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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changstockman/224376447351
DOS흥따 입금 30억 미만 덱스 BSC > ETH (수동 레제) tge 상장이라 cex 출금 안열림 이정도 조건 다갖춰야 흥따리임이제
DOS흥따 입금 30억 미만 덱스 BSC > ETH (수동 레제) tge 상장이라 cex 출금 안열림 이정도 조건 다갖춰야 흥따리임이제
음... AI 도움을 받아서 확인해보면 국내 거래소에서 1,000만원 이상 출금시 위험도와 관계없이 의심거래로 보고 FIU에 보고해야 한다고 하는 듯...?
[가상자산사업자 신고·트래블룰 대폭 강화..100만 원 미만 송금도 정보제공 의무] 이투데이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요건과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강화하는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심사 대상 대주주 범위가 확대되며, 사업자는 부채비율 200% 이하, 전문 인력 및 보안·내부통제 체계를 갖춰야 한다. 기존 사업자에게는 일부 요건에 1년의 유예기간이 부여된다. 아울러 트래블룰 적용 기준금액(현행 100만 원)이 폐지되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확대된다. 해외 거래소 및 개인 지갑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차등 관리된다. 개정안 중 신고제 관련 규정은 오는 20일부터 시행되며, 트래블룰 등은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5230 원문보기: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3233
가상자산 대주주·재무건전성 심사 강화…트래블룰 100만원 기준 폐지 최종적으로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이전에는 100만원 이상에 적용되던 거래소간 트래블룰이 앞으로는 1원 보낼 때도 적용될 예정. 당장 이번달 20일부터 시행됩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3233
누구나 계획은 있다. 하지만 계획이 없이 멍 때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 정신 차려야 할 시간. @돈타쿠님 https://blog.naver.com/dontakoo/224374860678
커져가는 보안 위협, 어떤 월렛을 써야 할까 최근 비트코인 하드웨어 월렛 COLDCARD에서 시드 생성에 쓰이는 난수가 예측 가능해지는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겉으로는 정상적인 24개 단어 시드가 만들어졌지만, 실제 후보군은 공격자가 탐색할 수 있을 정도로 좁아졌고 대규모 자금 탈취로 이어졌습니다. COLDCARD도 펌웨어 공개, 재현 가능한 빌드, 서명된 업데이트, 보안 제보 채널 등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실제 배포된 펌웨어의 난수 생성 경로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AI로 인해 공격자가 코드를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는 속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발 속도와 코드 생산량도 함께 늘어나면서 보안 검토가 가장 큰 병목이 되고 있습니다. 공격자가 AI를 활용하는 만큼 제품 개발사 역시 AI를 방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최근 Zcash에서는 AI를 활용한 코드 분석을 통해 비공개 거래 영역인 Orchard에서 위조 ZEC를 무제한 발행할 수 있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놓친 복잡한 암호학적 로직도 전문 지식을 가진 보안 연구자와 AI가 함께 분석하면 새로운 관점에서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브라우저 지갑을 선택할 때도 기능과 UI/UX보다 보안 프로세스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메타마스크는 여전히 가장 합리적인 브라우저 지갑 중 하나입니다. 메타마스크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은 공격자의 표적이 되면서도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돼 왔습니다. 주요 기능과 권한 시스템에 대한 외부 감사, 상시 버그바운티, 전담 보안 조직, 실시간 위협 탐지 체계를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최근에는 Consensys Diligence가 개발한 AI 감사 시스템 Chonky도 메타마스크 보안 감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Chonky는 10만 건 이상의 취약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공격 가설과 취약점 후보를 찾아내고, 인간 감사자가 실제 공격 가능성과 영향을 검증합니다. 브라우저 지갑에서 특히 중요한 공급망 공격에도 별도의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메타마스크는 LavaMoat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가 탈취되더라도 접근할 수 있는 권한과 행동 범위를 제한합니다. 물론 메타마스크가 보안적으로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전혀 없는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공격을 받아왔고 그 과정에서 보안 체계를 꾸준히 축적해 온 제품을 고르는 것입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결국 보안입니다. 특히 최근 지갑들이 브리지, 예측 시장, 선물 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통합하면서 지갑의 공격 표면도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역시 자신의 자산과 연결된 제품이 어떤 보안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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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비트겟은 말도안되는 스퀴징이 나왔었습니당... 보자마자 돈보냈는데 못잡고 bico 크로스터지는거 좀좀따리 부스러기 주웠네요
해커들이 악성코드 명령서를 BNB Chain에 올려두기 시작함 보통 악성코드는 해커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다음에 뭘 실행할지 지시를 받아옴. 보안업체가 해당 서버나 도메인을 찾아 차단하면 공격 흐름도 끊을 수 있었음.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발견한 공격은 이 지시문을 BNB Chain 스마트컨트랙트에 저장해두고, 감염된 웹사이트가 블록체인에서 읽어가는 방식. 특정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달리 블록체인에 올라간 내용은 외부에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서버 차단만으로 멈추기 힘들어짐. BNB Chain이 해킹된 건 아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해커가 악용한 사례. 공격 자체는 가짜 CAPTCHA로 Win+R → Ctrl+V → Enter를 누르게 만드는 방식임. 웹사이트가 인증이나 오류 해결을 이유로 키보드 명령을 따라 하라고 하면 그냥 닫으시는 것 추천 https://x.com/msftsecintel/status/2085399393302176075
그냥 원상 접어라 ㅋㅋㅋ
크라임 매매에 대한 이야기 제가 디텍터를 만들기 시작한 건 6월 초무렵,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주식을 하고 있음에도 들었던 생각은 "아 올해를 데드라인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도망가고 싶지 않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문득 다음을 대비하자 라는 생각에 가볍게 만들어보자 했던 게 2개월동안 만들고 있네요 채팅방에 종종 크라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긴 하는데, 크라임에는 두 가지 포지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피날레에 변동성이 극대화되고 거래량이 터지면, 그 변동성에 빠르게 온체인을 추적하거나 해서 단기로 수익을 거두는 방식 2. 큰 상승을 이루기 전에 미리 진입해서 상승 한 사이클을 먹는 방식 1, 2를 둘 다 해봤는데 저는 1은 도박에 가까운 매매를 해서 승률이 좋지 않았던 것 같고, 2의 경우 승률이 썩 괜찮은 것 같아서 2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1에 대한 위험성은 반드시 인지하시고 플레이 하시면 좋을 거라 생각되고, 2의 경우인 저도 아무리 바닥을 기고 있다해도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사이즈를 극도로 줄이는 편입니다 대신 익절은 최소 50%에서 부터 200%까지는 가져가는 편입니다. (이 작은 마음으로 ake를 바닥에서 주웠고 15배가 올랐는데도 겨우 4배를 먹고 나왔던 아쉬움은 있네요) 크라임 탐지기를 만드는 방식에 대한 질문이 종종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언급도 살짝 어느정도 코인력이 궤에 오르신 분들은 다들 이미 하고 계시겠지만, 우선 구조를 다양화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X에서도 정보를 수집하고, 온체인에서도 정보를 수집하고, cex에서도 정보를 수집해서 하나의 기준으로만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경우에는 4~7가지의 기준을 점수화해서 표기하고 추적하는 편입니다. 위의 것들은 어느정도 수치화된 정량적 지표고, 더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이해하는 '감'의 영역인데 제가 7월에 로빈후드 시장에서 "이제는 그만하고 크라임 해야겠습니다" 라고 했던 것은 '내가 더 먹을 파이가 있을까?' 에 관한 지속가능성인데 당장 바이낸스 차트를 켜서 탑 상승률을 가진 녀석들의 일봉을 보시면 작년 혹은 2년 전과 다르게 펌앤덤(고점을 찍고 저점을 찍고 다시 고점을 탐내는)의 사이클이 굉장히 짧아진 게 보입니다. 여기에 더해 거래량, 참여자는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업비트 빗썸은 미친듯한 상장을 강행하는 모습에서도 그들의 초조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들을 감으로 익혀서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글로 풀어보네요) 크라임의 사이클이 짧아졌고, 호흡이 빨라졌다. 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번 놓친 상승들은 다시 ai를 재점검하고 그 트렌드를 학습시켜야합니다. 저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디텍터를 제작하고 쫓고 있어요 물론 잃을 수 있습니다 잃는 경우가 없지도 않고요. 오늘도 잃고 있습니다. 펌핑과 덤핑, 매수와 익절은 각자의 선택이라 이 부분은 각자 시장을 보면서 하시면 될 듯 *배포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아직은 배포할 생각이 없습니다.
🚨 npm 공급망 공격 발생 - 440개 이상 패키지 감염 (누적 다운로드 20억+) OX Security에 따르면 Shai-Hulud 캠페인으로 440개 이상의 npm 패키지가 악성 코드에 감염됐으며, 영향 범위는 월간 누적 다운로드 20억 건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TechRadar) 감염된 패키지를 설치하면: GitHub 토큰, npm 토큰, AWS/GCP/Azure 등 클라우드 자격증명 탈취 CI/CD 환경의 시크릿 및 환경변수 탈취 탈취한 토큰으로 GitHub·npm 계정을 이용해 추가 확산 일부 변종은 토큰을 강제로 폐기하면 시스템 파일을 삭제하는 와이퍼 기능까지 포함 (Akamai) 특히 Keyv와 Cacheable 생태계 등 많은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가 포함되어 있어 직접 설치하지 않았더라도 의존성(Dependency) 을 통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TechRadar) Node.js 개발자라면 프로젝트 의존성 점검과 토큰 교체를 권장합니다. 어떻게 점검하면 되나요? 1. 프로젝트 의존성 확인 프로젝트 폴더에서 npm ls keyv npm ls cacheable 또는 npm ls 으로 설치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설치된 버전 확인 npm list --depth=10 또는 npm outdated 3. package-lock.json 검색 Windows findstr /i "keyv cacheable" package-lock.json Linux/macOS grep -iE "keyv|cacheable" package-lock.json 4. npm Audit npm audit 취약 패키지가 보고되는지 확인합니다. 5. GitHub/NPM 토큰 교체 최근 해당 프로젝트에서 GitHub PAT npm Token AWS Access Key Cloudflare Token Vercel Token 등을 사용했다면 회전(Rotate)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 CI/CD도 확인 GitHub Actions .github/workflows 에 모르는 Workflow가 추가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Repository Secrets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거의 해당되지 않습니다. 영향 대상은 대부분 Node.js 개발자 npm 패키지를 설치하는 개발 환경 CI/CD 서버 오픈소스 유지관리자 입니다. 코인만 하는 일반 PC 사용자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AI 에이전트나 봇을 개발하면서 npm install을 자주 실행하는 환경이라면 한 번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켄 출금 가능해지면서 박는중. (저도 출금중)
QUID - 체인: base - CA: 0x1a44233fae8d50f1aeb3a5d58dd426ff4814cb53 - 총 공급량: 1B / 초기 유통량: 142.9M 가량 - 상장 시간/TGE 시간 (금일 오후 10시) - 바이낸스 알파/크라켄/비트겟 08.04 22:00 - 빗썸: 08.04 22:00 (동시간대 META, USDG 상장도 있음(연기될듯)) - 업비트: 08.04 23:00 - 세일 관련 - 세일가: $0.045 (FDV 45M) - 세일 물량: 50M (Total Supply 5%) - 현재 장외가 -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Squid - 1 key = 10 QUID * liq pool은 pancakeswap v3로 들어갈 예정
1. 미장 메모리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등) 하단채널 페이크 이탈후 다시 채널 안으로 들어옴 - 하락이 연장될수있다는 얘기 2. 하이닉스 또한 채널 페이크 이탈후 다시 채널 안으로 진입. 혹여나 일봉상으로 하락 채널을 이탈해주지 않는다면 하락이 연장될수 있다고 생각함. 3. 이대로 하락 채널 연장이라면 어디가 바닥일지 상상도 안감. 4. 채널을 어디다가 갖다대냐, 주식이 장난이냐 라고 되묻는다면 지금까지 다 채널 하단. 매물대 하단에서만 반등 30퍼짜리씩 나왔음
일단 전 소액 익절로 올 아웃 자리 나오면 다시 트라이하던지 할게요 애당초 진입부터 꼬인 매매라 손절이 아니라 약익절 자체로 나간 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KMeF8vcLn6w?si=NkWj5VdgzP8tWaf7. 상한가에 만족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