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멘의 갓생일기🌝
Статистика저는 꼭 고수가될거입니다 스위스 거주중인 3개국어가능자 코소녀의 매매빼고 다잘하기 프로젝트 트위터맞팔좀요 https://x.com/zingmenzing 블로그도있어요 https://blog.naver.com/zuazu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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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지금 닉스를 사야될 때라고 생각함 아 물론 지금 당장 오르진 않겠죠 근데 간단하게 생각해도 데센 만들 때 메모리가 필요없어졌냐? 아님 foward per가 더 높아졌냐? 아님 200-300 때 개 위험하게 하다가 갈리고나서 메모리 약세를 주장한다? 예전에 22년 12월에 내가 나스닥 바닥에서 sqqq 잡은 거랑 비슷하다고 보임 물론 횡보할 수 있음. 더 떨어질 수도 있고.. 봉지님 랑화님 말대로 125 쌍바닥 가능함 그러나 여기서 드라마틱하게 떨어진다? 아니라고 보임 슬슬 메모리 주식을 용기내서 모아갈 때라 생각함
코스피 전닉 모두 주봉 20선을 이탈확정 마감이라 최악의 형태네요 차트로는 ㅠㅠ 아마 전 gap filling의 관점에서 또 봐야될 거 같아 닉스 118라인을 기다릴 거 같습니다 좋은 말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Hype 전망에 대한 생각] 최근 한 달동안 Hype 고래지갑주소를 미친듯이 트래킹했고 뇌피셜 주관적 결론 남겨봅니다. 1) HYPE의 에어드랍 1위 고래 이름은 Loracle 2) 다계정으로 지갑 다 합치면 약 150M을 에어드랍으로 받은 것으로 추정 3) 이 친구는 하리 20불까지 만드는데 기여분이 있는 친구임 4) 하지만 최근 반꿀의 아이콘으로 등극 5) 하리가 40불일 때 숏쳤는데 76불까지 가서 숏 손절했고, 하리 72불일 때 롱쳤는데 51불 가서 롱 손절함 6) 최근 일주일간 자신의 Spot 약 50M 정도 던져댔고 평단 52.5불정도에 대규모 숏 포지션 오픈함 7) 하리 가격은 이 고래가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51불에서 방어를 성공했고 현재 56불정도까지 반등을 한 상황 8) 머 이정도면 그냥 애드 운좋게 많이 받은 고래가 던졌고, 트레이딩 못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9) 지갑에 Hype이 없는데 트잭을 보면 계속해서 매도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10) 숏 물량 매집도 아니고, Spot 매도도 아니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Loracle이 검증인인 스테이킹 구조를 의심하고 있음 11) 검증인으로 받는 보상마저 Twap 매도로 설정해놔서 자동으로 매도가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중 12) 그래서 단순히 물량털고 손바뀜 일어나는거면 인정하는데 이렇게까지하면서 하리 생태계 및 가격 주작질하는 것 때문에 여론이 안좋은 상황임 13) 현재 숏포지션의 청산가는 84불 14) 그렇기 때문에 84불까지 헌팅하는 공격이 충분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15) 고래헌팅만으로 가격을 올린다는 것은 사실 비합리적 16) 그래서 다른 고래지갑으로도 추정하고 있는데, 하리에서 가장 큰 PnL 포지션 고래는 한 번도 익절하지 않고 지금까지 롱포지션을 유지중, 20불 찍었을 때도 마진 계속 넣어서 19불까지 버텼음 17) 이 고래가 익절할 때가 진짜 튀어야 할 타이밍으로 보고 있는 중 18) 따라서 가격 전망에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고래 지갑 분석을 통해서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봤음
고모와 판다와 재밋게놀앗습니다~~ 첨봣는데 마치1년만에본친구처럼 재밌게놀앗고요 고모님이랑 판다님이 맛난것도 마니 사주셔서 다음날아침인데 아직도배가안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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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가 간다 5화. (부제: 끝판왕 보스 등장) 고모게이를 아무도 부르지 않아 강제로 찾아갑니다. 그동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제 채널에서 동고동락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한 분 한 분 식사를 대접해 드리려고 합니다. (거절 불가) 제 시드가 허락하는 한 언젠가 한국을 넘어 잘츠에 입학할 징멘까지 접선하겠다는 포부로…(비상 징멘을 만나버림;;) 그동안 고추들의 뜨끈한 국밥 파티가 힘드셨나요? 오늘은 이 더위를 날릴 미모의 여성 게스트가 나오셨습니다. 게스트 1: 스위스 알프스 소녀 징멘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아픈 이유와 그 해결책'을 집필하신 옥살산 1타 강사이자 서울대학교 식품공악과 김진맨 교수로 역임하고 계시고, 곧 잘츠에도 입학 예정이신데 바쁘신 와중에도 한국에 내한해 주셨습니다. 제 채널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텔레에서 활동하고 계신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분을 모를 수가 없을 겁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더불어 특유의 개그와 언어유희로 수많은 밈을 양성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신조어를 만들고 계시죠. 뿐만 아니라 '징콘'이라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기타도 치시고 노래도 불러주십니다. 저도 징멘의 수많은 팬 중 한 명이죠. 오늘 약속 장소에 나가기 전 꽤나 긴장했습니다. 평소 그의 식사인증을 봤을 땐 햄버거 5개 정도는 거뜬히 소화해 낼 정도의 피지컬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고, 가끔 그녀의 악귀 들린 언행들을 봤을 때 긴장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상대였죠. (계좌 잔고도 확인했습니다) 어라라???? 처음 보자마자 많이 놀랐습니다. 살이 많이 쪘다고 하셨는데 그건 기만이고요. 까불면 반으로 접어버릴 수 있는 작은 체구셨고 살도 안 찌셨습니다. 또 악귀 들린 눈동자가 아닌, 어쩌면 한국에선 이젠 볼 수 없는 상당히 순수한 눈동자를 가지시고 재벌집 딸 같은 귀티가 잘잘 흐르시는 미모의 소녀분이셨습니다. (폭력적으로 동안) 알프스 하이디가 이런 모습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스쳐 지나갔네요. 저 협박받으면서 쓰는 글 아닙니다. (이정도 했으면 됐지? 칼 좀 치워주세요) 게스트 2: 또 그놈 코인판다(생략) 저희는 판교역에서 모였고, 판다와 징멘이 먹어보고 싶었던 멸치비빔라멘을 먹기 위해 '라멘구락부'로 향했습니다. 아뿔싸, 웨이팅이 꽤나 길어서 근처 카페로 갔어요. 아무래도 첫 만남들이다 보니 어색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근데 그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처럼 신나게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대화의 주제는 정말 다양했어요. 코인, 돈, 연애, 음식, 진로, 앞으로의 방향 등 너무 많이 말해서 수다 떨면서도 배고프다 배고프다 했네요. 이윽고 저희 차례가 되어서 라멘을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꼭 가보셔야 합니다!!!!) 판다님도 그렇고 징멘님도 라멘을 정말 맛있게 잘 드셨어요. 징멘님은 정말 집중해서 드시더라고요 (누가 뺏어 먹는 줄). 밥을 다 먹고 저희가 향한 곳은 노래방이었습니다. 징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영광을 주셨고, 저도 트로트를 정말 맛깔나게 부르고 판다님은 팝송을 불렀어요. 1시간 30분 동안 간주 점프, 점수 제거 등 최소한의 시간 낭비도 허용치 않고 최대의 곡 수를 뽑아내야 한다는 임무를 받으신 건지 징멘님은 악기바리로 저희를 훈육하셨습니다. 정말 숨도 안 쉬고 노래를 불렀네요. 끝나고 나서 "좀만 더 부르고 갈까요?"라는 말이 나온 걸 보면 저희는 한 3시간은 충전해야 할 것 같네요. 노래를 다 부르고는 백운호수의 경치가 훤히 보이는 카페에 가서 다음 먹방을 위해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한참 이야기하다가 다음 장소인 오리고기를 파는 '와우리장작구이'를 갔습니다. 징멘님은 배가 부르다고 하셨는데 한 입 먹자마자 "개맛있다, 대존맛" 하시면서 폭력적으로 드시더라고요. (실제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 후엔 헤어짐을 위해 판교역으로 향했습니다. 판교역으로 가는 내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다음에는 천안에서 보자 등 아쉬운 마음이 가득해서 다음을 기약하는 말을 했습니다. 차에서 돌아오는 길에 오늘 만남을 생각해 보니 한 달 동안 웃을 양을 오늘 다 웃은 것처럼 신나게 놀고 웃고 떠들고 아무런 생각 없이 눈치 안 보고 얘기했던 거 같아요. (고맙다는 감정도 많이 들었네요.) 판다랑 징멘은 그런 편한 친구들 같고, 앞으로도 계속 서로 응원도 하고 욕도 하는 그런 친구처럼 지내게 됐으면 좋겠네요. 놀아줘서 고마워 똥멍청이들아 누군가 고백 공격만 하지 않는다면 이 관계가 지속될 거 같긴 해요. 그럼 다음에는 누가 강제로 잡혀오게 될까요?
반도체 하따를 잡으려는 나에 관해서 생각해봤음. 국장 매매는 7월 15일 반등을 마지막으로 무포지션. 160만원대에 사서 평균 매도가는 235만원 정도였고, 그 이후로는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음. 근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이 여전히 반도체에 쏠려있다 보니까 나도 계속 보게 됨. 최근 하락을 보고 심장이 쿵쾅대서 어제 125만원에 나도 모르게 매수버튼을 좀 큰 사이즈로 눌렀음. 그러고 금방 정리함. 포지션을 열고 정리하기까지 잠깐 생각해봤는데, 내가 왜 지금 반도체를 당연히 매매해야하는 종목으로 생각하고 있지? 기존에 진입했던 논리는 지금 대부분 사라졌음. 외국 리테일의 진입, 수급의 확장, 그리고 반도체 내러티브가 사람들을 어디까지 설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있었음. 근데 탑에서는 사실 나도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음. 전세계 시가총액 순위에서 한국 주식 두개 바로 위에 테슬라랑 아마존이 있는 걸 보면서도 좀 더 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아무튼 이것저것 이유를 붙이면서 계속 좋게 보고 있었음. 반도체의 미래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님. AI 내러티브도 오래 갈 수 있고, 반도체의 좋은 미래 자체는 아직 믿는 편. 근데 그 미래랑 지금 내가 하따를 잡는건 다른 문제. 내가 반도체를 계속 보는 게 반도체를 잘 알아서인지, 지금 가장 뜨거운 도박판이라서인지 구분이 안됐음. 이번에 사고싶었던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자리가 좋아보이고, 많이 떨어졌고, 왠지 반등할 것 같다는 마음 말고는 별게 없었음. 생각해보니까 나는 트레이딩을 잘 못함. 작년 크립토 불장 이후에 크립토를 트레이딩하고, 최근 원자재 불장 이후에 원자재를 트레이딩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 이미 실력자들이 다 보고있는 시장에서 같은 게임에 들어가봤자 좋은 점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다시 나는 뭘 해야할까 고민을 해봤음. 결국 돈은 어딘가로 가야함.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투자 접근성은 계속 낮아질거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한 UI/UX에 빠져서 모든 자산을 트레이딩 대상으로 보기 시작할 것 같음. 예전에는 크립토가 전세계 누구나 같은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인터넷 투기장이었다면 이제는 한국 주식이든 미국 소형주든 원자재든 뭐든 살 수 있음. 리테일의 돈과 관심이 시장을 넘나들면서 주식도 점점 크립토처럼 변하고, 모든 사이클은 더 짧아지고 밈적인 세상으로 가는 느낌. 근데 여기까지 생각하니까 또 문제가 생김. 모든 자산이 트레이딩 대상이 된다고 해서 내가 그걸 전부 트레이딩해야하는 건 아니잖아. 크립토를 오래했다고 주식에서도 엣지가 생기는 건 아니고, 어려운 장에서 억지로 알파를 찾으면 결국 잘하는 사람들 게임에 들어가서 칩만 잃게됨. 작년 크립토, 최근 원자재, 지금 반도체를 따라다니는 것도 결국 같은 행동일 수 있고. 아무튼 특정 자산군에 묶이지 않고 돈과 관심이 어디로 가는지는 계속 보고싶음. 다만 그걸 전부 매매하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시장이 올 때까지 내가 할 일을 하고, 역량을 늘리는 쪽이 맞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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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입니다 첫 번째 사진 2025년 4월부터 시작 된 상승추세가 있고, 현재 고점에서 RSI 일반 약세 다이버전스와 함께 추세선+넥라인 이탈이 동시에 나온 상황입니다. (페어 리버설) 이를 근거로, 1년 이상 지속되었던 코스피 강세장은 종료되었을 가능성이 보입니다. 두 번째 사진 하모닉 샤크 패턴이 유효한 상태입니다. 샤크 패턴은 추세의 중단이 아닌 끝단, 즉 과열된 파동을 역이용하는 반전 구조로 사용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지금처럼 고점이나 저점에서 출현 가능한 패턴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세 번째 사진 샤크 패턴 컨펌 후 가격은 연결되는 5-0패턴의 완성을 위해 데드캣바운스(되돌림)를 필요로 합니다. 되돌림 상승이 나올 경우 구체적인 익절가는 사진에 표시한 TP지점, 그리고 0.5CD 입니다. 마지막 사진 반등에 성공하더라도 5-0 패턴의 유효를 검증하는 데드캣바운스(되돌림)이므로 가격은 재차 반등이 시작된 저점구간을 확인하는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코스피는 고점이 나왔다. 요근래 강하게 하락했기 때문에 되돌림 반등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반등하더라도 다시 내려가는 그림이 보인다.
FOMC - 금리 동결 (소수 의견 3명 인상), 시장 금리 긴축 상황 고려해서 적절하다고 판단 따라서 장기금리 추가 상승 마이크로소프트&메타 실적 발표 - 마소 azure great fcf 양호, 메타 수익성 down(EPS 하회 &현금흐름 bad), 비즈니스 방향 수정 (다만 capex 가이던스 상향) 유가, 금리 튀는 매크로 악재 속에 빅테크 실적 발표는 나쁘지 않음. 다만 AI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에도 주가가 금융 위기급으로 급락하고 있는데 이는 시장이 스스로 풀어낼 수 없는 고리에 갇혀있을 수 있음 호재에 매도, 악재에 매도로 대응하는 death spiral이 일어나고 있음. 주가 급락 시 본주 매수보다는 본주 매도 -> 레버리지 2배 전환의 모습이 지속적으로 관찰되며 자본 시장이 제 기능을 못 하는 모습 위 변동성과 방향이 지속된다면 금융 시장의 논리가 아닌 정책 변경과 정책자금 유입이 시장에 더 중요한 요소
숏스퀴즈 참고 1. SK하이닉스 : 186만원(23~24일에 숏이 많아 17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2. 삼성전자 : 26만원(19일, 23일 숏이 많아 역시 25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3. 삼성전기 : 133만원(14일, 15일 숏이 많네요. 12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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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매물대 체크 & 생각 중형 고래 오더(약 100개 매물대) 상방 : $1250~$1300 하방 : $860~$1160 대형 고래 오더(1000개 이상 매물대) 상방 : $1375~$1420 하방 : $1020~$1030 대 메모리의 광기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이후 많은 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탑승을 준비하고 있었다면 슬슬 적기에 진입하지 않았나 싶네요 중형 고래 기준으로 지금부터 $800대까지 촘촘히 매수벽을 세워놨으며 대형 고래는 $1000 초반 정도에 매수벽 형성 저도 국장은 많이 안하지만 이번에 자리주면 세기말의 반도체 싸이클에 탑승해보려 합니다 #주식 #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