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10 авг.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3 авг.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0
- Всего постов
- 20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корейский
- В каталоге с
- 13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26
- 1/48двое суток
- 29
- 1/72трое суток
- 32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8.05~8.07 상장 모음 GRVT, UB, CAP, KMNO, BSB 전반적인 기조 - 현선 0 - 혹은 낮은 현선 괴리 1~2%띠기 잡풀 - 업비트 시작 갭 별로 없는 편 - 1% 띠기 - 거래량 바닥 - 빗썸의 경우 호가 x - UB/BSB의 경우 거래 시작 전 호가가 없는 수준이라 2~3% 위에 걸어둔 사람이 피뢰침 먹고 이후 노갭 (소액) - 업비트의 경우 거래 시작 후 후펌이 자주 나옴 - 후펌으로 현선 괴리가 벌어지는 경우도 노션 복기 ⤵️ $GRVT 상장 (Up) $UB 상장 (Bit) $CAP 상장 (Up) $KMNO 상장 (Up) $BSB 상장 (Up/Bit) 이번주동안 상장만 총 8차례했네요 모두 크게 특기사항 없이 비슷한 양상이었고, 차트 궁금하신 분들만 노션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따저씨들도 더 이상 입금을 잘 해주지 않는 모습인데, 다음주면 입금컷도 20억 초반으로 내려가지 않을까 싶네요 무의미한 쓰레기 상장을 남발해서 피로감만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 잘 플레이해봤자 1~2% 먹으려고 상장 참여하는게 ev - 인 느낌 차라리 상장 예측해서 럴커 박아서 씨뿌려두는게 손익비상 더 좋다고 느껴지네요 다음주도 근래 기조와 비슷하게 상장 남발할거 같은데, 다들 적당히 취사선택해서 플레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온라인 딸깍 돈 벌기 부업에 대한 생각 살기 팍팍하니 온라인 부업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남. 특히 AI를 통해 자동화 수익에 관심 있어하는 분들도 많더라고 근데 다 좋은데 단기 수익만 좇다 보면 지속하지 못함. 사람이 급하다 보니 단기 수익만 보고 X 주급 받기, 유튜브 숏츠, 쿠팡 추천 코드 등 뛰어드는데 결국은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가 아니면 즐겁게 이어가질 못한다는 생각. 몇 시간 전에 X도 타 사이트 퍼 나르기 말고 오리지널 콘텐츠에 수익 준다고 발표했고 바로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콘텐츠를 쌓으며 예열 기간을 버티기 위해서는 너무 급해서는 안된다고 느낀다. 나의 경우는 그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지속하고 발전시켜 나가려면 수익만 쫓지 말고 본인을 먼저 봐야 한다고 생각함.
요즘 청춘님 폼 미침 AI로 수익화나 온라인 부업 알아보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 https://x.com/dudrms606/status/2084600161091961135
без подписи
- “시간이 없어서” 라는 말은 핑계다 평소보다 정규 라이브를 길게 진행했고 늦게 마치고 늦은 새벽에 오늘 낮에 하지 못 했던 유산소를 끝냈습니다. 요즘 매매 이외에 최대 관심사 ‘체력과 자기 관리’를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열심히 하다보니체력이 좋아진 것을 느끼며 그 어느 때 보다 라이브 방송과 텔레그램 활동량이 증가 했습니다. 뭐 사실 싸이클 45분 타는 게 대단한 일이 아니죠. 하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목적이 분명하다면 의지를 갖고 제대로 끝까지 하자, 안 할거면 그냥 하지 말아라“입니다. 이 시장에 들어오셔서 레버리지 게임을 치열하게 하는 분들이라면 ”작은 것을 보고 들어온 것은 아닐 겁니다.“ 윤택한 삶 그 이상의 것을 바라보고 오셨겠죠. 그 목적을 이루려면 우리는 치열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공뷰를 해야합니다. ”회사일이 바빠서, 육아에 지쳐서, 충전을 해야 해서“ 다 핑계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어떤 유튜버 보다도 성실히 활동 하는 이유는 물론 좋은 관점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려는 목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저의 이런 에너지를 여러분들이 받아 갔으면 하는 마음도 큽니다. 이 시장 힘들다는 거 저도 무너져 봤기 때문에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지와 이루고자 하는 욕망으로 극복해낸 케이스입니다. 차트의 기술적인 부분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부디 지치지 마시고, 열정을 가지고 가고자 하는 고지까지 달려봅시다. 제가 여러분들 한명 한명 다 케어할 수는 없지만 이자리에서 항상 서포트 하겠습니다. 할 수 있다 쉽올딱
공기계를 IP proxy/server로 사용하기 누구나 폰 바꾸면서 공기계 한두개쯤 있을텐데 특히 안드로이드 폰이 있다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Termux 다. 안드로이드를 Linux머신으로 쓸 수있게 해주는건데 앱 설치해서 화면 꺼져도 백그라운드 데이터/배터리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해놓고 충전기하나 꽂아놓으면 서버처럼 쓸 수 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지만 현재 내가 쓰는건 proxy로 사용하는거. 흔히 쓰는 클라우드 서버들은 데이터센터 IP를 배정받기에 차단당하는 곳이 많은데 esim꽂혀있는 모바일IP나 집 wifi는 residential proxy라 해서 대부분 차단당하지 않는다. 연결하는 방법이야 codex에게 '폰에 termux 설치했으니 ssh 연결해서 프록시로 써줘'하면 알아서 해줄테니 자세히 서술하지 않겠음. 대충 폰에서 ssh키 생성하고 pubkey 본 서버에 보내서 연결 생성하는 과정 거칠텐데 그마저도 귀찮으면 알아서 스크립트 생성해서 실행해줘 하면 단순화 해줄 것.. 혹시 해보려는데 막히는 분 있으면 알려드림 아무튼 이거 한두개 해놓으면 이거저거 좋은거 할때 많이 쓸 수 있는데 절대 1,2번 용도로는 사용하지 마세요 나쁜 예시니까 활용 예) 1. rate-limit 빡센 rpc나 api를 여러 서버로 분산해서 콜해서 우회하기 2. data-center발 IP를 차단하는 근본 서비스들의 api 호출하기 3. 모바일환경인데 용량 큰 데이터 받아야 할때 wifi에 연결되어있는 프록시에 대신 받아서 분석시키기 4. 갤럭시폰이 웬만한 저렴이 서버보다 스펙 좋은데 그냥 라즈베리파이처럼 활용해서 봇 돌리기
https://soundcloud.com/dj-aster-kor/2026-kbo-mix-lg-kt-ssg-nc
안되면 될때까지
без подписи
🐤 일본 도쿄 가시면 선물용이나 혼술용으로 개추천 광고 아니고 저도 추천받아서 방금 방문해서 한 박스 삼. 여기 카라멜바가 시가처럼 12개 쌓여서 나무박스에 판매됨. 이거 엔화로 8,640엔 ㅇㅇ 그냥 한박스 사서 튀려고 했는데, 갑자기 시식하라고 카라멜바랑 파운드 케이크 잘라서 줌. 서서 먹으려니까 앉으라고 가방도 놔주고 영어로 말걸어줌. 😈 이거 시식용 먹을 동안 ㅈㄴ 천천히 앞에서 포장해주심.. 천천히 먹으라는 배려일까... 카라멜바 시식 처음 해봤는데 별로 안 달고 위스키에 혼술할때 먹으면 딱일 듯... 그리고 비즈니스선물용으로 딱일 거 같음. 포장도 고급지고 ㅈㄴ 맛있음 ㅇㅇ 좁은 곳에 직원이 총 3명 계심. 모두 풀 정장입고 안내해주심. 무슨 고급 바버샵 온 느낌.. 😊 구글 지도
원주 예쁜카페 36곳 총정리 https://www.instagram.com/p/DTfNYuVFOrP/
Jupiter GUM이란? 주피터가 준비한 멀티체인 프로젝트 총정리 갓삼의 블라그 공장 https://blog.naver.com/cvgghjsuui/224337226663
https://naver.me/FQVGsqsH
클로드 계정 5개(2개는 대여) 과 GPT 계정 1개를 200달러짜리 쓰고 사업으로도 많이 돈을 벌어보면서 느낀점을 트위터에 올려봤어요. https://x.com/coin_seeker_00/status/2073374224769847573
그냥해시바라
#후쿠오카
인간동물원 간만에 잘치는 블라그 찾음 https://blog.naver.com/deliverymember1/224257030341
일 잘하는 사람(조직) 특징 •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80%를 씀. 잘하는 사람 찾으면 그 사람에게 100% 자율권 줌. 그리고 나머지 20%만 맥락 전달하고 튜닝하는 데 씀.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거의 다 쓰고, 찾았다 싶으면 그냥 믿고 모든 것을 맡김. 일을 요청하는 것은 나보다 잘할 사람 찾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 사람 찾으면 그냥 맡기는 것임. 반대로 일 못하는 사람(조직) 특징. • 일 잘하는 사람 찾는 데 에너지 안 씀. 그냥 주변에서 좋아 보인다고 하면 검증 크게 하지 않고 채용하거나, 권한 줌. 그런데 권한 애매하게 줌. 일을 맡겼으면 100% 맡겨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애매모호하게 간섭함. 자율권 가지면 그것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피드백 줌. 권한은 100% 없음. 그렇다고 방향이 명확한 것도 아님. 직접 하는 것도 아니고, 위임하는 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음. 조직으로서 일을 하는 이유는 본인이 다 잘하기 때문에, 본인이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직으로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서로 다른 역할들을 분업하기 위함임. 사람 찾는 데 얼마나 검증하고 시간 쓰는지에 따라 이 팀이 얼마나 일 잘하는지 (이 사람이) 단박에 드러남. https://blog.naver.com/bizucafe/224326855799
퀀트 트레이더의 베팅 공식 https://m.blog.naver.com/sanfun/221397445409?recommendCode=2&recommendTrackingCode=2 현직 방구석 트레이더의 위아래위위아래 https://m.blog.naver.com/sanfun/221393507221?recommendCode=2&recommendTrackingCode=2
하이퍼리퀴드는 왜 업비트에 없을까? HYPE 신고가 달성 및 전망 1일1글 https://blog.naver.com/cvgghjsuui/224301940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