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Статистика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14 авг.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5 авг.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5
- Всего постов
- 21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корейский
- Категория
- Криптовалюты (по похожим)
- В каталоге с
- 12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2 869
- 1/48двое суток
- 3 121
- 1/72трое суток
- 3 366
Медиана по постам, которые мы застали свежими и померили через сутки.
Посты
계속해서 국장이 오르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필요함. 7000부터는 개인의 오버행 이슈가 계속 커지고 8000부터는 국민연금의 오버행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음. 결국 외국인이 국내 시장에 대한 근본적인 뷰가 바뀐 것이 아니라면 매수의 연속성이 지수상승에 따라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임. 그렇다면 이번에 지수는 박스권의 상단을 확인하고 다시 내려갈 것. 불과 몇주전까지 신나게 한국을 팔며 막대한 차익을 챙긴 외궈들이 갑자기 한국에 대한 뷰가 바뀌어서 꾸준한 매수세가 들어올 것이라는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매우 낮게 보고 있음. (개인 생각) 지수가 올라도 꾸준하게 계속해서 외궈의 매수세가 들어온다면 구조적인 변화가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할 것.
너무 잘 해주고 그러면 안된다
내 와이프는 배가 불러서 가방을 사 준대도 싫다네....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배당소득세 분리과세랑 상속세 손 보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 대통령 어디 안 나오나
오늘 오건영 선생님께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고점과 저점에서 느낀 감정들을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두라는 것이었다. 버블의 꼭대기와.. 바닥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 상태는 어떤 교재나 명강의로도 얻을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고 이를 기록해 둔다면 다시 볼 때 그때의 감정을 떠올리기 좋다는 이야기 였다. 굉장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고... 실제로 내 투자의 알파가 그런 부분에서 나오는 것들이 상당하다고 느끼는 면이 있었는데.. 내가 기록을 하거나 기록을 다시 꺼내 보는 일을 원체 하지 않는 사람이라...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시장 상태의 변곡점마다는 기록을 남겨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지금 내가 느끼는 상황은... 사람들은 아직도 삼전/닉스에 대한 믿음이 꺽이지 않았음. 꺽인 건 그들의 잔고임. 더 이상 적극적으로 매수 할 돈이 없음. 이런 상황에서 재밌는 것이... 매수여력이 있는 것은 외국인인데... 외국인이 지수를 올리면 똥받이가 된다는 것임. 국민연금도 팔아야하고... 물린 개인들도 본전탈출하고 싶음. 그럼 지금 지수를 올려주는 주체는 똥받이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걸 누가 해주나?? 하는 생각이 좀 든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려나
https://youtu.be/OutXhDAMIaI?si=QwHXHWghZRJKSbGB
근데 진짜 뭔일이 나긴한듯... 와이프한테 엊그제 어제 오늘 3일간 돈 빌려달라는 류의 연락이 3명한테 옴. 다 다른 이유를 대고 있지만... 시기적으로 주식 때문 아닐까 생각되넹
하닉 형님들 애초에 돈으로 받는게 존나 이상한거에요!!! 주식으로 받으세요!!! 같이 좀 살자 100% 주식으로 받겠다고 먼저 이야기해
세상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큰형님들이... 자기들이 차린 밥상에 계속 숟가락을 올리는 레버리지충들을 보고 분노해서 회초리한번 들고 손등 존나 쎄게 때린 다음에 다시 식사 시작하시는걸까
감사합니다 감사합ㄴ디ㅏ 감사합니다 착하게살겠습니다.
갑자기 50%만 더 오르면 삼성전자 신고가네? 와이 낫? 이런 생각 드는데 빨리 익절해야되는 시그널인가요
제가 인생에서 가장 재밌게 봤던 영화 중 하나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릿입니다. 한국의 주식 관련 된 영화들도 다 재밌게 봤던 것 같아요.. 전국민이 주식에 몰입하게 된 지금... 또 투자 관련 영화가 많이 나오면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을듯... 재밌는 거 만들어 줘
순진한 개발자가 뛰어드니 월스트릿 늑대들이 빤스까지 벗겨가는구나....
역대급 시장하락 속도(X축 로그스케일)
근데 진짜 삼전 하닉 뒤진 각도가 p2e 같은 무한발행 폰지구조 코인 수준인듯 폰지터진 차트를 삼닉에서 보게되는 줄을 몰랐던게 최대 패착이다
워렌버핏과 찰리멍거는 얼마나 신인거지.... 살아남는자가 이긴다는 명제의 살아있는 증명... 아 한분은 돌아가셨구나...
https://youtu.be/SW2bVwdr8Zg?si=mC0dw_EHfujbemVr
반론이 전문적이고 혹시 회사 관계자 같은 생각도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주주환원 질문이 나왔을 때, 회사는 이렇게 답했다. ADR 공모 관련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지금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공유하겠다고. 법률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7월 10일 나스닥 상장 이후 Rule 174(d)에 따라 25일간 투자설명서 교부기간이 이어진다. 그 기간에 투자설명서에 없던 중대한 정보를 발표하면 책임 문제가 생긴다. 다만 25일은 8월 4일이면 끝난다. 규제가 진짜 이유였다면 답은 “8월 초에 말씀드리겠다”여야 했다. 8월 4일과 12월 31일 사이에 놓인 다섯 달, 그 시간을 채우고 있는 건 SEC가 아니다.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회사는 이런 것들은 아주 정확하게 말했다. 신주 1,779만 주, ADR 10대 1 구조, 전환한도 1,779만 주. 2026년 캐펙스 40조 원 후반. M15X 일정 단축과 용인 1기 팹 2027년 초 클린룸 오픈. 핵심 고객 포함 10여 개사와의 5년 LTA, 예치금까지 포함한 이행 담보. 돈을 어떻게 끌어올지, 어디에 쓸지, 누구에게 팔지. 전부 소수점까지 설계돼 있었다. 주주환원만 “다각도로 검토 중”이었다. “지금은 투자할 때 아닌가.” 이 반론은 진지하고, 그래서 숫자로 답해야 한다. 올해 캐펙스가 40조 원 후반이고 순현금이 69조 4,000억 원이다. 한 푼도 벌지 않아도 올해 투자를 다 하고 20조가 남는다. 그런데 한 분기 EBITDA가 64조 6,000억 원이다. 한 분기 벌이가 일 년 투자비를 넘어선다. 차입금 비율은 7%다. 게다가 방금 45조 원을 외부에서 받아왔다. 사이클이 무섭다는 논리도 회사가 스스로 지웠다. 5년짜리 장기계약 열 건, 고객 구매 약정과 예치금. 수요 가시성이 과거 어느 사이클보다 높다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수요 가시성은 올라갔는데, 환원 가시성만 내려갔다. 오해를 막기 위해 분명히 해둔다. 이 글은 돈을 달라는 글이 아니다. 컨콜에서 회사는 “캐펙스 규율(Discipline)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투자에는 규율이라는 단어를 붙였다. 환원에는 붙이지 않았다. 잉여현금의 몇 퍼센트를 배분할 것인지. 순현금을 어디까지 쌓고 그 위는 어떻게 할 것인지. 배당의 바닥은 어디인지. 하나도 없었다. 투자를 앞세우는 건 정당한 경영 판단이다. 다만 그 뒤에 무엇이 오는지를 말하지 않으면, 그건 배분이 아니라 유보다. 부족한 건 금액이 아니라 기준이다. 한 가지 더.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상장사다. 환원안이 이사회에서 결의됐다면 한국 공정공시 의무가 별도로 발생한다. 미국 규제와 상관없이. 공시가 없다. 그러니 답은 하나다. 미국이 막고 있는 게 아니라, 아직 정해진 게 없는 것이다. “검토 중”은 정확한 말이었다. 부정확했던 건 그 앞에 붙은 이유다. 이번 상장의 명분 중 하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였다. 그런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무엇이었나. 거래소의 위치가 아니었다. 자본배분의 순서에서 소액주주가 늘 마지막이었다는, 오래 반복돼 몸에 밴 학습이었다. 간판을 바꿔 단다고 그게 지워지지 않는다. 사상 최대 이익과 69조 순현금을 앞에 두고도 규모·방식·시점 중 하나도 내놓지 못한 채 다섯 달을 더 달라는 회사라면, 나스닥은 그 할인율을 달러로 다시 계산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