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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정규시장은 11시30분 시작입니다
주요 내용 및 해석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 시사. (중립금리 3~4%수준이라 거의 근접했음) 미국 경제는 매우 좋다. -> 고달러 유지 인플레이션은 관세 영향이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은 아니다. 관세를 뺸다면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에 근접했다. -> 트럼프의 관세 뉴스에 영향 유지 은행부실없고, 신용 동향은 체크중 ->최근 나온 은행부실 우려 제거 고소득자들은 잘벌고 잘쓰고 있고, AI버블없다 (닷컴버블하고 다르다) ->AI 주가 상승 가능.
10월 FOMC, 기준금리 4.00%. 25bp 인하 QT는 12월 1일부로 종료 *Miran 이사는 50bp 인하,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동결 소수의견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셧다운 이전 데이터들은 성장이 견조한 궤적 위에 위치(growth may be on a firmer trajectory)하고 있음을 시사 2. 셧다운은 경제의 하방 압력이지만 종료되면 소멸될 것 3. 노동력 수요는 명백하게 둔화(clearly softened). 가용한 지표들을 보면 해고와 고용 모두 낮은 수준 유지 중 4. 9월 PCE, Core PCE 모두 2.6% 예상.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근원 PCE는 2.3~2.4%로 추정. 서비스부문은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지속. 관세는 일부 상품물가 상승 요인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6. 합리적인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 연준은 관세 충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 7.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화 한참 먼 예상(not for sure. far from it. further reduction at December is not a foregone conclusion) 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증가(balance of risks has shifted) 9.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 연준 내부에 상당한 이견 차가 존재(strongly differing views) 10. 12월부터 대차대조표 정책은 새로운 단계에 진입. 당분간 현 수준 자산 규모 유지할 것 11. 금번 기준금리 인하는 위험관리성 결정. 12월 인하는 이와 다른 문제 12. 다른 부채는 증가하겠지만 준비금은 계속해서 줄어들 전망 13. 준비금이 적정 수준보다 소폭 위에 위치(only slightly above ample in reserves)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음 14. 고용시장이 안정되거나 강력해질 경우 정책 결정에 반영할 것 15. 타이트한 고용시장, 기대인플레이션의 고정에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요인들 중 하나 16. 셧다운은 12월 FOMC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17.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 정책 조정의 속도조절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 18. 일부 연준 구성원은 속도 조절이 필요할 때임을 주장(it's time to take a step back) 19. 노동력의 수요 감소 속도는 공급보다 조금 빠른 상황. 통화정책은 수요 감소에 적절하게 대응 중 20. 관세가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 소요 전망. 관세는 물가를 현 수준에서 추가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는게 기본 예상 21. 닷컴버블 시절과 지금은 다름. 닷컴버블은 아이디어에 기인했으나 지금은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있음 22. 2025년 성장률은 1.6% 예상. 셧다운이 없었다면 0.2%p 추가 상승이 가능했을 것으로 예상 23.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경제 상황에 변화가 없다면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더 많은 논의가 있을 것 24. 9월 데이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고용시장 둔화속도는 빨라지지 않았음. Indeed 구인건수는 최근 4주 간 고용시장이 안정되었음을 시사 25. 만기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는 MBS와 재정증권에 투자할 예정. 자산은 국채 위주로 구성할 것이지만 이는 시간을 요하는 일
차량 인도량 497,099대 (시장 예상 439,612대) 차량 생산량 447,450대 (시장 예상 450,313대) 모델 3/Y 인도량 481,166대 (시장 예상 424,828대) 모델 3/Y 생산량 435,826대 (시장 예상 426,714대) 기타 모델 생산량 11,624대, 전분기 대비 13% 감소 기타 모델 인도량 15,933대 (시장 예상 17,184대)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of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파월 연설: *연준의 독립성은 보장되고 있다 *관세 영향 없다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하락하진 않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하락은 하고있고 *이번 인플레이션 상승은 단발성이라고 추측 *연내 2번 추가 인하가능성 *고용은 매우빠르게 하락 중 *미국 경기는 좋고 경제 성장 전망치는 오히려 상승 *고용이 완전 박살 난건 아니다. *AI가 고용둔화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규모는 크지않고 경기적 요인이 크다. *이번 인하는 보험성이다(작년에도 그랬음) *인플레이션 2%미만 도달은 진행되고 있다. *집 공급은 연준이 하는 일이 아니다. 다만 금리결정이 간접적으로는 줄수있다.
인플레이션 폭등
이번주는 달러 크게하락할거같네요 https://v.daum.net/v/20250914184504323
[속보] 2차 소비쿠폰, 4인가구 건보료 51만원 이상 ‘컷오프’ 출처 : 국민일보 | 네이버 - https://naver.me/xZjXa9Uc
금리인하좀해라
금리인하가즈아
클라우드(ai용) 실적기대로 급등 시간외 +26%상승
Oracle (ORCL)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 요약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149억 (예상 $150.3억) 😐; 전년 대비 +12% • 조정 EPS: $1.47 (예상 $1.48) 😐; 전년 대비 +6% • 영업이익: $62.4억 (예상 $62.1억) 🟢; 전년 대비 +9% 가이던스 •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매출: 올해 $180억 예상 (+77% YoY) • 향후 OCI 매출 전망: $320억 → $730억 → $1,140억 → $1,440억 사업 부문별 실적 • 클라우드 매출(IaaS+SaaS): $72억; +28% YoY • 클라우드 인프라(IaaS): $33억 (예상 $33.8억) 🔴; +55% YoY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38억 (예상 $38.7억) 🔴; +11% YoY – Fusion Cloud ERP: $10억; +17% YoY – NetSuite Cloud ERP: $10억; +16% YoY • 소프트웨어 매출: $57억; -1% YoY 기타 지표 • RPO(잔여 성과의무): $4,550억; +359% YoY • 단기 이연매출: $121억 • 영업현금흐름(TTM): $215억; +13% YoY • 배당: 주당 $0.50 (2025년 10월 23일 지급) CEO Safra Catz 코멘트 • “1분기에 40억 달러 이상의 계약 4건을 체결했고, RPO는 359% 증가해 $4,550억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추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고객 계약이 예상되며, RPO는 곧 5,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입니다.”7 회장/CTO Larry Ellison 코멘트 • “AWS, Google, Microsoft와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1,529% 성장했습니다.” • “다음 달 ‘Oracle AI Database’를 출시해 Gemini, ChatGPT, Grok 등 AI 모델을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 “Oracle AI Cloud Infrastructure와 MultiCloud AI Database는 수요를 폭발적으로 확대시킬 것이며, AI는 모든 것을 바꿉니다.”
가게부채도 천조국 찍더니 이제는 국가부채도 천조국 가즈아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908500114#_enliple#_mobwcvr
8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22,000명으로 예상을 하회함 (예상: 75,000명) - 실업률은 4.3% 740만 명 수준을 유지함 - 6월 고용 수치는 -13,000명으로 하향 조정되었고, 7월 수치는 +79,000명으로 상향 조정됨 (두 달을 합산 하면 이전에 발표된 것보다 총 21,00개의 일자리 감소됨) - 헬스케어, 사회복지 부문은 일자리가 증가했으나, 연방 정부, 광업-채굴, 도매-재조업 부문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함
미국 망함......
미국 경기쇼크
인하해라
고용노동부 이름 변경 ㅋㅋ 고용노동부 약칭 ‘고용부’→‘노동부’ 변경 김영훈 장관, 노동계 편향 정책 논란 “좋은 일자리 ‘노동’과 연결될 때 의미” 고용버리고 로동부갑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2/1544023/
이래도 안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