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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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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미국 존스법 해운 규제 완화 90일 연장 (Bloomberg) [Key Takeaways]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원유 공급 차질과 연료비 상승에 대응해 존스법 완화 조치를 90일 연장했으나 개별 항해별 심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범위는 축소 1)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선박의 미국 내 원유 및 상품 운송을 허용하는 존스법 완화 조치를 90일 추가 연장 2) 이번 연장은 개별 항해에 대한 사안별 심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며 조선업계와 의회 동맹의 반발을 일부 반영 3) 국방부는 향후 미국 국적 선박 가용성에 대해 미국 해사청과 협의한 뒤 개별 항해에 완화 조치 적용 여부를 결정 4) 완화 대상 품목은 휘발유, 제트연료, 원유, 나프타, LNG, 대두유, 비료 등으로 축소 5) 기존 완화 조치는 8월 16일 만료 예정이었으며 이번 연장으로 만료 직전 갱신 6) 루이지애나 지역구인 존슨 하원의장과 스칼리스 원내대표를 포함한 다수 공화당 의원들이 완화 조치 중단을 요청했으나 백악관 내부에서는 나바로 무역보좌관 등이 옹호 7) 백악관은 이번 조치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군수 및 핵심 산업의 필수 자원 공급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 8) 올해 3월 도입 이후 완화 조치는 230회 이상의 연안 운송에 활용됐으며 걸프만에서 서부 해안으로의 이례적 운송과 푸에르토리코향 LPG 공급 등에 사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trump-extends-narrowed-waiver-of-us-jones-act-shipping-mandates

  • #PLTR #단상 개인적으로 이번 인터뷰는 최근 몇 달간의 흐름이 한 번에 압축된 인터뷰라고 생각함. 오픈소스 모델의 부상, 젠슨 황이 조직한 오픈웨이트 지지 서한, 백악관의 중국 모델 허용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전부 배경에 깔려 있음 구도는 회사 대 회사가 아니라 레이어 싸움임 가치를 모델 레이어에서 걷을 것인가 vs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 남길 것인가 엔비디아의 입장은 조금 다름. 어느 쪽이 이겨도 GPU는 팔리지만, 수요가 소수 랩으로 뭉치는 것보다…

  • #PLTR 알렉스 카프 CNBC 인터뷰 요약 질문 1: 한 달 전 오픈소스 대 클로즈드소스 AI 모델 논쟁을 촉발했는데, 기업에는 뭐가 더 낫나? - 그 논쟁은 '혁명'이 아니라 혁명의 일부일 뿐 → 진짜 혁명은 소버린 AI, 오픈웨이트는 그 구성요소 하나임 - 소버린 AI의 핵심은 가치를 만들면 그 가치를 만든 쪽이 그대로 갖는 것, 도구가 뭔지는 상관없음 - 우리는 젠슨 황이 주도한 이 서한의 초기 지지자 중 하나 → 기업이 자기 모델의 가중치를…

  • #PLTR 알렉스 카프 CNBC 인터뷰 요약 질문 1: 한 달 전 오픈소스 대 클로즈드소스 AI 모델 논쟁을 촉발했는데, 기업에는 뭐가 더 낫나? - 그 논쟁은 '혁명'이 아니라 혁명의 일부일 뿐 → 진짜 혁명은 소버린 AI, 오픈웨이트는 그 구성요소 하나임 - 소버린 AI의 핵심은 가치를 만들면 그 가치를 만든 쪽이 그대로 갖는 것, 도구가 뭔지는 상관없음 - 우리는 젠슨 황이 주도한 이 서한의 초기 지지자 중 하나 → 기업이 자기 모델의 가중치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함 - 정부 최상위 기관을 포함한 모든 파트너사에서 공통된 태도 변화가 나타남 → 쓸모없는 데 토큰 비용을 최대치로 지불하면서 정작 사업의 핵심 수단은 통제하지 못하는 구조를 더는 받아들이지 않음 - 이는 우리의 3분기 실적으로 증명됨 = 매출 93% 성장 (직전 분기 85%보다 가속), 조정 FCF 마진 63%, Rule of 40 155, 미국 사업 부문은 115% 성장 → 향후 18개월간 100%대 성장이 이어질지가 핵심 질문 - 소버린 수요, 컴퓨트 전 영역을 아우르는 얼라이언스, 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용 확대와 파인튜닝 초기 단계가 겹치며 이 마진과 성장률 구조가 최소 18개월은 더 이어진다고 판단 질문 2: 프론티어 랩이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운다고 비판했다. OpenAI는 토큰 가격을 인하했다. 투자자 서한의 '기생적 관계' 발언은 무슨 뜻인가? - 공격이 아니라 사실 나열일 뿐, 이에 대한 반박은 아직 없었음 - 문제의 본질은 가격 수준이 아니라 '무엇에 대해 가격을 매기는가'임 → 랩이든 팔란티어든 오픈웨이트 배포자든 10억 달러의 가치를 만들었다면 그중 3억 달러를 가져가는 게 공정한 몫 - 가치를 거의 만들지 않은 것에 요금을 매기면서 동시에 고객 사업가치 전체를 자기 쪽으로 이전시키는 구조가 진짜 문제임 - 비유하자면, 100만 달러를 청구했는데 알고 보니 그 사이 고객의 은행 계좌 전체를 자기 계좌로 옮겨놓은 것과 같음 질문 3: 예산이 부족해 프런티어 랩 하나만 쓸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은 어떻게 하는지? - 오히려 프론티어 랩 하나만 쓰는게 아니라 반대 현상이 벌어질 것 → 중소기업일수록 비용과 IP 우려 때문에 오픈웨이트로 이동 - 미국 대부분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중견~대기업 파트너들이 관건 → 이들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이동할 것 - Why? 오픈웨이트든 클로즈드웨이트든 모델 자체를 엔터프라이즈 위에 그대로 얹지 않음. 가치도 별로 못 만들고 만든 가치마저 남에게 이전됨 질문 4: 다리오 아모데이와 그 진영의 철학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와 많은 시간을 보냈고 세간의 희화화된 이미지와는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함 → 그의 철학 자체는 최근 2년간 테크업계를 지배해온 결정적 철학이었음 - 그 철학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내가 미래를 소유할 테니 네 사업의 가치를 나에게 이전하고, 부유세를 매긴 뒤 남는 파생물 정도로 만족하라'는 논리임 - 최상위 모델 기업에 앉아 스스로 매우 윤리적이라 믿는 사람들이 남의 사업가치를 자사로 이전시키고 상대의 일자리와 번영을 빼앗으면서도,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스스로를 정당화 → 문제는 그 내일이 정작 비용을 지불하는 상대에게는 좋은 내일이 아니라는 점임 질문 5: 프런티어 랩들이 오픈웨이트로 커머디티화되면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되나? - 그 질문 자체에는 관심 없음 → 랩들의 밸류에이션보다 미국 기업 전반과 대부분의 일자리, 전쟁부(옛 국방부, Department of War), 미국의 경제적, 물리적 삶의 안전이 훨씬 중요한 문제임 - 다시 말해, 프론티어 랩 같은 소수 그룹의 성과가 아니라 '미국인 전체'가 어떻게 지내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얘기 → 미국인에게 좋은 것은 결국 기업이 스스로 사업 가치를 통제하는 구조임 - 이는 팔란티어에도 좋은 방향임 → 그 결과값이 미국 성장 93%, 115%, Rule of 40 = 155 수치이며, 이는 향후 18개월 지속할 전망임 질문 6: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두 최근 2주 사이 해킹 사고를 공개했다, 미국인들은 데이터 안전을 걱정해야 하나? - 모델 기업들 스스로 '이건 위험하다,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 국방부와 협업 못 해 적이 이길 수 있다'고 말해온 것 자체가 문제 - 실리콘밸리의 문제는 근거 없는 낙관 → '당신이 아니라면 어떻게든 다 잘될 것이다, 당신은 이미 당했을 가능성이 크지만 우리는 잘될 것이다'라는 태도 - 현실적 대안은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임 → 자신에게 맞는 모델을 자신이 통제하는 컴퓨트 위에서 구동하면 그 성능이 프론티어 랩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 됨 - 이 구조 역시 팔란티어에 압도적으로 유리함 질문 7: 미국 기업들이 더 저렴한 중국 오픈소스 모델을 쓰는 것에 동의하나? - 미국산 오픈웨이트 모델 사용을 강력히 권장하지만 고객에게 강제하지는 않음 - 모델 기업들을 계속 정직하게 만들려면 경쟁이 필요 → 팔란티어가 모든 관할권에서 경쟁하는 원리와 동일함 - 유럽처럼 자국 기술만 구매하는 방식은 원치 않음 → 실제로 유럽에는 그런 식으로는 잘 작동하지 않았음 - 미국은 경쟁으로 이겨야함. 미국 오픈모델도 결국 중국 오픈모델만큼 좋아져야 한다는 과제가 남음 - 다만 이 논쟁 자체가 다소 무의미한 논쟁이기도 함 → 어떤 모델이든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와 설치 현장의 전문인력, 조직 고유 노하우 보호가 결합되어야만 가치가 생김. 모델 자체의 가치는 통념보다 작음. 중국 모델도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가 갖춰진 현장에서만 효과적으로 쓰이고 있음 질문 8: 앤트로픽 등의 실패를 증류로 베끼는 게 공정한가? - '불공정한 부분이 많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1500년대 마을에 사는 것처럼 순진하게 굴 수는 없다는 입장임 - 애초에 모델들 자체가 기업 내부 IP를 포함해 세상 모든 곳의 IP를 증류해 얻은 가치임 - 이를 윤리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통제하는 컴퓨트 위에 올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뿐 → 유일한 길은 아니지만 최선의 길은 팔란티어를 구매해 직접 설치하는 것 - 이것이 국가 전체와 고객 모두에게 더 나은 결과로 나타남 기타 - 다리오 아모데이와 EA(효율적 이타주의) 진영을 겨냥한 반박 → 아무도 자산을 소유하지 못하고 기업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일자리는 사라지고 적대세력이 승리하는 미래로 몰아간다는 게 이들의 논리임 - CNBC 출연 이후 정계와 실리콘밸리 등 각계에서 수천 명이 연락, 개중에는 자신을 싫어할 거라 생각했던 인물들도 포함 - 팔란티어와 자신을 따라 하는 사람마다 '토큰'을 하나씩 받아내는 수익 모델을 궁리 중이라는 농담 → 이 미반영 성장 기회를 감안하면 115% 성장도 소박한 수치임 https://www.youtube.com/watch?v=-1BYgqw6hYk

  • 10 авг.9226из enc210406

    [HD현대중공업의 엔진발전기세트 수주 코멘트] @ 수량: 130대 @ 용량: 1GW(7.7MW/대) @ 단가: 73.5억원/대 첫 수주 당시 모델(H54GV, 22MW/대)과 1대당 출력 용량이 다른 모델로 130대를 공급하는 계약입니다. 1GW라는 대규모 캠퍼스에 온사이트 발전용으로 힘센엔진이 공급됩니다. 마지막 엔진 납기가 2030년 7월인데요. 지금 시설 용량으로 소화 불가합니다. 1차 증설은 필수가 됐습니다.

  • 10 авг.1924из enc210406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수주 공시 @ 금액: 9,560억원 @ 발주: Corban Energy

  •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속한 비반도체 기업

  • 9 авг.22816из report_figure_by_offset

    2027년 전망치 기준 이익 팩터 상위 20%에 속한 비반도체 기업

  • 9 авг.29427из dontak00

    오늘 오건영 선생님께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고점과 저점에서 느낀 감정들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두라는 것이었다. 버블의 꼭대기와.. 바닥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 상태는 어떤 교재나 명강의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고 이를 기록해 둔다면 다시 볼 때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기 좋다는 이야기 였다. 굉장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고... 실제로 내 투자의 알파가 그런 부분에서 나오는 것들이 상당하다고 느끼는 면이 있었는데.. 내가 기록을 하거나 기록을 다시 꺼내 보는 일을 원체 하지 않는 사람이라...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시장 상태의 변곡점마다는 기록을 남겨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 9 авг.2434из SKSCyclical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양쯔장(YZJ), 반기 최대 실적 경신 ▪️신조선가지수 185.64pt(+0.15), 중고선가지수 212.65pt(+0.14) 기록 ▪️중국 최대 민영조선사 양쯔장(YZJ)조선은 1H26 매출 175억 RMB(+36.2% YoY), GP 63.5억 RMB(+42.8% YoY), 조선 부문 GP 94.3억 RMB 순이익 53.7억 RMB(+28.4% YoY) 기록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 재차 경신 ▪️1)마진 레벨업: 전사 GPM은 36.2%, 특히 조선 부문 GPM은 37.1%까지 상승. 물량 확대보다 ‘23~24년 선가 급상승 시기에 수주한 물량의 매출 인식 본격화 및 고부가 선종(초대형 컨선·VLEC 등)의 비중 확대 효과 ▪️1H26 기준 총 27척(컨테이너 4척, 탱커 9척, 가스선 1척, 벌커 13척)을 인도하며, 올해 인도 목표 58척의 약 47%를 달성. 회사는 연간 인도 목표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상당 비중이 ‘23~’24년 고선가 수주분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ASP 상승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세 이어질 전망 ▪️2)물량이 아닌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올해 7월 기준 YZJ의 수주 실적은 약 19.6억불로 올해 수주 목표(45억불)의 약 44% 수준. 주목할 점은 올해 수주목표를 작년(60억불) 대비 45억불로 하향했다는 것 ▪️수주잔고가 이미 224억불(256척, 인도 슬롯 ‘30년까지)로 안정적인 상황에서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우선. 즉 중국 최대 민영조선사 마저 단순 수주 물량 경쟁에서 발을 빼는 국면에 진입 -> 글로벌 타이트한 슬롯 지속 = 신조선가 하방 경직 및 높은 레벨의 계약 선가 유지 ▪️3)밸류체인 및 신사업 확장, 그리고 캐파증설 효과 본격화: (1)Seaspan 모회사 Poseidon 지분 10%(8.26억불) 인수로 최대 컨테이너선 발주 고객과 지분 결합(수주 가시성·고객 락인 강화), (2)홍다(Hongda) 신설로 수리·개조·친환경 리트로핏 등 AM 사업 진출, (3)홍위안(Hongyuan) 신야드(기존 부지 대비 +17%, 2Q26 매출 5.45억 RMB 첫 기여, ‘27년 첫 인도)로 캐파 증설 효과 및 선종 고도화 동시 추진, (4)LNG 터미널·저장탱크 설비(투자비 RMB 2.0bn, 1H27 완공 목표) 건설로 선박 건조에서 LNG 운반·저장·터미널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수직 확장을 도모 ▪️결론적으로, 이번 YZJ의 실적은 두 가지를 명확히 확인시킴. ①역대 최고 마진(조선 GPM 37.1%)은 ‘23~’24년 고선가 물량의 실적화가 이제 막 본격화된 결과로, 동일한 고선가 백로그를 보유한 국내 3사의 ‘26~’27 이익 레버리지가 아직 진행 중임을 방증. ②중국 최대 민영조선사마저 수주목표를 낮추고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로 전환했다는 점은, 단순 저가 물량 경쟁이 아닌 높은 레벨의 계약 선가가 유지되는 사이클 중후반부의 구조적 강세를 시사 ▪️과거 상선 일변도의 사이클과 달리 현재는 ‘상선+해양+함정+AIDC향 4행정 엔진+SMR+FDC’라는 다변화된 모멘텀 위에서 길고 완만한 상승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PWTWSw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AI 골드만: 하이퍼스케일러 FCF 27년 적자 → 28년 흑자

  • 8 авг.323213

    #반도체 #광통신 시장은 결국 단기적으로 메모리를 매도하고 옵티컬(광)을 롱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부 헤지펀드들은 이미 이런 포지션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한국 레버리지 ETF가 사실상 죽은 상태에서 LP들이 환매 러시를 하고 있어서, 추가적인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엔비디아가 Rubin Ultra의 HBM을 줄이고 옵틱스로 대응하면서 여러 랙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Rubin Ultra의 랙당 성능이 Rubin보다 우월하지 않더라도, 클러스터 수준에서는 옵틱스 덕분에 Rubin Ultra 클러스터가 Rubin 클러스터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Rubin Ultra의 HBM 축소가 수요 문제가 아니라 공급 문제라 하더라도 유효합니다. 3) 메모리 가격이 앞으로 2분기 안에 고점을 찍을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메모리 강세론자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메모리에 대해 다소 약세입니다. 현재 메모리 포지션은 없습니다. https://x.com/jukan05/status/2086068556148683040

  • #PLTR 속이 뻥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5067400009?input=1195m

  • #반도체 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370769966

  • 6 авг.379215из cahier_de_market

    • 과거 LTA는 단순 물량 확보 목적이었지만 최근 계약은 가격 구조 자체가 크게 개선. 예를 들면 가격 하락 시에는 분기당 가격 인하폭을 약 5% 이내로 제한 • 반대로 공급 부족 시에는 시장가격을 대부분 반영 가능 • 결과적으로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Downside는 제한되고 Upside는 그대로 확보하는 구조 • 특히 미국 빅테크와 체결한 계약은 대부분 5년 Rolling 계약 • 계약 종료 전에 신규 5년 계약을 추가할 수 있어 사실상 장기간 안정적인 공급 관계 유지 가능

  • 정리하면 1. 대형 송전/발전 프로젝트들의 중첩효과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태 - 765, 514, 345 등의 대형발전 프로젝트의 95%는 아직 수주잔고에 미반영, 엔지니어링 단계 - 26년 하반기부터 수주잔고 편입 및 27년 하반기부터 현장매출 의미있는 증가 예상 - 실제 시공시점은 27년 상반기 쯤으로 해석 - 이런 중첩효과는 2030년 이후까지 지속 전망 - 그럼에도 가이던스 상향와 높은 yoy 성장의 기울기 참 매력적이다 2. 잔고보다…

  • 6 авг.40338из jsheo

    정리하면 1. 대형 송전/발전 프로젝트들의 중첩효과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태 - 765, 514, 345 등의 대형발전 프로젝트의 95%는 아직 수주잔고에 미반영, 엔지니어링 단계 - 26년 하반기부터 수주잔고 편입 및 27년 하반기부터 현장매출 의미있는 증가 예상 - 실제 시공시점은 27년 상반기 쯤으로 해석 - 이런 중첩효과는 2030년 이후까지 지속 전망 - 그럼에도 가이던스 상향와 높은 yoy 성장의 기울기 참 매력적이다 2. 잔고보다 더 -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 등 테크 관련 시장에서는 - 단순 수주잔고 내 계약을 넘어서는 Book to burn 등 현장에서 바로바로 발생하는 사업수요 존재 - 현장 수와 수행범위 확대가 수주잔고보다 실적예측에 더 중요한 요소 - 잔고보다 매출과 이익 상회하는 그림 기대 가능 3. 부족한 역량은 인수합병 및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모델 - 인수한 Percheron은 통행권확보, 토쥐취득, 노선선정, 인허가 등 프로젝트 전단계 업무라 명시 - HICO와의 협력은 공급망 병목 심하면서 자체 해결 불가능한 고압차단기 등 스페셜티 제품군의 안정적 확보 목적 - '시공'이 핵심 역량이기에 조달, 인허가 등 필요역량은 인수합병 및 협력관계 확대로 해결하는 모델 4. 800V DC는 아직 공급망 및 안정적 솔루션 확보 단계 - 실제 시공과 관련된 데이터센터향 RFP(공식 사업 제안서) 부재한 상황, 상업프로젝트 발주 단계는 내년상반기말, 하반기 등 베라루민 인도 및 설치 시점에 있을것이라는 판단. 5. 데이터센터 중단 및 규제 현황에 대한 판단 - 콴타 사업중 15-20% 수준을 차지하며 이마저도 반도체 제조시설등이 포함된 상태 - 기존에도 건설 난이도가 높으며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역사회에 주는 이점(고용, 세수, 재정, 안보)등을 업계가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 - 그럼에도 현재 활용가능한 프로젝트 지역과 수요는 충분 - 다수 프로젝트 2030년 이후까지 장기 그림음 6. BTM 시장 관련 - 현재 기조는 온사이트 자가발전이 브릿지 전원의 역할 - 데이터센터는 구조적으로나 사업적으로는 결국 그리드 연결이 필요한 수용가며 - BTM 발전시장의 성장이 FTM 발전 시장의 성장을 상쇄하는 구조가 아님 - 각 시장의 성장과 두 시장을 연결하는 사업기회도 존재

  • #PLTR 팔란티어, 전장용 이동식 AI 데이터센터 배치(U24 Media) 1) 팔란티어와 AI 인프라 기업 아르마다가 오픈 웨이트 모델을 탑재한 이동식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를 원격지 및 실제 교전 지역에 배치 중 2) 각 모듈은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냉각 장비를 자체 내장하고 엔비디아 B300 가속기를 사용하며 팔란티어 AIP 플랫폼이 운영 워크플로우와 직접 연결 3) 퍼블릭 클라우드와 상시 연결 없이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고 보안 요구 시 외부 네트워크와 완전 격리도 확보 4) 통신이 차단, 교란, 감청, 파괴될 수 있는 군사 작전 환경에서 정보 및 센서 데이터를 수집 지점에서 직접 처리해 지연 축소와 민감 정보 노출 최소화 가능 5) 단일 중앙 데이터센터 대비 분산 구조로 복원력 확보, 클라우드나 특정 모듈 하나를 잃어도 다른 유닛이 로컬 처리를 지속 6) 동일 아키텍처가 연결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원격, 고위험 지역의 핵심 인프라 지원에도 활용 가능 전망 7)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이전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전시 혁신 주기가 군사 이론과 실전의 간극을 드러내고 있다고 평가하며 미국과 유럽이 평시 실험실에서 배우지 못한 교훈을 얻는 중 https://united24media.com/defense-tech/palantir-deploys-mobile-ai-data-centers-built-for-war-zones-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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