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СтатистикаAI와 로봇만 남는 세상,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대화 그룹: @jason_agents_home DM: @jason_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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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y's playbook 모델 훈련을 위해 벤치마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 좋은 벤치마크가 없으면 모델을 훈련할 수 없고 훈련할 수 없으면 프로덕션에 배포할 필요가 없음 데이터셋을 효율적인 RL 환경으로 전환해야 함: 데이터셋이 커질수록 평가 비용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 합성 데이터 + Mercor/Snorkel + LangChain 여러 neolabs과 협업: Fireworks: GLM 5.1 훈련시켜 어드바이저 모델로 사용 Baseten: KV 캐시 compaction Engram: 하네스 + 메모리 관리 Trajectory: Post training + continual learning Applied Compute: RL + 커스텀 에이전트 LAB 구축 eval model + Post training flywheel
- AI 용량에 대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계속 증가 중. 수요가 너무 강력해서 현재 조건으로 바로 2027년 전체 용량을 판매할 수 있지만 즉각적인 고객 요구를 위해 일부를 의도적으로 보류. - 평균 총 계약 가치가 각각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4개의 주요 AI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 신규 고객 계약 가치는 9배 이상 증가. - 2026년 말 계약 전력 전망을 4GW 이상에서 5GW로 상향 조정. 2027년부터 매년 1GW 이상의 용량 배치를 계획 - 올해 고객 선급금으로 90억 달러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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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AI gateway에서 DeepSeek 사용량(25%)이 구글(11%)을 2배 능가 Kimi와 GLM은 프론티어의 수요를 조금씩 잡아먹는중. 오픈웨이트에 대한 지출이 증가
시댄스 2.5가 무제한일때 열심히 slop을 만들어보기 https://promwat-archive.onrender.com/
이제 세상의 모든 문제는 RL과 루프로 귀결된다,,,, AI 시대에 앞으로 회사가 갖춰야할 것들. - 모든 비즈니스는 가설 > 실행 > 피드백 > 수정 loop를 거침. 답이 없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 - AI는 이 loop에서 실행을 싸게 만드는데 핵심은 단순한 loop 실행이 아니라 피드백과 검증. eval이 중요함. - 그렇다면 단순히 조직의 워크플로우에 AI를 녹이는 AX를 넘어서서 회사 자체가 무한 루프를 돌며 특정 문제를 검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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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상의 모든 문제는 RL과 루프로 귀결된다,,,, AI 시대에 앞으로 회사가 갖춰야할 것들. - 모든 비즈니스는 가설 > 실행 > 피드백 > 수정 loop를 거침. 답이 없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 - AI는 이 loop에서 실행을 싸게 만드는데 핵심은 단순한 loop 실행이 아니라 피드백과 검증. eval이 중요함. - 그렇다면 단순히 조직의 워크플로우에 AI를 녹이는 AX를 넘어서서 회사 자체가 무한 루프를 돌며 특정 문제를 검증하고 푸는 구조가 되어야 함. - Mercor, Surge, Mechanize 같은 요즘 뜨는 RL envs 회사들도 검증하지 못 하던 영역을 검증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필요. - 코딩과 수학처럼 답이 명확한 영역은 이미 AI가 더 잘함. RLVR이 여기서 먼저 통한 것도 답이 정해져있기 때문. - 남은 건 애매한 주관식의 영역인데 이것마저도 RL을 통해 어느 정도 주관식을 객관식으로 바꿔주는 중. 좋은 디자인, 좋은 콘텐츠를 정하는 taste 영역이 해결되는 건 시간 문제. - 그렇다면 남은 건 객관식으로 바꿔도 검증이 어려운 영역인 현실의 문제들(제조업, 로봇, 과학, 의학 등). 여기서 넥스트 OAI, 앤트로픽이 나올 것. - 앞으로 모든 회사들은 AI를 활용해 주관식 질문을 객관식으로 풀고 그 검증을 빠르게 돌릴 수 있어야 함. 회사 안에 RL envs와 루프 시스템을 갖추어야함.
반도체를 바라보는 프레임이 커머디티 주식에서, 내러티브 주식으로 바뀐 것이다. 지금은 B2B 수혜를 받는 AI 내러티브 주식이 됐다. 금리급등은 내러티브 주식에게 사형선고와 같지만, 내러티브에서 한 발 떨어져 있는 커머디티 실적주에도 칼을 들이대지는 않는다. 반도체가 과거처럼 커머디티 논리를 따라갔더라면 5, 6월의 급등도, 7월의 급락도 겪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내러티브 주식으로 분류된다는 것은, 실적이 정점이라 주가가 하락한다는 커머디티 논리를 따라가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프레임이 달라지기 시작한 초입인 5월 수준까지 내려온 주가가 하단은 받칠 것이다. 예전 같았으면 끝났을 상승세가, 내러티브의 힘으로 더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다만 추세적 반등에는 실적 논리가 아닌, 더 강한 내러티브가 필요하다.
빗썸의 비싼 밸류와 복잡한 거버넌스 구조 빗썸은 카카오와 키움증권을 상대로 신주 투자와 사업 제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키움증권이 투자 검토에 나선 데 이어 카카오페이도 협상에 나서면서 범카카오 차원의 투자안까지 검토된 것으로 전해졌다. 키움증권은 지난달 빗썸 지분 투자설이 불거지자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확보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공시했다. 당시 양측의 협상은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조건을 정하지 않은 초기 단계로 알려졌다. 카카오 측도 빗썸 투자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카카오페이가 협상을 주도하고 투자 규모에 따라 카카오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한때 카카오 측이 키움증권보다 투자 협상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됐지만 최근에는 가격과 경영 참여 조건에 부담을 느껴 속도를 늦춘 것으로 전해졌다. 빗썸 투자 협상이 길어지는 핵심 원인은 기업가치와 의결권인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에서는 빗썸의 기업가치가 2조원 후반에서 3조원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다. 장외시장에서는 약 5000억원대 후반 밸류에서 거래 중이다. 빗썸 측이 협상 과정에서 잠재 투자자들의 평가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을 제시하면서 양측의 눈높이 차이가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상황 인식' https://blog.naver.com/dolchanchain/224364165209
Coinbase 2Q26 Earnings - 매출: $1.22B (QoQ -14%) - 영업이익: -$113.5M - EPS: -$1.36 (QoQ -8%) - 예측시장 매출 (QoQ +106%) - 신규 바이너리 출시로 사용자 3배, 매출 4배 증가 - 트레이딩 수수료 외 구독서비스, 에이전틱 파이낸스 등 매출원 다각화 - Pre-IPO 무기한 선물 미국 출시 준비중
Coinbase 2Q26 Earnings - 매출: $1.22B (QoQ -14%) - 영업이익: -$113.5M - EPS: -$1.36 (QoQ -8%) - 예측시장 매출 (QoQ +106%) - 신규 바이너리 출시로 사용자 3배, 매출 4배 증가 - 트레이딩 수수료 외 구독서비스, 에이전틱 파이낸스 등 매출원 다각화 - Pre-IPO 무기한 선물 미국 출시 준비중
- 01년생 컬럼비아대 출신 레오폴드 아센브리너 - 오픈AI연구원출신, 퇴사후 165페이지짜리 AI 비전을 제시하는 논문발표후 투자자금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후 단기 수백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하며 월가의 초신성 펀드매니저로 떠오름 - 주요포지션은 하드웨어 레버리지 롱, 소프트웨어 숏 - 심지어 본인운영 펀드의 포지션도 오픈하며 꺼드럭 거린 측면이 있음 - 월가의 올드한 형님들이 그걸 못마땅했는지 7월초부터 조심스럽게 잡도리들어감. 겉으로는 천재라 칭송하고 우쭈쭈 우쭈쭈해주며 , 뒤로는 레오폴드 반대포지션으로 작업진행 - 잡도리 과정에서 하이라이트는 현재 월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거대 헤지펀드 시타델 에서 금리인상 기사를 계속 내보내며 공포감 조성, 그리고 공매도 포지션 구축 - 이번주 주말 결혼을 앞둔 레오폴드는 자기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를 앞두고 강제 청산당함 - 청산당한 모든 포지션은 비상장 앤트로픽을 제외하고, 시타델이 가져갔고. - 잡도리 작업끝낸 월가 영감님들의 숏커버링이 시작되며 어젯밤 레오폴드가 들고있던 모든주식들이 20%대 상승을 이루어내며 상황종료 주석1. 잘나가더라도 꺼드럭거리지말자 주석2. 말없이 조용히 움직이는 산전수전 다 겪은 영감님들만큼 무서운사람은 없다 주석3. 항간에는 월가의 진짜목표는 한국시장이며, 레오폴드는 그냥 그 과정중에 희생당했다는 썰도있음. 판단은 자유 출처 #시황
7/24 레오폴드가 SA가 큰 타격을 입었고 자본을 찾고 있다는 편지를 보냄 7/27 시타델이 무작위로 와쉬가 금리를 인상할 거라고 함 7/29 SA가 자본을 조달하려 한다는 FT 기사 7/30 레오폴드가 SA의 모든 지분 포지션을 시타델에 매각함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때 그런 패턴 https://x.com/factorydoge69/status/2082833465150669237?s=46
"AI 투자가 끝난 것인가. 메모리 사이클이 꺾인 것인가. 실적이 나빠지는 것인가." 실물경제 어디에도 수요가 무너졌다는 증거는 없다. 무너진 것은 기업이 아니라 포지션이었다. 좋은 기업이 갑자기 나쁜 기업이 된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은 사람이 같은 방향에 서 있었던 것이다. 시장은 종종 기업을 파는 것이 아니라, 포지션을 정리한다. 그리고 그 모든 이벤트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외국인이 실제로 다시 사느냐다. 개인적으로 이번 반도체 시즌2의 확실한 시작 기준을 단 하나만 본다. 외국인의 연속 순매수. https://blog.naver.com/doctordk/224359547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