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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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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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ля реакций к просмотрам- 12 авг.😃Perp-Dex Day with ReboundX 루마페이지 오픈 감사하게도 많은 이스포츠 트레이딩의 오리지널격이 된 콘텐츠를 KBW에서 더욱 크게 구성하게되었습니다! 아직 공개 안 된 파트너들부터 자리잡은 "진짜" 1티어 프로젝트들과 더욱 거대하고 파격적으로 온오프라인 혜택도 준비해보았습니다! Perpdex섹터는 RWA를 업고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 중 트레이더 라인업, 굿즈 라인업, 행사 이벤트 부스 소식은 일단 신청해두시고 확인하기! 참가 프로젝트 라인업 Variational, Lighter, Aster, Extended ??? / ??? / ??? / ??? 곧 공개 정보 일시: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위치: 서울 강남 · 상세 주소는 승인자에게 개별 공개 인원: 600명 (승인 전용) Event Highlights -스폰서별 부스 & 체험 -프로젝트 토크쇼 -트레이딩 컴페티션 -특별 래플 -VIP 트레이더 네트워킹 -프로젝트 네트워킹 Raffle Prizes 1. 부스 각 팀별 제공 굿즈 및 ReboundX 1주년 & Perp DEX day 기념 굿즈 총 1000+ 2. Iphone 3. 다이슨 드라이어 4.명품 카드지갑 5.커피머신 6.소니 헤드셋 7. 최신식 키보드 Notice 본 이벤트는 승인 전용 행사이며, 정원은 600명 한정입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ReboundX 터미널/ 리베이트 사용 유저가 우선 선정됩니다.) 승인을 위해 ReboundX 회원가입하신 이메일로 Luma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Luma 페이지(링크) ReboundX: Twitter (X) | Telegram | Website1,15%
- 13 авг.https://entropy.io/?r=ingerxyzhaha Entropy 팀원과 대화 나눠 레퍼럴 30분 정도를 티어 3 (셀프 리베이트 50%) 적용 가능하게 받아왔습니다. 향후 에드작 하실분은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레퍼럴 보시면 Rebate 50%가 레퍼럴 대상이 50% 받는게 아니고 Entropy 측에서 "셀프 리베이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사용자가 사용한 수수료를 주기적으로 재환급 받을수 있는 비율을 넣음. 그래서 50% 뜻은 사용하신 수수료 50%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다는 말이라 꽤 혜자고 팀 마인드도 캐치해볼 수 있는 요소임. 그리고 Entropy Builder Fee 0.1%로 설정되어있는데 팀이 이거 조정 혹은 제거할거라는 이야기도 해줌. (현재 초기 단계라 피드백 다 개선에 반영해주네요) 트렌드 캐치 잘하고 사용성만 괜찮으면 꽤 인기 많이 끌어볼만한 프로젝트일듯.1,09%
- 14 авг.Raoni님의 사이트를 애용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중. 어제 반도체 반등 및 급상승과 함께 SKHX&SKHY 괴리율이 더 벌어져 잠깐 잡았었음. 이제 평균 괴리율은 35~36%대라 보수적으로는 한 43%? 이쯤 잡으면 괜찮긴 해보임. (하리 커뮤에서 유명한 NMTD는 이 플레이 자주 하는편인듯, 벌어질때마다 보임) 어제 42% 쯤 잡아서 40%에 풀어서 용돈 벌이함. (크로스로 40만불 정도)0,90%
- 14 авг.Raoni님의 사이트를 애용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중. 어제 반도체 반등 및 급상승과 함께 SKHX&SKHY 괴리율이 더 벌어져 잠깐 잡았었음. 이제 평균 괴리율은 35~36%대라 보수적으로는 한 43%? 이쯤 잡으면 괜찮긴 해보임. (하리 커뮤에서 유명한 NMTD는 이 플레이 자주 하는편인듯, 벌어질때마다 보임) 어제 42% 쯤 잡아서 40%에 풀어서 용돈 벌이함. (크로스로 40만불 정도)0,75%
- 5 авг.제가 삼프로 티비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구독자의 입장이었다가 이렇게 직접 출연하게 되니 감회가 매우 새롭네요. 구독자 300만의 채널에서 무엇을 이야기를 해야 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과세"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그냥 단순히 "과세 유예해주세요."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리서치 회사의 대표로써 왜 현재 크립토 과세가 시장의 왜곡을 일으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게 왜 더 많은 정부 개입과 규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봤습니다. 1. 현재 정부의 정책 기조와 과세 체계는 서로 상충됩니다. 정부는 법인의 거래소 계좌를 점진적으로 허용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업계에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저희처럼 벨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업무 특성상 가상자산을 지속적으로 취득하는 회사들은, 회색지대인 OTC 거래가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통해 거래소에서 자산을 매도하고 세금을 납부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법인의 거래소 계좌를 허용하는 동시에 크립토 자산에 대한 과세를 시행한다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DAT도 그중 하나일 것이고, 벨리데이터 회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된 반면 크립토 자산에는 과세가 이루어진다면, 세금을 최대한 줄이면서 크립토 시장에 노출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회사들을 선별해 투자하게 될 것입니다. 2. 이것은 DAT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DAT를 포함해 업무 특성상 크립토 자산을 보유할 수밖에 없는 회사가 상장된다면, 동일한 시장 왜곡이 발생할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정부가 DAT를 금지하거나, 상장법인의 거래소 계좌 허용을 철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한다면, 결국 벨리데이터와 같은 회사들은 사실상 상장이 불가능해지거나, 상장하더라도 거래소 계좌를 개설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3. 이러한 왜곡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과세 체계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뿐입니다. 금융투자소득세와 크립토 자산 과세를 함께 시행하거나, 함께 폐지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부는 발생하는 왜곡을 막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규제를 만들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산업은 더욱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위축될 것입니다. 4. 정부의 거래소 정책도 같은 맥락입니다. 현재 정부는 업비트와 빗썸을 비롯한 국내 거래소들이 거래 중개 외의 다른 사업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법은 아니지만, 그렇게 막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죠). 이러한 상황에서 크립토 자산 과세까지 시행된다면 국내 거래소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될 것입니다. 최소한 과세를 폐지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거래소가 거래 중개 외의 사업도 영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글로벌 시장에서 최소한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나왔던 채널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채널이라, 회사에 대한 이야기나 포필러스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 보단, 업계를 대변하는 이야기가 좋을 거 같아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좀 더 업계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BzhoomvFQ0,66%
- 13 авг.바낸에 상당히 많은 국내주식 선물 상장 당연히 한국인은 거래 못함0,65%
- 12 авг.최근 트위터에서 얘기되는 주제들 > 포모 vs 펌펀 > 밈은 사기이며, 이를 장려하는 솔라나 팀도 문제다 (“어차피 모든 게 투기고, 밈도 그중 하나일 뿐”이라는 솔라나 팀원의 트윗을 비판하며 이어진 논쟁 / smac 트윗) 이 주제들이 한꺼번에 다뤄졌고 → 이제는 밈/덱스 트레이딩 자체의 불합리한 구조(번들, PVP, 내부자 등)를 언급하면서 밈 자체를 두고 싸우는 단계로 옴 이런 와중에 프랭크(디갓)가 가져온 엑시인피니티 관련 사진 "그래도 관찰도 제대로 못하고 당하던 VC/CEX 시대보다는, 온체인 데이터라도 보면서 당하는 지금이 낫지 않냐"는 뉘앙스0,58%
- 13 авг.https://entropy.io/?r=ingerxyzhaha Entropy 팀원과 대화 나눠 레퍼럴 30분 정도를 티어 3 (셀프 리베이트 50%) 적용 가능하게 받아왔습니다. 향후 에드작 하실분은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레퍼럴 보시면 Rebate 50%가 레퍼럴 대상이 50% 받는게 아니고 Entropy 측에서 "셀프 리베이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사용자가 사용한 수수료를 주기적으로 재환급 받을수 있는 비율을 넣음. 그래서 50%…0,55%
- 23 июл. 2025 г.без подписи0,54%
- 14 авг."이제는 인프라 개선보다 자본 조달 및 관리에 개선이 필요할 때" 최근 레이어 1 & 2 회의론적인 글들과 메가이더 비판을 봤을때 체인 성능은 과거보다 매우 성숙해진 수준으로 올라왔다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자금 조달 측면에서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건 마치 강남 땅이 황무지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음. 결국 강남에 큰 회사들이 등장하고 생태계,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엑셀러레이터 역할이 필요하단 뜻. 실제로 26년 1분기 7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셧다운을 발표했고 올해 5월 크립토 자금 조달 발표 건수는 50건으로 2021년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함. 그렇다면 크립토 산업이 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가 지켜볼 필요가 있을텐데 이건 아무래도 VC와 같은 기관, 리테일을 포함하여 시장 참여자 모두 쓸모없는(= Useless) 토큰 혹은 넓게 이 프로젝트에 투자해서 얻는 가치가 무엇인가 되새김질하고 고민해봐도 답은 비관적이였기 때문. 개인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탈중앙화 모금"이라는 관점에서 메타 다오가 시도를 했던 것 같은데 모금액 관리, TGE 이후 로드맵 이행 여부 등 사후 관리 개선이 미흡했고 솔라나 프젝 대부분이 갖는 특성인 "일회성 아이디어"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참여했었어서 더더욱 "단기간 TVL 모으고 수익률로 접근하는 디파이" 수준으로 전락한것 같음. 그래서 유미아는 EVM에서 이를 개선한 "탈중앙화 모금, 디시전 마켓이 결합된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데 큰 특징으로는 1. 참여 프젝 트레저리가 유미아에 의해 관리 및 통제됨 2. 월 단위 고정 예산이 책정되며 이를 초과할 때 "디시전 마켓(Yes or No, 폴리마켓과 유사)을 개시하여 토큰 보유자에게 과반수 이상으로 승인 받아야함 따라서, 유미아는 개선해야할 부분이 추가로 보이긴 하나 설득력 있는 부분들이 드러남. (러그 방지를 위한 자금 관리를 유미아가 한다는 것이 꽤 공감됨, 토큰 보유자가 이끄는 방향성도 좋고) 8월 말 유미아는 플랫폼 참여를 위한 토큰 세일도 진행한다는 뉴스도 있으니 지켜봐도 좋을듯.0,52%
- 13 авг.이 중 몇개는 HIP-3에서 상장해줄지도. 그럼 좋겠다. 네이버, 한미반도체, 삼성 전기 정도는 해줄만한데.0,49%
- 31 июл.와 프리미엄 미치긴 했는데 40%는 ㅋㅋ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