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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 잘하는집.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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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의 생각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국장 X Crypto 전문) 투자 시계열은 24시간 돌아가는 곳이니 만큼, 1분 1초마다 상황이 바뀌는 곳이고, 저의 생각 또한 1분 1초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는 꼭 본인이 스스로 판단해서 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ank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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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авг.9871613из cahier_de_market

    * 매우 중요한 내용이 많이 나온 Cantor의 FMS 리뷰 - "비트 수요가 공급을 5~10%포인트 상회하며 이 격차가 이번 10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는 언급 - 컨센서스는 향후 2개 분기 내 메모리 가격 정점을 예상하고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과의 펀더멘털 논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음 - (루빈울트라의 HBM) 디스펙과 관련해서는 투자자들이 원인을 잘못 해석하고 있음. 이는 전적으로 공급 가용성의 문제이지 수요 파괴가 아님 - HBM4 가격계약 :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GB당 32달러, 브로드컴에 36달러, AMD에 40달러로 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 - 트렌드포스는 낸드에 대해 27년 하반기부터 가격하락을 예상했는데, 그러나 Cantor의 대화는 상당히 긍정적이었고 부정적 데이터 포인트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음 ** 특히 닉스의 HBM4 계약가격 내용이 사실이라면 서프라이즈 : - Gb당으로 치환하면 엔비디아 $4.0/Gb, 브로드컴 $4.5/Gb, AMD $5.0/Gb - 최근 소문들은 엔비디아에 대폭 할인을 제공했다는 것이었고 그 가격은 2불대 중후반이었음

  • 11 авг.1 1481220из habit4117

    주식 투자를 잘하는 사람의 성격 '💯'

  • 7 авг.6 1763352

    From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생각

  • 7 авг.2 15618

    без подписи

  • 7 авг.1 9941320из HANAchina

    >>모건스탠리 Shawn Kim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 메모리 업황 조정 “막바지에 가까워졌음”, SK하이닉스 EPS 13% 상향 •보고서에서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가장 극심한 조정이 막바지에 가까워졌으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지적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장기 강세 입장과 목표주가를 유지했으며, 두 회사의 주가가 현재 수준에서 60% 이상 상승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 •AI 수요의 구조적 확대, 기업들의 자본수익률 전환 및 장기계약이 업종 펀더멘털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음. Kim은 7월에 메모리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大摩Shawn Kim“空转多”:存储行情修正“接近尾声”,SK海力士EPS上调13%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27#from=ios

  • 7 авг.2 6316124

    제 텔레에 똥이 많이 달리면 보통 반등하던데... - 다음주 8/14에 분기 실적들 대부분 완료되는데, 그때까지 종목 장세 위주로 펼쳐질 것 같고 - 주주환원 전자가 먼저 나와줄거라 보고 여전히 전자는 비중 그대로 홀딩중, 닉스는 최근 연이은 안좋은 소식에 비중좀 줄이며 종목 플레이 실탄 확보중 - 전방도 여전히 좋고, 매크로도 개선되고 있으며, ai도 여전함 (deepseek이 왜 비용을 올릴까), cxmt 도 애플한테 싸게 안주려고함, 구글도 이런 와중에 회사채 또 발행. 안좋은거 하나는 수급과 차트 모양새.... 라고 쓰고있는데 주주환원 발표 띠용 배당금이 적은데 당장 이사회에서 집행할 수 있는 돈만 내보낸거 같고, 연말인줄 알았는데 이번달/다음달 안에 해준다는거 보니까 시장은 그나마 가뭄의 단비 소식마냥 반등하고 있는거 아닐까. 어쨋든 주주환원은 fact고 수급이 꼬인걸 풀 이 기간만 버티면 M+1~2후엔 지금 가격보다 더 위에서 놀고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 7 авг.2 6545222

    без подписи

  • 7 авг.7 1043420

    без подписи

  • 31 июл.6 040159

    외국형님들 두개만 더요

  • 31 июл.4 19643

    без подписи

  • 31 июл.4 0333146

    오늘 아침에 카톡방에 공유했던 생각들. 보통 하나의 큰 사이클이 올때, 관련 기업들은 쇼티지가 나기 때문에 증산을 하고, 그 증산을 통해 한번 더 주가의 밸류업이 이뤄지기 마련임. 대표적으로 22년도 일진전기 같은 변압기 기업들.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P가 확정적으로 꺾일 것이고, Q사이클이 시작하기 때문에 사이클은 끝났다라는 논리가 지배적이었는데 이번 AI사이클은 이제까지 없던 사이클이었기 때문에, Q 증산이 이뤄지더라도 저 변압기 섹터처럼 한번 더 밸류업이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무난히 전고를 넘을 수 밖에 없다고 보여짐. Pq « pQ 의 시대는 메모리에도 온다

  • 29 июл.2 8071511из egzion

    차트만 간략히 업데이트합니다. 단순 참고용 수급 데이터입니다 https://blog.naver.com/egzion/224361935336

  • 29 июл.3 3347222

    3개월, 6개월, 1년 뒤 또는 5년, 10년 뒤 시장은 오늘날을 무엇으로 기록할까.. 수급에 따른 과한 조정? AI 버블이 터진 날? 반도체 사이클의 끝? 한국 주식의 종말? 미래 어느 시점에서 오늘을 돌아보면 AI 산업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을 것이고 여전히 어마무시한 돈이 투입되고 있을 것이고 한국 시장은 그 수혜를 받고 있었다고 기록될 것이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너무 거칠고 모든 게 끝난 것처럼 느껴지지만 결국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 아닐까 끝까지 버티고 살아남자 (나한테 하는 말..)

  • 10 июл.4 489919из jkc123

    [골드만삭스] China AI 밸류체인 매수 《Trading Strategy: Long China's AI Value Chain》 글로벌 AI 투자 내에서 중요한 구조적 변화(Capital Rotation)가 일어나고 있다. 기존의 'AI = 엔비디아 + SK하이닉스'라는 단일 내러티브에서 벗어나, 이제는 '자주적이고 완결된 공급망을 갖춘 중국 AI 밸류체인'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본 보고서의 핵심 논리와 자산 배분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투자 논거: 심각한 '자금 미스매치(Mismatch)'와 저평가 골드만삭스는 현재 중국 AI 자산이 펀더멘털에 비해 글로벌 자금 유입이 터무니없이 적은 '심각한 미스매치' 상태에 있으며, 이것이 곧 강력한 밸류에이션 매력(투자 기회)을 의미한다고 지적합니다. 글로벌 매출 기여 vs 글로벌 자금 배분: 중국 AI 관련 기업들은 글로벌 AI 총 매출의 16%를 기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AI 전체 시가총액의 약 10%(약 4조 달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뮤추얼 펀드가 테크 섹터 내에서 중국 AI 자산에 배분한 비중은 고작 1.2%에 불과합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공간: 골드만삭스 리서치 팀의 추정에 따르면, AI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향상과 새로운 이익 창출 잠재력은 현재 중국 증시가 반영하고 있는 기대치보다 최소 50%에서 최대 100% 이상 높습니다. 2. 5대 핵심 섹터: 골드만삭스 중국 AI 밸류체인 포트폴리오 (GSXACART) 골드만삭스는 단순히 개념적인 접근에 그치지 않고, GSXACART라는 맞춤형 바스켓(투자 포트폴리오)을 구축하여 중국 AI 밸류체인을 5가지 종심 단계로 명확히 세분화했습니다. 특히 골드만삭스가 '전력'을 가장 최전선에 배치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1) 전력 (Power): "AI의 끝은 전력"이라는 글로벌 공감대 아래, 데이터센터의 방대한 전력 소모를 감당할 에너지 및 그리드(송배전) 인프라를 최전방에 두었습니다. 2) 반도체 (Semiconductors): 중국 로컬 칩 및 메모리 거두(YMTC, CXMT 등)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기술적 돌파를 강조했습니다. (예: YMTC의 글로벌 NAND 시장 점유율이 8%에서 13%로 상승,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445% 폭증 등) 3) AI 인프라 (Infrastructure): 서버, 광모듈(光모듈), 전국 일체형 컴퓨팅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건설 등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장 먼저 확인되는 하드웨어 부문입니다. 4) AI 모델 (Models): DeepSeek(딥시크) 등으로 대변되는 중국 로컬 대형 모델들이 지난 1년 간 '초저비용·고성능' 혁신을 이루어내며 국내 AI 대중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5) AI 애플리케이션 (Applications): 기존 빅테크 플랫폼 및 업종별 소프트웨어(SaaS)의 AI 스마트화 업그레이드 전반을 포함합니다. t.me/jkc123

  • 10 июл.3 8474944

    높은 가격대에서의 큰변동성에서는 레버리지 축소/신용 끄기 낮은 가격대에서의 큰변동성에서는 레버리지 확대/신용 늘리기 지난6/23 큰변동성에서 레버리지>본주로 바꿔둔 물량 어제/그제 다시 본주>레버리지로 이틀간 매수완료. - 하이닉스 ADR 상장이 잠깐의 셀온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수급 관련한 큰 이벤트기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계속 삼전대비 아웃퍼폼 할것으로 예상됨 - 코스닥과 함께 가는 그림이 계속 좋다고생각함. 이그전에서 얘기하는 확산은 종료장 시그널이라고 하지만 아직 대세상승장 고작1년차인걸? - 이런 큰 이유없는 조정(레버리지 등으로 수급이 꼬여)이 오히려 향후 코스피 1만이상을 가기위한 원동력으로 보고있음. 아직 AI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진행 중

  • 7 июл.4 0706929

    순수 뇌피셜임 [최악 시나리오] - 아마존, 구글 간밤에 5%이상 빠진걸 시작으로, 전방산업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판단한 디리스킹 자금 - 실제로 채권발행, 증자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데 실패했거나 그 사이즈를 줄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면? 에이 아니겠지? - 토큰 소모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중저가형 모델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 - 솔직히 필자만 해도 opus4.7과 opus4.8의 차이를 크게 못느끼는 중 (갤럭시 s7과 s8때의…

  • 24 июн.6 2855424

    순수 뇌피셜임 [최악 시나리오] - 아마존, 구글 간밤에 5%이상 빠진걸 시작으로, 전방산업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판단한 디리스킹 자금 - 실제로 채권발행, 증자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데 실패했거나 그 사이즈를 줄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면? 에이 아니겠지? - 토큰 소모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중저가형 모델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 - 솔직히 필자만 해도 opus4.7과 opus4.8의 차이를 크게 못느끼는 중 (갤럭시 s7과 s8때의…

  • 23 июн.5 74620

    без подписи

  • 23 июн.5 12320

    без подписи

  • 23 июн.3 9661521из kkkontemp

    딱히 뭐가 트리거 되었다기보다 (오버나잇 마이크론 및 반도체 ETF 수급변화가 있긴 했지만) 1. 유동성 축소 국면 (차트 업데이트) 2. 기술적 과열 & 지표 약세 (코스피 RSI 네거티브 다이버전스) 3. 연준의 매파 기조를 반영한 미국 실질금리 (3번째 차트 하단 참고 -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내려오는데도 명목 채권금리는 고정되면서 실질금리 상승) 4. 분기말 기관들 글로벌 주식 매도 리밸런싱 1650억불 예고 앞두고 (& 채권 매수) 5. 궁극적으로는 매수가 매수를 부르고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반도체의 재귀적 루프 (숏 감마가 변동성 확대) https://t.me/kkkontemp/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