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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들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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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kpbкорейский

30년 경력 PB의 인사이트', '베테랑의 주식 노트' -본 채널은 의견을 적고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언급하는 종목은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매매손실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이 채널의 게시물은 함께 공부하자는 의미입니다. -해당게시물은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게시물은 내용은 어떤경우에도 법적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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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시장에서 삼성그룹주에 투자하는 ETF(Roundhill SSNG) 상장 신청 소식이 들여오네요. "이거 상장되면 무조건 삼성전자 사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하셨다면 잠시 멈춰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시장 분석의 핵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수급의 혜택'을 입을 알짜배기 종목은 삼성전자가 아니라 따로 있습니다. 💡 왜 삼성전자가 아닌 '비(非)전자 계열'인가요? 미국 투자자들은 이미 EWY 같은 기존 한국 ETF나 반도체 ETF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수없이 사뒀습니다. 더욱이 삼성전자는 이미 외국인 지분율 상한선(약 50%)에 거의 다다랐기 때문에, 새 ETF가 나와도 외국인이 추가로 사들일 자리가 많지 않죠. 반면 그동안 미국 시장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삼성의 다른 우량 계열사들은 외국인 지분율이 아직 비어있는 곳이 많습니다. 바로 이 **'남아있는 여유 공간'으로 미국 자금이 대거 흘러 들어올 수 있는 것이죠! 🏆 미국 자금 쏠림이 기대되는 TOP 3 종목 1. 삼성바이오로직스 (수급 수혜 1순위!) 이유: 시가총액(70~80조 원 대)은 거대한데 외국인 지분율은 13%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포인트: 외국인이 채울 수 있는 잔여 여력이 무려 86%나 됩니다! ETF 자금이 들어올 때 주가 가볍게 튀어 오를 '수급 충격'이 가장 크게 발생할 수 있는 1순위 후보입니다. 2. 삼성물산 (알짜 지배구조 수혜) 🥈 이유: 외국인 지분율이 약 31% 수준으로, 추가로 담을 자리가 넉넉합니다. 포인트: 삼성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하는 만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지주사 할인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테마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3. 삼성SDI (깔끔한 수급 여력) 이유: 외국인 지분율 26.47%로, 자금이 들어올 때 마찰 없이 쑥쑥 들어올 수 있는 가장 '깨끗한 유동성'을 가졌습니다. 포인트: GM 배터리 합작사 이슈 등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전기차/ESG 테마와 바로 연결된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 PB의 한 줄 리스크 점검! 아직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최종 승인 전이므로 실제 상장 시기나 세부 비중 규칙이 확정되기까지는 차분히 관망할 필요가 있습니다. 환율 변동이나 초기 자금 유입 속도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 소문만 듣고 무작종 올인하는 전략은 피하셔야 합니다. 🎯 오늘의 3줄 요약 Roundhill SSNG ETF 상장 추진으로 미국 자금이 삼성그룹주로 유입될 길이 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외국인 비중이 꽉 차 있어 신규 수급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진짜 수혜는 외국인 비중이 비어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SDI 등 비(非)전자 계열사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 » Roundhill이 미국에서 ‘삼성그룹주 ETF(Roundhill Samsung Group ETF: SSNG)’의 상장 승인 심사를 신청 » 한국증시에 투자하고자 하는 미국 투자자들의 접근 경로가 EWY와 DRAM 같은 ETF들이나 SK하이닉스 ADR(SKHY) 등으로 한정된 상황 가운데 또 다른 수요처가 될 가능성 » 기존에 미국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낮았던 삼성물산•삼성전기•삼성SDI•삼성생명•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 대한 수급 모멘텀 기대 요인 » Roundhill은 최근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DRAM과 CHAT, MAGS, MEME 등의 ETF 라인업을 보유한 운용사

  • [코오롱티슈진 수급에 올라타야 할까?] 엄청난 급락 후 급등 중인 코오롱티슈진(950160)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한때 폭락했던 주가가 다시 꿈틀거리면서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언제 팔아야 하나?" 고민이 많으셨죠? 10월 다가오는 대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 한 줄 요약 7월 첫 번째 3상 임상 실패로 폭락했던 주가가 저가 매수세로 반등했지만, 10월 예정된 두 번째 3상 결과 발표가 사실상 마지막 승부처입니다. 양방향 리스크가 10월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기존 보유자분들은 이벤트 전에 비중을 줄이는 위험 관리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 1. 최근 주가 급등, 진짜 실력일까? 주가가 최근 바닥을 치고 올라온 진짜 이유부터 뜯어보겠습니다. * 급격한 낙폭과대: 6월 말 9만 원대에서 7월 말 1만 원대까지 무려 -86% 폭락한 후 기술적 반등이 나왔습니다. * 수급 빈집 채우기: 공매도 물량이 정리되고 주가가 워낙 내려오다 보니, 세력 및 저가 매수세가 가볍게 들어오면서 주가를 밀어 올렸습니다. * 오너가의 책임 경영 시그널: 이규호 부회장의 2억 원 자사주 매입과 모기업의 600억 자금 투입 등이 투자 심리를 방어해 주었습니다. 💡 PB의 냉정한 판단 지금의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에 의한 추세 전환이 아니라, "매물이 비어있는 자리를 수급이 채운 반등"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2. '10월 FDA 이벤트'의 진짜 정체는? 시장 일각에서 "10월 FDA 승인/미팅"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정확히는 '두 번째 임상 3상(ACTiVION-I) 톱라인 결과 발표'입니다. * 1차 3상 (ACTiVION-II): 2026년 7월 20일 발표 →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1차 평가변수 실패) * 2차 3상 (ACTiVION-I): 2026년 10월 발표 예정 → 코오롱티슈진의 사실상 마지막 승부 사측은 첫 번째 임상에서 가짜 약(위약군)을 투여받은 환자들의 통증 완화 효과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와 생긴 착시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어쨌든 1차 임상은 공식 실패로 기록되었습니다. 따라서 10월 2차 임상 결과가 바이오 치료제(TG-C)의 운명을 결정짓게 됩니다. 🧬 🛡️ 3. 보유자분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10월 결과 발표를 앞두고 비대칭 리스크(성공 가능성에 대한 리턴 < 실패 가능성에 리스크)가 매우 큰 상황입니다. ⚖️ * 10월 전 분할 매도 추천: 이벤트 결과를 끝까지 확인하려 하기보다, 이벤트 전까지 물량의 30~50%를 분할 매도하여 현금을 확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잔여 물량은 결과 확인 후 재매매: 남은 물량은 10월 공시와 수급 흐름을 보고 손절 또는 재진입을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신규 진입 자제: 현재 상승세는 단기 수급 반등에 불과하므로, 10월 이벤트 전 신규 매수로 승부수를 띄우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물론 수급적인 트레이딩을 공격적으로 하는 투자자의 경우 개인적으로 판단 하시면 됩니다. 📅 주요 타임라인 한눈에 보기 * 2026-07-20: 1차 3상(ACTiVION-II) 결과 발표 (1차 변수 미충족) * 2026-07-28: 이규호 부회장 자사주 2억 매입 * 2026-10 (예정): 2차 3상(ACTiVION-I) 톱라인 결과 발표 (최종 분수령) 🚨 🚨 PB의 최종 한 줄 제언 "물은 들어왔을 때 저어야 하지만, 거센 파도가 예고된 바다에서는 배를 잠시 포구에 대는 것이 지혜입니다." 10월 승부수를 앞두고 '이벤트 전 비중 축소, 현금 확보'로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세요! ⚓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 지난 1탄에 이어, 오늘은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에서 확실한 색깔을 가진 낙폭과대 재평가 후보 2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2개 종목은 투자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 * 알지노믹스: 플랫폼 기술수출 + 임상/규제 모멘텀형 🧬 * 리브스메드: 실적 고성장 + 제품 풀라인업 + 수술로봇 콜옵션형 🤖 각각 어떤 확실한 투자 논리를 정리해 드릴게요! 🧬 1. 알지노믹스 : 빅파마 검증과 규제 호재를 동시에 잡다 📌 최근 이슈 * FDA RMAT 지정: 간세포암(HCC) 대상 파이프라인 'RZ-001'이 미국 FDA RMAT(첨단재생의학치료제)에 지정되었습니다. ODD(희귀의약품), FTD(패스트트랙)에 이은 쾌거로, 규제 리스크가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 일라이 릴리와의 계약 가시화: 총 13억 달러 규모의 RNA 편집 기술수출 계약 이후, 추가 연구비를 수령하며 단순 계약을 넘어 실제 공동 R&D 단계로 순항 중입니다. 💡 매력 포인트 * 플랫폼 검증 완결성: 글로벌 빅파마인 릴리의 실사를 통과하고 연구비가 실제로 들어오는 '실체 있는 바이오'입니다. * 파이프라인 확장성: RZ-001(간암) 외에도 난청, 알츠하이머, Retinitis Pigmentosa 등 적응증 확장이 무궁무진해 플랫폼 가치(Multiple)가 계속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 규제 프리미엄: RMAT 지정은 FDA가 가속 승인 가능성을 열어줬다는 뜻이므로, 시장에서 승인 확률을 높게 재평가하기 시작합니다. ⚠️ 체크할 리스크 * 실적주가 아닌 이벤트/임상 중심 바이오입니다. 후속 마일스톤 수취와 임상 성공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해야 합니다. 💬 한 줄 투자 논리 > "릴리와의 공동개발 실체화 + FDA RMAT 지정으로 플랫폼 리스크가 제거되는 초입! 조정 시 강력한 리레이팅 타겟!" 🤖 2. 리브스메드 : 숫자로 증명하는 메드텍 플랫폼 📌 최근 이슈 * 매출 고성장 입증: 2025년 연결 매출 511.9억 원(YoY +88.7%)을 기록하며 당기순손실 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국내와 해외 자회사 모두 폭발적으로 성장 중입니다. * 풀라인업 완성: 기존 ArtiSential에 이어 ArtiSeal, ArtiStapler, LivsCam까지 확장하며 최소침습 수술의 전 과정을 자사 제품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 GPO 채널 & 수술로봇 STARK: 미국 대형 GPO HealthTrust 공급 계약으로 4,300여 개 병원 판로를 뚫었고, 차세대 원격 수술로봇 STARK 시연으로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줬습니다. 💡 매력 포인트 * 확실한 실적 숫자: 기대감만 있는 바이오가 아닌, 매출이 찍히는 메드텍이라 주가 조정 후 반등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 계정당 매출(Up-selling) 극대화: 단품 판매가 아닌 최소침습 수술 풀 스펙트럼 라인업을 갖춰 병원 뚫을 때마다 매출 파이가 급격히 커집니다. * 공짜 수술로봇 콜옵션: 본체 가치는 수술기구 매출로 튼튼히 받치고, 수술로봇 STARK가 인허가/출시 단계에 진입하면 완전히 다른 밸류에이션 평가를 받게 됩니다. ⚠️ 체크할 리스크 *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흑자전환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으며, STARK 로봇은 공식 승인 전 단계입니다. 본체(실적)와 옵션(로봇)을 구분해서 접근하세요! 💬 한 줄 투자 논리 > "ArtiSential 기반의 압도적 매출 성장에 STARK 수술로봇이라는 덤까지얹은 메드텍! 실적 받치는 안정적인 성장주 매수 기회!" ⚖️ 둘 중 내 성향에 맞는 선택은? 🎯 알지노믹스 (공격형) 규제 호재와 기술수출 모멘텀으로 바이오 특유의 강한 주가 탄력성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리브스메드 (안정형) 손실이 줄고 매출이 눈으로 확인되는 헬스케어 장비 성장주를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 SK하이닉스 140만원대 2차 바닥, 상승 추세 전환의 명확한 신호일까? 🤔 8/10 투자전략에서 SK하이닉스의 1차 바닥(125만 원)에 이어 140만 원대 2차 바닥이 형성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목표가는 단기 상단 170~180만원, 중기 상단 200~210만원으로 전망 드렸습니다. 이 2차 바닥 논리가 왜 유효한지, 그리고 AI 인프라 핵심 기업인 '코어위브(CoreWeave)' 실적이 왜 하이닉스에 호재가 되는지 긍정적 시각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 1. 차트가 말해주는 단단한 2차 바닥의 완성 우선 가격 흐름을 보면 주가가 확실한 단단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1차 바닥 확인: 7월 29일 장중 1,246,000원까지 하락하며 시장의 공포감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단기 저점을 찍었습니다. • 2차 바닥 구축: 8월 7일부터 11일까지 3거래일 연속으로 저점(1,373,000~1,409,000원)이 140만 원 선에서 단단하게 묶이며 전형적인 *상향 더블 바닥(쌍바닥)'을 완성했습니다. • 추세 복원: 8월 12일 +3.3% 반등하며 1,504,000원으로 140만 원선 지지 기반을 완벽히 다졌습니다. 바닥을 확인하고 상방으로 방향을 틀어쥐는 매수세가 확인된 셈이죠! 2. 코어위브 실적이 증명한 AI 메모리의 폭발적 수요 미국의 대표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의 Q2 실적 발표는 SK하이닉스에게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주었습니다! 📈 빅테크의 AI 투자 가시화 • 코어위브의 Q2 매출이 전년 대비 +112% 폭증했습니다. 수주 잔고(백로그)만 $104.2B에 달하며, 빅테크들의 AI 설비투자가 단기 거품이 아닌 '실제 폭발하는 수요'임을 완벽히 입증했습니다. 📈 massive Capex = SK하이닉스의 HBM 매출 직결 • 코어위브의 대규모 설비투자(Capex) 증가는 곧 AI 서버 구축 확대와 HBM 공급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 빅테크들의 AI 서버 증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최고 성능의 HBM을 독점 공급하는 SK하이닉스의 실적 프리미엄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 3. 140만 원 바닥 논리를 지탱하는 4가지 강한 근거 ✅ 다년 장기계약 구조 전환: 빅테크들이 메모리 확보를 위해 1년 단위 계약에서 다년 장기계약으로 전환하며 실적 변동성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 HBM4 차세대 프리미엄: HBM4로 넘어갈수록 단가가 크게 상승하여 하반기 이후 엄청난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 기술적 상향 바닥 구축: 125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저점을 높여가는 쌍바닥이 완성되어 강력한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악재의 사전 반영: 그동안 시장을 누르던 밸류에이션 부담이 8월 초 조정으로 충분히 소화되어 이제는 하방보다 상방이 열려 있습니다. 📌 베테랑 PB의 한 줄 투자 전략 140만 원대 지지선 방어는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이제 주가는 단기 상단인 170~180만 원을 향해 첫 디딤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상승 속도가 더 빠르기 위해 체크할 3가지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150만 원 선 위에서의 안정적인 안착 2️⃣ 거래량 600만 주 이상의 본격적인 유입 3️⃣ 외국인 수급의 지속적인 순매수 전환 단기 파동에 흔들리기보다는, AI 시장의 장기 성장에 올라탄 SK하이닉스의 본질적인 가치를 믿고 차분히 대응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 13 авг.2893из qooowooo

    # MSCI Korea 지수 편출입 결과 - 편입 : LG이노텍 - 편출 : HLB, LG디스플레이,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에피스홀딩스

  • 📊 미국 증시 마감 상황 & 주요 지수 동향 물가 지표 안정에 힘입어 상승 시도가 이어졌지만, 장 막판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상승 폭을 다소 반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우 지수: 53,770.27 (🔻 0.04%) 나스닥 지수: 26,588.49 (🔺 0.54%) S&P 500: 7,748.50 (🔺 0.26%) 필라델피아 반도체: (🔺 2.49%) ⚡ 💡 핵심 포인트: 7월 소비자물가(CPI)가 시장 예상에 딱 부합하면서 9월 금리 인상 불안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다만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너무 잘 나오다 보니, 자금이 반도체와 AI 관련주로만 강하게 쏠리는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 섹터별 특징 종목 1. AI 반도체 & 스토리지 (🔥 시장 주인공) 엔비디아 (🔺3.03%): AI 서버 주문이 계속 폭증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며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도 상방을 보는 콜옵션 매수가 크게 몰렸습니다. SK하이닉스 ADR (🔺9.01%) & 마이크론 (🔺4.92%): AI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으로 급등했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19.02%) & 코어위브 (🔺19.28%): 실적 가이던스가 대폭 늘어나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2. 빅테크 & 자동차 (🌧️ 수급 이탈로 부진) 빅테크 (MS -2.26%, 메타 -3.38%, 아마존 -1.83%): 기업 자체의 문제보다는 증시 자금이 반도체 종목으로 모두 이동하면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되었습니다. 테슬라 (🔻1.59%): 최근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했습니다. 3. 양자컴퓨팅 & 우주 (🚀 테마성 호재) 퀀티넘 (🔺27.97%): 호실적과 함께 오라클과의 대형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아이온큐(🔺4.05%) 등 양자주 전반에 온기가 돌았습니다. 스페이스X (🔺9.65%): 새로운 AI 모델(그록 4.6) 공개와 머스크의 AI 인프라 확장 언급으로 우주/AI 통합 기업으로의 재평가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 오늘의 국내 증시 전망 오늘 한국 증시는 '반도체 훈풍'을 타고 매우 기분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야간 선물 3.29% 급등: 미 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9% 넘게 급등하고 야간 선물 시장이 3.29% 상승 마감한 만큼, 장 시작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주목: 미 증시에서 확인된 AI 서버/스토리지 공급 부족 이슈는 국내 반도체 투톱 및 관련 부품/장비주에 강력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단기 관전 포인트: 반도체 강세 속에서 다른 섹터로 온기가 확산할 수 있을지, 오늘 저녁 발표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경계감을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핵심입니다.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 12 авг.30438из daebak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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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авг.1223из olix_official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 12 авг.1 05239

    최근 주식시장의 섹터간 차별화가 진행중입니다. 그중에서서 K-뷰티(화장품, 미용의료기기) 섹터가 심상치 않습니다. [K-뷰티 신고가 랠리, '미국 수출'보다 중요한 진짜 이유] 최근 화장품주 신고가 행진, 단순한 "미국 수출 대박" 유행 때문이 아닙니다!한국 화장품 산업이 특정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스템 산업'으로 체질 개선(리레이팅)되는 구간입니다.  💡 화장품 섹터의 판도를 바꾼 5가지 핵심 변화 1️⃣ 단일 히트작 ➡️ 멀티 카테고리 확장 * 특정 대박 상품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초·선케어·뷰티기기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 실적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 (대표 수혜: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2️⃣ 온라인 단일 채널 ➡️ 온·오프라인 옴니채널 다변화 * 온라인 중심에서 타깃·월마트 등 해외 오프라인 및 글로벌 플랫폼으로 채널 확장하며 브랜드 수명이 길어졌습니다. * (대표 수혜: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3️⃣ ODM 증설 ➡️ 본격적인 투자 회수기 진입 * 그동안 진행한 생산설비(CAPEX) 투자가 마무리되고 가동률이 올라가며 이익 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 (대표 수혜: 코스맥스, 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4️⃣ 국내 생산 ➡️ 글로벌 현지 생산/거점 확대 * 미국·유럽·동남아 등 현지 생산체계를 구축해 납기 단축과 대형 글로벌 고객사 수주 대응력이 향상되었습니다. * (대표 수혜: 코스맥스, 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5️⃣ 중국 편중 ➡️ 글로벌 지역/고객 믹스 다변화 * 중국 리스크를 낮추고 북미·유럽·인도 등으로 시장을 넓히며 실적 가시성과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 (대표 수혜: 화장품 섹터 전반) 📌 한 줄 결론 이번 랠리는 일시적 테마가 아닌 체질 개선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입니다. 실적 확인을 병행한 분할 매수 관점 접근이 유효합니다. (본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슈퍼마이크로 ( $SMCI) FY26 4분기 실적 (시간외 +5.9%) 매출액: 111억 달러 (전망치 115.5억 달러) 조정 EPS: $1.70 (전망치 $0.96) / 전년 동기 대비 +315%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17.5% (전년 동기 대비 +800bps) FY27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650억~720억 달러 (전망치 525억 달러) FY27 1분기(Q1) 가이던스 매출액: 145억~155억 달러 (전망치 116.8억 달러) 조정 EPS: $1.01~$1.10 (전망치 $0.76) GAAP EPS: $0.89~$0.98 GAAP 세율: 20.1% Non-GAAP 세율: 20.5% GAAP 희석 주식 수: 7억 4,500만 주 Non-GAAP 희석 주식 수: 7억 6,100만 주 기타 Q4 주요 재무 지표 순이익: 12억 달러 (전망치 6억 3,600만 달러) 조정 EBITDA: 17억 달러 (전망치 6억 5,500만 달러) 영업이익: 15억 달러 (전망치 7억 9,900만 달러) 영업활동 현금흐름: 7억 4,7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6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으며, 2027 회계연도에 진입하며 역대 최대 수주 잔고(Backlog)를 기록했습니다." "더 풍부한 엔터프라이즈 고객 구성과 최적화된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 아키텍처의 채택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 코어위브(CoreWeave) $CRWV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3%) 매출(Revenue): 26억 달러 (예상치: 25억 6,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14 (예상치: -$1.20) 조정 EBITDA: 15억 달러 (예상치: 14억 3,000만 달러) 수주 잔고(Revenue Backlog): 약 1,040억 달러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약정액은 미포함)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조정 EBITDA 마진율: 59% (예상치: 55.4%)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4,900만 달러 (예상치: 9,0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1억 2,800만 달러 순손실(Net Loss): -6억 2,600만 달러 인프라 확장 및 기술 리더십 전력 용량 확충: 가동 전력(Active Power)을 약 500MW 늘려 총 1.5GW를 달성했으며, 총 계약 전력(Contracted Power)은 약 3.7GW까지 확보 차세대 하드웨어 검증: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시스템의 구축 및 검증 완료 MLPerf 성능 기록: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플랫폼 기반 테스트에서 오픈소스 모델 훈련/추론 최저 토큰당 비용 기록 달성 크로스 클라우드 전용선 구축: 구글 클라우드와의 직접 사설 광섬유 연결 서비스인 'CoreWeave Interconnect' 및 'SUNK Anywhere', 'LOTA Cross-Cloud' 출시 에이전트형 AI(Agentic AI) 플랫폼: 모델 개선을 주도하는 'CoreWeave ARIA' 및 강화학습/평가를 위한 격리 환경인 'CoreWeave Sandboxes' 통합 출시 주요 고객사 확보: Caterpillar, Grammarly, Rescale, Databricks, Runway ML 등 글로벌 기업 및 AI 네이티브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 자금 조달 및 주요 업데이트 대규모 자금 조달: HPC 인프라 담보 $31억 터미널론, 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로부터 $10억 전략적 투자 유치, 유로본드를 포함해 $100억 이상의 무보증 채권 및 전환사채 발행 지수 편입: 나스닥 상장 대형 비금융주 중심의 나스닥 100(Nasdaq-100) 지수 구성 종목에 선정 경영진 코멘트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 "규모의 확장이 영업 레버리지 개선으로 이어지며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플랫폼 고도화에 힘입어 고객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11 авг.1 246211

    최근 시장을 보면 반도체 섹터의 쏠림 현상이 조금씩 완화되면서, 그동안 철저히 소외받던 코스닥 시장, 특히 바이오,헬스케어 섹터에 오랫동안 기다리던 따뜻한 온기가 돌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빠졌던 만큼, 반등이 시작될 때 챙겨봐야 할 핵심 종목들을 선별해 드립니다. 오늘은 로 인투셀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두 종목을 정리해 드릴게요! 🎯 📌 핵심 결론부터 한 줄 요약! * 인투셀: 악재로 무너진 시장 신뢰를 대형 파트너십과 임상 진전으로 복구해 나가는 ‘이벤트 드리븐 고위험·고수익형’ * 큐리옥스바이오: 적자 상태지만 제품-소프트웨어-표준화 레퍼런스가 쌓이며 가치가 올라가는 ‘체질 개선 중기형’ 1. 인투셀: 과도했던 할인의 해소, 신뢰 회복의 초입 🔍 최근 어떤 일이 있었나요? 작년 특허 논란과 ABL바이오와의 계약 해지로 주가가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시장은 플랫폼 전체의 문제로 의심했지만, 실제 이슈는 특정 페이로드 문제였고 핵심 링커 플랫폼(OHPAS) 자체는 건재했습니다. 한마디로 주가 폭락은 기술 실패보다 ‘시장 신뢰 훼손’ 때문이었죠. 💡 반전의 팩트들이 붙고 있습니다 *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본계약 체결 (2026년 7월) 2023년부터 진행한 공동연구의 첫 후보(SBE303)에 대해 후속 연구 및 상업화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이 실제로 돈을 걸고 다음 단계로 진입했다는 건 플랫폼의 상업성이 입증됐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 ADC Therapeutics와 최대 6개 타깃까지 확장 가능한 옵션 계약을 맺어, 멀티 딜이 가능한 구조임을 보여줬습니다. * 자체 임상 진입 (FDA IND 승인) B7-H3 ADC 후보물질(ITC-6146RO)이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아 고형암 대상 임상에 들어갔습니다. ✅ 체크할 매력 포인트 단일 파이프라인 회사가 아니라 기술을 반복해서 팔 수 있는 ‘플랫폼 레버리지’ 기업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최대 5종), ADC Therapeutics(최대 6개 타깃)처럼 판이 커질 수 있어, 신뢰만 회복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속도가 매우 빠를 수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 여전히 신뢰 회복의 완성 단계는 아닙니다. 후속 기술이전 계약이나 실제 임상 데이터가 계속 증명되어야 하므로 이벤트에 따른 변동성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2.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장비주에서 플랫폼주로의 변신 최근 어떤 일이 있었나요? 단순히 바이오 장비를 파는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및 표준화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고 있습니다. 💡 구조적 변화의 증거들 * 글로벌 빅파마와 포괄적 SW 라이선스 계약 (2026년 4월) Pluto Code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사가 사이트를 늘릴 때마다 별도 협상 없이 활성화만 하면 되는 반복 매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 자동화 기술 및 글로벌 기관 검증 항체 준비, 염색, 세척을 하나로 합친 워크플로우를 공개하고 스탠퍼드(Stanford HIMC), 다나파버(Dana-Farber) 등 최고 기관들의 검증 사례를 확보했습니다. * 표준화 흐름 선점 NIST(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관련 활동과 글로벌 학회를 통해 표준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표준작업지침(SOP)에 등록되면 대량 구매로 이어지게 됩니다. ✅ 체크할 매력 포인트 일회성 하드웨어 매출에서 벗어나 소모품과 소프트웨어 기반의 ‘반복 매출(SaaS형)’ 비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빅파마가 표준으로 채택하면, 함께 일하는 CRO나 바이오텍도 도입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가 기대됩니다. ⚠️ 리스크 요인 여전히 적자 상태이며, 고객사의 내부 검증 및 승인 절차가 보통 6~18개월로 긴 편입니다. 당장의 실적 턴어라운드보다는 글로벌 표준화 선점을 보고 들어가는 긴 호흡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 PB의 한 줄 투자 정리 * 인투셀: 과거 특허 이슈로 과도하게 할인되었으나, 삼성바이오에피스 본계약과 자체 임상 진입으로 가시성이 확보되는 초입 구간! * 큐리옥스바이오: 적자 기업이지만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사업 전환, 글로벌 빅파마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밸류에이션 격상이 기대되는 구간!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미국 증시 마감 상황 🇺🇸 오늘 미 증시는 물가 발표를 앞둔 눈치보기 장세 속에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금융 모델 발표를 두고 시장의 해석이 갈리면서 Big Tech 종목들이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다만 거래량이 평소(20일 평균)보다 적어 시장 전체가 큰 폭으로 빠지기보다는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었네요 주요 지수 동향 📊 다우 지수 53,791.85 (▼0.34%) 나스닥 지수 26,445.45 (▼0.60%) S&P500 지수 7,728.20 (▼0.32%) 러셀 2000 (중소형주)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섹터별 특징 종목 💡 반도체 & 스토리지 (상승 우세) 💾 SK하이닉스 ADR(+4.70%)이 간접적으로 키옥시아의 최대주주에 올라섰다는 소식과 중국 대련 공장 투자를 재개한다는 호재로 크게 올랐습니다. 샌디스크(+2.68%), 시게이트(+2.44%), 마이크론(+0.87%) 등 스토리지 관련주 전반에 따뜻한 온기가 돌았습니다. 엔비디아 & 대형 기술주 (혼조 및 하락) 📉 엔비디아(-0.02%)는 GPU를 금융 자산화하여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실질 수요에 대한 의구심이 번지며 보합권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영향으로 클라우드 공룡인 알파벳(-3.61%), 아마존(-2.09%), Microsoft(-0.44%)도 AI 투자 대비 수익성(ROI)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 반면 자체 오픈소스 AI를 밀고 있는 메타(+0.71%)는 홀로 웃었습니다 전력망 & 원자력 (강세) ⚡ AI 데이터센터 확장에는 전력이 필수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이 전력 인프라로 몰릴 것이라는 전망에 버티브홀딩스(+4.34%), 이튼(+3.22%),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93%) 등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 섹터 (선방) 🚗 테슬라(+0.58%)는 로보택시 및 옵티머스 로봇 재평가 모멘텀으로 소폭 올랐고, GM(+1.58%)은 고비용 배터리 직접 제조에서 철수해 재무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증시 전망 🇰🇷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CPI 지표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피하기 어렵겠으나, 우리 시장에는 긍정적인 신호들이 꽤 포착됩니다! MSCI 한국 증시 ETF가 무려 2.53% 상승했고, 야간 선물 역시 1.28%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환율도 달러당 1,411원 선(NDF 기준)으로 내리며 환율 안정세를 찾아가는 흐름입니다 특히 밤사이 미 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4.7%)이 오랫만에 강세를 보였고, 시간 외 거래에서 실적을 발표한 슈퍼마이크로컴퓨터(+8%), 코어위브(+8%) 등 AI 서버 및 서버용 부품 종목들이 폭등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국장도 반도체, AI 서버 공급망,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온기가 퍼지며 긍정적인 출발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CPI 지표 경계감이 존재하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반도체 섹터가 뱐등이 나올때 어제 부터 조정이 나오기 시작한 코스닥 주도주들의 분할매수도 고려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본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