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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TCG하니까 옛날 코인하는 감성이라 재밌음 소체사서 psa띄우기 미국으로 따리하기 좋은 오리파 통털이 하기 등등 할게 너무 많음 1819년 코인감성으로 이벤트하면서 소액으로 1억 만들기 제일 좋은 시장인듯 잡기술 많고 유동성 많고 눈먼돈 많고
나만 이 알림옴??
$MSTR - STRATEGY SOLD 1,690 BTC ($108.6M) AT AN AVERAGE PRICE OF $64,262 (@WalterBloomberg)
$MSTR - STRATEGY SOLD 1,690 BTC ($108.6M) AT AN AVERAGE PRICE OF $64,262 (@WalterBloomberg)
이륙허가방 pinned «언제나 대전제는 27년은 온체인 금융의 원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자산들은 규제 불확실성/유동성 상황/사이클 논리 등등으로 할인 당한 상태 네러티브가 형성되면서 유동성 상황이 개선되면 빠르게 반전되기 좋은 구조 그렇다면 이 대전제가 참일때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수있는 트레이드에 대한 고민을 쭉했는데 결론은 저 대전제의 배팅할 총 금액에서 깔끔하게 ETH 6 COIN 4 일단 자산군을 두개로 나눔 화폐, 담보 자산/현금 흐름 자산 하이퍼리퀴드…»
포켓몬 카드 관심있으면 지금 시점에서는 tag team << 이 시리즈 밖에 없는거같네 1. 일러스트가 진짜 이쁨 2. 인기 포켓몬이 많음(다크라이&블래키, 제크로무&피카츄 등등) 3. 18-19년 상대적으로 PSA 수량이 적고 실전에서 쓰인 카드가 많아서 상태좋은 카드가 적음 당장 오르는거 보다는 이뻐서 맘에 드는거 있으면 진짜 길게 수집할 만한 느낌 일단 난 오리파 보일때 마다 통털이하는중..
오랜만에 적는 포켓몬 TCG에 대한 생각들 아직도 포켓몬 TCG는 불장이다. 최근에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는 카드가 하나씩 나오고 있다. 물론 소드&쉴드 이전의 카드들에만 해당된다. S&V를 포함해서 그 이후에 나온 포켓몬 카드는 투자가치가 거의 없어진거 같다. 카드 자체의 공급량이 너무 늘었고, 카드를 그레이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과거의 카드들은 POP 10,000개여도 엄청나게 많다고 느껴졌는데, S&V 이후로는 10,000개가 안넘는 힛카드가…
오랜만에 적는 포켓몬 TCG에 대한 생각들 아직도 포켓몬 TCG는 불장이다. 최근에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는 카드가 하나씩 나오고 있다. 물론 소드&쉴드 이전의 카드들에만 해당된다. S&V를 포함해서 그 이후에 나온 포켓몬 카드는 투자가치가 거의 없어진거 같다. 카드 자체의 공급량이 너무 늘었고, 카드를 그레이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과거의 카드들은 POP 10,000개여도 엄청나게 많다고 느껴졌는데, S&V 이후로는 10,000개가 안넘는 힛카드가 없다. 대표적으로 메가드림 팬텀, 피카츄가 있는데 두 카드는 PSA10 POP수가 약 3만개다. 벌써 쏟아지는 물량을 소화하지 못하는중이고, 시중에 아직도 박스가 너무 많다. 단순히 가격만보면 저렴해보여서 투자 타이밍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빈티지 카드들과 제대로 비교했을때 절대 저렴하지 않다. 메가드림 팬텀 PSA10 VS FOSSIL 팬텀 PSA10 600$ 33,000개 VS 10,000$ 556개 약 20M VS 약 5M 포켓몬 TCG를 길게본다면 빈티지 카드를 수집해야한다. 앞으로 나오는 카드들은 희소성이 점점 더 없어질것이다.
반도체 주식 하따친거는 싹다 현금화했고 8월 동안은 여행 다니면서 터치그래스하고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이더/금 이렇게 올 말까지 끌고 갈 논리랑 비중 생각하는 중 이더랑 금은 논리도 가격도 좋아서 정한 수량 목표로 지금부터 사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는 느낌은 좋은데 자세히는 몰라서 공부하면서 결정 할 듯 청산난 50조짜리 포폴이나 레버리지 정리 과정동안은 박스권일거 같으니 천천히 생각하면 될거 같음 그냥 적당한 거 예약하고…
언제나 대전제는 27년은 온체인 금융의 원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자산들은 규제 불확실성/유동성 상황/사이클 논리 등등으로 할인 당한 상태 네러티브가 형성되면서 유동성 상황이 개선되면 빠르게 반전되기 좋은 구조 그렇다면 이 대전제가 참일때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수있는 트레이드에 대한 고민을 쭉했는데 결론은 저 대전제의 배팅할 총 금액에서 깔끔하게 ETH 6 COIN 4 일단 자산군을 두개로 나눔 화폐, 담보 자산/현금 흐름 자산 하이퍼리퀴드 이후로 L1 토큰들에 대해서 수수료를 전통 금융 방식으로 일괄적으로 밸류에이션하는게 유행했고 그 덕에 좀더 할인 당함 설득력은 있었고 시장참여자는 대부분 그렇게 생각했으나 결국 잘못된 접근이라고 개인적으로 결론 내림 이더리움은 순수한 대전제에 따른 트레이딩 1. 5년 박스권의 저점 부근/시장의 비관 2. 담보 자산으로써의 지표는 가격과 정반대로 계속 좋아짐 3. 다른 경쟁자에 비해 대전제와 함께 형성할 수 있는 네러티브의 질이 훨씬 높음 코인베이스는 대전제가 맞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경우에 대한 헷지 트레이드 포폴을 터트리는 조건은 온체인 금융이 충분한 성장을 하지 못했을때 비율을 조정하는 조건은 그 대전제의 가치가 이더리움에 귀속되지 않을때 조건에 대한 지표는 어렴풋이는 생각했는데 정교화 해가면서 모아가야겠음 확신 크게 가질수 있는 논리를 최대한 살리고 싶어서 계속 고민하는데 돌고돌아 순정으로 가는거 같음..
$KMNO listed on Upbit spot (KRW)
$KMNO listed on Upbit spot (KRW)
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비트마인 톰리, 양자컴퓨터가 2년안에 비트코인 해킹가능 "비트코인은 이를 막는 방법에 대한 합의가 아직 나와 있지 않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구글은 모든 암호화가 2028년까지 뚫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마인 톰리, 양자컴퓨터가 2년안에 비트코인 해킹가능 "비트코인은 이를 막는 방법에 대한 합의가 아직 나와 있지 않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구글은 모든 암호화가 2028년까지 뚫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포켓몬 카드 관심있으면 지금 시점에서는 tag team << 이 시리즈 밖에 없는거같네 1. 일러스트가 진짜 이쁨 2. 인기 포켓몬이 많음(다크라이&블래키, 제크로무&피카츄 등등) 3. 18-19년 상대적으로 PSA 수량이 적고 실전에서 쓰인 카드가 많아서 상태좋은 카드가 적음 당장 오르는거 보다는 이뻐서 맘에 드는거 있으면 진짜 길게 수집할 만한 느낌 일단 난 오리파 보일때 마다 통털이하는중..
포켓몬 카드 관심있으면 지금 시점에서는 tag team << 이 시리즈 밖에 없는거같네 1. 일러스트가 진짜 이쁨 2. 인기 포켓몬이 많음(다크라이&블래키, 제크로무&피카츄 등등) 3. 18-19년 상대적으로 PSA 수량이 적고 실전에서 쓰인 카드가 많아서 상태좋은 카드가 적음 당장 오르는거 보다는 이뻐서 맘에 드는거 있으면 진짜 길게 수집할 만한 느낌 일단 난 오리파 보일때 마다 통털이하는중..
흑형 풀매수 선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현재 AI 캐펙스는 기술 투자가 아닌 부동산 투자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두는 부동산일 뿐임 - 이번 AI 버블은 2000년 닷컴처럼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서브프라임처럼 신용 스토리일 것 - 칩은 시간이 갈수록 전력당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짐. 즉, 지금 지어놓은 물리적 인프라는 몇 년 뒤 구식이 됨…
흑형 풀매수 선언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너(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현재 AI 캐펙스는 기술 투자가 아닌 부동산 투자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두는 부동산일 뿐임 - 이번 AI 버블은 2000년 닷컴처럼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서브프라임처럼 신용 스토리일 것 - 칩은 시간이 갈수록 전력당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좋아짐. 즉, 지금 지어놓은 물리적 인프라는 몇 년 뒤 구식이 됨 - 데이터센터 부동산은 포화돼도 AI 토큰 소비는 계속 늘 수 있음. 둘 다 참일 수 있는 얘기임 -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캐펙스 자금 대려고 발행한 부채는 전부 부외(장부 밖)에 숨어 있음 - 신용 스토리이기 때문에 정부는 반드시 구제금융에 나설것 - 그 잘못 배분된 자본이 결국 크립토로 흘러들어와 비트코인을 상승시킬거임 - 나는 이미 비트코인을 풀매수 - 이제 다음 6개월 안에 펌핑할 대형 알트코인 내러티브를 찾는 중 - 그 답은 이더리움. 가장 미움받고 잊혀진 메가캡임. 상위 10위 코인 대부분이 2021년 고점을 넘었는데 이더는 아직 $5,000 고점을 못 넘음 - 새 내러티브는 로빈후드 같은 기업 RWA(실물자산 토큰화) 체인이 아비트럼 같은 이더리움 L2를 쓰는 것. 이더리움이 이들의 보안 정산 레이어가 됨 - 나는 원래 RWA 안티임. 하지만 이 미래가 온다면 반드시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야 함. 로빈후드가 아비트럼으로 자체 체인을 내는 게 그 증거임 - 이더는 비트코인 다음으로 린디(오래 살아남는 힘)가 강함. 비트마인의 톰 리가 기관 자금 유입의 명분을 제공 - 이더 트레이드는 규모를 크게 실을 수 있고 유동성이 좋아 몇 분 안에 빠져나올 수 있음. 외가격 풋을 팔아 추가 수익도 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투자는 결국 2차 미분(가속이냐 감속이냐)의 게임. - 자산 가격은 가속 구간에서 고점을 찍고, 감속 구간에서 횡보하고, 속도가 마이너스로 꺾일 때 비로소 하락함 - 2008년 서브프라임 복기 -> 2005년 말 집값 상승이 감속했지만 신용은 계속 흘러들어감 -> 2007년 중반 증시 고점 -> 2007년 8월 BNP파리바 펀드 3개가 터진 게 붕괴의 시작 -> 2008년 9월 베어스턴스, 리먼이 무너졌을 땐 이미 S&P가 고점 대비 50% 빠진 상태였음 - AI 캐펙스도 똑같음. 발표되는 캐펙스 증가율은 2027년 중후반부터 감속 시작, 2028년이면 감속 국면이 확연해짐 - 지금의 AI 주식 하락은 상승 추세 안의 조정일 뿐임. 진짜 버블 고점은 내년(2027년) 감속하는 동안에도 신용 공급은 계속 늘어남. 대출자들이 부동산이 아니라 기술에 빌려준다고 믿기 때문. 2027년이 2006~2007년 같은 무인지대가 됨 - 중국의 값싸고 성능 비슷한 AI 모델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를 압박할 것.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에서 그랬던 것과 같음 - 은행이 AI에 계속 대출하는 이유 3가지: (1) 돈이 되니까 (2) 정부가 시키니까 (3) 부실나도 구제금융이 살려줄 걸 아니까 - Warsh의 전략은 수익률 곡선을 가파르게 만들어 은행 대출을 남는 장사로 만들고, 부채를 인플레이션으로 녹이는 것. 지난주 연준은 금리를 올렸어야 했는데 동결했고 30년물 금리가 급등함. 파월조차 동결에 찬성표를 던짐 - 은행은 연방기금금리(명목 성장률보다 낮은 마이너스 실질금리)로 빌려서 AI 데이터센터에 장기로 빌려줌. 곡선이 가파를수록 은행 수익 증가 - 2026년 재무부-연준 암묵적 합의: 연준이 실질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고, 돈 찍어 국채를 사주고, 재무부는 은행에 핵심 산업 대출을 독려하며 암묵적 구제금융으로 하방을 받침 - AI 구제금융은 이미 트럼프 정부에서 시작됨. 정부가 빌린 돈으로 희토류, 반도체 기업 지분을 매입(CARES법, CHIPS법, 국방 예산). 이게 바로 주식 QE임 - 위기 전에 미리 돈 찍어 AI 주식을 살 방법도 있음. 연준은 비상시 재무부 SPV에 무제한 대출 가능(의회 승인 불필요). ESF 280억 달러에 10배 레버리지면 2,800억 달러까지 AI에 투입 가능 - 다만 이건 중기적으로 재앙임. 정부 SPV가 최대 주주가 되면 정작 정부가 팔 때 살 사람이 없음.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가 영구화됨. 하지만 트럼프 문제는 아님. 다음 정권으로 폭탄 넘기는 것 [단순 가격 예측] 비트코인 단기: 어디가 바닥일지는 모름. 이미 찍었을 수도 있음. $60K~$70K 횡보에 하방 $50K 가능성. 하지만 AI 자본 낭비가 쌓이면서 바닥 다지고 완만히 상승할 것 비트코인 장기: AI 자본 낭비가 서브프라임보다 크므로 구제금융도 2009~2013년보다 큼. 결국 $100만 이상 상승할 것 이더리움: 2026년 말 $5,000 목표. 현재 대비 약 2.6배 [초간단 요약] - AI 캐펙스는 기술이 아니라 부동산. 이번 버블은 2000년 실적 스토리가 아니라 2008년 신용 스토리임 - 데이터센터는 감가상각되는 칩을 넣어둔 부동산일 뿐이고, 부채는 전부 장부 밖에 숨어 있음 - 신용 스토리라서 정부는 반드시 구제금융 -> 그 돈이 크립토로 흘러들어옴 - AI 캐펙스 증가율은 2027년 감속, 2028년 확연. 진짜 버블 고점은 내년임 - 지금 AI 주식 하락은 상승장 속 조정일 뿐, 아직 안 끝났음 - 2026년 재무부 - 연준 암묵 합의로 은행 대출 + 정부 지분 매입 = 돈 풀기 계속 - 비트코인 바닥은 $50K~$70K 구간에서 다지는 중, 장기 $100만 이상 - 다음 베팅은 이더리움. RWA 토큰화 내러티브 + 톰 리 기관 명분. 2026년 말 $5,000 목표 - 나는 이미 비트코인 풀매수 상태. 지금은 이더 매수할 때 ➡️원문 읽기 최근 이더 계속 담더니... 이제 자기는 비트코인 풀매수 했고 이더 쓸어담고 있다고 플레이 시작 매크로 뷰는 신박하네요. 일단 AI 버블은 끝나지 않았다는 의견 #경제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반도체 주식 하따친거는 싹다 현금화했고 8월 동안은 여행 다니면서 터치그래스하고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이더/금 이렇게 올 말까지 끌고 갈 논리랑 비중 생각하는 중 이더랑 금은 논리도 가격도 좋아서 정한 수량 목표로 지금부터 사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는 느낌은 좋은데 자세히는 몰라서 공부하면서 결정 할 듯 청산난 50조짜리 포폴이나 레버리지 정리 과정동안은 박스권일거 같으니 천천히 생각하면 될거 같음 그냥 적당한 거 예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