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ndex
채널명 : 할 거 없음😴

채널명 : 할 거 없음😴

Статистика
@nomoretodoкорейский

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Последний пост
15 авг.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15 авг.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51
Всего постов
66
Тип
открыты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В каталоге с
13 авг.
Подписчики
919
−1 за 1 дн.
Сутки
0
0,00%
Неделя
 
Месяц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91
40 постов
Вовлечённость
9,9%
к подписчикам
Постов в день
7,3
всего 66
Упоминаний
1
каналов
Охват размещения
оценка
1/24сутки в ленте
81
1/48двое суток
92
1/72трое суток
100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PI posts record 2Q26 revenue, profit as probe card capacity stays fully loaded - 대만 테스트 인터페이스 업체 MPI, 글로벌 AI 고객들의 강한 증설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2026년 2분기 매출과 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 - 특히 프로브카드는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면서 생산능력이 완전 가동 상태를 유지 - 향후 전망과 관련해 MPI는 현재 고객사의 물량 요청이 연초 예상보다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차세대 AI 칩에 대한 고객사의 선행 물량 확보 움직임이 여전히 강한 가운데, 기존 제품군의 주문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 현재 고객 주문은 이미 MPI의 기존 생산능력을 초과한 상태이며, 고객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개발 프로젝트의 가시성도 1년 이상 확보 - 제품별로는 VPC(Vertical Probe Card)와 MEMS 생산능력이 2025년 하반기부터 이미 완전 가동 상태에 진입했으며, 이러한 Capa 제약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MPI는 강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VPC와 MEMS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 다만 심각한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MPI는 적극적인 가격 인상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조 - 단기적으로는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을 추가로 높일 수 있다는 판단 -대신 고객사의 장기 수요 확약(Demand Commitment)을 기반으로 생산능력을 배분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주문 물량을 확약하는 고객사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방침 - 중장기적으로는 2027년 하반기 PCB 생산을 시작하며 프로브카드 핵심 부품의 완전 내재화를 추진, 원스톱 테스트 솔루션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추가 확대할 계획 - 차세대 성장동력으로는 CPO 테스트 솔루션 관련 고객사와 장비 검증 및 설계 협의를 진행 중 -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으로 공급망의 대형화가 가속화되는 만큼 기술력뿐 아니라 대규모 주문 대응이 가능한 Capa 확보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AasNuph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14 авг.721из HANAchina

    >>엔비디아 공식 발표: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엔비디아가 오늘 새벽 Spectrum-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Spectrum-X Ethernet Photonics)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레이저수를 4분의 1로 축소, 전력 소모를 5분의 1로 낮췄으며, 평균 고장 간격(MTBI)은 10배 향상 •해당 스위치 시스템은 폭스콘이 스위치 시스템 조립, Lumentum이 레이저 칩 제조, SPIL가 웨이퍼·칩 레벨 패키징 및 테스트, 텐푸통신이 레이저 모듈 서브어셈블리 조립, TSMC가 첨단 실리콘 포토닉스 공정 제조를 담당해 공동 개발

  • #에프에스티 #hegemony 실적 잘 나올줄 모르셨다니 실망이네요 https://m.blog.naver.com/hegemony1234/224378539702

  • 14 авг.138из jh_python_bot

    (코스닥)에프에스티 - 반기보고서 (2026.06)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14001563 2026-08-14

  • 2026.08.14 14:07:57 기업명: 에프에스티(시가총액: 5,845억) A036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3억(예상치 : -) 영업익 : 96억(예상치 : -) 순이익 : 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3억/ 96억/ 70억 2026.1Q 696억/ 14억/ -28억 2025.4Q 703억/ -32억/ -37억 2025.3Q…

  • 14 авг.641из darthacking

    2026.08.14 14:07:57 기업명: 에프에스티(시가총액: 5,845억) A036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3억(예상치 : -) 영업익 : 96억(예상치 : -) 순이익 : 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3억/ 96억/ 70억 2026.1Q 696억/ 14억/ -28억 2025.4Q 703억/ -32억/ -37억 2025.3Q 655억/ -19억/ -68억 2025.2Q 760억/ 17억/ -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563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Investor/Analyst Day ▶️ 주요 코멘트 - 지난 18개월의 성과 — 매출 $1.7B·EPS -$0.30(3Q25) → 매출 $9.0B·EPS $39.25(4Q26): FY26 연간 매출 $20B(+175%, 2022년 기존 최대치의 2배), GPM 71.6%(전년 30.3%, 4Q 84.6%), EPS $39.25(전년 $0.29). NBM 선수금 제외 FCF $8.7B - 3대 가치창출 과제 — ① 수익성 제고, ② 사이클성 완화, ③ 지속 성장: 수익성 논쟁은 이미 종결됐다는 판단이며 현재의 쟁점은 사이클성. NAND IP·전공정·시스템 설계·후공정·판매까지 전 스택을 보유해 수익 누수가 최소인 구조가 "25년간 압축돼 있던 스프링" - 사업모델 전환이 핵심 — 2개 분기 만에 가시성 3개월 → 4년 이상: 분기별 가격 협상 관행에서 다년 계약 체제로 이행. 최근에는 고객이 먼저 3~5년 계약과 가격·금융보증 조건을 제안해오는 사례 등장 - NBM 8개 고객(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TCV $93.9B, RPO $91.1B: 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장 5년), 모두 floor 가격 기준 수치로 상방 여지 존재. 최초 계약(올해 1월) 체결 고객 중 2곳이 이미 물량·기간 확대 요청 - 금융보증 $16.5B 확보 — 대부분이 제3자 금융기관 보증: 고객 예치금·크레딧은 $2.9B(이 중 $2.5B 수령 완료).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이행의무 대비 보증 비율은 상승(3년 계약 2년차 기준 약 2배) - FY2028~2030 장기 모델 — 매출 mid~high teens 성장, GPM 약 80%, OPM 75%: OpEx 매출 대비 약 5%, 조정 FCF 마진 50%, gross Capex는 매출 대비 mid-single digit. FY27은 비트 성장 mid-teens, 가격은 완만한 분기 상승 전제 - 주주환원 — 초과현금 100% 환원, 현 시점 최적 수단은 자사주: 4Q에 FCF $5B 중 $4.5B 집행. 기존 승인 $60억 중 $15억 잔여에 $140억 추가 승인으로 총 $155억 여력. 무차입 유지, 리볼버 미사용, 현 신용등급 BB+에서 개선 추진 - 기술 — BiCS 19세대 로드맵, 세대당 웨이퍼당 비트 +54%(연 CAGR 27%): 계획 생산 증가율(high teens)의 약 1.5배 수준이어서 웨이퍼 증설 없이 노드 전환만으로 대응 가능. 실제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 감소 중 - 자본효율 — 2025년 산업 평균 대비 자본집약도 2.66배 우위: '21~'25년간 JV 합산 기준 산업 비트의 29%를 생산하며 Capex는 13%만 집행, 2위 업체 대비 약 2배 효율. 층수 확대(수직 스케일링)보다 측면·논리·아키텍처 스케일링 우선 전략 - BiCS9 신규 발표 — BiCS8 셀 어레이 + 차세대 CMOS의 하이브리드 본딩(CBA) 조합: 최소 자본으로 기존 BiCS8 생산기반을 차세대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이퍼스케일러 요구 사양 기반 설계로 이미 NBM에 포함 - BiCS10 — TLC 1Tb 샘플링 개시, QLC 2Tb는 세계 최고 밀도: BiCS8 대비 밀도 +60% 이상, 읽기·쓰기 대역폭 2배 이상, 전력효율 +75%. 웨이퍼당 비트는 BiCS8 대비 +65% - 시장 전망 — CY2026 $3,000억 초과, CY2027 $5,000억 근접(중국 포함 수치): 2026년 출하량 1.2ZB 전망.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20년대 초 20% → 25년 30% → 26년 50%.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Capex는 15개 분기 연속 상향돼 26~27년 합산 $1.9조 전망 - 공급 측면 — 2022년 피크 대비 웨이퍼 캐파 30% 축소된 상태 지속: 피크 월 180만장에서 50만장을 비가동 처리하며 구조적 리셋. 그럼에도 노드 전환만으로 mid~high teens 생산 증가 달성 - AI 인프라 — 2030년 AI 데이터센터 TAM이 2026년 산업 전체 출하량과 동일한 규모: 플래시는 fast data lake(고용량 QLC), 스테이징·체크포인팅(고성능 TLC), KV 캐시 등 다층에 동시 배치. KV 캐시는 2030년 시장의 35%, 설치 기반 1ZB 전망 - 자체 AI Lab 실측 — SSD 탑재 시스템이 HBM·DDR 전용 대비 에너지 75% 절감·처리량 75% 증가: 100만 토큰 생성 기준 전력은 1/5 수준. 용량 부족으로 재연산이 발생하는 구조를 SSD가 해소 - 제품 — TLC·QLC eSSD 모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퀄 통과 후 출하 중: PCIe Gen5 전 폼팩터 공급 중이며 FMS에서 Gen6 드라이브 및 256TB E3 드라이브 시연. 내년 시장은 128TB → 256TB로 이동 전망 - HBF —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고객 샘플 출하 목표: HBM과 동등한 읽기 대역폭에 용량은 8~16배. 시뮬레이션상 HBF GPU 4개가 HBM GPU 8개 성능과 동등(GPU 효율 2배), 단일 GPU 구동 시 CapEx 효율 8배. 엣지용 2세대 HBF도 복수 고객과 개발 중 - HBF 생태계 — OCP 컨소시엄 첫 공개 규격 발표, Meta 신규 합류: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착수(25.8) 후 Google·Tenstorrent 참여. 기술자문위원회에 David Patterson, Raja Koduri에 이어 Jim Keller(Tenstorrent CEO) 합류 - 3D Matrix Memory — 300mm 웨이퍼에서 멀티기가비트 어레이 동작 검증: IMEC과 개발 중이며 제품 스펙에 근접하는 성능 확인.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 컨슈머 사업 — 전 세계 35.1만 판매처, 글로벌 점유율 2%p 확대: 산업 총마진과 동행하되 다운사이클에서 완충 역할 — 2023년 최악 국면에서도 흑자 유지. 웨이퍼 활용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이 우수하며 브랜드 우선 전략으로 규모 확대 추진 -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JV 연장 및 DRAM 접근권 선제 확보: Kioxia와 $10억 이상 투입해 NAND 생산을 2030년 → 2034년까지 연장. 엔터프라이즈 SSD 다년 계약 이행을 위해 Nanya 지분 4% 취득(당분기 약 $8억 평가이익 인식) ▶️ 주요 Q&A Q: NBM 고객 구성의 다변화는 어떻게 관리하나? A: 데이터센터와 엣지 고객을 모두 포함해 시장별 분산을 고려 중이며, 하이퍼스케일러 간에도 비즈니스 모델이 크게 달라 그 자체로 분산 효과. 사업모델 다양성이 고객 선정의 핵심 기준 중 하나 Q: GPU 고객의 HBM 탑재량 축소 움직임 — eSSD가 얼마나 대체 가능한가? A: 자체 랩에서 1.2조 파라미터 모델을 구동한 결과, HBM과 SSD 조합만으로 충분했고 배치 서비스용 DDR은 극소량만 필요. Vera Rubin의 시스템 DRAM 절반 축소 뉴스보다 더 줄일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자체 실측 결론. eSSD 용량은 KV 캐시 풀 크기 등 워크로드 의존적 Q: HBF가 모델에 없는데 성공 시 무엇을 줄여 물량을 확보하나? A: 제품이 고객 손에 들어가 실제 수요를 확인한 뒤 생산계획을 짤 사안. 전 스택을 보유하고 있어 대응 가능하며, 지금은 1년 뒤 상황을 지켜볼 시점 Q: HBF도 HBM처럼 커스터마이징 방향으로 가나? Capex 부담은? A: 데이터 이동 비용이 커 인메모리·근접 연산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컨트롤러 단에서 이를 수행할 역량을 이미 보유. HBF는 BiCS8 어레이를 기반으로 해 기존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여유 확보 가능 Q: NBM 비중의 최종 목표치와 FY29 수준은? 초과현금 100%의 정의는? A: NBM 비중은 지속 최적화할 사안으로 FY27·FY28 수준에 만족하며 FY29도 FY28과 유사한 수준. 초과현금은 창출 현금에서 사업 투자분을 차감한 전액이며 4Q에 $5B 중 $4.5B를 실제 환원 Q: NAND KV 캐시의 tail latency와 내구성 한계는? A: 실시간 워크로드는 상위 고대역폭 티어에서 처리하면 되므로 전체 지연은 양호하며 워크로드별 배치가 관건. 내구성은 지속 개선 중으로, warm KV 캐시용 제품은 통상 SSD 대비 10배 높은 DWPD(3 DWPD 수준) 제공 Q: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시 엣지 물량이 잠식되지 않나? A: 데이터센터 믹스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컨슈머·엣지·데이터센터 전 포트폴리오를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 계약 만기가 서로 달라 FY29~30 구성은 유동적이며 유연성을 남겨둘 방침 Q: HBF가 일반 NAND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나? 가격·자본집약도는? A: 어레이는 BiCS8 기반이며 CMOS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구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HBF를 흡수할 여유가 있고, 부족하면 BiCS10 전환으로 +65%를 확보 가능 — DRAM이 10년 넘게 걸릴 스케일링을 한 세대에 달성 Q: NBM에서 원가절감분은 공유하는가? HBF 아키텍처 중 고객 선호는? A: 가격 세부는 비공개이나 어떤 시점에도 floor 가격 기준 GPM은 80%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전망. HBF는 HBF 단독형과 하이브리드, 디스아그리게이션형이 사실상 동일 아키텍처로 수렴하며 논의가 집중, 캐시형은 아직 실제 고객 사례 부재 Q: 경쟁사가 노드 전환을 가속하면 공급 규율이 무너지지 않나? 원가절감 폭은? A: 노드 전환은 다이얼을 돌리듯 조절되지 않고 수년 단위 팹 플랜의 산물. 다만 과잉 생산 위험도 양날의 검이며 2023년 이전의 '30% 성장·15% 원가절감' 공식은 성립하지 않았음. 원가절감은 회사의 생산성이지 고객의 몫이 아니며 가격은 원가가 아닌 시장이 결정 Q: 다운사이클에서 NBM이 실제로 지켜질 것이라 보는 근거는? A: 보장은 없으나 가장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라는 판단. 과거 분기 단위 협상 상대였던 관계가 CEO·CFO 및 이사회 승인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바뀌었고, 상대 역시 책임을 지는 상장사 임원. 회의론이 가장 큰 지점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지난 18개월의 교훈 Q: 피지컬 AI 등 비(非)데이터센터 수요는? A: 피지컬 AI 고객과 심도 있게 관여해 수요를 파악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 지속 커밋 방침(고객별 세부 논의는 비공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3Q26 매출 $9.1B(+15% QoQ, +25% YoY) — 사상 최대, 회사 역사상 최고 QoQ 성장률: Non-GAAP 총마진 50.4%(+40bp QoQ, +150bp YoY)로 13개 분기 연속 확대, 영업이익률 34%로 사상 최고. Non-GAAP EPS $3.50(+22% QoQ, +41% YoY) •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7.0B — 분기 최대(+18% QoQ, +27% YoY): GAA·FinFET 전환과 캐파 증설이 견인. 부문 총마진 55.4%(+190bp YoY), 영업이익 $2.7B(+45% YoY). 증착(PVD·CVD·에피)·열처리·식각·CMP 전 영역에서 기록적 매출 • DRAM 매출 +52% YoY — HBM 패키징 포함 사상 최대: 고객의 클린룸 캐파 확장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예상. 선단 파운드리·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26~27년 WFE 성장의 약 80% 차지 • AGS 매출 $1.8B(+22% YoY) — 구독 서비스와 부품 수요가 견인: CY2026 20% 이상 성장 전망(장기적으로 중반대 CAGR). 37,000개 이상 챔버가 자체 AI 기반 IX 소프트웨어에 연결 • 공정 진단·제어(PDC) — CY2026 50% 이상 성장 전망: E-beam 기술 리더십과 신규 광학 검사 제품으로 점유율 확대 중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2027년 이후 성장 견인 • 어드밴스드 패키징 — CY2026 매출 70% 이상 성장 전망: HBM 및 3D 칩렛 적층에서의 강한 포지션이 기반. 3Q에만 신제품 6종 발표(Centura Prime Epi, Nokota VMax 2 ECD, Opta Quad CMP, Avila 2 PECVD, VeritySEM 7AP, SEMVision G7AP) • 수요 가시성 대폭 개선 — 주요 고객의 장기 약정 및 8분기 롤링 예측 확보: 분기 중 고객들이 신규 팹 프로젝트 10건 이상 발표, 일부 예측은 2030년까지 연장. 선단 로직·DRAM 팹 대부분이 풀가동 상태 • 캐파 투자 확대 — 2028년까지 분기 시스템 생산량 2배 목표: 싱가포르 신규 제조 센터 개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제조 면적 거의 2배 확대. 이번 분기에만 제조·AGS 인력 1,500명 이상 충원 • EPIC 생태계 확장 — 누적 11개 참여사 확보: Broadcom(차세대 AI 패키징), SCREEN(세정), UC Berkeley(연구) 합류.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가동 임박 • 현금흐름·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30억 초과(사상 최대), FCF $2.3B: Capex $707M. 배당 $420M·자사주 $440M 등 $860M 환원, 잔여 매입 한도 $12.8B. FCF의 80~100% 환원 방침 유지. 중국 비중은 장비·AGS 매출의 26%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0.25B(±$500M, +51% YoY), Non-GAAP EPS $4.02(±$0.20, +85% YoY): 부문별로 반도체 장비 약 $7.9B(+62%), AGS 약 $1.84B(+22%), 기타 약 $510M. 총마진 약 50.4%(+230bp YoY), OpEx 약 $1.58B, FY27 1분기는 14주 분기로 OpEx 증가 ▶️ 주요 Q&A Q: 반도체 장비 성장 전망과 2027년 프레임워크는? A: 이번 분기 중 수요가 재차 강화되며 신규 고객 프로젝트와 CapEx가 증가 — CY2026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강세는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Q: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와 자사 포지션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WFE 지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 세 영역 모두에서 명확한 리더십 보유 Q: 가치 기반 가격 정책(value-based pricing)의 마진 기여는? A: 지난 3년간 총마진을 약 300bp 끌어올린 요인. 반도체 장비 부문 총마진은 55%를 상회하며 투입 원가 변동에도 지속적 개선 기대 Q: 고객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변화는? A: 대형 고객에 대해 최대 5년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했고 공급업체와는 상세한 8분기 예측을 공유. 리드타임 연장과 취소 수수료 등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며 가시성이 크게 개선 Q: DRAM 성장 전망과 시장 지위는? A: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 자사는 DRAM 공정 장비 1위 공급사로 2027년까지 강한 성장과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Q: 매출이 급증하는데 4Q 총마진 가이던스가 플랫한 이유는? A: 캐파 램프업 비용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특히 디스플레이 성장)가 원인. 램프 비용은 매출 증가와 함께 완화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확대 기대 Q: 올해 장비 매출 40% 이상 성장을 약속할 수 있나? A: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성장 기대치를 30% 이상으로 상향했으나, 40% 성장에 대한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 2028년 캐파 2배는 매출 2배를 의미하나? A: 매출이 아닌 생산능력의 2배. 클린룸 등 투자는 다양한 수요 시나리오를 수익성 있게 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Q: 가격·납기를 둘러싼 고객 대화는 어떻게 달라졌나? A: 고객이 2년 시계의 확정 납품 일정에 더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변화. 자사는 기술·캐파 계획에 대해 5년 이상 상세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혁신 관계로 이를 확장 중 Q: ICAPS 전망은? A: 가동률 상승, 자동차·산업 수요 회복, 중국 성장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 전망 Q: NAND 전망과 캐파 증설 시점은? A: 작은 기반에서 AI 수혜로 강하게 성장 중이나 향후 성장 속도는 둔화 전망. NAND 웨이퍼 스타트는 감소했고 현재 프로젝트는 캐파 증설보다 레이어 업그레이드 중심 — 대형 고객은 업그레이드 지원용 공간 확보에 주력(중국 신규 프로젝트는 별개) Q: Capex 전망은? A: 올해는 업황 호조와 선제 투자로 평시 대비 높은 수준 유지, 2027년에는 매출 대비 비율이 하락 전망 Q: 장기 성장을 좌우하는 변수는? A: 클린룸 가용성이 핵심 제약 — 고객들이 클린룸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는 점이 전망 상향의 근거이자 내년 출하 역량을 결정하는 변수 Q: WFE가 $1,500~1,750억에 도달할 경우의 매출·마진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주도하는 다년간 강한 성장과 마진 확대 예상. 구체적 내용은 10월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제시 예정 Q: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A: 패널 레벨 패키징은 올해 70% 이상 성장하며 강한 포지션 확보. 하이브리드 본딩은 모든 고객에게 성능·전력 개선 측면에서 중요해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동인 Q: 14주 분기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서비스 매출은 기간에 비례해 분산되는 반면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로 계획돼 대부분 지출이 해당 분기 내 발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실적발표 (After: -2.92%)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1B (+15% QoQ, +25% YoY): 컨센서스 +1% GPM 50.4% (+0%p QoQ, +2%p YoY): 컨센서스 +0.4%p EPS $3.50 (+22% QoQ, +41% YoY): 컨센서스 +3%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3B (+12% QoQ, +51% YoY): 컨센서스 +7% EPS $4.02 (+15% QoQ, +85% YoY): 컨센서스 +9% ▶️ 주요 코멘트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회사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 기록: AI의 급속한 확산이 소재공학 솔루션에 전례 없는 수요를 창출 중이라는 평가 CY2026 반도체 장비(Semiconductor Systems) 매출 전망 재상향 — 시장 성장률 상회 자신: 고객으로부터 확보한 수요 가시성 개선을 근거로 2027년에도 강한 성장세 지속 전망 13개 분기 연속 총마진 YoY 개선 — 부가가치 제고 효과 입증: 더 나은 칩·시스템·팹 수익성을 가능케 하는 데서 창출되는 가치 증가가 배경 하반기 성장 동력은 DRAM·선단 파운드리/로직·어드밴스드 패키징: 연말(decade-end)까지의 예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능력 투자 집행 중 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신규 장비 6종 출시 — HBM 공정 전반 커버: Centura Prime Epi(SiGe·SiP 선택 성장으로 구동전류 개선), Opta Quad CMP(하이브리드 본딩 대응 실시간 균일도 제어), Nokota VMax 2 ECD(TSV 충전·마이크로범프용 구리 도금, APT 적용) HBM 고단 적층·계측 대응 라인업 강화: Producer Avila 2 PECVD(TSV 주변 응력 균형 박막으로 12·16단 이상 적층 지원), VeritySEM 7AP(휨 큰 기판에서 sub-10nm 감도), SEMVision G7AP(실리콘·유기·글라스 기판 결함 검사로 수율 학습 가속) 로직·메모리 스케일링용 증착·식각 신제품 출시: Centris Spectral SiN ALD(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반 3D 구조 균일 증착), Producer Selectra Mo Etch(몰리브덴 선택 식각으로 3D NAND 스케일링 지원) 신사업 — AI 스마트글라스용 통합 플랫폼 SENZ 공개: 도파관 광학·라이트엔진·센싱·시력보정·전자식 디밍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 EssilorLuxottica와 차세대 지능형 광학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장기 공동개발 계약 체결 EPIC Center 파트너십 3건 추가 — 기술 상용화 기간 단축 목표: Broadcom(차세대 AI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UC Berkeley(연구 협력), SCREEN SPE(세정 기술 결합한 공정 최적화) 싱가포르 생산·R&D 확장 — $5억 규모 Tampines 캠퍼스 신설: 현지 선단 클린룸 캐파를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 세그먼트 변경 — FY26 1분기부터 200mm 장비 사업을 반도체 장비 부문으로 이관: 기존 AGS(서비스)에서 이동했으며 전사 지원비용도 각 사업부에 전액 배분, 과거 수치는 소급 재작성 ▶️ URL: https://buly.kr/6MuBv2I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메모리 파니깐 직접 용산으로 사러 왔구나ㄷㄷ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andisk 인베스터 데이 주요 포인트 (GS, 미즈호, 에버코어 종합) 1. 장기 재무 목표 및 장기 계약(NBM)을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 재무 목표: FY28-30년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약 17.5%), 총이익률(GM) 80%, 영업이익률(OM)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NBM 계약: 8개 주요 고객사(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와 평균 4년 이상의 장기 계약(NBM) 체결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공급 비중: FY27년 비트 물량의 50%, FY28년 비트 물량의 67%가 NBM으로 확보되어 시황 변동성 최소화 2.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안정적 재무 구조 - 주주 환원: 잉여 현금 흐름의 100%를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 환원에 활용 예정 - 자사주 매입: 기존 $6B 규모 승인 건 중 ~$4.5B 집행 완료되었으며, 신규 $14B 추가 승인을 통해 총 ~$15.5B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 재무 건전성: 무부채(No debt) 기조 유지 및 비즈니스 재투자를 우선순위로 설정 3. 원가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 자본 효율성: Kioxia와의 합작법인(JV, 2034년까지 연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설비투자 효율성 달성 - 생산 성과: 2021~2025년 업계 전체 Capex의 13%만 투입하여 전체 Bit growth의 29%를 창출 - 향후 전망: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mid-single digit수준으로 유지하면서 mid-teens 수준의 비트 성장 지속 예상 4.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HBF) 및 메인로드맵 성장 모멘텀 - HBF(High Bandwidth Flash):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로, HBM 수준의 대역폭을 저렴한 비용(HBM 비용의 1/8~1/10 수준) 및 8~16배 용량으로 제공 가능 - GPU 효율성 극대화: HBF 단독 적용 시 HBM 전용 구조 대비 동일 토큰 출력 기준 GPU 필요량을 50% 감축 가능 - 개발 일정: 첫 HBF 제품 Tape-out 완료, CY27년 샘플 출하 예정 (장기 재무 모델에는 아직 미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NAND 기술: BiCS9, BiCS10 등 차세대 3D NAND 로드맵 지속 확장중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ChatGPT #씌움호소인 #에프에스티 GPT도 이제 씌운다는 말을 알아듣네

  • 13 авг.91из rafikiresearch

    [2026년 8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올해 두 번 인상확률을 0% 반영했습니다. 2 한국은행이 QE3 이후 처음으로 금을 매입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월즈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 인수에 60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8.50원 (-0.05원) KOSPI PBR 2.10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 13 авг.472из beluga_investment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 13 авг.105из rafiki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36.4% -> 31.2% 12월 25bp 100% -> 89.2% 12월 50bp 4.8% -> 0.0%

  • 62 -> 66

채널명 : 할 거 없음😴 — tg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