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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스터 컴뱃이나 Blum이라는 프로젝트의 경우엔 F2P유저에게서 수금 하는 방법으로 다른 플젝에서 들어오는 광고와 유튜브를 선택했음. 앱스트랙트는 현재 F2P 유저에게선 수익을 창출하고 있지 않음. 이것도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됨 F2P 유저에게서 수익을 창출해서 그들에게 수익 일부를 돌려줬다면 그래서 가스비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함. 예를 들어 자체적으로 애드센스나 애드몹 혹은 뭐 유튜브를 운영해서 출석체크 대신 유튜브를 보게 유도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F2P 유저들에게서도 수익을 창출하고 그들에게도 수익의 일부를 공유했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자체적으로 웹3의 에드센스나 애드몹이 되어라 이건 해줘에 가까운 말이긴한데 그걸 니들이 해야지 시발 내가 하냐? 그리고 루카의 체급이었다면 광고도 꽤 들어왔을 거라고 생각함. 그걸 받아서 배너나 보상형 광고로 인게임에 넣고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유저들에게 페이백 했다면 괜찮은 선순환이 되지 않았을까. 물론 초기 얘기임 지금 와서 하면 누가 하겠냐만은... 초기에 아직 유저들이 희망에 부풀어있었을 때 진행했다면 좋은 시도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함 지금 와서 커뮤니티 민심 잡기는 의미가 없는데 왜 커뮤니티 민심 잡기에 에너지를 쓰지라는 생각도 함... 자기들도 막막하지 않을까 싶은데 Benzzz나 skarly 같은 천재를 두 명이나 데리고 있으면서 현 상황은 굉장히 아쉽긴함... 물론 저는 앱스트랙트는 여전히 고점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하지만(모수가 적음 다이아 위로 500명이 안 됨) Tge 후에도 꾸준히 사용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면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고 생각함... 오빠는 왜 내맘 몰라줘?? 말 안 해도 알아야지 이딴 소리 좀 그만하고 준비하는 게 있으면 구체적인 로드맵도 말해주고 방향성을 제시해줬으면 좋겠음 팀이랑 콜을 하는 40분내내 증바람이나 할 걸 이라고 생각이 들면 안 되는 거잖아.... 아무튼 앱스트랙트 화이팅이고 고점은 진짜 높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꾸준히 열심히 해볼 거예요... 좀 잘 됐으면 좋겠음...잘했으면 좋겠고...

  • 인간은 도박을 좋아함. 빠르게 결과가 나오고 쉽고 단순하고 재밌고 흥분됨. 개인적으론 앱스트랙트가 도박댑들을 쳐내기보단 차라리 초반부터 투명하게 직접 운영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유저들이 지치고 욕하고 했던 포인트는 게임퀄리티나 도박이라서가 아니고 그냥 RTP가 박살나있고, 확률조작에 지들이 쳐먹은 걸 하나도 유저에게 뱉지 않아서였던 거 같음. 실제로 St@@@라는 대흥한 모 사이트를 보면 게임 퀄리티 자체는 지피티 딸깍으로 만든 허접한 게임인데, 99%의 RTP, 초대를 통한 레퍼럴 수익, 각종 무료 쌀먹 이벤트를 통해 유저 리텐션 유지 등을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었음... 그리고 압도적으로 편한 UX도 갖추고 있음 일단 입금 자체도 뭘로 해도 다 되는 구조에 입금 후엔 게임시작 자체엔 트젝이 들어가지 않아서 가스비도 안 듦. Web3 게임을 표방하는 프로젝트들이 가장 잘못하는 게 게임에 트랜잭션을 억지로 우겨넣고 UX를 망치는 일임. 게임에 트젝이 왜 필요함? 아무리 빨라도 가스비가 나가고 세션을 통해 매번 Approve를 안 해도 된다고 해도 약간의 딜레이만 있어도 ux는 망가짐. 나는 앱스가 소비자체인으로 나아가려면 이걸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함. 일반인들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에 이더를 브릿지해서 집어넣고 가스비가 필요하다는 걸 이해를 못함. 200ms 어쩌구를 통해 속도는 해결했다고 쳐도 회당 10~20원의 가스비는 절대로 저렴하지 않음 zksync 기반으로 어쩌구~~ 이건 유저한텐 핑계로만 들릴 뿐임...대부분의 리테일은 zk가 필요하지 않음 더 싸거나 없는 수수료가 좋지

  • 깔끔한데 기와체인에서 내가 돈을 벌 수 있을까 이걸 몰겠음... 작명에서 올드한 냄새가 진동을 해서 거부감도 살짝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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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авг.69из bacgammini

    기와체인 DEX 오시게 업비트보다 UI가 좋은 건에 대하여..... 오시게

  • 🟢 열심히 했는데 왤케 줄었지 뭔가 누락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지..

  • 9 авг.137из VVOON12

    아아! 행정반에서 전파한다.. 금일 펏지폭어가 있으니, 펏지 소유 인원들 참가할 수 있도록. 이상

  • 위에 이벤트로 쌀먹도 하고 VIP 패스 사신 분들은 주간퀘도 깨면 매주 5불씩 페이백도 있네요. 일퀘 4일 깨면 주간퀘도 완료 가능할 듯? 플레이 난이도가 굉장히 많이 내려가서 쉽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 7 авг.1431из Iam_Chunhyang

    🟢 춘향 X 온체인히어로즈 KEY 나눔이벤트 오늘 모그2로 새롭게 개편되어 저도 해봤는데 역시나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고요. 평소보다 키 소모가 있다고 느껴서, 여러분께 도움이 될 이벤트를 받아왔어요! 😎 참여 방법 1. @onchainheroes & @CryptoChunhyang 팔로우 2. 지금 인용되어있는 온체인히어로즈 게시물 좋아요 및 리트윗 3. X 댓글에 본인의 AGW 주소 남기기 • 참여 기간 │ 지금부터 24시간! • 상품 안내 │ 총 10명에게 총 20개의 키 🗝 춘삼님도 현재 모그키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모두 참여하시고 키 많이많이 받아가세요 잊기전에 지금바로 참여 GOGO

  • 7 авг.89из philip_chunsam_notice

    🟢MoG 2.0: Dragma Unleashed 오픈 기념 Key Giveaway! https://x.com/wlgns5388/status/2085618345135780293 ✍MoG 2.0 출시 기념 기버웨이!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2개씩, 총 20개의 키를 드립니다! 참여 방법: 1️⃣ @onchainheroes 및 @wlgns5388 팔로우 2️⃣ 메인 고정 트윗 좋아요 & 리트윗 3️⃣ 본 트윗 좋아요 & 리트윗 4️⃣ 트위터 답글에 AGW(앱스트랙트) 지갑 주소 남기기 ⏳ 24시간 후 마감!

  • 🟢Onchain Heroes MOG 2.0 내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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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авг.1323из pinenut777

    😀고모가 간다 5화. (부제: 끝판왕 보스 등장) 고모게이를 아무도 부르지 않아 강제로 찾아갑니다. 그동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제 채널에서 동고동락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한 분 한 분 식사를 대접해 드리려고 합니다. (거절 불가) 제 시드가 허락하는 한 언젠가 한국을 넘어 잘츠에 입학할 징멘까지 접선하겠다는 포부로…(비상 징멘을 만나버림;;) 그동안 고추들의 뜨끈한 국밥 파티가 힘드셨나요? 오늘은 이 더위를 날릴 미모의 여성 게스트가 나오셨습니다. 게스트 1: 스위스 알프스 소녀 징멘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아픈 이유와 그 해결책'을 집필하신 옥살산 1타 강사이자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김진맨 교수로 역임하고 계시고, 곧 잘츠에도 입학 예정이신데 바쁘신 와중에도 한국에 내한해 주셨습니다. 제 채널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텔레에서 활동하고 계신 대부분의 코인러들은 이분을 모를 수가 없을 겁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더불어 특유의 개그와 언어유희로 수많은 밈을 양성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신조어를 만들고 계시죠. 뿐만 아니라 '징콘'이라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기타도 치시고 노래도 불러주십니다. 저도 징멘의 수많은 팬 중 한 명이죠. 오늘 약속 장소에 나가기 전 꽤나 긴장했습니다. 평소 그의 식사인증을 봤을 땐 햄버거 5개 정도는 거뜬히 소화해 낼 정도의 피지컬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고, 가끔 그녀의 악귀 들린 언행들을 봤을 때 긴장을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상대였죠. (계좌 잔고도 확인했습니다) 어라라???? 처음 보자마자 많이 놀랐습니다. 살이 많이 쪘다고 하셨는데 그건 기만이고요. 까불면 반으로 접어버릴 수 있는 작은 체구셨고 살도 안 찌셨습니다. 또 악귀 들린 눈동자가 아닌, 어쩌면 한국에선 이젠 볼 수 없는 상당히 순수한 눈동자를 가지시고 재벌집 딸 같은 귀티가 잘잘 흐르시는 미모의 소녀분이셨습니다. (폭력적으로 동안) 알프스 하이디가 이런 모습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스쳐 지나갔네요. 저 협박받으면서 쓰는 글 아닙니다. (이정도 했으면 됐지? 칼 좀 치워주세요) 게스트 2: 또 그놈 코인판다(생략) 저희는 판교역에서 모였고, 판다와 징멘이 먹어보고 싶었던 멸치비빔라멘을 먹기 위해 '라멘구락부'로 향했습니다. 아뿔싸, 웨이팅이 꽤나 길어서 근처 카페로 갔어요. 아무래도 첫 만남들이다 보니 어색함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근데 그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처럼 신나게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대화의 주제는 정말 다양했어요. 코인, 돈, 연애, 음식, 진로, 앞으로의 방향 등 너무 많이 말해서 수다 떨면서도 배고프다 배고프다 했네요. 이윽고 저희 차례가 되어서 라멘을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꼭 가보셔야 합니다!!!!) 판다님도 그렇고 징멘님도 라멘을 정말 맛있게 잘 드셨어요. 징멘님은 정말 집중해서 드시더라고요 (누가 뺏어 먹는 줄). 밥을 다 먹고 저희가 향한 곳은 노래방이었습니다. 징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영광을 주셨고, 저도 트로트를 정말 맛깔나게 부르고 판다님은 팝송을 불렀어요. 1시간 30분 동안 간주 점프, 점수 제거 등 최소한의 시간 낭비도 허용치 않고 최대의 곡 수를 뽑아내야 한다는 임무를 받으신 건지 징멘님은 악기바리로 저희를 훈육하셨습니다. 정말 숨도 안 쉬고 노래를 불렀네요. 끝나고 나서 "좀만 더 부르고 갈까요?"라는 말이 나온 걸 보면 저희는 한 3시간은 충전해야 할 것 같네요. 노래를 다 부르고는 백운호수의 경치가 훤히 보이는 카페에 가서 다음 먹방을 위해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한참 이야기하다가 다음 장소인 오리고기를 파는 '와우리장작구이'를 갔습니다. 징멘님은 배가 부르다고 하셨는데 한 입 먹자마자 "개맛있다, 대존맛" 하시면서 폭력적으로 드시더라고요. (실제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 후엔 헤어짐을 위해 판교역으로 향했습니다. 판교역으로 가는 내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다음에는 천안에서 보자 등 아쉬운 마음이 가득해서 다음을 기약하는 말을 했습니다. 차에서 돌아오는 길에 오늘 만남을 생각해 보니 한 달 동안 웃을 양을 오늘 다 웃은 것처럼 신나게 놀고 웃고 떠들고 아무런 생각 없이 눈치 안 보고 얘기했던 거 같아요. (고맙다는 감정도 많이 들었네요.) 판다랑 징멘은 그런 편한 친구들 같고, 앞으로도 계속 서로 응원도 하고 욕도 하는 그런 친구처럼 지내게 됐으면 좋겠네요. 놀아줘서 고마워 똥멍청이들아 누군가 고백 공격만 하지 않는다면 이 관계가 지속될 거 같긴 해요. 그럼 다음에는 누가 강제로 잡혀오게 될까요?

  • 🟢 생각한 거보다 훨씬 잘 받았네요. 그래도 팀이 뭔가를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앱스트랙트 화이팅 화이팅

  • 이정도 볼륨으로 상승을 하고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