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ndex
Back To The Future 디터

Back To The Future 디터

Статистика
@monsjaeкорейский

좋게 보는 회사의 기록지 입니다 인사이트는 없습니다.

Последний пост
14 авг.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15 авг.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34
Всего постов
57
Тип
открыты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В каталоге с
13 авг.
Подписчики
156
0 за 1 дн.
Сутки
0
0,00%
Неделя
 
Месяц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7
40 постов
Вовлечённость
4,5%
к подписчикам
Постов в день
4,9
всего 57
Упоминаний
0
каналов
Охват размещения
оценка
1/24сутки в ленте
6
1/48двое суток
6
1/72трое суток
7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 14 авг.3из cahier_de_market

    Peter Diamandis :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 14 авг.3из growth_semi

    💻"SK 최태원 회장이 말하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메모리 증설 전략" https://www.youtube.com/watch?v=FWrZTOIVgNg 풀버전 인터뷰입니다. 📌 AI 비유 및 그룹 전략 AI를 "이제 막 4살이 된 아이"에 비유, AI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메모리와 경험(데이터)이 필요하다고 설명 SK하이닉스는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이며, 에너지·통신 계열사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통합 구축 중 📌 2012년 반도체 진출 회고 2012년 반도체 사업 진출 당시 AI를 예견한 것은 아니었으나, "디지털 사회는 결국 방대한 데이터 저장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내린 위험한 베팅이었다고 회고 현재는 본인 인생 최대 성공 사례로 평가 📌 수요 전망 — 파격적인 숫자 향후 5년 내 AI 에이전트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77배(십수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10년 내 메모리 총수요가 현재 생산능력의 약 5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대규모 공급 확대 필요성 강조 📌 고객·파트너 네트워크 엔비디아 젠슨 황, MS 사티아 나델라, 구글 순다르 피차이 등 하이퍼스케일러 최고경영진과의 친분 언급 TSMC C.C. Wei와도 최근 회동 — HBM과 GPU 생산능력이 상호 보완적 관계임을 강조 📌 "메모리 전쟁" — 구체적 수치 공개 올해 메모리 수요가 전년 대비 2배 증가, 가격은 40~50% 급등("칩플레이션") 애플 등 고객사도 가격 인상 압박에 직면 향후 5년 내 생산능력 2배 확대를 발표했음에도 여전히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엔 부족하다고 인정, 메모리가 "AI 병목현상"의 핵심 원인이라고 명시적으로 인정 📌 리스크 관리 — 붐-버스트 사이클 우려에 대한 답변 과거 반도체 사이클의 과잉투자 리스크 관련 질문에, 팹 합작투자(JV)와 "메모리 서비스형(Memory as a Service)" 등 고객과 리스크를 분담하는 장기계약 모델로 신중하게 접근 중이라고 답변 내년(2027년)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시기가 될 것으로 재확인 📌 미국 투자 관련 인디애나 팹 부지 관련해서는 구체적 증설 발표는 시기상조이나, 미국 포함 전세계 부지 검토 중 입지 선정 핵심 조건: 용수, 전력, 생태계(협력업체 600~700개) 미국 증시 GDR 상장 이후 성과에 만족감 표명, 미국 R&D센터 신설 및 100억 달러 규모 미국 AI 투자 자회사 설립 계획 언급 한국·대만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미국의 소프트웨어 역량 결합 구상 📌 사이클 전망 — "구조적 변화" 과거 반도체 사이클과 달리 이번은 구조적 변화라고 재차 강조 AI 시대에는 1인당 여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되므로 수요 사이클이 훨씬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터뷰 마무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 14 авг.6из teamctrine

    도이치뱅크(Deutsche Bank)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대): 2026년에는 약 8만 대, 2050년에는 1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시장 가치 성장: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2025년 196억 8천만 달러에서 2050년 100조 달러로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 14 авг.5из twomachine

    국민연금 네오클라우드에 비중 확대

  • 14 авг.5из d_ticker

    최태원이 SK하이닉스 미국 내 전공정 팹 건설에 대해 기꺼이 할 의향은 있지만 적합한 부지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한국 팹 하나를 짓는 비용은 미국의 절반 수준. 미국은 토지, 전기 ,용수가 모두 비싸고 규제 역시 까다롭다는 점을 지적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8JiyJejo-e0

  • 14 авг.6из bornlupin

    CNBC) SK하이닉스 내부 공개: 세계 최대 AI 메모리 구축 현장을 가다 SK하이닉스가 7,200억 달러를 베팅하는 이유 —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자체를 바꾼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HBM 수요가 단순한 단기 호황이 아니라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2034년까지 생산능력을 약 3배 확대하는 초대형 투자에 나섰다. 1. HBM은 이제 AI의 핵심 병목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G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해주는 메모리다. AI GPU 성능이 아무리 높아도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성능을 활용할 수 없다. SK하이닉스 내부에서는 현재 HBM 확보 경쟁을 사실상 “메모리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엔비디아·AMD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 등 빅테크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젠슨 황은 SK하이닉스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라고 적기도 했다. 2. 메모리가 ‘범용 상품’에서 ‘맞춤형 AI 부품’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 D램은 삼성·SK·마이크론 중 누가 만들었는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범용 상품에 가까웠다. 하지만 HBM은 다르다. GPU·ASIC과 함께 설계되면서 고객별 요구사항이 달라지고 있으며, 향후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용 HBM을, 구글은 TPU에 최적화된 HBM을 요구하는 식이다. 이 변화의 핵심은 계약 구조다. 과거 메모리 계약은 대부분 1년 이하였지만, 현재 일부 고객들은 최대 5년짜리 장기 계약과 대규모 선급금·CAPEX 약정까지 제시하고 있다. 즉 메모리 산업이 Commodity → Customized AI Component 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3. SK하이닉스가 HBM에서 강한 이유 SK하이닉스는 2013년 세계 최초로 HBM을 공개했고, 2015년 AMD Radeon에 최초 상용 HBM을 공급했다. 2022년 AI 붐이 시작됐을 때 HBM3를 가장 먼저 양산하며 엔비디아 핵심 공급사로 올라섰다. 특히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가 MR-MUF 패키징 기술이다. 여러 D램 다이를 한 번에 접합해 열·뒤틀림 문제를 줄이고 스택을 얇게 만드는 방식으로, HBM3E·HBM4 양산 경쟁력과 높은 수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HBM 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4개월, 1,000개 이상의 공정이 필요할 정도로 진입장벽도 높다. 4.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 확장 SK하이닉스는 용인에 세계 최대급 메모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약 4,500만 ft², 축구장 수백 개 규모이며 총 4개의 대형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래 계획보다 건설 일정을 크게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에는 HBM 생산을 위한 M15X와 패키징 시설 투자도 진행 중이며, 최첨단 EUV 장비 도입도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 최초로 ASML의 최신 High-NA EUV 장비를 도입했으며 2027년까지 EUV 관련 투자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5. 미국에는 HBM 첨단 패키징 거점 구축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웨스트라파예트에 약 40억 달러 규모의 HBM 첨단 패키징·R&D 시설을 건설 중이다. 2028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하며 Purdue University 인근이라는 점을 활용해 미국 내 AI 반도체 인력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웨이퍼 생산은 당분간 한국·중국 팹이 중심이며, 미국에는 상대적으로 자본 부담이 낮은 첨단 패키징부터 진출하는 전략이다. 6. 가장 중요한 변화는 HBM이 일반 D램까지 잠식한다는 것 HBM은 일반 D램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 면적을 사용한다. 따라서 HBM 생산이 늘어날수록 일반 서버·PC·스마트폰용 D램 생산 여력이 감소한다. 결과적으로: AI 투자 확대 → HBM 수요 증가 → D램 웨이퍼 HBM 전환 → 범용 D램 공급 감소 → 일반 D램 가격 상승 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즉 AI 메모리 호황은 HBM 업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만든다. 7. SK하이닉스가 보는 가장 중요한 투자 논리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과거의 짧은 Boom & Bust 사이클과 달리 AI가 만들어내는 수요 때문에 사이클 자체가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AI Agent, GPU, ASIC, 데이터센터가 증가할수록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시각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AI 시대에는 컴퓨팅보다 메모리가 먼저 병목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가진 기업이 가장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갖는다.” 물론 삼성·마이크론의 증설, 중국 업체의 추격, AI 가속기의 메모리 절감 기술이 위험 요인이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현재의 공급 부족이 단기 현상이 아니라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장기적인 구조적 부족일 가능성에 더 크게 베팅하고 있다. 결국 SK하이닉스의 초대형 CAPEX는 단순한 증설이 아니라, HBM 리더십 → 장기계약 → 커스텀 HBM → 높은 마진 → 대규모 재투자 라는 선순환 구조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https://youtu.be/8JiyJejo-e0?si=NYtmXEmiLEDZ9u_A https://x.com/i/status/2088056439780893098

  • 14 авг.7из habit4117

    최태원 SK그룹 회장 "메모리칩 구매 경쟁, 마치 전쟁 같다"

  • 14 авг.71из Jstockclass

    낙폭과대 회복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주도주를 찾아야 할 때 by Jay 지수가 급락한 직후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전략은 의외로 단순하다. 많이 빠진 걸 사는 것. 투심이 조금씩 살아나는 국면에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뭐가 제일 많이 빠졌지”부터 찾는다. 낙폭과대 전략이 반등 초입에서 늘 유효했던 이유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 전자와 닉스가 저점 대비 40~50% 반등했다는 건, 어지간한 개별 종목들이 그 이상 회복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뜻이다. 낙폭과대 종목들이 힘을 내면서 지수 역시 반등에 성공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지수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나면 투자자들의 머릿속엔 새로운 질문이 자리 잡는다. “많이 빠져서 일단 올랐는데, 여기서 더 갈 수 있을까?” 지금 시장은 바로 그 질문 앞에 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낙폭과대 회복의 서사가 저물고, 다음 주도주를 탐색하는 국면으로 넘어가는 순간이다. 다음 주도주는 누가 될까 후보는 여럿이다. 화장품처럼 이미 신고가를 찍은 종목들이 관성을 이어갈 수도 있고, 여전히 식지 않은 AI 투자 기대감을 등에 업고 반도체 중심의 IT가 다시 전면에 나설 수도 있다. 금리 인상 우려가 잦아들면서 오래 소외됐던 바이오가 기지개를 켤 가능성도 있다. 결국 이 질문에 답하려면 하락을 이끈 원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레버리지를 비롯한 수급적 요인이 한국 증시 하락의 주된 동력이었다면, 반등 과정을 결정짓는 것 역시 결국 수급일 가능성이 크다. 결국 키는 외국인이 쥐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7월의 어질했던 변동성에 놀라 여전히 보수적인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을 다시 끌고 갈 힘은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에게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질문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외국인은 이 국면에서 무엇을 살까. 답은 명확하다. 이익 모멘텀이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와 궤를 같이하는 종목이다. 이 세 가지 조건을 겹쳐 놓고 보면 결국 답은 하나로 좁혀진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반도체 중심의 IT가 다시 돋보일 수밖에 없는 구도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할 때 바닥에서 반등하는 종목들을 보며 많은 이들이 희망을 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고민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얼마나 더 오를까”가 아니라 “어느 종목이 전고점을 더 빨리 회복할까”, “어느 테마와 업종이 다음 주도주 역할을 맡을까”로. 낙폭과대의 시간은 끝나간다. 이제는 진짜 옥석을 가릴 시간이다.

  • 14 авг.6из growth_semi

    💻 젠슨황, “반도체 산업, 향후 10년간 5~10배 커져야 한다” 젠슨황의 핵심은 현재의 반도체 공급 부족을 단순한 경기 사이클이나 소비자 수요 문제로 보지 않는다는 것. 📌 현재 부족한 영역은 • 메모리 • 스토리지 • 광(Optical) 인터커넥트 • 패키징 • TSMC 파운드리 칩 즉 특정 반도체 하나의 쇼티지가 아니라 📍산업 전반의 공급 능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주장. 특히 중요한 포인트는 이번 공급 부족의 원인을 “소비자 수요 급증”이나 “일시적인 사이클”이 아니라 📍 AI 시대에 필요한 근본적인 인프라 부족(Fundamental Infrastructure)​으로 보고 있다는 것. 결론적으로 향후 10년 동안 반도체 산업 전체의 생산능력과 밸류체인이 지금보다 수 배 확대될 필요가 있다는 시각. 📌 AI 투자 사이클을 단순 GPU CAPEX로 보면 안 되고, 메모리 → 스토리지 → 광통신 → 패키징 → 파운드리까지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의 증설 사이클로 볼 필요가 있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 14 авг.7из ssenepoddresearch

    레버리지 국면 4분면 — 레벨(신용/예탁금) × 속도(신용 20일 ROC) 2026-08-12 현재 국면: 고레벨 청산 (레벨 30.0% · 속도 -12.3%)

  •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최소가격 기준 GPM 80%를 2030년까지 보장해주겠다'고 계약하는 고객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물량확보'지 가격이 아님 -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capex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은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 될 수 있음

  • Sandisk 인베스터 데이 주요 포인트 (GS, 미즈호, 에버코어 종합) 1. 장기 재무 목표 및 장기 계약(NBM)을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 재무 목표: FY28-30년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약 17.5%), 총이익률(GM) 80%, 영업이익률(OM)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NBM 계약: 8개 주요 고객사(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와 평균 4년 이상의 장기 계약(NBM) 체결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공급 비중: FY27년 비트 물량의 50%, FY28년 비트 물량의 67%가 NBM으로 확보되어 시황 변동성 최소화 2.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안정적 재무 구조 - 주주 환원: 잉여 현금 흐름의 100%를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 환원에 활용 예정 - 자사주 매입: 기존 $6B 규모 승인 건 중 ~$4.5B 집행 완료되었으며, 신규 $14B 추가 승인을 통해 총 ~$15.5B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 재무 건전성: 무부채(No debt) 기조 유지 및 비즈니스 재투자를 우선순위로 설정 3. 원가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 자본 효율성: Kioxia와의 합작법인(JV, 2034년까지 연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설비투자 효율성 달성 - 생산 성과: 2021~2025년 업계 전체 Capex의 13%만 투입하여 전체 Bit growth의 29%를 창출 - 향후 전망: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mid-single digit수준으로 유지하면서 mid-teens 수준의 비트 성장 지속 예상 4.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HBF) 및 메인로드맵 성장 모멘텀 - HBF(High Bandwidth Flash):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로, HBM 수준의 대역폭을 저렴한 비용(HBM 비용의 1/8~1/10 수준) 및 8~16배 용량으로 제공 가능 - GPU 효율성 극대화: HBF 단독 적용 시 HBM 전용 구조 대비 동일 토큰 출력 기준 GPU 필요량을 50% 감축 가능 - 개발 일정: 첫 HBF 제품 Tape-out 완료, CY27년 샘플 출하 예정 (장기 재무 모델에는 아직 미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NAND 기술: BiCS9, BiCS10 등 차세대 3D NAND 로드맵 지속 확장중

  • 13 авг.9из aetherjapanresearch

    국민연금 미국 주식 주요 종목 매수 확대 [주요 기술주] 엔비디아 ➔ 116만7,483주 추가 매수, 총 5,127만4,183주·평가액 89억4,222만 달러 보유 애플 ➔ 82만4,459주 추가 매수, 총 3,101만9,702주·평가액 78억7,249만 달러 보유 마이크로소프트 ➔ 40만8,580주 추가 매수, 총 1,491만7,409주·평가액 55억2,198만 달러 보유 아마존 ➔ 59만9,005주 추가 매수, 총 2,044만2,324주·평가액 42억5,752만 달러 보유 알파벳 ➔ GOOGL 32만4,727주·GOOG 22만592주 추가 매수 브로드컴 ➔ 26만5,522주 추가 매수, 총 938만2,706주·평가액 29억404만 달러 보유 메타 ➔ 8만7,681주 추가 매수, 총 469만5,451주·평가액 26억8,641만 달러 보유 테슬라 ➔ 21만7,883주 추가 매수, 총 589만660주·평가액 21억8,985만 달러 보유 [기타 주요 종목] JP모건 ➔ 10만4,307주 추가 매수 엑슨모빌 ➔ 16만6,843주 추가 매수 일라이 릴리 ➔ 4만5,579주 추가 매수 버크셔 해서웨이 ➔ 7만6,998주 추가 매수 존슨앤드존슨 ➔ 16만8,958주 추가 매수 월마트 ➔ 15만6,582주 추가 매수 [포트폴리오 특징] 최대 보유 종목 ➔ 엔비디아가 포트폴리오 6.79%로 최대 비중 상위 보유 종목 ➔ 애플 5.98%·마이크로소프트 4.19%·아마존 3.23%·알파벳 GOOGL 2.79% 순 매매 방향 ➔ 화면에 표시된 주요 종목 대부분에서 보유 주식 수 증가 비중 변화 ➔ 엑슨모빌 0.83%에서 1.22%, 존슨앤드존슨 0.76%에서 0.96%, 월마트 0.81%에서 0.94%로 비중 확대 https://gall.dcinside.com/nasdaq/2057543

  • 13 авг.5из 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H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3 авг.12из kis_midsmall

    [한투증권 중견중소 김건우] DC 건설 지연의 타개책, 연료전지 보고서 링크: https://zrr.kr/g6qJa8 텔레그램 링크: http://t.me/kis_midsmall ● 데이터센터 수요는 의심하지 말자 -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강력한 AI 컴퓨팅 수요 - 코어위브(NASDAQ: CRWV)의 2분기 매출액은 25.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2% 증가. CEO는 수년간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고 언급 - 네비우스(NASDAQ:NBIS)의 2분기 매출액은 5.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54% 증가. 경영진은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에 대한 고객들의 비용지불 의사가 확고하다고 밝힘 ● 하지만 지역사회는 경계 중 - 촉각을 다투는 AI 컴퓨팅 자원 확보 흐름에도 불구하고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은 난항 지속. 대표적인 이유가 지역 사회 반발 - 네비우스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미국 뉴저지 바인랜드(Vineland)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유. 해당 프로젝트는 2026년 8월 5일 지역 주민 의견 수용을 위한 공청회를 진행하였으나 거센 반발 속 최종 승인 투표 없이 산회된 바 있음 - 경영진은 주요 전력원을 가스터빈에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로 전환해 수정안으로 승인을 진행중이라고 발표.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과 저소음(quietly) 등 블룸에너지 서버의 강점을 강조 ●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중 비나텍의 성장 가파를 것 - AI 컴퓨팅 수요가 명확하다는 점이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 발표로 확인되었고, DC 건설에 있어서 연료전지의 장점(빠른 전력연결, 지역사회 수용성)이 부각 -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시장에서 90%를 상회하는 점유율을 차지하는 선도 기업. 국내 기업 중 블룸에너지의 외형 성장에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에 주목 - 비나텍은 블룸에너지에 슈퍼커패시터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는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데 성공해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

  • 13 авг.10из jake8lee

    머스크가 자체칩이 아닌 엔비디아 칩을 쓴다는 것에는 2가지 층위의 함의가 있다. 첫째는 자체칩보다 엔비디아칩으로 DC를 구성하는 것이 속도나 범용성면에서 압도적이기 때문이고, 그만큼 자체칩을 강조하던 머스크가 '속도'를 중시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점이다. 둘째는 현재 오픈웨이트 트렌드는 아직 1개분기밖에 제대로 된 관찰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이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인데, 오픈웨이트 모델들은 엔비디아에 최적화 되어있다. 머스크는 이 모든 것을 고려했을 것이다. 항상 놀랍고도 단순한 직관으로 현상을 꿰뚫어 보는 머스크다. 머스크의 담론이 모든 현상의 핵심을 담고 있다. 메모리 공급은 매년 20% 늘고, 수요는 그보다 빨리 늘어난다. 결국 시장의 관계자들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기서 두가지 층위의 담론이 존재한다. 1) AI의 수요는 매우 좋다 -> 장기적이고 확실한 Hard Fact. 그러나 기울기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감을 잡지 못함 2) 칩의 수요는 이미 매우 좋으며,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 -> 이미 지난 1년간 10배의 가격 상승을 촉발한 이야기. 그런데 미래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감을 잡지 못함 그런데 생각해보면, 2를 예상하는 것이 훨씬 쉽다. 왜냐하면 대부분 내수로 흘러들어갈 YMTC나 CXMT 등의 수요를 재껴놓고 보면, 메모리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급자는 크게 3곳이고 이들의 CAPEX 플랜은 사실 상 공개 정보기 때문이다. 워낙 대규모의 자본집행과 공급망의 어려움 때문에 이러한 계획은 급격하게 바뀔 수가 없다. 그러면 사실 2에 대한 예측은 쉽다. 전체 100의 메모리가 있다면, 비교적 근미래인 '28년경까지 약 30은 소비자 디바이스나 전기차등의 장기계약에 묶여 있다. 그리고 70정도의 물량중에 이제 새롭게 도입 된 LTA에 의해 또 다시 50% 이상의 비중이 하이 컴퓨팅 향으로 흘러 들어간다. 그럼 낙관적으로 자유 시장에 남은 물량은 20~30 정도가 될터인데, 종반사 입장에서는 이 물량은 사업의 유동적인 흐름과 가격 결정력의 유지를 위해 남겨두고 싶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스크의 말마따나 [20%의 공급과 그 이상의 수요 상황]에서 수요자들은 간절하게 LTA를 원할 수 밖에 없다. 조심스러운 예측이지만, 이전같은 1년간 10배의 가격 상승 기울기는 아니지만 계단식의 우아한 우상향을 관측할 확률이 높고, Q는 이미 끝난 이야기다. 만들면 모두 팔린다. 결국 종반사의 주가흐름은 TSMC와 유사한 식으로 굳어갈 개연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너무나도 급격한 상승- 하락의 여파로 변동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말이다. ​시장이 또 한가지 놓치고 있는 것은, 현재 '28년까지 계획 된 DC의 건립 계획들은 모두 '과거'의 수요에 기반한 것이다. 과거에 토큰 사용량이 이토록 늘어날줄 예상할 수 있었을까? LTA로 칩 공급에 대한 어느정도의 안정성이 생기자 시장은 AI 수요 전체를 공급과 결부하여 착각하고 있다. 아마 근미래에는, 칩을 수급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Sexy 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트렌드 하에서 증가하는 C에도 불구 가격전가가 되는 비즈니스들이야말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76272915

  • 13 авг.41из kimcharger

    주봉 20선 페이크 영역일수도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4377059750

  • 12 авг.12из teamctrine

    모건스탠리의 스페이스X 전망 총 예상 매출은 2026년 약 20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1,9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12 авг.13из teamctrine

    애플 아이폰 18 프로 가격, 거의 40% 급등 예상

Back To The Future 디터 — tg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