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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핏, 2분기 포트폴리오 공개 - 주식 수 기준으로 보면 $GOOGL 45% 늘려서 282억 달러(포트폴리오 9.4%), $GOOG는 무려 658% 늘려서 96억 달러(3.2%)까지 확대. 알파벳 두 종류 합치면 378억 달러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12.6% - 델타항공 44%, 렌나 30%, 메이시스는 142%나 늘림 - 반대로 캐피탈원은 58% 줄이고, 뉴코 52%, 크로거 22%, 뱅크오브아메리카도 6% 줄임 - 애플은 여전히 22%로 최대 비중, 아메리칸익스프레스(17%)와 코카콜라(11%)가 그 뒤를 이음 알파벳을 이 정도로 밀어준 건 처음 보는 규모인데, 버핏이 빅테크를 거의 안 만지던 걸 생각하면 상당히 이례적이네요. AI 밸류에이션 논쟁이 한창인 지금 시점에 이런 베팅을 했다는 게 눈여겨볼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속보: 미국 소매 판매 모멘텀(MOM) 전월 대비 -0.6% 하락 (예상치 0.1%, 이전치 0.2%) $MACRO
📍신한자산운용, Plume 과 원화 토큰화 펀드 PoC 진행 운용자산 133.6조 원 규모 국내 최대 자산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이 Plume과 MOU를 체결하고 원화 초단기채 연계 토큰화 펀드 PoC를 진행하기로 함 - 이 PoC는 상품을 온체인으로 올리는 데 필요한 기술적·규제적 요건을 테스트하는 게 목적이고, 실제 발행이나 유통은 하지 않음 - 제3국 관할권에서 격리된 구조로 진행되고, 계약·기술적으로 한국 거주자 접근을 제한하는 방식이라 국내 규제 이슈는 피해가는듯 당장은 국내 투자자가 접근 못 하는 테스트 단계지만, 133조 원 굴리는 곳이 직접 나섰다는 게 의미가 큽니다. 이런 대형 운용사들의 행보가 하나둘 쌓이다 보면 결국 원화 RWA도 곧일 것 같네요
노인정 대거 방빼기 돌입.
🚨 MSCI지수에서 Strategy랑 Metaplanet이 빠질 수도 있음 새로운 방법론 제안이 캐시플로우와 "실제 사업"을 기준으로 심사하는데, 자산 매입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들이 여기에 걸려버림 - 2026년 5월 기준 ACWI IMI 지수에 이 스크린을 적용하면 3개 종목 삭제되는데, Strategy, Yellow Cake, Metaplanet이 명단에 오름 - 워치리스트에도 3개 종목이 별도로 올라가는데, 2년 연속 스크린 통과 못 하면 그 다음엔 삭제되는 구조 아직 검토 단계고 최종 결정은 10월 예정입니다 MSCI 지수 편입이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통로였던 걸 생각하면 이건 그냥 지수 조정 이슈가 아니네요. 실제로 삭제되면 패시브 펀드들의 강제 매도 물량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10월 결정이 실제 삭제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고, 다른 비트코인 DAT 기업들도 같은 기준에 걸릴 가능성이 있어서 문제가 Strategy 하나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네요.
📍 Forward Industries, 다시 $SOL 매입 시작 - 보유량 기준 최대 솔라나 재무 보유고인 Forward Industries가 7월 1일~8월 3일 사이 평균 75달러에 254,000 SOL 추가 매입 - 3분기 중엔 이미 508,618 SOL을 늘려놨던 상황이라, 이번 매입까지 합치면 총 보유량이 780만 SOL 이상으로 늘어남 DAT 기업들 사이에서 솔라나 축적 경쟁이 다시 붙는 모양새네요. 75달러대에서 이 정도 규모로 사들이는 걸 보면 회사 쪽에서 지금 구간을 저점으로 판단한듯...
🚨 미국 마진 부채, 역대 최고 속도로 떡상 중 - 7월 미국 마진 부채가 전월 대비 730억 달러 급증해 사상 최대치인 1.58조 달러 기록 예상 - 4개월 연속 증가로 누적 3,540억 달러 늘었고, YoY로는 5,520억 달러(+54%) 증가... 2021년 밈스탁 광풍 이후 최대 연간 증가폭 - 마진 부채 대 M2 통화량 비율이 사상 최고 6.8%까지 치솟을 전망인데, 2000년 닷컴버블 정점이 6.4%였던 걸 감안하면 이미 그 기록을 넘어섬 레버리지가 화폐 창출 속도를 이렇게까지 앞서 나간 적이 없었다는 게 무서움;;; 시장이 언제까지 이 속도를 버틸 수 있을지...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 RWA 크레딧 상품이 터지는 시나리오 11단계 1. USDC를 온체인 크레딧 시설에 넣고 이자 붙는 스테이블코인(USDX)을 받음. 마케팅상 담보는 오프체인 대출 포트폴리오 2. 발행사가 Morpho에 마켓을 만들어 USDX 담보로 USDC를 91.5% LLTV까지 빌리게 해줌. 반복하면 10배 레버리지 3. Morpho는 USDX를 "Verified NAV Oracle" 값으로 평가하는데, 이 오라클은 대출이 실제 그 가치인지 검증 없이 발행사 자체 보고 NAV를 그대로 전달함. 연 7% 쿠폰이면 기계적으로 365일 뒤 $1.07 4. 그래서 차입자가 부실해지고 상환이 끊겨도 온체인 포지션은 멀쩡해 보임... 오라클 가격은 계속 오르니까 5. 발행사가 분기마다 NAV를 낮추는 순간 터짐. 90% LTV 포지션은 1.64%만 빠져도 청산 6. 뱅크런 시작. 먼저 상환한 사람만 현금 받고, 남은 토큰은 유동성 낮은 대출 장부만 받침 7. 현금 소진되면 상환 중단하거나 대출 할인 매각. DEX 상장돼 있어도 현금화가 안 되니 NAV 한참 아래서 거래됨 8. Morpho에선 USDC 공급자들이 유동성을 빼면서 차입 금리 급등, 부채는 더 깊이 잠김 9. 청산인이 들어와도 DEX가 물량을 못 받고 직접 상환은 막힘. 그 토큰이 담보에 대한 법적 청구권조차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됨 10. LLTV 91.5%면 청산 보너스가 2.6%뿐이라 다른 청산인은 안 들어옴 11. 큐레이터 볼트로 자기도 모르게 이 판에 자금을 댄 CEX "Earn" 예치자가 전액 손실 차트 보면 오라클 가격은 우상향하는데 공정가치는 이미 꺾여 있고, 실제 회수 가능 가격은 그보다 한참 아래에 깔려 있네요. 90일간 벌어진 괴리가 한 번에 인식되는 구조... RWA 담보 렌딩이 늘수록 자기보고형 NAV 오라클 사고가 실제로 터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예치 전에 오라클이 뭘 검증하는지는 꼭 확인하고 들어가시죠. 출처
🎒Backpack, 주식 심볼 페이지에 기능 3종 추가 차트 위에 주식 PnL 표시, 사이드바에 심볼별 레버리지·인버스 ETF, 그리고 실적 요약 기능이 업데이트 됨!! 사진 보면 마이크론 페이지에 시총·거래량·PER·EPS·마진 같은 재무 지표가 전부 깔려 있고, 우측엔 보유 수량과 미실현 손익, 관련 티커(NVDA, AMD, GOOGL 등), 다음 실적일까지 붙어 있음 토큰화 주식 얘기가 나올 때 유동성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UI를 아예 기존 증권사처럼 만들어버리는 접근이 결국 유저를 데려오는 것 같네요. 거래소가 증권사 UX를 그대로 흡수하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앞으로 토큰화 주식 경쟁의 승부처는 발행량이 아니라 트레이딩 경험 쪽으로 넘어갈 것 같습니다.
- 코어 cpi에서 45%를 차지하는 주거비가 크게 둔화하며 인플레 상승을 제한 - 상품 물가 상승세는 높지 않음(상품 소비 수요 강하지 않기 때문: 8월 전망 참고) - 주거비 제외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는 예상대로 높음. 가솔린 가격 부담 등이 운송 관련 인플레 압력으로 작용하는 듯 보임 -> 미국 장기금리 낙폭 되돌림의 이유 - 오늘 밤 발표될 7월 ppi를 추가로 확인해야겠습니다. (컨센: 코어 ppi +0.3% mom, ppi +0.2% mom)
https://x.com/entropyIO 얼마나 초기냐면 트위터에 아직 글이 하나도 없고 거의 모든 닉네임 선점 가능
📍골드만삭스, Neos 인수로 비트코인 인컴 ETF 한 번에 확보 골드만이 Neos 딜을 통해 $BTCI를 가져가게 됨 - BTCI는 운용자산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로, 수익률 27%에 비트코인 상승분을 전부는 아니어도 상당 부분 따라가는 구조 - 스팟 비트코인 ETP에 투자하면서 커버드콜 전략으로 월 배당을 만드는 방식인데, 운용보수는 0.99% 발추나스는 골드만이 몇 달 전 신청해둔 BTC 커버드콜 상품을 왜 아직도 안 내놨는지 이제 이해된다고 함. 직접 만들어서 BlackRock $BITA 뒤를 쫓아가느니 이미 자리잡은 상품을 통째로 사서 건너뛰는 게 낫다는 판단인듯 역시 만드는 것보가 사는 게 빠르다는 판단 ㄷㄷㄷㄷ 이게 월가지.... 앞으로 대형 IB들이 크립토 ETF 시장에 들어올 때 신규 출시보다 인수 경로를 택하는 사례가 더 나올 것 같고, 그만큼 인컴형 비트코인 상품 경쟁도 빨라질 것 같네요. 출처
📍월가 보스들이 토큰화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중 - BlackRock 래리 핑크는 토큰화를 "다음 세대의 시장"이라고 표현 - JPMorgan 제이미 다이먼은 이게 금융 시장 인프라를 대체할 거라고 봄, 한때 비트코인 사기라던 사람인 걸 생각하면 많이 바뀜 ㄷㄷㄷㄷ - BNY 로빈 빈스는 토큰화를 아예 "메가트렌드"로 규정 - Franklin Templeton 제니 존슨은 토큰화가 금융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거라고 했고, Goldman Sachs 데이비드 솔로몬은 회사 내부에서 수많은 인력이 토큰화에 극도로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 시장 규모 보면 왜 이렇게 달려드는지 보이는데, 전 세계 RWA 자산이 270조 달러인 반면 토큰화된 건 아직 380억 달러... 전체의 0.014% 수준 침투율이 이 정도면 아직 시작도 안 한 수준임.... 물론 저 발언들이 실제 자금 집행으로 이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방향성만큼은 확실해 보이네요. https://x.com/i/status/2087239221635682557
📍CPI 전부 예상치 부합
🎒백팩 이번엔 $NBIS 상장!! 이번에도 감다살 상장 백팩🎒 $NBIS 는 나스닥에 상장된 Nebius의 토큰화 버전임!! Nebius는 AI 모델 학습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GPU 클러스터·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로, AI 인프라 수요가 폭발하면서 빠르게 성장 중인 곳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음. ◾상장 자산: $NBIS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발행 주체: Backpack Securities ◾핵심 인프라:…
📝 크립토는 오프 체인이 미래다.... ARK Invest 데이터 기준 2025년 온체인 매출 총합은 약 80억 달러인데 -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테더 같은 오프체인 기업들은 약 700억 달러, 8.5배 차이가 남 - 온체인은 L1/L2 체인이 거의 절반(49%) 먹고 런치패드·트레이딩앱, DEX/퍼프가 나머지 대부분 나눠가짐 - 오프체인은 거래소·브로커가 66%로 압도적,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19%로 2위, 마켓메이킹·페이먼트·인프라는 다 한 자릿수 - 8B를 EBITDA 70%/30배로 넉넉하게 쳐줘도 온체인 전체 시총 정당화 가능 범위는 약 1,680억 달러... 메가캡 테크기업 하나보다 작음 - 반대로 오프체인은 40% 마진만 잡아도 8,400억 달러 정당화됨, 이게 온체인 전체의 5배 - 그니까 중앙화 크립토 산업 전체를 합쳐도 오픈AI나 앤트로픽 하나 밸류에 불과하다는 얘기 결국 최종 사용자와 가까운 쪽이 돈을 버는듯...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는 콜드카드나 메타마스크 안 만져도 되게 복잡함을 다 걷어가주니까 사람들이 그만큼 지불하는 거고, 온체인 프로토콜들도 그냥 프로토콜만 짜지 말고 유저 접점 쪽으로 더 수직계열화해야 한다는 교훈인듯... https://x.com/i/status/2087269798862364860
지금 레버리지 쓴 개미들의 피가 시장에 낭자하고 어쩌구.... -마진 부채가 190억 달러까지 줄었는데 2026년 초 이후 최저 수준이고, 불과 몇 주 사이에 마진 금융 잔액이 60억 달러(-27%)나 빠짐... -증권사 채권도 비슷하게 6월 고점 약 12억 달러에서 8월 초 약 6억 달러로 정확히 반토막... -더 눈에 띄는 건 청산-대여채권 비율인데, 6월 ~7%, 7월 ~5%까지 오름.... 붐 이전 기준 약 1%랑 비교하면 5~7배 수준이니 여름 내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마진콜을 계속 터뜨린듯... -숫자로 보면 6월에 약 1조 원, 7월에 또 9,993억 원이 강제 청산됐는데, 이 두 달이 2026년 한국 최대 청산 규모라고 하네요. 차트 보면 8월 들어 22~23억대에서 19억대로 확 꺾이는 게 딱 보입니다ㄷㄷ 그니까 지금 개미들의 피가 낭자하고 시장엔 어쩌구 뭐 저점인 건가...?
📝 "AI 에이전트가 돈을 굴리는 시대, RWA가 핵심 될 것" AI 에이전트가 자산을 직접 관리하게 되면 RWA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중 📍스테이블코인 = 현금 레이어는 이미 갖춰짐 📍이제 RWA가 수익·담보 역할로 스택에 편입 중 📍@grvt_io 와 @Ondo, 향후 12개월간 USDY 포지션 1억 달러 목표 📍USDY 현재 AUM 약 21.4억 달러, APY 약 3.5% AI 에이전트 = 수요, 스테이블코인 = 현금, RWA = 수익+담보, DeFi = 금융 레일이라는 구도인듯...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실제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RWA가 그냥 토큰화 내러티브를 넘어설 수 있다는 얘기네요. 과연 누가 이 금융 레이어를 먼저 선점할지!! 출처
🎒 솔라나 토큰화 주식, Backpack 자금회전율 xStocks 대비 40배 이상 📍Backpack 공급량 2,600만 달러 / 7월 거래량 10.6억 달러 → 회전율 약 41배 📍xStocks 공급량 4.5억 달러 / 7월 거래량 3.35억 달러 → 회전율 0.7배 📍Backpack은 솔라나 토큰화 주식 공급량의 5%만 차지하지만 거래량의 73%를 담당 📍xStocks는 공급량 87% 차지하면서도 거래량은 23%에 그침 공급량보다 유동성 설계가 실제 거래를 만든다는 걸 보여주는 데이터. 공급량 자체는 허수 지표일 수 있다는 얘기임.... 솔라나 체인 RWA의 원탑 백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