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독백 직접적인 타점은 공유를 하지 않습니다 주인장 못합니다. 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따라하지 마십시요. 다만 시장에 대한 생각을 나열해보겠습니다. 기준으로 보기보단 단순한 참고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인장에게 하실말씀 있으시면 @matrue1 으로 말씀주십시요. 극 i이기 떄문에 먼저 대화를 걸일은 남북통일되지 않는 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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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테스트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안녕하세요 박프롭니다
ㅎㅇㅎㅇ
마이크 테스트 원투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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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타겟 채널
공지방 https://t.me/saltalpha 채팅방 https://t.me/+o69EOUHkXKEzMzQ1 여기서 차트 관점이나 매크로해석올리겠습니다. 물어보실 내용은 채팅방에서 박프로 찾으시면 됩니다 레퍼럴도 합니다. 뭐 큰의미가 있을까도 싶지만 실매매하시는 분들 소수정예로 모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보려합니다.
저기가면 알트들 혀깨물고 죽어야할 친구들이 좀 보여서 3.4k 찍은건 인정해도 그 하단은 좀 무섭긴하네요 그냥 추가 하방에 대한 겁주다가 찐반 나오길 바랍니다
저기가면 알트들 혀깨물고 죽어야할 친구들이 좀 보여서 3.4k 찍은건 인정해도 그 하단은 좀 무섭긴하네요 그냥 추가 하방에 대한 겁주다가 찐반 나오길 바랍니다
안왔으면 좋겠지만 기다린다면 저기?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서 저기를 준다면 시도를 해볼만 하지 않느냐의 생각입니다
비제조업, 서비스 마킷 종합 구매관리자 지수가 모두 이전달이 비해 감소추세를 보였고 특히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가 경기 확장의 기준인 50선으로 나왔습니다. 신규 주문데이터가 56.0 → 50.4로 크게 하락한 것이 지표 약화의 주요 원인으로 확인됩니다. 기업들은 수요가 악해지며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신규고용을 주저하면서 고용지수 역시 약세국면에 있다 생각됩니다. 물가지수가 64.9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여러 요인이 있지만 관세 불확실성에 의한 것이 원인으로 이야기됩니다. 원자재 및 운영비용 상승이 기업부담으로 계속 작용하지만 제품/서비스 가격으로 전가는 아직 시키지 못하고 있어보입니다. 수요둔화와 비용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데이터라 생각됩니다.
위 털고 아래텀 저렇게 박스로 이해한다면 박스 하단을 기준으로 생각거리가 있어보입니다
헤드라인, 코어 PCE 모두 예측치에 부합하며 발표되었으나, 단일 수치로만 봤을떄 헤드라인 PCE(YoY)가 점진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PCE에 영향을 가져오는 서비스 부분에서의 가격 상승이 어제 나온 GDP 데이터상회와 같이 전체적인 서비스가 포함되는 항목에서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재화 가격 상승은 제한적이었고, 서비스 가격 쪽이 인플레이션을 일정 수준 유지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MoM 물가데이터에서 0.1%p 상승이 둔화된 코어 PCE와는 다르게 헤드라인 PCE (MoM) 에서 이전달에 비해 0.1%p 소폭 상승한 것은 유가 반등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헤드라인 PCE (YoY) 2.7%라는 상승률은 작년 5월 이후 최대치이며 재화 둔화 vs 서비스 강세의 구조속에서 뚜렷한 하락세 없이 고착화된 PCE 값이 발표되었다 생각됩니다.
파월이 최근 인터뷰에서 계속 관세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다 라고 하는데 금리 투표권이 있는 다른 총재는 관세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최근 인터뷰에서 발언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네요 파월이 자신감있다기보단 도전적이라는 표현을 쓴만큼 일시적일거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이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부분이 있어보입니다
최근 악화되었던 고용시장 데이터가 일시적이였다의 생각이 들정도로 실업수당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의 비농고용지수와 실업률을 통해 악화된 고용데이터가 일시적이였을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판단이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연속 실업수당에서 큰폭의 변화가 없는 것에 반해 신규 실업수당의 데이터가 감소폭이 크기때문에 최근 파월 발언과 같이 기업의 신규채용이 소극적이나 해고 역시 주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라 보입니다. 내구재 수주를 비롯한 개인소비지출(예측치 1.6%/ 발표치 2.5%) 역시 높게 나오며 소비둔화우려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최근 서비스 분야에서의 회복세가 GDP의 예상치 상회로 나왔다고 생각되고 GDP 성장률 상향과 상품 무역수지 적자가 감소한 것에 수입감소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확인됩니다. FOMC 인터뷰에서 보험성 금리인하였다고 했던만큼 고용시장의 리스크가 완화되나, 물가가 잡히지 않을경우 단기적인 연준의 스탠스가 바뀔 수 있는 불확실성은 계속 있다고 생각됩니다.
#AWE 일봉 20MA 위에서만 버텨주면야 뭐
이더 3tap + 거래량감소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계속 볼필요가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파월 1시 35분 연설문이 나왔는데 전체적으로는 최근했던 FOMC 인터뷰와 내용이 다르지 않습니다. 실업률은 여전히 낮지만 다소 상승했고 고용 증가세는 둔화되면서 고용 측면의 하방 위험이 커졌다합니다. 동시에 인플레이션은 최근 상승했고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기때문에 현재상황이 도전적인 상황이라고 합니다. 최근 PCE 물가는 전년 대비 2.7% 올랐고(2024년 8월엔 2.3%), 근원 PCE는 2.9% 상승해 작년보다 높고 원인으로 주로 관세 인상을 이야기합니다. 다만 관세 인상에 따른 물가 영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고 단기 인플레이션을 조금 높일수는 있지만 장기적인 부분은 충격없이 관리하겠다했습니다.
최근 나왔던 ISM 제조업 관련데이터가 모두 50을 하회하면서 제조업 약세가 보였었고 제조업물가지수는 63.7로 아직 높게 나왔었습니다. 오늘 나온 제조업구매관리자 지수가 아직 기준치 50을 상회하며 경기확장으로 나왔지만 최근 보인 제조업의 약세와 동일하게 이전달에 비해 감소했습니다. 관세로 인해 원자재비용이 상승했으나 소비둔화로 가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고 있고 제조업 부분에서 판매되지 않은 재고가 사상 최고치로 나오며 제조업에 관련된 전반적인 데이터가 모두 약세로 나오고있습니다. 서비스 부분에서도 이전달에 비해 감소세를 보였고 고용 지표나 비용 상승 압력 등이 부담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지수가 50이상이기 떄문에 수축보다는 확장 둔화로 생각되나,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기 떄문에 향후 나오는 PCE와 연결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산업부분에서 관세의 영향이 보이며 물가압력이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일시적일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금일 나온 지표가 확정치가 아닌 예비치이기 때문에 다음주 나오는 확정치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