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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월 23일부터 HTX를 포함한 11곳 거래소와의 입출금 금지 - HTX → 바이낸스 입금 / 바이낸스 → HTX 출금 금지 - 개인지갑을 중간에 끼워 우회하는 간접 전송도 하지 말라고 명시함. - 시도하면 거래가 보류되고 컴플라이언스 심사, 관련 지갑·바이낸스 계정 제한까지 걸릴 수 있음. - 바이낸스는 이유를 “최근 규제 변화”라고만 밝혔고, 구체적인 국가·제재 근거는 공개하지 않음. https://www.binance.com/en/su…
야동코리아 (뭔지모름) 라는 불법 사이트 운영한 운영자 5년 부당이득 476억원 ㄷㄷㄷ 불법 음란물 사이트에 달아놓은 도박 사이트가 배너광고가 아니라 직접 운영하던 사이트라고 하는듯. 5년간 총 배팅금이 4조 7000억이었다고 함 ㄷㄷ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2519.html
바이낸스 8월 23일부터 HTX를 포함한 11곳 거래소와의 입출금 금지 - HTX → 바이낸스 입금 / 바이낸스 → HTX 출금 금지 - 개인지갑을 중간에 끼워 우회하는 간접 전송도 하지 말라고 명시함. - 시도하면 거래가 보류되고 컴플라이언스 심사, 관련 지갑·바이낸스 계정 제한까지 걸릴 수 있음. - 바이낸스는 이유를 “최근 규제 변화”라고만 밝혔고, 구체적인 국가·제재 근거는 공개하지 않음.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af2be67dc03c4673b4f56c42db948253
🟢KREAM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 응모하기 (가격 : 50 만원) 📌 https://www.kream.co.kr/products/1046670 현재 리셀가 약 140만원 정도 120 만원쯤은 금방 팔리는중
Mert의 보안 관련 기본적인 팁 몇 가지: - 항상 Proton Mail의 이메일 별칭 기능을 사용해라. 1Password를 같이 사용하고, 새로 만든 이메일 주소는 매번 자동으로 저장되게 설정해두면 된다. - 거의 어떤 서비스에서도 실명을 전부 입력할 필요는 없다. - 자금을 단일 서명 방식으로 관리하지 마라. 정말로 하지 마라. 하드웨어 지갑을 쓰더라도 마찬가지다. 거의 모든 웹사이트는 2FA/MFA를 요구하는데, 정작 암호화폐 자금은 왜 혼자 가진 키 하나로 전부 움직일 수 있게 두는가. -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하지 마라. 공격자가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확보하면 다크웹에서 과거에 유출된 비밀번호를 찾아보고, 그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 하나씩 대입해볼 수 있다. - 가능하면 YubiKey 같은 하드웨어 MFA 수단을 사용해라. SMS 인증은 절대 사용하지 마라. -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한다면 모든 사이트에 똑같은 생년월일을 입력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의 비밀번호 관리 앱은 이런 정보도 함께 저장해주기 때문에 직접 기억할 필요가 없다. - 가능하면 택배는 팀 사무실 같은 공동 공간으로 받아라. - 본인이 노출 위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특정 장소를 떠난 뒤에야 어디에 있었는지 공개해라. 특히 여자친구나 아내도 똑같이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메일을 받을 때마다 발신자를 다시 확인해라. 해당 도메인이 진짜인지 ChatGPT에 물어볼 수도 있다. - 가능하다면 자금 관리용, 개인용, 업무용 기기를 각각 분리하는 편이 좋다. - 보안 감사를 해봐라. 비밀번호나 이메일 같은 정보 하나가 해킹됐을 때 피해가 어디까지 번질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상적으로는 하나가 뚫려도 영향을 받는 범위를 최대한 작게 만들어야 한다. - 사람에 따라서는 이 중 일부가 과할 수 있다. 모든 항목을 전부 지킬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것들은 반드시 해라.
근데 결국 올해는 파밍이든 예치든 보수적으로 할 예정 당장 하는 세일 혹은 비용이 적게드는 에어드랍 작업(이제 거의 없음) 제외하고는 지금 뭔가를 파밍하거나 어디 예치를 해보는건 고민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과세는 유예가 안되는게 거의 확정되어가는 추세인데, 내넨에 수령시 손익비가 맞을지도 한번 고려를 해보셔야 할듯
엇 뉴트럴 이거 갑자기 이상한 공지가... 🥵 프로토콜 준비금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 따라 민팅, 상환 및 기타 프로토콜 기능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사용자들에게는 적절한 시기에 명확하고 질서 있는 절차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타이밍 및 다음 단계에 대한 추가 정보는 가능한 한 빨리 공유될 것입니다. 현재 해당 글은 댓글이 막혀있습니다. https://x.com/Neutrl/status/2087863440136147224
너무 복잡하게 말한 것 같아서 간결하게 정리해보자면, 정확히는 빌더피를 없애는 방향성으로 간다고 하고, 추가적인 코멘트는 추후에 저기 적힌 benefit 측면으로 보면 하이퍼리퀴드에서 ‘최저 수수료’로 거래하는 것과 앤트로피에서 빌더피를 거래하는 유저들의 차등이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저 benefit이 의미하는게 뭘지 정확하게 듣진 못하지만 적당히 유추 결국에는 빌더피의 존재 의미도 없어지고 수수료는 큰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현재 hip-3 할인…
아무튼 요즘 핫한 Entropy 팀이랑 대화한 이후 알게된 점 정리 현재 존재하는 0.1% 빌더피는 없애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하고, HIP-3 리스팅 시에는 현재 HIP-3 최저 수수료와 비슷하게 리스팅할 예정이라고 함 대충 0.0086% 정도? Entropy 페이지에 써있는 것과 같이 자체 사이트 (빌더 O) 사용자와 하이퍼리퀴드에서 Entropy 마켓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Benefit 차등은 없다고 함 결국 실제 사용 구간에서는 수수료가 큰…
아무튼 요즘 핫한 Entropy 팀이랑 대화한 이후 알게된 점 정리 현재 존재하는 0.1% 빌더피는 없애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하고, HIP-3 리스팅 시에는 현재 HIP-3 최저 수수료와 비슷하게 리스팅할 예정이라고 함 대충 0.0086% 정도? Entropy 페이지에 써있는 것과 같이 자체 사이트 (빌더 O) 사용자와 하이퍼리퀴드에서 Entropy 마켓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Benefit 차등은 없다고 함 결국 실제 사용 구간에서는 수수료가 큰 의미가 없어질 예정. 또한 하이퍼리퀴드 리스팅된 자산 중에 50%는 공급 팀, 50%는 하이퍼리퀴드 팀에 수수료가 분배되는데 Entropy 시스템에 따라 해당 수수료에 리베이트 등이 가능한 것으로 보임. 현재 팀과 대화해서 얻어온 혜택은 제 코드 사용자 선착순 30명의 경우 위 사진의 Tier 3 혜택 준다고 함 ( 수수료 50% 리베이트, 기타 레퍼럴 리워드도 업그레이드 ) 수요가 계속 있는 경우 추가적으로 대화해서 정보나 혜택 받아올 수 있도록 해볼게요! https://entropy.io/?r=dorong
실제로 hip3 배포를 위해서 엔트로피에게 50만 하이프를 지원한건 HYPERION DEFI라는 하이퍼리퀴드 DAT 전문 나스닥 상장사네요. 하이페리온은 2분기에서 순이익이 전년도 대비 약 250% 증가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하잎 토큰 상승이 큰 역할. https://m.datatooza.com/article/202608130504562066cd1e7a6e3a_80
ㄱ-
Entropy Market CPO와 텍스트로 몇 가지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전체 팀은 10명 안팎. 창업진과 팀원들은 Jump Trading, Polymarket, Kalshi, Ribbit Capital, Jane Street, HRT 등에서 트레이딩·market structure·consumer growth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리빗캐피탈 리드의 시드 투자가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들이 만들려는 건 Pre-IPO, 글로벌 주식·지수, Federal Funds 같은 시장을 온체인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기존 RWA perp의 문제를 단순히 “유동성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oracle·mark price·funding·시장 설계가 약하다는 쪽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초기 유저와 실제 트레이더에 대한 보상 방향도 언급하기도 했고 해서 저는 초기부터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Pre-IPO perp는 실제 주식 소유권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붙는 파생상품이고, 야간·주말에는 oracle과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있기에 그쪽으로 올라오는 것들은 조심하고 다른 카테고리 위주로 거래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위 팀·유동성·보상 내용은 CPO와 텍스트로 주고받은 답변과 프로젝트 측 설명을 바탕으로 했으며, 실사용해보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 링크: https://entropy.trade/?r=hyeondev
https://m.blog.naver.com/changstockman/224376447351
또 수금타임이야?
추정 실력 탁월한데?
익숙해진 크라임이라는 단어가 크립토 시장에서 약속과 신뢰라는 개념을 덮어버리기 너무 편리하게 만들어버렸다고 생각됨 통수친 플젝에 징벌이나 피드백 대신 크라임이라는 이름을 씌워버리면 다음 그 다음 통수는 더 쉬워지는 악순환
수익 기준 상위 30개 암호화폐 앱 중 85%의 암호화폐 수익이 OFFCHAIN(지분 주주에게)으로 귀속됩니다. 뭐어어어어엇
익숙해진 크라임이라는 단어가 크립토 시장에서 약속과 신뢰라는 개념을 덮어버리기 너무 편리하게 만들어버렸다고 생각됨 통수친 플젝에 징벌이나 피드백 대신 크라임이라는 이름을 씌워버리면 다음 그 다음 통수는 더 쉬워지는 악순환
최근 트위터에서 얘기되는 주제들 > 포모 vs 펌펀 > 밈은 사기이며, 이를 장려하는 솔라나 팀도 문제다 (“어차피 모든 게 투기고, 밈도 그중 하나일 뿐”이라는 솔라나 팀원의 트윗을 비판하며 이어진 논쟁 / smac 트윗) 이 주제들이 한꺼번에 다뤄졌고 → 이제는 밈/덱스 트레이딩 자체의 불합리한 구조(번들, PVP, 내부자 등)를 언급하면서 밈 자체를 두고 싸우는 단계로 옴 이런 와중에 프랭크(디갓)가 가져온 엑시인피니티 관련 사진 "그래도 관찰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던 VC/CEX 시대보다는, 온체인 데이터라도 보면서 당하는 지금이 낫지 않냐"는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