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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포지션 all closed (삼전 26.8, 마이크론 951 매도) 메모리로 잃은거 다 합쳐봤더니 수익은 다 까먹고 원금손실 2장 가까이 봤다 정말 뼈아프지만 결국 사지말아야 할때샀고 손절해야 할때 하지않았으니 다 내잘못이다 그래도 메모리 사이클이 끝났다는 가정에서 지금 반등에서 나오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 비트로 치면 97k 구간과 비슷) 그땐 100k 기다리느라 손절을 못했는데 지금은 했다 이 판단이 맞는지는 시간이 알려주겠지 당분간 메모리는 투자하지 않을 생각이다 지금 내 실력엔 미국지수 DCA가 딱 맞는거 같다 그 이상은 욕심이다 #다짐 #복기
뼈아프다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3~4달전 노조파업이슈로 삼전이 하닉에 비해 정말 못 갔는데 앞으로 몇달동안 반대의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까
진짜닉스 잘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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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매매의 아쉬운 점은 역시 진입시기에 있었다 기술적인 근거로 하닉->삼전 스위칭을 할려면 삼전이 23을 지켜주는데 하닉이 150을 지키지 못하고 빠질때 지체없이 했어야 했는데 이미 삼전의 시세가 나온 뒤 스위칭을 해서 뒤따라오는 하닉의 상승이 더 높게나온듯 그래도 변함없이 삼전 > 하닉으로 보고있음 1차 TP는 일봉60선,주봉10선이 만나는 285000부근에서 절반가까이 털듯 #복기
또 인간지표 해버렸네
https://m.blog.naver.com/changstockman/224376447351
코인등대 생존일기 pinned a photo
3~4달전 노조파업이슈로 삼전이 하닉에 비해 정말 못 갔는데 앞으로 몇달동안 반대의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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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물려있던거 전자로 all 스위칭 일단 기술적인 게 크다. 20,120일선을 뚫어준 전자와 그 밑에서 놀고있는 닉스 (코스피지수보다도 언더퍼폼하는 닉스를 굳이 들고있어야할까?) 주주 나이대 생각해보면 전자가 다이아몬드핸드들이 많은거같다 재료에 큰 비중을 두려하지 않지만 솔리다임 얘기도 있고 큰 조정 이후 주도주가 바뀔 수 있다는 생각 (그전까지 욕먹다 작년 관세파동 이후 떡상한 이더리움 = 올해 삼전이 될수 있지 않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ontakoo&logNo=224374860678&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심금을 울리는 글
한줄정리 솔리다임을 상장해서 하이닉스 돈이 바로 사라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좋은 사업을 계속 떼어내면서 SK하이닉스 자체가 ‘할인받는 지주회사’처럼 변할까 봐 시장이 걱정하는 것. 그리고 현재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흔들릴 정도의 진짜 악재가 되려면, 단순 솔리다임 IPO가 아니라 “IPO + 하이닉스 지분 희석 + 주주환원 없음” 이 세 가지가 같이 나와야 한다고 보면 됨.
하이닉스 4중중복 상장구조의 문제점과 주가관련 정리 쉽게 말하면 “SK하이닉스 안에 있던 좋은 사업을 따로 떼서 또 상장시키는 것 아니냐”가 핵심. 우리가 SK하이닉스 주식을 사면 HBM·DRAM·NAND·솔리다임 사업을 전부 묶어서 가진다고 보면됨. 그런데, 솔리다임을 따로 나스닥에 상장시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솔리다임이 좋으면 솔리다임 주식을 직접 사면 되는데 굳이 하이닉스를 살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생길 수 있음. 예) SK하이닉스라는 10만원짜리 종합선물세트 안에 HBM 7만원 + 솔리다임 1만원 + 기타 사업 2만원이 들어있다고 해본다. 그런데 회사가 솔리다임을 따로 떼서 상장시킨다. 그러면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를 더 이상 깔끔한 ‘반도체 성장주’가 아니라 여러 자회사를 들고 있는 회사처럼 보기 시작할 수 있음. 여기서 중요한 건 솔리다임을 상장한다고 하이닉스 가치가 그대로 사라지는 건 아니라는 것.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지분을 계속 많이 가지고 있다면 경제적으로는 여전히 하이닉스 자산. 문제는 주식시장이 이런 구조를 별로 안 좋아함.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중복상장 할인” 메타라고 모회사 안의 좋은 사업을 자회사로 떼어 상장시키면 모회사 주가에 할인이 붙는 경우가 있음. 근데, 이번건은 더 복잡함. SK → SK스퀘어 → SK하이닉스 → AI컴퍼니 → 솔리다임 이런 식으로 회사가 계속 밑으로 달려 있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것. 하이닉스 주주 입장에서 제일 걱정해야 하는 건 솔리다임 IPO 자체보다 ‘앞으로 좋은 사업이 생길 때마다 또 떼서 상장하는 것 아니냐’는 불신. - 전체 핵심 ① 솔리다임 상장 자체 → 생각보다 큰 문제 아닐 수 있음 하이닉스가 지분을 대부분 계속 가지고 있고 높은 가격에 투자금을 받는다면 오히려 솔리다임의 가치가 시장에서 인정되는 효과도 있음. ② 그런데 하이닉스 주주에게 아무것도 안 돌려주면 → 문제 “하이닉스가 돈 들여 키운 사업인데 왜 따로 상장해서 다른 투자자들과 나눠 가지지?”라는 반발이 생김. ③ AI컴퍼니에 다른 SK 계열사까지 들어오면 → 더 민감 하이닉스가 가진 좋은 자산의 가치가 SK텔레콤이나 SK이노베이션 등 다른 계열사와 섞이는 구조가 되면, 하이닉스 주주 입장에서는 더 불편 ④ 그래서 주가의 핵심은 ‘주주환원’ 솔리다임을 상장하면서 “대신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자사주 소각·특별배당 등으로 충분히 돌려주겠다” 고 하면 악재가 상당히 줄어들 수 있음.
#솔라다임 #거버넌스 솔라다임 중복상장에 대해서 별 문제가 없다고 코멘트하는 애널들이나 채널들은 다 나감.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4372415887 https://m.blog.naver.com/wlfvndxnwk/224373322505
코스닥 600대 왔을때 kosdaq 150 줍고싶었는데 죄다 하닉 물려있어서 못 주웠음 1. 진짜 기회는 금방 끝나는구나 2. 항상 현금이 있어야한다 를 배웠고 비트도 한번정도 쳐박으면 거의 저점일거 같은데 그거는 꼭 주워보기 그 전에 하닉이 오르면 금상첨화지만 그렇지 않아도 최소한의 포지션은 잡아보기
지금 코스닥 반등은 뭘까 코인으로 치면 알트순환매느낌? 오래는 못갈꺼 같은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986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