전월세·청년·신혼부부·실수요자 지원 / 천안 11세 장애아동 학대사망·반복신고 대응 실패 / 고위험 아동 즉각 분리·기관 공동대응 강화 / 택배 없는 날·노동자 휴식권 / 5·18 왜곡 행사 국회 공간 이용 비판 · 천준호 : 주택공급 후속법안 처리 촉구 / 윤석열 정부·오세훈 공급 부족 책임 / 8월 내 공급법안 처리 / 국민의힘 민생법안 처리 협조 요구 · 김한규 :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갈아타기 절차 보완 / 청년형 ISA·청년미래적금 중복가입 허용 검토 / 청년 자산형성 선택권 확대 · 전용기 : 오세훈 ‘신속통합기획’ 공급 실적 비판 / 공공재개발·도심복합·비아파트·신축매입임대 확대 / 정부 공급대책 협력 촉구 / 추경호 내란재판 주진우 의원 증언 반박 / 계엄해제 표결 절차 정당성 강조 · 박균택 : 5·18 왜곡 행사 국회도서관 대관 비판 / 국회도서관장 해임·대관기준 강화 요구 / 국회 윤리위 구성 개선 / 5·18 역사왜곡 대응 - 국민의힘 · 장동혁 : 선관위 선거소청 기각 비판 / 선거소송·특검 추진 / 외국 악성댓글 계정·선거개입 문제 / 온라인 댓글 국적표시제 / 중국인 간첩·산업스파이 대응 / 간첩죄·대공수사 역량 강화 · 정점식 : 호남 반도체 추진과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 연계 비판 / 대통령·김민석 후보 연계 공세 / 공소취소·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부동산 세제·ISA 정책 번복·국정 혼선 / 김용범 정책실장·경제라인 교체 요구 · 김민수 : 중국인 군사정보 수집·안보 대응 / 외국 댓글 계정·국적표시제 / 국민연금 중국 군사기업 투자 문제 / 김민석 후보 야당 비판 발언 사과 요구 / 11세 아동 학대사망·경찰·법원 대응 미흡 · 양향자 :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비판 / 경기도 재정·도정 집중 요구 / 호남 반도체와 전당대회 연계 비판 · 김재원 : 대법관 후임 인선 지연·청와대 개입 비판 / 대법원장 제청권 존중 / 대통령 재판과 대법관 인선 이해충돌 문제 / 사법부 독립 강조 · 우재준 : 호남 반도체 광주 군공항 부지 선정 과정 불투명 / 전력·용수·미군 협의·대체부지 검토 부족 / 공모·객관적 부지선정 필요 / 전당대회 연계 정치적 결정 비판 · 조광한 : 부동산·증시·형사사법·국방·호남 반도체 속도전 비판 / 국정 운영 안정성·방향성 강조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부동산·주택공급 · 민 : 113건 민생법안·주택공급 후속입법 신속 처리 / 공급·세제·금융 종합대책 / 공공·민간·비아파트 등 가용수단 총동원 / 윤석열 정부·오세훈 공급 부진 · 국 : 세제·ISA 등 정책 번복·시장 신뢰 훼손 / 졸속 정책 수정 / 경제라인 교체 요구 - 선관위·선거 · 민 : 無 · 국 : 선거소청 기각 비판 / 선거소송·특검 / 투표용지 부족·전산문제 추가 규명 - 호남 반도체·산업정책 · 민 : 無 · 국 : 광주 군공항 부지 선정 투명성·전력·용수·미군 협의 문제 / 공모·대체부지 검토 요구 /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 연계 비판 - 사법·형사사법 · 민 : 無 · 국 : 공소취소·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대법관 인선·대법원장 제청권 / 사법부 독립 - 청년·자산형성 · 민 : 청년미래적금 심사·전환 절차 보완 / 청년형 ISA와 중복가입 허용 검토 / 자산형성 선택권 확대 · 국 : 無 - 아동·노동안전 · 민 : 학대 반복신고 정보 연계 / 고위험 아동 즉각 분리 / 택배노동자 휴식권 · 국 : 11세 아동 학대사망 경찰·법원 대응 미흡 / 공권력 보호체계 점검 - 홈플러스 · 민 : 67개 매장 재개장 / 2천억 긴급자금 / 고용·협력업체 피해 회복 / 완전 정상화 지원 · 국 : 無
https://m.sedaily.com/article/20079381
[섹터 26E/27E PER 비교] <화장품> LG생활건강 22.4배 / 18.0배 아모레퍼시픽 24.9배 / 21.7배 에이피알 25.6배 / 18.3배 달바글로벌 22.9배 / 17.2배 코스맥스 16.7배 / 13.6배 한국콜마 16.3배 / 13.4배 코스메카코리아 18.0배 / 14.9배 엔에프씨 7.7배 / 6.1배 제닉 11.4배 / 7.5배 펌텍코리아 12.5배 / 11.8배 실리콘투 11.7배 / 9.5배 아이패밀리에스씨 8.2배 / 6.9배 브이티 8.2배 / 7.3배 에이블씨엔씨 10.4배 / 9.0배 토니모리 8.7배 / 6.6배 클리오 10.0배 / 8.7배 → 평균 14.6배 / 11.9배 <의류> 영원무역 6.3배 / 5.9배 한세실업 6.8배 / 5.4배 화승엔터프라이즈 7.7배 / 5.2배 한섬 4.7배 / 4.0배 신세계인터내셔날 6.9배 / 5.7배 F&F 5.4배 / 5.6배 미스토홀딩스 8.3배 / 7.7배 감성코퍼레이션 8.8배 / 7.1배 → 평균 6.9배 / 5.8배 ※ 순서: 26E PER / 27E PER / 전일 종가 & 컨센서스 기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rsjj&logNo=224377950582&proxyReferer=android-app:%2F%2Forg.telegram.messenger%2F&noTrackingCode=true
트럼프 "美투자한 조선업체, 모국서 최대 2척 해군선박 건조 허용" 2026.08.14 / 뉴시스 이윤희 ────────── 1. 핵심 한 줄 ①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해외 조선업체가 모기업 조선소에서 건조한 선박을 최대 2척까지 미 해군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한시 허용하라고 지시했다. ② 백악관은 해군 조선·선박수리 프로그램 문제 해소와 해양산업 기반 경쟁력 회복을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③ 핀란드 모델을 적용한 이번 조치로 이미 미국에 투자한 한국 조선업체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 2. 대통령각서 서명 배경 ①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과 미국 조선산업 기반을 재건한다'는 제목의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② 각서는 해군 조선 및 선박 수리 프로그램의 중대한 장기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③ 해안경비대 쇄빙선 프로그램에 최초 도입돼 성공을 거둔 '핀란드 모델'을 바탕으로 국방부가 미국 조선산업 기반에 직접 투자하도록 지시했다. ────────── 3. 핀란드 모델 적용 조건 ① 해외 조선업체가 미국 조선소에 상당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전적으로 미국인으로 구성된 인력을 양성하는 경우가 대상이다. ② 이 경우 모기업 소속 조선사에서 최대 2척의 선박을 건조하고 신속한 납기로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허용된다. ③ 나머지 선박들은 재건된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된다. ────────── 4. 앞선 사례와 전망 ①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해안경비대 쇄빙선 조달 시 초기 물량을 핀란드에서 건조하고 이후 기술을 미국 조선소로 이전하는 각서에 서명한 바 있다. ② 해군과 해안경비대는 원칙적으로 해외 조선소를 통한 선박 건조가 금지되지만 국가안보상 필요를 이유로 대통령 면제 권한이 발동됐다. ③ 미 해군이 핀란드 모델을 한시 적용할 경우 이미 미국에 투자하고 건조 역량을 갖춘 한국 조선업체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 5. 한 줄 요약 뉴시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해외 조선업체가 모기업 조선소에서 건조한 선박을 최대 2척까지 미 해군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한시 허용하는 국가안보 대통령각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해안경비대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성공한 '핀란드 모델'을 바탕으로 국방부가 미국 조선산업 기반에 직접 투자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으며, 이미 미국에 투자하고 건조 역량을 갖춘 한국 조선업체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4_0003748665?sicode=01 #트럼프, #미해군, #조선업, #핀란드모델, #한국조선업체, #국가안보대통령각서, #뉴시스
받) 8.17 민주당 당대표 선출이후 2차 개각 예상 설왕썰래 -외교부장관 송영길(본인이 총리보다 외교부장관 강력 선호한다고) -국토부장관 건강이상, 부동산 정책 추진 부담으로 사의 표명 -기후에너지부장관 건강이상, 최근 직장내 괴롭힘 이슈.. -문체부장관 지역 돌아다니며 관종 성향 >>찍힘 -중기부장관 김한규 의원 * 최근 지지율 하락은 부처 실무업무 능력 부족으로 벌어졌다는 인식>> 중소폭 차관인사 예상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81407544569774?utm_medium=search&utm_source=naver
[트럼프 대통령, 해군 및 조선 산업 재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한국 원전 EPC 섹터 ☢️🏗 제이피모건 "임박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촉매 일정에 주목 — EPC 종목들에 대해 강세 유지" 2026-2027E 주요 의사결정 시점에 접근 중인 단기 원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정리. 보수적 베이스라인 가정으로는 베트남 대형원전 프로젝트(한국-UAE 3자협력 제안됨)를 포함하며, 한국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는 2028년에 뒤따를 것으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Doosan)는 테라파워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진행 중)이며, 폴란드 대형원전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HDEC)은 하반기 팔리세이즈(DOE자원 약 4억달러 활용), 불가리아(2차 ESC), 페르미아메리카(텐서웨이브 임대계약 체결로 EPC수주에 근접)에서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보수적 베이스라인 고가시성 프로젝트 — 베트남 2027년 초, 한국 2028년 뒤이어 📍 베트남·한국 대형원전 프로젝트가 가장 높은 가시성 보유. 베트남에서는 KEPCO와 PVN(국영에너지기업)이 닌투언2 원전 개발협력 공동검토 MOU를 체결했고, 최근 한국은 한국의 건설역량과 UAE의 자금조달을 결합한 한-UAE-베트남 3자협력을 제안. 한국 프로젝트는 2027년보다는 2028년 수주 예상 — 신규원전 2기 부지선정은 완료된 상태. 두산에너빌리티 — 다수 SMR 프로젝트 및 폴란드 대형원전 노출 ⚛️ 두산은 뉴스케일·테라파워·X-energy·롤스로이스 등 다수 SMR업체와 파트너십 보유. 뉴스케일 파이프라인은 진행 중이나(ENTRA1-TVA 프로젝트, 루마니아 FID, 인도네시아 파트너십) 최근 진전은 제한적. 테라파워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전 중 — 와이오밍 나트륨원전 건설 이미 시작, 메타는 2035년까지 최대 8기 자금지원 계획. 폴란드에서는 PEJ(국영에너지프로젝트개발사)가 AP1000 3기 건설허가 신청서를 제출, 발주는 2027년 예상. 현대건설 — 팔리세이즈(미시간 SMR) 및 불가리아·페르미아메리카 대형원전 노출 🇧🇬 현대건설 경영진은 완전한 EPC계약보다 더 현실적인 단기 성과로 하반기 부분계약 수주를 목표: 1) 팔리세이즈 SMR은 기존 DOE자원(약 4억달러)을 활용한 부분계약 추진 중, NRC(원자력규제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서 준비 중 2) 불가리아는 2차 ESC 목표 3) 페르미아메리카는 실제 EPC계약 수주에 더 근접 — 현대건설은 최근 텐서웨이브로부터 65억달러 규모 임대계약 체결. 한국 원전EPC 섹터에 건설적 시각 유지 💡 최선호주는 두산에너빌리티 — 확대되는 수주잔고와 대형원전·SMR·가스터빈 프로젝트에 걸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가 근거. 원전EPC 종목인 두산·한전KPS·현대건설(모두 OW)을 KEPCO(UW) 대비 선호 — ①해외 원전EPC 기회발 촉매가 가시화되는 중 ②KEPCO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정책리스크. SMR 프로젝트 예상 수주규모 (단위: 십억달러) 두산에너빌리티(뉴스케일·테라파워 등): 2026E 0.7 → 2027E 0.7 → 2028E 1.4 → 2029E 2.1 현대건설(팔리세이즈): 2026E 2.0 → 2027E 2.0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8/14(금)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HD Hyundai chair warns of fixation on immediate results after string of shipyard deaths Golar LNG lays out 'path' to seven-vessel FLNG fleet Seasonality or structural shift? Hapag-Lloyd CEO on latest sharp swing in liner profit Greek shipowner John Dragnis doubles up on ultramax bulker newbuildings Euroseas reports surprisingly high earnings as revenue tops expectations [Upstream] BP, XRG sign deals for Venezuela offshore exploration Saipem wins $1.8 billion contract for Middle East offshore gas project CIMC Raffles bags EPC for another Golar FLNG conversion Multiple Aramco offshore projects approach crucial bidding phase Brazil pre-salt field hits historic 4-billion-barrel milestone 🚢 조선 트럼프, 외국 조선소서 함정 최대 2척 건조 조건부 허용...한화 해당 https://tinyurl.com/26xgw7rj 한화오션, 첫 육상 발전소 EPC 수주…육상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 속도 https://tinyurl.com/246oyssg 'HD현대 파트너' HII 소형 무인수상정 프로젝트, 美 국방부 승인 완료 https://tinyurl.com/22tknyp7 삼성중공업-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 설립…미래 기술 연구 https://buly.kr/7bJUpw6 한화오션, 해상풍력 발전•운영까지 품는다…"상반기 해외법인 4곳 신설" https://tinyurl.com/2bknfpcy 정기선 회장 "10년•20년 뒤 내다보는 리더십 필요" https://tinyurl.com/2brzrczq 🚀 방산 현대로템•KAI 'KF-21 공대공 미사일' 동맹…'패키지 수출' 정조준 https://tinyurl.com/2aczc34g 한화에어로, 폴란드서 140억 즈워티 천무 탄약 생산 착수 https://tinyurl.com/24sqyc6u 한화시스템-정보통신협회, 차세대 군 통신망 개발 협력 https://tinyurl.com/2b3zjobl 인도, 신형 훈련기 150대 도입 착수…KAI•HAL•보잉•레오나르도 물망 https://tinyurl.com/2bvxx65m 신임 주한 UAE 대사, 부임 첫 방문 기업 '한화에어로' 선택…방산 협력 의지 보여줘 https://tinyurl.com/24fhx8n8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전일 국내 부품사들의 로보틱스 전환 관련 기사 등 로봇 관련 소식들에 대한 생각을 작성했습니다. 결론은 없는 공급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부품사 수혜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휴머노이드, 혼자서는 못 만든다 ▣ 단가 인하 압박이 아니다. 없던 공급망을 만드는 것이다 - 13일 현대차그룹이 1차 소재·부품 협력사로부터 '휴머노이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로봇 사업 전환을 전방위적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소식 보도 - 완제품 기업의 CR 압박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해당 사안의 본질은 '없던 공급망을 신규로 구성하는 과정'에 있다고 판단 - 부품사의 선제적 전환 투자는 CR 압박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던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초기 비용. 관건은 이 국면에서 구조적 수혜를 누릴 기업을 선별하는 것 ▣ 첫째: 경량화와 열관리. 한라캐스트 탑픽 유지 - 로봇의 성능 개선 부품에 주목. 경량화 및 열관리 소재는 휴머노이드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부품으로, OEM 입장에서는 원가 비중이 낮더라도 원가 절감보다 성능 개선을 위해 투자 필요 - 한라캐스트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로부터 수주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은 로봇의 핵심부품 방열 및 경량화에 필수적인 제품인만큼 향후 휴머노이드향 제품 채택 증가를 예상 - 전일 해당 고객사향의 추가 부품 수주 소식과 함께 주가는 21% 상승. 대중 제재와 경량화 수요 대응이 모두 가능하며 마그네슘으로의 소재 전환을 통한 ASP 인상도 가능할 것. 목표주가 2만원, 업종 내 탑픽 유지 ▣ 둘째: 기술력 + 고객 다각화 + 가격 경쟁력. 로보티즈 차선호주 유지 - 기술 레퍼런스 기반으로 다각화된 고객사를 확보한 부품사에 주목. 고객 다각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의 단가 압박에도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고, 매출의 분산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더 빠르게 확보 가능 - 로보티즈는 검증된 기술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4Q26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가동과 함께 대규모 양산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정 밸류체인에 국한되지 않는 확장성 확보 - 액추에이터 부품 수직계열화를 통해 중국 경쟁사 등과의 대등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점도 고객사 확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목표주가 45만원, 업종 내 차선호주 유지 ============================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CwTEQY4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8/14 화장품, 의료기기 뉴스 ▶ 파마리서치, 호주 의료진 대상으로 ‘리쥬란’ 임상 교육 -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 미용의학 심포지엄 ‘에스테틱스(Aesthetics) 2026’에 참가해 대표 제품 ‘리쥬란’을 중심으로 학술 강연과 임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사 링크: https://buly.kr/2fgHMRh ▶ "엑시트 끝나자 K뷰티로"…맥쿼리PE, 화성코스메틱 품는다 - 어펄마캐피탈은 화성코스메틱과 나우코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맥쿼리PE를 선정 - 매각 대상은 어펄마캐피탈이 특수목적법인(SPC) 아스테리온홀딩스를 통해 보유한 화성코스메틱 지분 약 70%와 나우코스 지분 전량 기사 링크: https://buly.kr/FhQLwos ▶ 아누아,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참가…PDRN 라인 알린다 - 아누아가 현지시간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 기사 링크: https://buly.kr/DwGm8fG ▶ K뷰티 절반, 미국서 팔렸다…"차세대 성장동력은 남미" -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지난해 K뷰티의 세계 온라인 시장 규모는 150억달러로 전년 대비 22% 증가 - 지역별 판매액 비중을 보면 미국이 54%로 가장 높은 수치 기사 링크: https://buly.kr/A486Q23 ▶ 사우디, 2027년부터 시린지 스타일 화장품 금지 -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품안전관리기구(SFDA)가 주사제 의약품과의 오인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린지(주사기) 형태 용기에 담긴 외용 화장품 판매 전면 금지 - 앰플 및 바이알 형태 제품은 유통이 허용되나, 용기 겉면에 '외용 전용 및 주사 투여 금지' 주의문(아랍어/영어) 및 안구 접촉 주의 문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함 기사 링크: https://buly.kr/HHfAmXI [해외 의료기기] ▶ Thermo Fisher, 미생물학 진단 사업부 $1.1B에 사모펀드 'Astorg'로 매각 완료 - Thermo Fisher Scientific이 미생물학 진단 사업부를 유럽계 사모펀드 Astorg에 $1.1B로 최종 매각 완료 - Astorg는 약 2,400명의 직원과 13개 글로벌 생산·R&D 거점을 갖춘 가칭 독립 미생물학 진단 전문 기업으로 재편하며, 전 PerkinElmer CEO Dirk Bontridder를 신임 CEO로 선임 기사 링크: https://buly.kr/D3gzErU ▶ Cook Medical, 사회공학적 사기 공격으로 인한 내부 시스템 사이버 보안 침해 공개 -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Cook Medical이 지난 7월 2일 직원 대상 사회공학적스캠 공격으로 내부 시스템 일부에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고 뒤늦게 공개 - 미국·캐나다 고객 연락처, 세일즈포스 커뮤니케이션 기록, 내부 사업 파일 및 직원 이메일 등이 포함되었으나, 민감성/보호 대상 환자 데이터 유출 증거는 확인되지 않음 - 당일 즉시 무단 접근을 차단하고 수습하였으며 제품 생산, 공급망 및 글로벌 고객 서비스 등 본래 운영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힘 기사 링크: https://buly.kr/AF2rXnk ▶ Senseonics, 1년 체내 이식형 CGM '에버스윗 365' 판권 회수 및 차세대 무송신기 모델 개발 - CGM 전문 기업 Senseonics가 유통사 Ascensia와의 글로벌 판권 계약을 종료하고 인하우스 영업·마케팅 조직(150명 흡수) 통합 개편 완료 - 유통 수수료 절감 및 자체 상용화 체제 구축으로 2분기 매출이 $14.5M로 2배 이상 성장했으며, 1년 이식형 CGM '에버스윗 365' 사용자의 90%가 기존 타사 부착형 CGM 전환자인 것으로 집계됨 기사 링크: https://buly.kr/HSZvlF6 ▶ BD, 절개 부위 복벽 헤르니아 예방용 흡수성 메쉬 '페이식스' 임상 3상 환자 등록 완료 - BD가 개복 수술 후 발생하기 쉬운 절개 부위 헤르니아(탈장) 예방을 위한 생체 흡수성 메쉬 Phasix의 글로벌 임상시험(PREVENT) 환자 477명 등록을 완료 - 이번 임상을 바탕으로 미 FDA 적응증을 '헤르니아 치료'에서 '수술 후 헤르니아 예방'으로 확대하여 조직 재생/재생의학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 기사 링크: https://buly.kr/Ga08rBc
🇺🇸 미국 시장 상승률 상위 [+17.8%] (54.1B)Workday - 클라우드 기반 인사 및 재무 관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13.7%] (226.3B)Sandisk - 플래시 메모리 및 데이터 저장 솔루션 전문 업체 [+8.6%] (21.6B)Rubrik -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8.5%] (21.2B)TPG - 사모펀드 및 자산운용 전문 투자관리업체 [+7.9%] (38.0B)MongoDB -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제공업체 [+7.6%] (29.6B)Fiserv - 금융 기술 및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7.6%] (22.7B)FedEx Freight Holding Company - 화물 운송 서비스 제공업체 [+7.3%] (168.0B)Western Digital - 데이터 저장장치 및 솔루션 제공업체 [+7.1%] (23.5B)Global Payments - 디지털 결제 솔루션과 상업 서비스 제공업체 [+7.0%] (42.5B)Rocket Companies -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오늘 주인공은 #샌디스크 입니다. 돌아가면서 주인공이 된다는 건 좋은 거죠~! 샌디스크 최고재무책임자(CFO): “… 이에 따라 사업 투자 후 발생하는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입니다. 재무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 그리고 혁신과 협력에 기반을 둔 다년간의 NBM(신규 비즈니스 모델) 계약에서 나옵니다.” 보고 있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생각해보면 “잉여”현금흐름이니까 100%환원 안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말입니다 ^^ 확실히 바뀐 시장분위기 꼭 체크하셔요~! https://naver.me/FaeiETIK
https://www.moneycontrol.com/world/3-billion-cash-2-tonnes-of-gold-15-planes-is-uae-appeasing-iran-to-avoid-being-dragged-into-the-war-article-140049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