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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금융, RWA가 다가왔다(오픈베타, 공사 중)

미래 금융, RWA가 다가왔다(오픈베타, 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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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financerwaкорейский

밀물과 썰물이 어지럽게 교차한다 파도는 해안에 도달할 수록 파고가 급격히 상승한다.방파제는 기후변화를 막지 못한다. 개인 뱅킹의 변화와 토크나이즈 스톡 시대를 맞는 RWA 관련된 정보를 최우선적으로 올리며 풀어내는 방입니다. 방장 : @magoni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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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RWA 입법에 관련된 태도가 한번 꺾이고 있지만, 결국 종착지는 다르지 않음 너무 디테일한 법안 싸움에 머리아프게 참전하지 말고, 러프하게 타임라인을 보면 클레리티 법안이 표결없이 8월 휴회에 들어가고 일정이 밀린 상황에서 1. 2일 전 SEC는 토큰화 증권에 대한 면제 조치를 클레리티 법안과 무관하게 24시간 거래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있었음. (regulation crypto 일명 REG crypto) 이는 토큰화 주식의 발행과 거래가 증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설계한 것임. 미국 민주당 상원 의원의 반응은 두개로 갈림 1) Clarity act가 통과되지 않더라도, 토큰화주식과 합성주식의 거래는 이루어질 수 있겠구나 2) 그렇다면 더욱 트럼프를 압박해서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되기 전에 트럼프의 정치적 위신을 깎고 교환해야 한다. 2. 이를 위해 SEC는 REG crypto를 제안할 규정 제정 회의를 금요일로 잡았으나, 상원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엄청나게 쏟아지며 정치적 교착에 부딪힌 상황으로 보임 | 미국 SEC는 월스트리트와 백악관의 우려 속에 토큰화에 대한 '혁신 면제'를 다시 연기할 예정 3. 요즘 드는 생각은 사람들을 만나서 물어봐도 결국 나오는 소리는 클레리티 법안의 통과 여부에 초점이 많이 몰린 것 같음. 클레리티에 기대감이 많이 쌓인 느낌? 근데 클레리티의 통과도 중요하지만 SEC,CFTC의 기조가 확고하면 어짜피 법안은 따라올 수 밖에 없음. (규칙제정) 클레리티 교착 상태가 해소되는 날에 큰 분출이 한번 생길 것 같음. 하지만 공화당 수장인 트럼프의 정치적 파워가 달린 직접적인 섹터인만큼 민주당도 공짜로 내어주진 않을 것 RWA 뉴스&현황&대쉬보드 https://onchainequity.io/

  • https://onchainequity.io/

  • 13 авг.362из crypt0_sea

    바낸에 상당히 많은 국내주식 선물 상장 당연히 한국인은 거래 못함

  • 12 авг.541из killberosDAO

    Hyperliquid, 영구 선물 상품을 위한 미국 시장 진출 방안 모색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hyperliquid-looks-path-u-s-markets-perpetual-futures https://t.me/BWEnews/16399

  • 12 авг.491из Raoni1

    온체인 디파이 파밍도, 최근의 트렌드에 따라 주식페어가 굉장히 많이 상승하고 있는데, BASE 체인에서는 stock 페어가 없다보니, 경쟁력을 조금씩 잃어가는듯. 특히 BSC 체인쪽이 바낸이랑 BSTOCK 연계가 잘되면서, 거래량이 매우 많이 나오는중. 그외 로빈훗이랑, 솔라나도 그렇고, 안정적 자산인 STOCK 관련 페어로 디파이를 하는 양상이 커져가는걸로 보임.

  • 10 авг.83из FourPillarsFP

    : : [인스티튜션/이슈] 토큰화 주식, 다음 격전지 작성자: 100y - 최근 토큰화 미국채 시장의 규모가 정체되어있는 것과 달리, 토큰화 주식 시장의 경우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전통 주식 인프라, 핀테크, 암호화폐 거래소, 웹3 네이티브 플랫폼 등 할 것 없이 모두가 RWA 산업의 다음 먹거리로 토큰화 주식을 바라보고 있다. 사실 토큰화 주식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으며, 이들의 장단점과 포지셔닝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 본 글에서는 시큐리타이즈, 온도, xStocks, 로빈후드, DTCC, NYSE, 나스닥, 코인베이스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산업 플레이어들이 어떠한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분석한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 PDF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9 авг.932из BChoSN

    하이퍼리퀴드에도 주식 현물이 도입됨 출처 모든 거래소들 방향이 선물 > 현물로 확장하는 모양새

  • 7 авг.10411из BChoSN

    Morpho TVL이 신고점을 향하고 있음 국채, RWA로 프로젝트를 파고 에드작을 붙여서 Pendle에 올리고 Morpho를 붙여서 풍차를 유도함 유동성은 USDC 단일풀로 끌어옴 크립토 밖에서 수익을 가져와 티키타카 하며 생태계 순환시키는 중 만약 불장이었다면 엄청난 폰지 효과를 일으켰을지도

  • 👨🏻‍🌾 전통 기관은 없었다…온체인 RWA의 실제 자금 흐름 Arrakis가 7만 1,697개 지갑과 913억 달러 규모의 온체인 RWA 매수를 추적한 결과,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던 ‘전통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입’ 서사는 실제 데이터와 거리가 있었습니다. 매수 주체가 확인된 124억 달러 가운데 연기금, 자산운용사, 은행에서 유입된 자금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전체 자금의 약 3분의 2는 DAO와 디파이 재단 등 이미 크립토 생태계 안에 있던 자본이었습니다.…

  • 👨🏻‍🌾 전통 기관은 없었다…온체인 RWA의 실제 자금 흐름 Arrakis가 7만 1,697개 지갑과 913억 달러 규모의 온체인 RWA 매수를 추적한 결과,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던 ‘전통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입’ 서사는 실제 데이터와 거리가 있었습니다. 매수 주체가 확인된 124억 달러 가운데 연기금, 자산운용사, 은행에서 유입된 자금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전체 자금의 약 3분의 2는 DAO와 디파이 재단 등 이미 크립토 생태계 안에 있던 자본이었습니다. 또한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상위 4%의 지갑이 전체 자본의 93%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매수에는 주로 USDC가 활용됐으며, 상당수 지갑은 2024년에 새롭게 생성됐습니다. 거래소와 재단 트레저리, 패밀리오피스 등 신규 크립토 네이티브 자금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대중적인 시장이라기보다 소수 큰손이 주도하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투자 목적도 단기 트레이딩보다 패시브 일드에 가까웠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매수한 자산을 2차 시장에서 매도하지 않고 현물로 장기간 보유했습니다. 아폴로의 ACRED와 같은 크레딧 펀드는 매수 물량의 68%가 1년 후에도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지역적으로는 매수자의 82%가 유럽과 아시아 시간대에 활동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럽과 아시아의 높은 비중이 지역별 금리 환경과 금융상품 접근성의 차이에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독일 2년물 국채 수익률이 2.7%, 무위험 금리가 2.18% 수준인 유럽에서는 온체인 달러 자산이 제공하는 수익률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미국 금융상품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해외 투자자에게 온체인 RWA가 미국 금리에 접근하는 새로운 통로가 되고 있는 셈입니다. 👉 Arrakis Finance 분석 | 바로가기 #디파이

  • 5 авг.781из BChoSN

    💲 USDT 역대급 시총 감소, 40억달러 유출 출처 덩치가 183B인데 4B 감소면 양호해보여도 USDT 특성상 유출은 거의 없는 구조라 지켜볼만한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 4 авг.11611из fuckmyheadomg

    hip-4는 지금까지 보면 일단 망했는데 이 사례로 또 한번더 증명되는 점은 1. 사용자는 생각보다 수수료에 신경을 덜 쓴다. 2. 사용자는 익숙한 플랫폼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다. 3. 사용자는 생각 그 이상으로 ui/ux를 중요시한다. 하고싶은 말은 없고.. 한번 시장을 먹으면 삽질을 반복하지 않는 이상 리더자리를 뺏기기도 어렵다는말ㅇㅇ 번외로 하리는 지금 머리가 많이 아픈상황인데 1) 주요 매출인 크립토 perp는 크립토 관심도가 너무 낮아져서 매출도 줄어드는중 2) 너무 극단적으로 심한 hip-3 독점도. Paragon을 쓰진않지만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이유 3) hip-4 부진. 이것도 결국 누군가가 내러티브타서 잘빼와야됨 개발자들은 알겠지만 aws에서 제공하는 기능 중에 잘쓰이는 기능은 소수고 안쓰이는 기능이 대부분임. 다만 개발은 패러다임 발전하면서 기술스택도 같이 다양화되기 때문에 프로덕트 제한이 사실상 없음. 이에 반해 하리는 이제 확장할 곳이 옵션, rwa 스팟 정도인데 rwa 스팟은 이미 bstock, xstock이라는 시장리더가 있어서 쉽지않고 옵션은 크립토에선 항상 소외됐음. 둘다 쉽지 않을거라는 말. 하리가 더 벌고 더 잘되려면 1. 크립토 불장이 와야 됨 2. hip-3 주목받는 주자가 등장하면서 경쟁체제+ hip-3 프로젝트가 성장모드 축소 이정도인듯 하리는 아이러니하게도 금융 유동성 레이어라는 간판이 자기 자신이 더이상 주도적으로 개입할수없는 리미트를 만들고있다는 느낌도 있음. spot market이 심각한 저볼륨 상태인게 좀 이런 느낌에 영향을 많이준듯. 아무튼 화이팅이다

  • 4 авг.91из magonia_b

    New tokenized stocks on solana 🤬

  • 반등에 성공한 이후 하루 토큰화 주식 온체인 거래량 근황 체인은 솔라나가 압도적, 거래량은 Backpack 발행이 압도적 https://onchainequity.io/

  • 30 июл.1581из dontworrymomcoinverygood

    여러모로 코인과 주식이 만나는 2026년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부분은, 코인시장에서 "인프라", "매출"이라는 메타 다음의 Big Question이 "온체인에서 100% 실사가 가능한가?" 로 보인다는 점인데요. 일단 RWA의 큰 그림만 봐도, 주식 시장은 이미 "매직 인터넷 머니" 라는 거대한 Permissionless 유동성 공간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포지션 대규모 청산 소식이 주식 정보방에도 올라오는 모습이 이미 낯설지 않아진 것인데요. 토큰화된 주식을 담보로, 또 이미 우리가 익숙한 지갑이나 DEX 스왑, 디파이 레버리지 전략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주식과 토큰의 경계에는 결국 오라클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이미 실적 발표나 공시 등 대부분의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있고, 아직은 기관이나 대형 사업자의 API 중심이지만 점차 x402 같은 방식으로 회원가입이나 신용카드 없이도 KYC든 Non-KYC(하리처럼)든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거래하는 시장이 함께 공동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코인에서는 전통시장 자산이 본격적으로 온체인 담보로 흡수될 여지도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둘은 대칭적이지는 않습니다. 주식은 현실세계(오프체인)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가져오는 과정이라면, 코인은 오히려 인터넷(온체인)의 정보가 현실보다 더 진실에 가까운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비트코인은 코드로 2,100만 개가 정해져 있고,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는 스테이킹된 데이터 조각들 위에서 월드 컴퓨터가 돌아갑니다. 물론 스테이블코인을 시작으로 현실세계와의 연결도 계속 확대되어 왔지만, 올해 들어서야 시장과 인프라가 의미 있게 만나는 시점이 오고 있는 것이고요. 조금 두서없는 이야기였지만, 이런 과도기에서 여전히 합의되지 않은것이 하나 있습니다. 코인의 "밸류에이션" 입니다. 가장 가까운 후보가 '프로토콜 매출(Protocol Revenue)'인데, 이것 역시 아직 시장에서 절대적인 기준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도 "매출은 좋은데 토큰 밸류캡쳐와 상관없는 프로젝트"들이 꽤나 많이 언급되고 있어 익숙하기도 하고요. 어제 발표된 S&P Pantera Crypto Index 방법론에서도 비슷한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 매출은 "실제 경제활동이 존재하는가" 정도를 확인하는 필터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벤더는 Artemis 파트너쉽으로 진행했네요). 실제로 지수 방법론에 명시적으로 "프로토콜 매출은 실제 경제활동을 판단하기 위한 기준일 뿐, 투자자의 현금흐름이나 이익을 의미하는 지표는 아니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참조). 즉, 주식시장으로 대표되는 전통 경제구조는 이미 역사적으로 오랜 진통을 거쳐 기본적으로 "기업은 돈을 벌고 성장한다," "주식 가치에 물타는 것은 원죄다" 같은 대명제 몇가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챈슬러 저 "금융투기의 역사" 교양으로 추천드립니다). 토큰은 아직 그렇지 않습니다. L1/L2 가스비 구조, DEX 수수료 모델, 거버넌스 토큰 혹은 순수한 밈코인 (아직 그 차이가 명확해지지 못한것 같지만..) 등.. 아직까지 '좋은 토큰은 이런 방식으로 가치가 축적된다'는 하나의 공통된 밸류 캡쳐 모델이 합의되지 않은것입니다. 그렇게 누적되던 것들이 올해들어 "전통시장과 온체인시장이 드디어 만났다" 라는 것이고, 그 사이에 끼어있는 몇가지 프로젝트들이 각광받고 있는 중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특정 메타가 사이클을 반복하면서도 계속 쌓인 부분들이 있고, 어느 순간 "좋은 코인은 이런 구조를 가진다"는 공감대가 규제나 법안, 혹은 시장이 선택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이런 새로운 과도기 국면에서, 여전히 변하지 않는 코인 투자의 본질은 "온체인에서 얼마나 많은 투자 판단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가"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AI 시대에도 비트코인은 여전히 비트코인이고, 이더리움은 여전히 이더리움이라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세계에서 현실에서 누가 얼마를 샀다더라 하는 이야기는 결국 유동성의 한 층위일 뿐이고(이런 말도 이제는 조금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지.. "비트코인에도 내재가치가 있다" 같은..), 이더리움은 발행량, 사용량, 스테이킹 수량, 디파이에 얼마나 담보로 묶여 있는지, 실제 유통량은 얼마인지 등을 누구나 동일한 "원장"을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오프체인 오라클의 허들 없이 누구나 같은 데이터를 보고 같은 결론을 낼 수 있다는 점은 기존 금융과 가장 독립적인 특징이고, 자연스럽게 "탈중앙화" 라는 다소 모호한 가치가 명시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숫자를 그대로 숫자로 믿을수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는 부분은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밈코인 거래량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입니다. 이 둘은 결국 온체인 활동이 주식 가치로 환원되는 구조인데, 현재는 밈코인이라는 현실과 비교적 독립적인 유동성 시장에서 얼마나 영향력을 확보하느냐로 비교가 되고 있는것이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는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로빈후드처럼 행동하는" 혹은 "베이스처럼 행동하는" 핀테크 기업들이 등장하는지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면 밈코인은 계속 사라지지 않을 시장일수도 있겠네요. 물론 이렇게 당장 밈코인 거래량만이 아니라, 여러 Dex, Cex에서 거래되는 하이닉스등 "핫한 주식"의 RWA 레버리지 Perp 거래량만 봐도 토큰화 경제라는것이 장기적으로 얼마나 큰 먹거리가 될 수 있는지는 어느 정도 시장논리로 증명이 된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RWA는 밈코인처럼 거래량이 안 나오잖아요?"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래서 요즘 누군가 "블록체인에서 재미있는 거 없어요?"라고 물으면 저는 오히려 RWA나 토큰화 증권 이야기를 꽤 자신있게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런건 재미없잖아요."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스테이블코인만 해도 CZ가 BUSD를 제대로 붙들지 못한 것을 두고 지금도 아쉬움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고요."모든 것이 토큰화된다"는 오래된 명제가 어쩌면 스페이스X나 하이닉스 레버리지 Perp 같은 형태로 현실이 되기도 했고요. 시장이란 늘 그렇듯 "비가 올 것은 알지만, 그 빗방울이 어디에 어떤 형태로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는 사실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하이퍼리퀴드에서도, 업비트에서도 API를 쉽게 열 수 있고, 적당한 보안과 제약 조건만 걸어두면 나만의 헤지펀드를 몇 번의 클릭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AI로 에이전틱 트레이딩을 조금 건드려보면 "아, LP 포지션도 NFT로 관리될거라고 했었지" 라는것도 자연스럽게 리마인드 됩니다. AI가 스탠다드 Docs를 보고 알아서 지갑을 세팅해주고, 아무 자산이나 보내면 브릿지를 사용해서 USDG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꾸고, 밈코인도 사주고 하는 시대가 이미 현실이 되어 있습니다. NFT는 이미 NFT라고 잘 부르지 않게 된것 같고요. 이더리움에 투자하기 위해 EIP를 하나하나 공부해야 하는 시대도 이제 거의 지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전문가" 라는 말도 꽤 빠르게 사라져간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블록체인도 블록체인이라고 부르지 않게 되는 날이 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29 июл.11234из magonia_b

    특히 chain의 경우에는 다시 논리를 재점검할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이클을 잠식한 killer app, consumer app은 지난년도, 이번년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Perpdex의 밸류가 상대적으로 다른 프로젝트보다 높았던 것은 정확한 밸류 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돈을 벌지 못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았던 시장 상황에서부터 기인했고요. 백팩이 토큰화 주식 브로커 사업을 하기에 좋은 타이밍이라고 말하고 확장하는 것들을 곁에서 관찰하니 중요한 것은 발행하는 자산의 숫자와 발행량인 것으로 추정되더라고요. 얼마나 많은 자산을 발행해서 서비스 fee와 실적을 챙길 수 있느냐로 사업이 귀결되는데 이건 전통금융 커스터디 /클리어링 브로커 및 브로커들이랑 구조가 똑같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제 온체인 주식 브로커를 통해서 체인에 쌓이는 온체인 주식의 TVL은 근본적인 밸류를 계산할 수 있도록 해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문제는 그 TVL과 체인을 구성하는 생태계가 코인프로젝트였다는 것이 지금과 앞으로의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레일로 들어온 체인에 쌓이는 TVL은 그 존재만으로도 근본적인 밸류를 갖게될 것. + 클레리티 법안 통과 예상은 방금 미국쪽 되게 믿을만한 소스에서 들었는데 4분기를 예측하고 있다고해요. 내년 Q1부터 본격적인 시장이 거대하게 열릴 것 같다고 합니다.

  • 29 июл.871из magonia_b

    폴 앳킨스 SEC 의장 자격으로 CLARITY Act를 추진하는 것에 적극 동의 링크 폴 앳킨스 SEC 의장과 현 CFTC 의장은 사실상 클래리티 법안 및 미국의 크립토 RWA 레일을 깔기 위한 트럼프 정부의 인력추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번년도 남은 기간동안 AI에 잠시 소강상태가 온다면 강력하게 미국이 큰그림을 위해 밀어야할 아이템은 정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29 июл.86из magonia_b

    폴 앳킨스 SEC 의장 자격으로 CLARITY Act를 추진하는 것에 적극 동의 링크 폴 앳킨스 SEC 의장과 현 CFTC 의장은 사실상 클래리티 법안 및 미국의 크립토 RWA 레일을 깔기 위한 트럼프 정부의 인력추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번년도 남은 기간동안 AI에 잠시 소강상태가 온다면 강력하게 미국이 큰그림을 위해 밀어야할 아이템은 정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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