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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청산 히트맵 체크 위로는 63,779, 64k 아래로는 62.8k 구간에 단무지들이 쌓여있습니다.
🐛 테더 역사상 가장 큰 재무 감사 완료 항상 불투명성에 휘말리고 있는 테더가 이번에 2025년 12월 기준의 자산을 세계 최대 감사사인 KPMG 와 함께 완료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테더가 가지고 있는 모든 실물 자산을 실제로 눈으로 보고 세었으며, 실제 모든 금괴에 데이터 라벨링을 했고 여기서 결함이 하나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해당 결함은 "보고서와 다르게 68억 1400만달러가 더 많음" 이라고 하네요. 공지원문 #USDT #Tether
"백악관, 가상자산·예측시장 경영진 부른다"...19일 비공개 회동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오늘 PPI랑 실업수당은 위험자산에 긍정적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7월 PPI는 전월비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습니다. 전년비도 +4.7%로 예상치 +4.9%보다 낮았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9만 건으로 예상치 약 20.2만 건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즉 오늘 데이터는 물가 압력 완화와 고용 소폭 둔화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CPI에 이어 오늘 PPI까지 큰 물가 쇼크가 없었기 때문에 연준의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더 낮추는 방향이고, 비트코인과 나스닥 같은 위험자산에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대로라면 동결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국민의힘, 암호화폐 과세 유예법 추가 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암호화폐 투자 소득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는 법안을 추가 발의할 예정이라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정부·여당은 기존 계획대로 내년 1월부터 과세를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과세를 폐지하거나 2~3년 유예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달 국회 상임위가 열리면 여야 격돌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암호화폐 투자소득 과세 시행을 내년 1월 1일에서 2029년 1월 1일로 2년 늦추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이달 중 대표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법안은 현재 국회사무처 법제실 검토 단계에 있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도 지난 10일 과세를 2030년 1월로 유예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처음 발의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71
오늘 발표되는 7월 PPI는 어제 CPI에 이어 생산단 물가까지 안정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어제 7월 CPI는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54%에서 40% 수준까지 낮아졌습니다. 지난 6월 PPI는 전월비 -0.3%로 크게 낮아졌기 때문에 이번 7월에는 어느 정도 올라오는 것 자체는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순히 PPI가 플러스로 나오느냐보다 시장 예상보다 높게 나오느냐, 낮게 나오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예상치 이하 🟢 생산단 물가도 안정 🟢 9월 금리인상 가능성 추가 하락 🟢 국채금리·달러 부담 완화 🟢 비트코인에는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 예상치 부합 🟢 어제 CPI에서 확인된 물가 안정 흐름 유지 🟢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커질 이유는 적음 🟢 비트코인도 비교적 우호적인 흐름 유지 가능 예상치 상회 🟢 생산단 물가 압력이 아직 강하다는 해석 🟢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올라갈 수 있음 🟢 국채금리, 달러 상승 압력 🟢 비트코인에는 단기 하방 압력 특히 현재 시장은 CPI 이후 이미 연준의 9월 동결 가능성을 더 높게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PPI까지 낮게 나온다면 CPI ➡️ PPI가 연속으로 물가 안정 신호를 주면서 비트코인에도 추가 상승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PPI가 강하게 나오면 어제 CPI로 만들어진 안도감 일부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 핵심은 PPI 하회 금리 부담 완화 ➡️ 비트코인 긍정적 PPI 상회 금리 부담 재확대 ➡️ 비트코인 부정적 이라고 보면 됩니다.
오늘 발표된 7월 CPI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헤드라인 CPI는 MoM +0.1% / YoY +3.4% 근원 CPI는 MoM +0.2% / YoY +2.5%로 나왔습니다. 즉 물가가 다시 강하게 튄 것도 아니고, 예상보다 크게 낮게 나온 서프라이즈도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예상치를 웃돌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7월 FOMC에서 연준은 물가 재상승 가능성을 계속 경계하고 있었는데, 이번 CPI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연준이 9월에 다시 금리를 올려야 할 명분은 이전보다 약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유가 상승은 이번 7월 CPI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PPI, PCE, 8월 CPI에서 물가가 다시 올라오는지는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시장에 나쁘지 않은 반응으로 결과치가 나와주었는데, 비트가 좀 눌리는걸로 봐서 조금있다 나스닥 개장과, 내일 PPI를 잘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9시반 CPI 발표가 있죠. 시장은 CPI가 비교적 낮게 나올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되는 CPI는 최근 며칠간 오른 유가보다 7월 한 달 동안 실제로 움직였던 물가가 반영되는 지표입니다. 7월에는 휘발유 가격이 6월보다 내려왔고 이 부분이 헤드라인 CPI를 눌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주거비입니다. 그동안 미국 물가를 쉽게 떨어지지 않게 만들었던 게 렌트와 주거비였는데, 최근에는 이 부분도 이전보다 상승 속도가 조금씩 둔화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원 물가 역시 최근 몇 달처럼 강하게 다시 튀는 흐름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휘발유 가격 하락 + 주거비 둔화 + 근원 물가 안정 이 세 가지를 이유로 오늘 CPI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다시 오른 유가는 이번 CPI보다는 앞으로 발표될 물가에 더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금 속보를 낸 이데일리에 저도 힘을 보태기 위해서 기고문을 냈습니다. 내용은 제가 지난번 삼프로 티비때 이야기 했던 것과 그 궤를 같이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의 허브로 만들어야 한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지금 정부와 규제당국의 방향성을 보면 한국이 허브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고문에는 짤렸지만, 사실 금투세를 폐지하자고 했던 2024년 당시 최상목 부총리의 근거가, 지금 디지털자산 과세를 폐지해야하는 근거와 같습니다. 당시에 최상목 부총리는 안그래도 힘든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부과하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유예를 하더라도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에 폐지를 주장했고, 그 당시 야당의 대표인 이재명 대통령도 이에 동의하여 금투세를 폐지했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도 똑같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힘든 산업에 과세까지 시작하면 이재명 정부가 주장했던 허브는 커녕, 사장산업이 될 것이 뻔하죠. 디지털자산 과세는 불평등하고,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도 일관되지 않으며, 시장에 많은 왜곡을 야기할 것이라는 점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을 담은 제 기고문을 공유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4554633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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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3는 아직 주요 지지 구간을 지키면서 알트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크게 무너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TOTAL3ESBTC는 계속 눌리고 있어서 비트코인 대비 알트의 상대강도는 약한 상태입니다. 즉 지금 시장은 알트 자체는 버티고 있지만 자금의 중심은 아직 비트코인 쪽에 있는 시장으로 보면 됩니다. 알트시즌을 기대하려면 TOTAL3의 상단 돌파와 함께 TOTAL3ESBTC도 하락 추세선을 같이 돌파해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번주 주요 일정 8월 12일 21:30 미국 CPI 8월 13일 21:30 미국 PPI 이번 CPI와 PPI가 중요한 이유는 7월 FOMC에서 연준이 걱정했던 물가 재상승 위험이 실제 데이터에서도 나타나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라 보면 됩니다. CPI와 PPI가 안정적으로 나온다면 연준의 우려가 조금 완화될 수 있고, 반대로 다시 강하게 나온다면 연준이 금리를 쉽게 낮추기 어려운 이유가 하나 더 생기게 됩니다.
✅ 주말간 미국-이란 이슈 체크!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임시 항로 협상이 거의 합의 단계까지 진전. 다만 이란은 이번 합의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는 않겠다는 입장. 이란은 제재 완화·동결자산 해제·미국의 군사행동 중단 등을 추가 조건으로 요구. 미국과 이란의 직접 협상은 아직 없고, 현재는 중재국을 통한 간접 소통이 이어지는중. UAE 유조선 피격 등 해상 군사 긴장은 여전히 남아 있어 협상과 충돌이 동시에 진행중. 후티도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을 주장하면서 중동 전선 확대 가능성은 계속 체크.
TOTAL3ESBTC 차트입니다. 이름이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의미는 간단합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을 비트코인의 시가총액과 비교한 차트입니다. 쉽게 말해서 알트코인 전체가 비트코인보다 강한지, 약한지를 직접 비교하는 차트라고 보면 됩니다. 이 차트가 상승하면 알트코인 시가총액이 비트코인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이고, 반대로 차트가 하락하면 비트코인에 비해 알트코인의 힘이 약하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차트를 보면 지난 몇 달 동안 이어진 큰 하락 추세선을 아직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월과 7월 반등에서도 위쪽 저항을 넘지 못했고, 최근에는 다시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0.29 부근까지 밀리고 있습니다. 알트코인 가격이 무조건 떨어지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5% 오르고 알트코인이 2% 오른다고 해도 알트코인은 상승한 것이지만 비트코인보다 약하기 때문에 TOTAL3ESBTC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 지표를 같이 놓고 보면 조금 더 명확합니다. Altcoin Season Index는 다시 하락하고 있고, TOTAL3ESBTC 역시 하락 추세 아래에서 눌리고 있습니다. 결국 현재 시장은 아직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강하게 확산되는 구조보다는 비트코인이 알트코인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구조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알트시즌을 확인하려면 단순히 알트코인 몇 개가 급등하는 것보다, Altcoin Season Index가 다시 75를 향해 올라가면서 동시에 TOTAL3ESBTC가 현재의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두 가지가 같이 나타나야 시장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힘이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조금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알트시즌 인덱스 차트 먼저 알트코인 시장의 분위기를 볼 때 많이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가 Altcoin Season Index입니다. 이 지표는 최근 일정 기간 동안 주요 알트코인들이 비트코인보다 얼마나 강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차트를 보면 기준선이 크게 75와 25로 나뉘어 있습니다. 75를 넘어가면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이 비트코인보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뜻이라 보통 이 구간을 알트시즌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25 아래로 내려가면 알트코인보다 비트코인의 상대적인 성과가 강해지는 비트코인 시즌으로 봅니다. 25와 75 사이에서는 어느 한쪽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지수가 아직 25 아래까지 내려간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승했던 지수가 다시 아래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까지 특정 알트코인들의 상대적인 힘이 강해지는 모습이 나왔지만, 현재는 다시 비트코인 대비 알트코인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표 하나만 가지고 알트코인 시장을 판단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같이 보는 차트가 하나 더 있는데요,
클래리티가 상원 의사일정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정확히는 법안 자체가 폐기된 것이 아니라, 오늘 상원 본회의에서 처리할 공식 안건에서 빠진 것입니다. 오늘 상원은 인사 지명안 처리에 집중할 예정이고, 클래리티의 심의 개시나 클로처 표결은 잡혀 있지 않습니다. 상원이 곧 여름 휴회에 들어가기 때문에 8월 7일이 휴회 전 사실상 마지막 처리일인데, 현재까지도 본회의 절차가 시작되지 않았다는 점을 보면 휴회 전 통과 가능성은 이제 상당히 낮아진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아요.
🇰🇷 26년 세제개편안, 가상자산도 본격관리 강화 📂 주요내용 🟢시행일은 27년 1월 1일부터 시행 🟢국내 가장자산사업자가 금융재산 일괄조회 대상에 포함 상속, 증여세 조사 시 코인 거래내역, 보유자산 관련 자료등을 거래소에 직접 요구할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 🟢가상자산 양도차익 22% 분리과세 예정 🟢내년 1월 1부터 가상자산 거래로 얻은 소득이 연간 25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세율 20%(지방소득세 포함 22%) 세금이 부과 🟢국회 통과가 진행시 27년 1월부터 시행 예정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부 장관은 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를 시행하되 제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나가겠다고 밝힌바 있음 다만 추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1년 더 유예" 등으로 시행이 재차 미뤄질 가능성도 있음 #국내
미국 상원의 이번 주 공식 일정에서 CLARITY Act 표결이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잡힌 표결은 정부 예산안 관련 절차이고, CLARITY Act를 실제 본회의 표결 단계로 올리는 일정은 아직 포함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부분이 중요한 이유는 미국 상원이 8월 10일부터 여름 휴회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말하는 8월 7일은 법안이 반드시 끝나야 하는 법적 시한이라기보다, 휴회 전에 처리할 수 있는 사실상의 마지막 시한에 가깝습니다. 8월 7일까지 대통령 서명까지 모두 끝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법안 심의 개시와 60표 확보, 상원 본회의 통과 같은 실질적인 진전이 나와야 합니다. 이번 주에도 일정이 잡히지 않는다면 법안이 자동으로 폐기되는 것은 아니지만, 9월 중순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여기에 표결수 문제도 있는데요, 현재 상원은 공화당이 53석을 가지고 있지만, 필리버스터를 끝내고 법안을 본회의 표결까지 끌고 가려면 사실상 60표가 필요합니다. 공화당 의원이 모두 찬성한다고 해도 민주당계에서 최소 7표를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민주당이 법안 자체를 전부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문안 그대로 찬성하겠다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조건부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공직자의 가상자산 이해충돌 문제, 자금세탁과 디파이 규제, 소비자 보호와 스테이블코인 보상 문제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CLARITY Act는 단순히 일정만 늦어진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 표를 확보할 수 있는 수정안까지 만들어야 실제 통과 가능성이 생기는 상황입니다. 법안이 폐기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8월 초 처리 일정에는 분명 차질이 생겼고 8월 7일까지 의미 있는 진전이 나오지 않는다면 9월 이후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사실상 올해엔 쉽지 않을거라 봐야죠.
비트코인 4시간봉에서 7월 31일 21시 봉을 보면 하락 거래량이 터지며 장대 음봉이 나와주었습니다. 오늘 새벽 주봉이 마감되기 전 상승이 나와주었지만, 장대 음봉의 시초가 부근을 회복시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수 거래량이 터져주지도 않았죠. 즉, 매도한것에 비해 매수량이 현저히 적으니 가격대를 쉽게 올릴 수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다시 저 부근을 거래량을 실어서 올려주거나, 저점라인인 62.3k 라인을 이탈하여 아래 하단 유동성을 먹고 다시 올리지 않는 한 단기적인 상승세가 쉬워보이지는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