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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면 프로젝트리츠는 개발 단계부터 리츠 구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 * 설립신고가 수리되면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투자와 운용, 현물출자, 차입과 사채발행이 가능하고, 개발 및 안정화 단계에서는 일반 리츠보다 공모와 주식분산 부담이 완화된다. * 개발 초기에는 전문투자자와 기관자본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준공 이후에는 영업인가 또는 등록을 거쳐 운영형 리츠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 운영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PFV나 기존 리츠와 차이가 있다. * 이 구조의 실질적인 장점은 토지소유자에게 단순 매각 외의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데 있다. 과거처럼 기업이 나대지나 유휴지를 장기간 보유하며 개발 시점을 기다리는 방식은 제도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부담이 큰데, 프로젝트리츠를 활용하면 보유 부동산을 현물출자하거나 지분화된 구조로 전환해 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 토지소유자는 개발 이후의 배당수익과 자산가치 상승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 특히 토지 또는 건물을 프로젝트리츠에 현물출자할 경우 일정 요건 아래 양도소득세 납부 또는 법인세 과세가 리츠 주식 처분 시점까지 이연될 수 있어, 토지소유자가 장기 지분 보유를 선택할 유인이 생긴다. * 디벨로퍼와 리츠 운용사는 개발계획과 운영전략을 설계하고, 리츠는 준공 이후 자산을 보유·운영하거나 공모· 상장·지분 매각을 통해 회수할 수 있다. * 결국 프로젝트리츠가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이유는 개발금융의 중심을 단기 회수에서 장기 운영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상업용지와 복합개발 부지는 분양으로 빠르게 회수하는 방식보다, 준공 이후 NOI 를 안정화하고 이를 배당 가능한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는 방식이 더 적합하다. #프로젝트리츠

  • * 오피스, 상업시설, 호텔, 임대주택, 생활 SOC 처럼 준공 이후 임대수익이 중요한 자산은 애초에 배당수익과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한 구조가 더 적합하다. * 특히 상업용지나 복합개발 부지는 개발 이후 단기 매각차익보다 안정적인 NOI 와 배당 가능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존 PFV · PF 구조보다 프로젝트리츠와 같은 자본시장형 비히클이 더 자연스럽다. * 기존 PFV · PF 중 심의 개발 구조에서는 사업의 핵심이 분양성과 차입상환에 놓인다 . 시행사는 제한된 equity로 토지를 확보하고, 브릿지론과 본 PF 를 통해 사업을 진행한 뒤 , 분양대금이나 자산 매각대금으로 차입을 상환한다. * 이 구조에서는 준공 이후 자산을 장기간 보유하며 임대수익과 운영가치를 키우기보다, 개발 완료 후 빠르게 회수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따라서 장기 임대수익과 운영 효율이 중요한 상업용 · 복합용 자산에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 #PFV

  • 주말사이 째려봤던 건기식 주가가 오늘 매우 좋았다 건기식 하면 4대장 기억하면 된다 노바렉스 서흥 코스맥스엔비티 콜마비앤에이치 오늘 상승은 코스맥스엔비티, 서흥이 좋았는데 이 둘이 올리브영 Top 100 매대에 올린 상품수가 각각 1, 2위이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주말에 봤던 종목은 노바렉스였는데, 아무래도 공장 증설 이슈가 있어서 27년 말까지 마진이 안좋고 이번 테마가 됐던 올리브영 입점 수에서 조금 밀린다 시장에선 대놓고 노바렉스만 소외시키는 중인데, 아무래도 올리브영 발 건기식 확장 스토리에 서흥/코비티는 묻는데 노바렉스는 안묻는 느낌이어서 그렇다 코비티는 올리브영 PB상품 등 신유통 채널 공략 효과로 내수 성장이 기본 테제고, 실제 올리브영 건기식 PB 브랜드의 ODM이다. 서흥은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들의 캡슐 소재 공급사이고, 국내 독점 회사다 코스맥스엔비티는 다만 저점(2,860원) 대비 이미 270% 오른 주가 위에서 급등이 또 나온거고, 부채비율 479%, 25년엔 어닝 적자 기업임을 감안하면 오늘 움직임은 실적이 아닌 올리브영 발 테마성일 가능성이 있다. 단기 추격 매수 시 변동성 리스크 높음 서흥이 반면 펀더가 탄탄하다. PBR 0.5배, 하드캡슐 국내 95% 독점, 1Q26 영업이익 +83.8%이고, 올리브영 건기식 확장 시 캡슐 수요 자동 증가 구조. 단기 오버슈팅 가능성 있으나 방향성 자체는 지지 느낌 노바렉스도 방향성은 맞음. 다만 오늘 수급 보니 건기식 주도주에선 탈락한듯. 개인적으론 제일 좋게 봤었음 #건기식 #서흥 #코스맥스엔비티 #노바렉스

  • ▶️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의 소비 공식이 바뀌고 있다. 한때 TV홈쇼핑을 통한 대량 구매와 중장년층 중심 소비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다이소·H&B스토어·편의점 등 생활 밀착형 채널 중심으로 소용량 제품을 가볍게 사먹는 형태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알약·캡슐에서 젤리·츄어블·기능성 음료·단백질 바 등 디저트형 제형으로 진화하면서 건기식과 일반 식품의 경계 역시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이제 외국인들이 올리브영 와서 건기식까지 사간다 K뷰티 다음은 K건기식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71 #건기식

  • HD현대중공업,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 • HD현대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발전설비를 연이어 수주.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되는지 지켜볼만 함 • HD현대중공업은 미국 코반에너지그룹과 총 1,000MW·9,560억원 규모의 힘센엔진 기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회사의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 • 지난 4월에도 미국 AEG와 6,271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설비 계약을 체결한 만큼, 이번 수주는 일회성 프로젝트보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발전 엔진 수요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 공급되는 9.6MW급 힘센엔진은 24시간 운용을 전제로 설계된 대용량 중속엔진으로,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데이터센터가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려는 수요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시장을 형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 AI와 클라우드 투자 확대에 따라 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비중은 2030년까지 현재 대비 최대 3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결국 AI CAPEX 확대가 GPU·메모리를 넘어 발전설비와 전력기기까지 실질적인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 투자 관점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병목이 전력으로 이동하면서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사업이 새로운 AI 인프라 수혜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올해 두 차례 대형 수주가 확인된 만큼 향후 미국 데이터센터향 추가 수주가 반복된다면 기존 조선 사이클과 별개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다. 항상 부르짖던 HD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 엔진 2차 수주. 규모도 1,000MW에 1조원 수준이면 진짜 꽤 괜찮음. AI 인프라 테마가 많이 죽어있지만, 어쨌든 지금 조선업 밸류 많이 싼편인데 (Fwd 기준 15배 근처) 이것까지 붙어주면 그래도 프리미엄 받을 여지가 생김 #HD현대중공업

  • Cap Rate에 대하여 • Cap Rate는 부동산의 연간 NOI를 자산가치로 나눈 수익률 지표이며,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과 투자 매력을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다. • 동일한 NOI라면 Cap Rate이 낮을수록 자산가치는 높아지고, Cap Rate이 높을수록 자산가치는 낮아진다. 따라서 시장에서는 Cap Rate과 자산가치가 반대로 움직인다고 이해하면 된다. • 우량 입지나 안정적인 임차인을 보유한 자산은 투자자들의 선호가 높아 가격이 상승하고, 그 결과 Cap Rate은 낮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공실 위험이나 사업 리스크가 큰 자산은 더 높은 Cap Rate을 요구받는다. • 금리와 Cap Rate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면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도 높아져 Cap Rate이 상승하고, 동일한 NOI 기준 자산가치는 하락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 개발사업에서는 준공 후 안정화된 NOI를 미래 Exit Cap으로 나누어 예상 매각가를 산정한다. Exit Cap을 1%p만 높게 가정해도 자산가치가 크게 낮아질 수 있어 사업성 검토의 핵심 변수로 활용된다. • Going-in Cap은 현재 매입가격 기준의 초기 수익률을 의미하며, Exit Cap은 미래 매각 시점의 가치 산정을 위한 가정이다. DCF 분석에서 사용하는 Terminal Cap 역시 장기 잔존가치 산정에 활용된다는 점에서 Exit Cap과 유사한 개념이다. • 실무에서는 시장 거래 사례보다 높은 Exit Cap을 적용할수록 가치평가가 보수적이라고 판단한다. 따라서 PF 심사나 리스크 관리에서는 금리 상승과 시장 악화를 고려해 Exit Cap을 현재 시장 수준보다 높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 Cap Rate은 부동산의 가치를 빠르게 비교하는 데 유용한 지표지만, 미래 임대료 성장, CAPEX, 공실 변화 등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따라서 실제 투자에서는 NOI 전망과 시장 환경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CapRate

  • 공동소유의 종류 • 공유·합유·총유의 핵심 차이는 여러 사람이 재산을 함께 소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 지분의 존재 여부와 그 지분을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지에 있다. • 공유(본인 말하는거 아님)는 가장 일반적인 공동소유 형태이다. 각자의 지분이 독립된 재산으로 인정되므로 자신의 지분을 자유롭게 매매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있으며, 공동상속이나 공동매수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 합유는 개인 지분은 존재하지만 자유로운 처분이 제한되는 공동소유 형태이다. 민법상 조합 재산이 대표적인 예로, 지분을 양도하거나 담보로 설정하려면 원칙적으로 다른 합유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 총유는 개인 지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공동소유 형태이다. 종중이나 법인 아닌 사단의 재산처럼 단체 자체가 재산의 주체가 되므로, 구성원 개인은 자신의 몫을 주장하거나 처분할 수 없다. • 권리관계는 공유에서 가장 개인 중심적이고, 합유는 단체 목적을 고려한 공동 의사결정이 필요하며, 총유는 처음부터 단체 재산이라는 점에서 가장 강한 공동성을 가진다. • 공유는 지분도 있고 처분도 가능, 합유는 지분은 있지만 처분은 전원 동의, 총유는 개인 지분 자체가 없다 정도만 기억해도 일상생활에 문제는 없을 것이다.

  • • 네이버 - 엔비디아 - 브룩필드 삼각딜은 단순한 유상증자가 아니라,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투자와 브룩필드의 장기 인프라 금융을 결합한 대형 PF 구조임 • 엔비디아는 약 10억달러를 투자해 네이버 지분 4.5%를 확보하고, 브룩필드는 최대 90억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자금 조달을 맡는 구조. 사실상 equity와 외부 장기자금을 결합해 100억달러 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셈. • 거래 구조상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는 네이버가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단순한 전략적 제휴보다 프로젝트 금융의 실행 가능성이 먼저 확보돼야 전체 거래가 완성되는 구조이다. • 네이버는 데이터센터와 GPU를 직접 대규모로 보유하기보다 브룩필드가 구축한 인프라를 장기 사용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초기 CAPEX 부담을 줄이고 장기 사용료 중심의 비용 구조로 전환해 재무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것 (Capex → Opex) • 네이버는 2028년까지 200MW, 장기적으로 1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확보한 컴퓨팅 자원은 자체 AI 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멀티테넌트 AI 클라우드 사업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 이 거래는 AI 데이터센터가 부동산 자산을 넘어 장기 컴퓨팅 수요를 기반으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인프라 자산이 된 모습을 보여준다. 브룩필드·블랙스톤·KKR 등 글로벌 자본의 시장 진입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한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7/2026072780072.html #NVDA #네이버 #PF #데이터센터

  • 부동산금융 트렌드 바꾼 AI…EOD 난 데이터센터도 '본PF' 전환 • AI 투자 확대가 데이터센터를 부동산 PF 시장의 예외적인 선호 자산으로 만들고 있다. 일반 상업용 부동산과 달리 본PF 전환과 투자자 유치가 상대적으로 원활한 흐름이다. • 최근 수도권 데이터센터 사업장에서는 EOD가 발생했음에도 복수 투자자가 인수 의향을 보였고, 전력 인프라가 이미 확보돼 있다는 점이 사업가치를 방어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 데이터센터 개발의 경쟁력은 과거 수도권 접근성이나 통신망보다 전력 확보 여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한전과의 전기사용계약 등 선확보된 전력 용량이 사업 정상화 가능성과 PF 조달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는 모습이다. • 실제로 용인 덕성리 AI 데이터센터는 총사업비 약 1.4조원 가운데 7100억원 규모의 본PF를 조달했고, 부천 삼정과 금천구 사업장도 잇따라 PF 실행에 성공하며 기관 자금 유입이 확인되고 있다. • 반면 금리와 공사비 부담으로 일반 상업용 부동산은 본PF 전환이 막히는 사례가 많은 만큼, 데이터센터는 같은 부동산 개발사업 안에서도 자금조달 환경이 확연히 차별화되고 있다. • 수도권 데이터센터 공실률은 5% 미만으로 낮은 수준이며, 아직 준공되지 않은 2027~2028년 예정 자산에도 선임차 계약이 이미 체결되고 있어 실수요가 공급을 앞서는 상황으로 보인다. • 선임차 확대는 데이터센터의 PF 안정성을 높이는 요소이다. 준공 이전부터 임차 수요가 확인되면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향후 임대수익과 상환 재원을 보다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어 본PF 전환이 쉬워질 수 있다. • 투자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핵심 체크포인트가 전력 확보 → 선임차 → 본PF 조달의 순서로 명확해지고 있다. 단순한 AI 테마보다 실제 전력 인프라와 임차 수요를 확보한 사업장이 향후 부동산 PF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PF #데이터센터

  • 솔리다임 IPO 채비로 윤곽 드러나는 SK그룹의 美 AI컴퍼니 구상 •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의 프리 IPO와 향후 나스닥 상장을 검토중, 이는 AI 시대 eSSD 성장성을 별도 기업가치로 인정받고 동시에 SK그룹의 AI 투자 플랫폼을 확대하려는 움직임 • 시장에서 거론되는 솔리다임의 예상 기업가치는 약 50조원, 프리 IPO 조달 규모는 5~10조원 수준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약 90억달러에 인수한 인텔 NAND 사업을 기반으로 한다. 사업구조를 재편해 NAND 사업은 신설 솔리다임으로 이전하고, 기존 법인은 'AI컴퍼니'로 전환해 그룹 AI 투자법인 역할을 담당하는 구조 • 솔리다임의 기업가치 재평가 논리는 AI 데이터센터에서 NAND와 eSSD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있다. AI가 학습에서 추론·에이전틱 AI·피지컬 AI로 확장되면서 고용량·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증가하고, 기업용 SSD에 강점이 있는 솔리다임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판단이다. • 키옥시아와 샌디스크 등 글로벌 NAND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고 있다는 점도 IPO에는 우호적. 과거 적자 부담이 컸던 인텔 NAND 인수가 AI 스토리지 사이클을 만나면서 오히려 사이클을 타줄 수 있는 상황 • SK하이닉스·SK㈜·SK이노베이션·SK텔레콤 등이 AI컴퍼니에 투자하고, 향후 그룹에 흩어진 AI 관련 투자자산을 이 회사 아래 집결시키는 방안이 거론는데, 이에 솔리다임 가치가 상승하면 모회사인 AI컴퍼니의 가치가 높아지고, 궁극적으로 AI컴퍼니에 출자한 SK그룹 계열사들의 투자자산 가치도 함께 상승하는 구조가 가능. 그냥 또다른 중복상장. 키옥시아, 샌디스크 주가 보니까 우리가 원래 낸드 장인인데 에잇 못참겠다 머 이런거같음 언론에서 실어나르는 말들과 실제 stakeholder 입장인 사람이 느끼는 바는 정말 다름 #SKHY #솔리다임

  • 9 авг.451из ihresearch

    많은 섹터에서 시클리컬이다 vs 아니다 이제 더이상 시클리컬이 아니다 논쟁이 붙곤 합니다. 그런데 리레이팅이란게 실제로는 거의 잘 안일어나는데요, 저는 2가지 케이스를 참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TSMC와 국내 변압기 산업이 상승 사이클에서 리레이팅이 일어날때는 변압기처럼 어닝이 계속 비트하면서 계속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이익과 밸류에이션 확장이 동시에 일어났죠. 변압기가 이런 케이스 였던거 같고, 반대로 TSMC처럼 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구간에 밸류에이션이 하락했는데 이런 케이스는 상승 사이클에서 리레이팅이 안일어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업황이 하락구간에 들어섰을 때, 과거보다 이익 레벨이 높음을 확인하자, 시장이 그때 리레이팅을 해주더라구요. 본인의 종목에 리레이팅을 원한다면 둘중에 어느 케이스에 속할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반도체로 쏠렸던 국내 증시 수급이 분산되면서 화장품 섹터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그중 에이피알은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대표 종목 • 화장품 업황 자체가 강하다. 수출이 역대급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동안 반도체 수급 쏠림에 가려 주가 반응이 상대적으로 약했지만, 최근 코스닥 강세와 함께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 에이피알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1조원에서 3조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특히 고성장 국면에서도 영업이익률 24~26%를 목표로 하고 있어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가져가고 있다는 점이 강점 • 밸류에이션은 8월 7일 종가 기준 Forward P/E 약 20배 수준으로, 과거 화장품 호황기에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각각 40배, 30배 수준까지 평가받았던 점이나 글로벌 화장품 업체들이 현재 20배 안팎을 받는 점을 고려하면 성장률 대비 과도한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 • 실적의 질도 좋은 편이다. 상장 이후 탑라인 역성장 없이 매출이 1년 반 만에 3배 이상 성장했고, 높은 매출 성장에도 20%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높은 ROE를 유지하고 있다. 단순히 마케팅 비용을 투입해 외형만 키우는 브랜드 회사와는 차이가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 사업 구조는 메디큐브 중심의 화장품이 매출의 76%, 홈뷰티 디바이스가 22%를 차지한다. 화장품에서 확보한 브랜드와 마케팅 역량을 에이지알 같은 디바이스로 확장하면서 단일 화장품 브랜드보다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는 점도 프리미엄 요인 • 향후에는 스킨부스터와 EBD 등 의료기기 영역으로의 확장이 새로운 성장 옵션이다. 아직 기존 화장품·홈뷰티 사업만큼 실적 기여가 검증된 단계는 아니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순수 화장품 기업에서 종합 더마뷰티 기업으로 밸류에이션 체계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 결국 에이피알의 핵심은 높은 매출 성장률, 20% 중반의 이익률, 높은 ROE를 동시에 유지하면서 신규 카테고리까지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반도체 수급 쏠림이 완화되는 가운데 화장품 수출 호조가 지속된다면, 실적은 강하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았던 화장품 섹터가 다시 시장의 대안으로 부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https://blog.naver.com/eydaygood/224372278014 #에이피알

  • 얼마나 높이 가느냐가 아닌 얼마나 오래 가느냐 팀장님 텍톡 라이브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이번에 다르다는 논리는 P가 정점 찍더라도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오긴 힘들다 (그러기엔 수요가 너무 많고, 많을 것이기 때문) 그렇기에 Q가 늘어나더라도, 시장이 이를 충분히 소화해줄 수 있다는 논리 (개인적으로 가정에서 중국 메모리의 부상은 배제하고 싶다 like 윤비. 그냥 기술력이 상대가 안되는데 시장은 하락 이유를 찾고싶어하는 것 같음. CXMT은 HBM도 못만드는 레거시 메모리업체인데 시총이 인텔을 제낀다는 게 말이 안되는거같음) 결국 하방이 매우 높다는 것이고, 이게 멀티플 리레이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인데 지금 발목을 잡는건 결국 주주환원

  • 20년-22년도 사이클은 사실상 횡보도 아니고 SKHY M16 준공과 거의 동시에 하락사이클로 전환 시장이 트라우마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있다 P를 따라서 Q를 올리려다보니 이미 P는 peak를 찍어서 늘어난 Q가 재고가 되는 ... 이미 모두가 다 알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라고 하는 바로 그 모습 ...을 이번에도 걱정하는 것

  • 확실히 Fab 준공 이후엔 주가가 장기간 횡보하는 모습

  • 하 키옥시아 샌디스크도 저정도 해주는데 전세계에서 이젠 돈을 제일 잘버는 기업들이 아직도 밍기적대면 어뜩하나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허상이 아니고 기업들이 만들어내는거다

  • SpaceX의 AI 관련 Capex도 급증하는 모습이고, 실제로 성장률이 찍히는 모습 스엑은 현재 컴퓨팅 파워 임대 수요가 지속 증가중으로, 신규 계약시 스엑에게 더 유리하게 계약이 체결되고 있어, 지출한 Capex를 1년 이내에 회수할 수도 있는 상황이 연출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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