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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제약바이오 선진강국 진입을 위하여(부제: 허위와 진실의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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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_apn_ahnкорейский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 선진 강국의 조기 진입"을 기원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과 내용, 보다 나은 정보분석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자 합니다. 여기 내용들은 개인적인 공부와 분석을 위해 선별정리한 내용들이며, 함께 공부 및 분석하는데 참고자료로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렇지만, 항상 자료의 미비 및 오류 발생 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최종 투자판단의 자료로는 활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자시는 스스로의 학습과 판단, 책임하에 진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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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Best is Yet to Come

  • 2026.08.14 16:38:10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4,309억) A03920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6억(예상치 : -) 영업익 : 387억(예상치 : -) 순이익 : 40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26억/ 387억/ 408억 2026.1Q 36억/ -100억/ -50억 2025.4Q 789억/ 614억/ 640억 2025.3Q 89억/ -4억/ 6억 2025.2Q 100억/ -6억/ -2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016

  • 14 авг.56из thebio111

    차세대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오스코텍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62억96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6억8228만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오스코텍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가운데 신약 개발 사업 부문 비중이 97.3%를 차지했습니다. 오스코텍은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와 공동으로 연구개발(R&D)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에 대해 지난 6월 1일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기업인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와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계약에 따라 수령하는 계약금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등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에 각각 75%, 25%의 비율로 배분됩니다. 이번 상반기 연결 실적에는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달러와 관련해 340억4165만원이 매출로 인식됐습니다. 또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렉라자(성분 레이저티닙)’의 마일스톤과 로열티(경상 기술료) 수익 200억원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 반영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105억원의 약 1.9배 수준입니다. 특히 올해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과 글로벌 판매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익이 실적 증가에 기여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242

  • 안녕하십니까. 금일 저희 오스코텍은 2026년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562억 9,6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6억 8,228만원으로 흑자 전환되었습니다. 오스코텍은 미국 자회사 제노스코와 공동연구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에 대해 지난 6월 1일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Inc.)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이번 상반기 연결 실적에는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 달러와 관련해 340억 4,165만원이 매출로 인식됐다. (수령하는 계약금과 마일스톤 등 기술료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에 각각 75%, 25%의 비율로 배분하게 되어 있습니다.)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익 200억원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 반영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마일스톤 및 로열티 수익 105억원의 약 1.9배 수준입니다.) 실적 개선과 함께 핵심 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투자를 지속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150억 4,168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4억 6,935만원 보다 20.6% 증가했으며, 향후 연구개발 과제의 진척도와 사업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R&D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을 비롯한 최근 기술이전 및 상업화 성과를 통해 확보한 재원과 유동성을 바탕으로 항내성항암제 후보물질 OCT-598의 임상 1상 시험과 관련 플랫폼 사업, 신장섬유화 억제제 프로젝트인 OCT-648 과제 등 핵심 후속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연구소의 전문성과 R&D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연구인력 확충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가적인 자금조달 없이도 자체적인 R&D 투자 및 규모의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R&D 전략에 따라 추진하고 있지만, 동시에 R&D 비용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내부 자원을 보다 엄격하게 관리해 경영 내실을 극대화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016 감사합니다.

  • 오스코텍 2026년 상반기 실적 공시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상반기 매출 562억 9,67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6억 8,228만원으로 흑자 전환되었습니다. https://oscotec.com/notice/10729

  •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이어 신약개발 선순환 진입… 흑자전환 성과 머니투데이 | 네이버 https://naver.me/xrzWfDh9

  • 엘앤씨바이오, 1406억 규모 유증 앞두고 최대주주, FI 지분 매각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bkFVX3lxTFAxMjVKZXQ4aFdUYlVoZ1dENTQ0bmVRUVFPaTI3aDUwYk5adUZsckd2ODdSb1VBYUt2MFluVG5vLVZHSWJ4dDhDUUNGdFprSTUxdkFtdFctUExfVjlWZ2VEV2NoTGxMRWtnWXpHdWl3?oc=5

  • K-바이오 '큰손' 된 해외 운용사들…현금창출력에 주목 | 아주경제 https://naver.me/GdTrmxqz

  • “폐세척액으로 폐암 유전자 검사”…이계영 건국대병원 교수 퇴임 강연 https://naver.me/xcgwt6OC

  • K-바이오 '큰손' 된 해외 운용사들…현금창출력에 주목 | 아주경제 https://naver.me/GdTrmxqz

  • Cullinan tees up J&J fight—and $100M payday—as Taiho-partnered drug hits phase 3 cancer goal By Nick Paul Taylor Aug 13, 2026 6:00am Taiho·Cullinan, zipalertinib 1L EGFR exon20 NSCLC 3상 성공(?) - 경구 EGFR 억제제 zipalertinib + 백금 병용, REZILIENT3 3상에서 chemo 단독 대비 PFS를 유의하게 개선 - 구체적인 HR·mPFS·ORR 수치는 비공개. 학회에서 전체 결과 발표 예정 https://tinyurl.com/2y78lolp

  • 블록버스터 특허 줄줄이 만료…글로벌 제약사 ‘신약 쇼핑’ 경쟁 https://naver.me/F3EHmmjT

  • '레이저티닙' 31.9→40%…신약 귀속률 상승 10년 공백 깨고 기술이전 2건…로열티 확대 정관 변경·인수 가격·신주 희석은 향후 변수 출처 : 메디파나뉴스(https://www.medipana.com)

  •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조선비즈 | 네이버 https://naver.me/FG3kTPdq

  • 오스코텍, 매분기 로열티와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매수'-IB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94726645546664&mediaCodeNo=257&OutLnkChk=Y

  • 유망 신약에 역량 집중…제약, R&D 과제 리밸런싱 활발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1285?REFERER=NP

  • 다음 행선지: 서울, 2026년 세계 폐암 학회 - ILCN.org (ILCN/WCLC) https://share.google/1zUZl7vIFgH7blFKE

  • ‘작은 환자군, 큰 베팅’…글로벌 제약사, 희귀질환 M&A 잇따라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127 - 재즈·세르비에·안젤리니·타서스 잇단 M&A…4건 최대 88.7억달러 - 초희귀질환 초기 후보부터 임상3상·상업화 제품까지 투자 확대 - 재즈, 美 환자 2500명 뇌전증에 13.2억달러 베팅…안과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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