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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불문 세상 돌아가는거 일선에서 지켜보는게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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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авг.50513из habit4117

    美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진짜 병목은 '숙련공'…20대 연봉 3억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988

  • 12 авг.4192из bornlupin

    네비우스 전력 용량 구축 가속화, 2027년부터 연간 1 GW 이상 신규 배치 예상 당사는 예상보다 빠르게 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계약 완료 전력 목표를 5 GW로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합니다. 추가 부지 확보를 통해 입지를 확장했고, 미국 내 자사 소유 AI 팩토리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연간 1 GW 이상을 신규 배치할 계획임에 따라 시장에 용량을 공급하는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이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축 방식에서도 혁신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당사는 업계의 두 가지 주요 제약 요인인 자본(Capital)과 용량(Capacity) 문제를 해결하는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 12 авг.3844из ygamsung

    레오폴드 매수 타점

  • 12 авг.7162из kwusa

    제목 : 코어위브, 인공지능 GPU 라이프사이클 예상보다 길어 - 퓨처럼 *연합인포맥스* 퓨처럼 그룹의 Daniel Newman CEO는 코어위브(NAS: CRWV) 실적발표에서 인공지능 GPU의 라이프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길다는 점이 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코어위브는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고, 수주잔고는 1,04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호실적을 중심으로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15.7% 급등했다"고 전했다. "특히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점은 코어위브가 보유한 ▲ 엔비디아(NAS: NVDA)의 A100 GPU 리스 계약이 2029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점이다. A100은 Ampere 아키텍처 제품으로, 현세대 Blackwell 아키텍처와 전세대 Hopper 아키텍처보다 구형인 GPU다. 2020년 출시된 제품이 2029년까지인공지능 개발에 유의미하다고 판단되고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는 첨단 인공지능 GPU의 라이프사이클이 2년 정도에 불과하다는 우려를 반박하는 중요한 자료다"고 판단했다.

  • ✅ [속보] 거래소, '동전주·시총미달' 36개 무더기 관리종목 지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141600008

  • 햐 한국롱마

  • 12 авг.4515из bornlupin

    코어위브( $CRWV) 2Q26 어닝콜 Q&A 세션 ■ Q1. 구형 GPU 재계약 기회와 계약기간은? JPMorgan Q. 기존 장기계약이 만료되는 구형 GPU의 재계약 수요와 가격, 향후 갱신 대상 규모는? A. 코어위브는 구형 GPU도 AI 생태계에서 상당한 가치를 유지한다고 강조. 최첨단 NVIDIA GPU는 가장 까다로운 학습·추론에 필요하지만 훨씬 많은 AI 워크로드는 이전 세대 GPU로도 충분하다. 실제로 2020년 출시된 A100을 2029년까지 사용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현재 갱신 대상 물량은 전체 fleet에서 아직 매우 제한적이며, 구형 GPU ASP도 1년 전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계약 만료 GPU는 재계약뿐 아니라 고성장 중인 Managed Inference에 투입할 수 있어 자산가치 회수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 Q2. Solidigm처럼 공급망 장기계약을 더 확대할 것인가? JPMorgan A. CEO는 “고객에게 필요한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임무”라며 공급망을 공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공급망은 토지·전력·데이터센터 건물→GPU·네트워크→메모리까지 모두 포함된다. NVIDIA, ODM/OEM, 메모리 공급사와 수년간 깊은 관계를 구축해 필요한 인프라·부품·자본을 적정 가격과 품질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 역량이라고 설명했다. CFO는 특히 공급망 원가 상승보다 코어위브 클라우드가 창출하는 가치 상승이 더 크다며, 최근 계약의 contribution margin이 이전 분기보다 5~10%p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 Q3. Managed Inference와 장기 Take-or-Pay 계약 사이에서 용량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Deutsche Bank A. 장기 Take-or-Pay 계약으로 하이퍼스케일을 구축한 뒤 이제 소프트웨어·CPU·스토리지·네트워킹·추론 등 더 높은 마진 서비스로 확장 중이다. Managed Inference의 booked ARR은 한 분기 안에 약 100만달러→1억달러로 급증했다. 최첨단 GPU를 추론에 공급할 수도 있고, 기존 계약이 끝나는 GPU를 Managed Inference로 전환해 자산의 생애가치를 극대화할 수도 있다. 회사는 자체적으로 실리콘 용량을 통제한다는 점도 경쟁우위로 보고 있다. 또한 DDTL 5.5 성공으로 단기 계약도 자본시장에서 금융지원이 가능해져 추론 사업 확대에 유리해졌다. ■ Q4. 최근 계약 마진이 5~10%p 개선된 이유와 가격 환경은? Deutsche Bank A. 단순히 계약기간이 짧아진 영향이 아니라 여러 요인의 조합이다. 코어위브는 플랫폼 품질·신뢰성·보안·TCO가 높은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고객들이 AI 제품을 실제로 수익화하기 시작하면서 필요한 컴퓨팅을 확보하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사가 커졌다. 즉 AI 인프라의 타이트한 수급에 코어위브의 프리미엄 플랫폼 가치가 더해지면서 프리미엄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 Q5. 가격 상승을 감안하면 ARR 목표도 더 높아지는가? Evercore ISI A. 경영진은 2026년 말 annualized run-rate revenue 가이던스를 185억~195억달러로 이미 상향했으며, 현재의 가격·수요 환경이 이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다고 답했다. ■ Q6. 데이터센터 규제·지역 반대에도 2027년 3GW+, 2030년 8GW 목표가 가능한가? Evercore ISI A. 일부 지역의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은 “AI 인프라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건설될지를 바꾸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지역정부·유틸리티·정책당국과 협력하고,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사업자가 부담하며 고용·세수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대응 중이다. 경영진은 현재 제시한 가이던스는 규제 반발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현재 계약 전력은 4.2GW이며 powered land 옵션·LOI 등 약 1.5GW를 더하면 이미 약 6GW의 전력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어 2030년 8GW+ 목표 달성에 자신감을 유지했다. ■ Q7. 추론 비중이 커지면 CPU·스토리지가 더 필요한데 기존 데이터센터로 대응 가능한가? Barclays A. 코어위브는 인프라를 ‘학습용’과 ‘추론용’으로 따로 짓지 않고 처음부터 전체 AI 라이프사이클용 인프라로 설계한다고 설명했다. 학습→추론→평가→재학습이 반복되기 때문에 GPU뿐 아니라 CPU·스토리지·네트워크를 통합해야 하며, 현재 구축된 인프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추론 수요로 자연스럽게 전환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 Q8. Edge AI 확대가 Neo Cloud·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수요를 잠식할까? Barclays A. 일부 워크로드는 Edge에서 처리되지만 모든 워크로드가 초저지연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답했다. 코어위브는 하이퍼스케일러·AI 연구소·엔터프라이즈 모두를 상대하기 때문에 업계 전반의 수요 신호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Edge와 대규모 중앙집중형 인프라 양쪽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했다. CFO는 경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수요·가격·마진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거대한 TAM의 성장과 코어위브 경쟁력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 Q9. Q2 추가 500MW가 실적에 언제 반영되며 Vera Rubin 수익성은? Wells Fargo A. Q2 신규 가동 전력 약 500MW 중 300MW가 6월에 집중됐기 때문에 매출 기여는 Q3~Q4부터 본격화된다. 특히 Vera Rubin은 “출발부터 마진 확장이 나타나는 세대”라고 평가했다. 수요가 매우 강하고 코어위브의 가격 결정력도 높아, 최근 신규계약 contribution margin이 5~10%p 개선된 상당 부분이 Vera Rubin SKU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Q10. 계약 만료 GPU를 장기 재계약·단기계약·Managed Inference 중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Cantor Fitzgerald A. 경제성이 좋다면 다시 장기계약에 넣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한다. 반면 현재처럼 구조적 공급부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는 단기계약으로 더 높은 마진을 얻는 선택지도 적극 활용한다. 동시에 계약 종료 GPU를 Managed Inference에 투입해 빠르게 증가하는 추론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경영진은 현재 AI 컴퓨팅 시장의 “구조적 불균형(systemic disequilibrium)”이 수년간 이어져 왔으며 앞으로도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Q11. DDTL 5.5 성공이 향후 계약기간 전략을 어떻게 바꾸는가? Cantor Fitzgerald A. 핵심은 ‘장기계약만 가능한 구조’에서 벗어나 계약기간별 최적 수익곡선을 만들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코어위브는 장기계약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단기계약을 통해 추가 마진을 얻으려 한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5년 계약보다 2~3년 계약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과거에는 이런 단기계약을 담보로 금융조달하기 쉽지 않았다. DDTL 5.5가 단기계약 기반 금융을 가능하게 하면서 2~3년 단위 엔터프라이즈 시장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고, 회사는 이 시장이 앞으로 의미 있게 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x.com/DrNHJ/status/2087312868081615331?s=20

  • 12 авг.2503из bornlupin

    코어위브 매출 수주 잔고 (Revenue Backlog) 1,04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 엔터프라이즈 및 AI 네이티브 고객층의 지속적인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순신규 고객 약정(Commitments) 금액은 포함되지 않음.

  • 12 авг.2704из bornlupin

    코어위브(CoreWeave) $CRWV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Revenue): 26억 달러 (예상치: 25억 6,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14 (예상치: -$1.20) 조정 EBITDA: 15억 달러 (예상치: 14억 3,000만 달러) 수주 잔고(Revenue Backlog): 약 1,040억 달러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약정액은 미포함)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조정 EBITDA 마진율: 59% (예상치: 55.4%)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4,900만 달러 (예상치: 9,0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1억 2,800만 달러 순손실(Net Loss): -6억 2,600만 달러 인프라 확장 및 기술 리더십 전력 용량 확충: 가동 전력(Active Power)을 약 500MW 늘려 총 1.5GW를 달성했으며, 총 계약 전력(Contracted Power)은 약 3.7GW까지 확보 차세대 하드웨어 검증: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NVL72 시스템의 구축 및 검증 완료 MLPerf 성능 기록: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플랫폼 기반 테스트에서 오픈소스 모델 훈련/추론 최저 토큰당 비용 기록 달성 크로스 클라우드 전용선 구축: 구글 클라우드와의 직접 사설 광섬유 연결 서비스인 'CoreWeave Interconnect' 및 'SUNK Anywhere', 'LOTA Cross-Cloud' 출시 에이전트형 AI(Agentic AI) 플랫폼: 모델 개선을 주도하는 'CoreWeave ARIA' 및 강화학습/평가를 위한 격리 환경인 'CoreWeave Sandboxes' 통합 출시 주요 고객사 확보: Caterpillar, Grammarly, Rescale, Databricks, Runway ML 등 글로벌 기업 및 AI 네이티브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 자금 조달 및 주요 업데이트 대규모 자금 조달: HPC 인프라 담보 $31억 터미널론, 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로부터 $10억 전략적 투자 유치, 유로본드를 포함해 $100억 이상의 무보증 채권 및 전환사채 발행 지수 편입: 나스닥 상장 대형 비금융주 중심의 나스닥 100(Nasdaq-100) 지수 구성 종목에 선정 경영진 코멘트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 "규모의 확장이 영업 레버리지 개선으로 이어지며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플랫폼 고도화에 힘입어 고객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11 авг.4873из easobi_ai

    🚀 대신증권 003540 · 연결 2026 2Q 잠정실적 · 컨센 상회 구분 실적 컨센 컨센대비 매출 2.55조 — - 영업익 3,599억 1,803억 +100% 순익 2,578억 1,190억 +117% 🔗 DART 공시 원문 투자 판단 참고용 · 데이터: 액시즈 대시보드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 액시즈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 11 авг.40335из kyobofnbcosmetic

    미국이 미쳤네요...! 8월도 미국 YoY로 엄청 좋을거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제 기대 대비해서도 엄청 좋습니다. 미국에서 확실히 구조적 변화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기존 아마존 중심 -> 오프라인 확대) +작년 상반기는 관세 때문에 기저가 높았는데요,, 현재 26년 상반기 수출이 매우 좋았던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 화장품 YoY 그로스 쎌거라고 지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11 авг.4127из kyobofnbcosmetic

    ⚡️2026년 8/1~10 화장품 수출 화장품 > 전체 $341.2m (yy 92%, mm -6%) > 중국 $26.5m (yy -18%, mm -49%) > 홍콩 $8.6m (yy -41%, mm -46%) > 미국 $62.2m (yy 147%, mm -15%) > 일본 $20.6m (yy 23%, mm -14%) > 베트남 $7.6m (yy -11%, mm -25%) > 러시아 $10.6m (yy 24%, mm -29%) > 폴란드 $2.6m (yy -10%, mm -73%) > 영국 $15.0m (yy 171%, mm -32%)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화장품 > 전체 $56.9m (yy 92%, mm 26%) > 중국 $4.4m (yy -18%, mm -32%) > 홍콩 $1.4m (yy -41%, mm -28%) > 미국 $10.4m (yy 147%, mm 13%) > 일본 $3.4m (yy 23%, mm 14%) > 베트남 $1.3m (yy -11%, mm 1%) > 러시아 $1.8m (yy 24%, mm -5%) > 폴란드 $0.4m (yy -10%, mm -65%) > 영국 $2.5m (yy 171%, mm -10%) * 8월 영업일수: 6일 / 7월 영업일수: 8일 / 작년 8월 영업일수: 6일

  • 11 авг.3816из EMchina

    돈 파티 ====================== ~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EC 실무진은 지난달 말 공개한 서한에서 데이터센터는 대출·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며 청산되는 금융자산이 아니어서 이와 연계된 채권은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기반으로 한 부채와 같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ABS 발행 기업이 투자자와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해 부채 일부를 스스로 보유하도록 하는 '위험보유' 요건 등이 데이터센터 유동화 거래 상당수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 이 요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시스템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간 유동화 시장의 과도함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3580?sid=101

  • 11 авг.5185из cahier_de_market

    * 젠슨황, 자산운용사들과의 금융플랫폼 설립에 대해 직접 아티클 작성 "NVIDIA AI 팩토리 컴퓨팅, 투자 가능한 자산 클래스로 거듭나다" (클로드 요약) AI 팩토리를 "투자 가능한 인프라 자산 클래스"로 재정의 1. 금융 플랫폼 출범 -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Goldman Sachs, KKR과 파트너십을 맺고, 5000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할 수 있는 독립 금융 플랫폼을 설립 - 자격 있는 AI랩,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가 대규모로 컴퓨팅에 접근하도록 하는 구조. 이 금액은 NVIDIA 매출도, 단일 펀드도, 특정 고객에 대한 약정도 아님 2. 자산 클래스 - 대체 가능성 : 표준 아키텍처 → 고객·클라우드 간 재배치 가능 → 잔존가치 방어 - CUDA에 의한 성능 개선 : 설치 후에도 TCO가 좋아지는 자산 - 수명 증거 : A100이 6년 후에도 상업 가동 중, 경제적 수명 약 10년 - 가격 증거 : H100 1년 렌탈 $1.70(25년 10월) → $2.35(26년 3월), 온디맨드 중간가 $2.00 → $2.70(26년 6월), B200 $5.30~7.05/GPU/h 3. '순환 금융이 아니다' - 각 금융기관이 고객, 수요, 이용률, 현금흐름, 잔존가치를 독립 언더라이팅하며, NVIDIA는 기회당 최대 25%까지 잔존가치 지원만 제공 ** 즉, 지금까지 AIDC 투자는 하이퍼스케일러 각자가 자신의 현금과 부채, 자본조달로 이루어졌다면 이제 불특정 다수의 민간이 금융기관을 통해 투자자로 참여하는 '투자자산'으로 변화 ** 금리, 혹은 개별기업의 대차대조표 건전성/CDS 등으로부터 좀더 자유로워지는 https://x.com/i/status/2086934705207959965

  • 10 авг.6054из internetgameLJH

    네이버, '클로드' 개발사 美 앤트로픽에 투자했다 네이버가 지난해 하반기 미국 생성형 AI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 네이버벤처스는 지난해 하반기 간접투자 방식으로 자금을 집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04503i

  • 9 авг.7288из easobi

    퍼포먼스 개선되는 섹터 다수 등장

  • 9 авг.7648из easobi

    반도체가 쉬어주니까 다수가 행복해진다

  • 9 авг.40538из bornlupin

    버크셔 해서웨이의 막대한 현금 보유액이 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 이는 마침내 주식 순매수자로 돌아섰음을 의미합니다.

  • 9 авг.4248из aetherjapanresearch

    “주식 녹아서 집 포기” 코스피 급락에 계약금 연체·미납 속출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최근 증시가 급락하고 변동성이 커지면서 분양시장에서 계약금을 내지 못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주택을 취득할 때 주식·채권 매각 자금을 동원하겠다고 밝힌 비중이 30%까지 치솟아 주식의 변동성이 주택 매수 실수요자에 끼치는 영향이 더 커질 거란 분석이 나온다. 7일 분양시장에 따르면 최근 일반분양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일부 신축 단지에선 계약금을 내지 못해 계약을 취소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다. 본래 주식에 담아두던 자금을 신축 아파트 계약금으로 조달하려고 했지만, 코스피 급변동으로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긴 이들이 급증한 것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4525

  • Kael Playground pinned «💫8월 2주차 증시일정💫 - 이번 주 일정 포인트 3가지 1) TSMC 7월 매출,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시스코·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I인프라, 반도체소부장) 실적 2) 미 CPI, PPI 및 소매판매 등 매크로 지표 3) 국내 옵션만기일 및 코스닥 기준미달 관리종목 지정 이슈 ⭐️8월 10일(월) ▫️TSMC 7월 매출발표 ▫️현대모비스 배당 기준일 ▫️SK바이오사이언스 기업설명회 ▫️파마리서치 기업설명회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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