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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1landкорейский

scrappped by @hownerds 전적으로 개인적인 기록. 머릿 속 기억은 한계가 있기에 텔레그램이라는 플랫폼이 대신 기억하도록 글을 씁니다. disclaimer. 제 archive 보고 투자를 논하시는 건 곤란합니다. 뭐, 법적 근거가 전혀 될 수 없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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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모냥으로 나왔읍니다. ㅡ,.ㅡ

  • 식사하고, 남는 시간에 재미삼아 한 번 해보십셔. https://oters1117-art.github.io/RandomReincarnation/

  • 2q26. Oklo Groves 시험로의 11개월 초고속 첫 임계 달성으로 실물 원전 배치 능력을 입증하였고, 30억 달러의 풍부한 현금 실탄을 바탕으로 2028년 Aurora-INL 첫 상업 가동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과 타임라인 단축에 속도를 내고 있읍니다. 2q26. 매출액: 121만 달러 (yoy 흑자전환) 영업이익: -7,319만 달러 (yoy 적자지속) 순이익: -4,854만 달러 (yoy 적자지속) 1. 엔지니어링 및 제조 서비스…

  • 2q26. Oklo Groves 시험로의 11개월 초고속 첫 임계 달성으로 실물 원전 배치 능력을 입증하였고, 30억 달러의 풍부한 현금 실탄을 바탕으로 2028년 Aurora-INL 첫 상업 가동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과 타임라인 단축에 속도를 내고 있읍니다. 2q26. 매출액: 121만 달러 (yoy 흑자전환) 영업이익: -7,319만 달러 (yoy 적자지속) 순이익: -4,854만 달러 (yoy 적자지속) 1. 엔지니어링 및 제조 서비스 (2q25 / 2q26 / 단위 : 천 달러) 매출: 0 / 1,210 매출원가: 0 / 721 매출총이익: 0 / 489 총이익률(GPM): - / 40.4% 2q26 중 정밀 가공 및 기계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ARMEC과 소듐·알칼리 금속 계통 엔지니어링사인 Creative Engineers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창사 이래 최초로 121만 달러의 매출이 발생하였읍니다. 두 자회사는 기존 상업 고객 대상 용역을 지속하며 40.4%의 양호한 마진율을 기록하였고, 오클로의 자체 소듐 루프 시험 및 핵심 부품 가공을 내재화하여 외부 조달 비용을 절감하는 핵심 생산 거점으로 안착하였읍니다. 기타.. (2q25 / 2q26 / 단위 : 천 달러) 영업손실: -28,015 / -73,190 (yoy 적자확대) 순이자수익: 3,761 / 23,209 (yoy +517.1%) Aurora-INL 본공사 준비 및 기술 인력 채용 확대로 2q26 영업비용이 7,440만 달러까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영업손실은 7,319만 달러로 확대되었읍니다. 다만, 상반기 중 적극적인 ATM(At-The-Market) 유상증자를 통해 확충한 대규모 현금성 자산 운용으로 분기 2,321만 달러에 달하는 이자수익이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순손실 폭은 4,854만 달러 수준으로 크게 방어되었읍니다. 2. 프로젝트별 핵심 타임라인 및 마일스톤 점검 a.Groves 동위원소 시험로 (Texas, 저출력 시험로) 250903. 부지 착공 (Greenfield 착공) 26.03. 실질 토목 및 설비 설치 완료 (착공 후 229일 만에 완공) 26.03.~26.06. DOE 안전성 심사 순차 승인 (NSDA -> PDSA -> DSA) 250904. DOE 최종 가동 승인(Startup Authorization) 획득 250905. 첫 임계(First Criticality) 달성 및 본격 가동 개시 1h27. 아이다호 방사화학 랩(Idaho Radiochemistry Lab) 기반 첫 동위원소 상업 매출 인식 개시 27.연내. Groves 시험로 기반 연구용 동위원소 생산 개시 예정 > 착공부터 실제 임계 가동까지 불과 11개월 만에 주파하며 민간 부지 및 민간 자본 기반 DOE 원자로 파일럿 프로그램(RPP) 사상 최단기 가동 기록을 수립하였읍니다. b.Aurora-INL 발전소 (Idaho, 75MWe 초도 상업용 원자로) 260611. DOE 예비안전성분석보고서(PDSA) 공식 승인 완료 2h26. 부지 정지 및 원자로 하부 굴착(Excavation) 완공 예정 27.연내. 최종 안전성분석(DSA) 승인 및 가동준비검토(Readiness Review) 착수 28.연내. 발전소 완공 및 최초 상업 가동(Startup / Grid Connection) 목표 유지 c.Aurora Fuel Fabrication Facility (A3F, 아이다호 핵연료 가공 공장) 26.연내. 주요 가공 설비 및 장비 제작 진행 27.연내. 공장 내 설비 반입, 설치 및 시운전 개시 27.연말~28.초. Aurora-INL 초도 장전용 EBR-II 회수 핵연료 가공 완료 계획 d.오하이오 청정에너지 캠퍼스 (Pike County, OH / Meta 1.2GW 공급용) 260105. Meta 전력 선급금 계약 체결 및 부지 확보 26.06. Kiewit 1단계 EPC 및 시공 계획 MOU 체결 26.06.~27.연내. PJM 송전망 계통 연계(Interconnection) 평가 및 환경 인허가 진행 29.연내. Centrus Energy로부터 초도 상업용 HALEU 인도 개시 및 1단계 파워하우스 착공, 단계적 상업 가동 개시 예정 e.Advanced Fuel Center (Tennessee Oak Ridge, 핵연료 재활용 시설) 26.연내. 부지 토목 인허가 및 NRC 라이선스 사전 신청 진행 30년대 초. 총 1.68B 달러 규모의 1단계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시설 완공 및 상업 가동 목표 3. 26fy 연간 가이던스 상향 및 비용(CapEx / OpEx) (25fy / 26fy 전망 / 단위 : 백만 달러) 영업현금유출(OpEx Cash): 62.6 / 120 ~ 150 (기존 80~100에서 상향) 자본적지출(PP&E CapEx): 8.3 / 400 ~ 500 (기존 350~450에서 상향) 기말 현금 및 유가증권: 1,528.5 / 3,006.3 (2q26 말 기준) 오클로는 2q26 실적 발표를 통해 26fy 연간 현금 지출 가이던스를 전격 상향 조정하였읍니다. 영업현금유출 가이던스는 1.2억~1.5억 달러로, 자본적 지출(CapEx)은 4.0억~5.0억 달러로 각각 증액되었읍니다. 비용 가이던스가 상향된 배경은 단순한 경상비 증가가 아니라, 28.연내. 상업 가동 타임라인을 엄수하기 위해 핵심 공정을 조기에 선집행한 결과로 분석되었읍니다. >> 전 세계적 공급망 지연에 대비하여 Aurora-INL에 투입될 핵심 리드타임 설비 발주를 앞당겼고, >> 조기 송전망 접속을 위한 PJM 연계 공사 비용을 선제 투입하였으며, >> 향후 방사성 동위원소 생산 및 후속 원자로 배치를 위해 유리한 조건의 핵연료 원료를 선제 확보하였읍니다. 1h26 동안 진행된 ATM 프로그램을 통해 총 18.52억 달러의 순자금을 추가 조달하면서 현재 현금 및 유가증권 잔고는 30.06억 달러에 달하고, 향후 연간 5~6억 달러 수준의 공격적 투자가 이어지더라도 28.연내. 첫 상업 가동 시점까지 추가 자금난 없이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는 탄탄한 유동성 방어막을 구축하였읍니다. 4. 연료 공급망 3중 다각화 전략 SMR 상용화의 최대 병목으로 지목되는 HALEU 공급 부족 리스크에 대응하여 오클로는 3단계 연료 다변화 체계를 구축하였읍니다. -1단계 (초도 가동): 26.현재. INL에 보관된 EBR-II 사용후핵연료를 회수하여 5톤의 HALEU를 확보하였고, 자체 A3F 시설에서 Aurora-INL 초도 코어로 가공할 예정으로 확인되었읍니다. -2단계 (브릿지 연료): 26.05. DOE 잉여 플루토늄 활용 프로그램의 선행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약 20톤 규모의 군사용 잉여 플루토늄을 감손우라늄과 혼합하여 수 기가와트급 브릿지 핵연료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읍니다. -3단계 (상업 농축 및 재활용): 26.06. Centrus Energy와의 LOI를 통해 오하이오 피케톤 농축 시설에서 29.연내.부터 최대 5기 분량의 상업용 HALEU를 조달받기로 합의하였으며, 테네시 Advanced Fuel Center를 통해 30년대 초 독자적 핵연료 재활용 체제를 완성할 방침으로 파악되었읍니다.

  • 구글, Gemini 3.7 Flash 출시 : Gemini 3.6 Flash 출시 3주 만에 후속 모델 공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 업무, 웹 개발 및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전반의 성능을 개선 : 코딩 성능은 FrontierCode 1.1 Main 43.6%(3.6 Flash 34.4%), DeepSWE v1.1 65.3%(49.0%)로 상승. WebDev Arena도 Elo 1,588로 3.6 Flash의 1,538을 상회 : 복잡한 문서 이해를…

  • 14 авг.402из Samsung_Global_AI_SW

    구글, Gemini 3.7 Flash 출시 : Gemini 3.6 Flash 출시 3주 만에 후속 모델 공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 업무, 웹 개발 및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전반의 성능을 개선 : 코딩 성능은 FrontierCode 1.1 Main 43.6%(3.6 Flash 34.4%), DeepSWE v1.1 65.3%(49.0%)로 상승. WebDev Arena도 Elo 1,588로 3.6 Flash의 1,538을 상회 : 복잡한 문서 이해를 평가하는 GDP.pdf는 34.0%(22.0%), 실제 기업 업무 자동화를 평가하는 AutomationBench는 30.4%(17.0%)로 개선되며 금융, 법률 등 지식 업무와 에이전트 성능 강화 : 다단계 계획과 툴콜에 더 많은 연산을 투입하고 장애물 대응, 지시 이행 능력을 개선해 수동 감독과 재시도 횟수를 줄이는 데 초점 : 연말까지 출시 기념 가격으로 입력 $0.75/100만 토큰, 출력 $3.75/100만 토큰에 제공. 기존 3.6 Flash 최초 가격 대비 50% 수준 : Gemini API, Google AI Studio, Android Studio,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등에 제공되며, Google AI Pro·Ultra 구독자의 24시간 개인 AI 에이전트 Gemini Spark에도 즉시 적용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introducing-gemini-3-7-flash

  • 원이 양과 제나 양이 참 귀엽읍니다만, 원이 양 이 친구한테 배울 부분이 꽤나 많이 보임미다. 원이양보다 어른입니다만, 어떤 면에서는 원이 양이 저보다 더욱 어른이네요. 이 친구들.. 앞으로도 이 마음 잃지 않고, 롱런했으면 좋겠읍니다. 이 아저씨가 먼발치에서 응원하겠읍니다. https://youtu.be/WTdyA5N4K0k?si=A6ZoAt1_CiR3FX5A

  • 2026.08.13 17:23:15 기업명: 한양이엔지(시가총액: 5,792억) A04510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547억(예상치 : -) 영업익 : 285억(예상치 : -) 순이익 : 21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3,547억/ 285억/ 219억 2026.1Q 3,414억/ 223억/ 260억 2025.4Q 3,074억/ 97억/ 84억…

  • 13 авг.41611из darthacking

    2026.08.13 17:23:15 기업명: 한양이엔지(시가총액: 5,792억) A04510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547억(예상치 : -) 영업익 : 285억(예상치 : -) 순이익 : 21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3,547억/ 285억/ 219억 2026.1Q 3,414억/ 223억/ 260억 2025.4Q 3,074억/ 97억/ 84억 2025.3Q 2,517억/ 121억/ 79억 2025.2Q 2,900억/ 201억/ 1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16

  • ✅ [단독] "차 부품 말고 로봇 만들어라"…현대차 '특명'에 들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577?rc=N&ntype=RANKING&sid=001

  •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2944из mstaryun

    #테스 #수주잔고 1분기 보고서 대비 수주잔고 42% 폭증

  • 📌 테스(시가총액: 2조 8,285억) #A09561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11:50:39 (현재가 : 146,100원, +0.14%) 잠정실적 : N 매출액 : 1,237억(예상치 : 1,092억, +13.3%) 영업익 : 260억(예상치 : 258억, +0.9%) 순이익 : 340억(예상치 : 248억, +37.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237억/ 260억/ 340억 2026.1Q 972억/ 222억/ 246억 2025.4Q 1,170억/ 128억/ 101억 2025.3Q 676억/ 84억/ 121억 2025.2Q 821억/ 204억/ 189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 2q26. 바이오시밀러 회사들 리뷰. 아직 리뷰 안한 한 개의 회사가 남아있지만, 전체적인 트렌드는 정리된듯. 1. 2026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단순히 허가 제품이 늘어난 것을 넘어, 보험사, PBM, 병원이 실제로 바이오시밀러를 우선 선택하기 시작한 상업화 전환점에 들어섰음. 바이오시밀러가 잘 팔리기 시작한 이유로.. 미국에서는 대형 PBM이 오리지날을 일부 처방목록에서 제외하고 바이오시밀러를 우선 등재하기 시작함. PBM 계열의 private label도 확대됨. 이제는 환자와 의사의 자발적 선택보다, 보험급여와 처방목록 변경이 침투율을 끌어올리는 구조임. 회사들도 제품 하나만 판매하지 않고 자가면역, 항암, 안과, 골질환 제품을 묶어 병원과 보험사에 공급함. 이 과정에서 글로벌 판매망을 보유한 산도스, 직판 체계를 구축한 셀트리온, 바이오콘이 강한 성과를 내고 있음. > 산도스 2분기 바이오시밀러 매출: 환율 제외 +22% > 산도스 상반기 북미 바이오시밀러 매출: +47% > 셀트리온 고마진 신규 제품 매출: +76% > 바이오콘 바이오시밀러 매출: +16% 2. 신제품 침투율이 심상치 않음. 과거 많은 시밀러 회사들이 휴미라시밀러 개발 과정에서 실수를 범했음. > 원조약과 농도·구연산염·주사기 형태가 달랐음 > 저가형과 고가·고리베이트형 가격전략이 혼재 > PBM과 specialty pharmacy 계약이 늦었음 > interchangeable 지위가 없는 제품도 있었음 이로 인해 humira는 꽤 오랬동안 시밀러 공세를 버텨왔읍니다만,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는 좀 다름. 기존 시밀러 사들이 칼을 갈고 준비함. > 원조약과 같은 IV loading dose와 SC 유지용량 > prefilled syringe·autoinjector 확보 > interchangeable 지위 > PBM private label 및 무상 또는 낮은 환자부담 프로그램 > 출시 전 특허합의로 진입일 확정 그 결과 (분기/ 침투율) 4q25 27% 1q26 42% 한 분기 만에 15%p 상승함. Humira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빠른 침투 속도임. 다수 제품이 출시됐고, CVS가 2026년 7월부터 주요 처방목록에서 Stelara를 제외하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다만 경쟁 제품이 8개에 달해 시장 전체 침투율이 올라가더라도 개별 회사의 가격과 점유율은 압박받을 수 있음. 향후.. Denosumab/Prolia·Xgeva 바이오시밀러 다수 업체가 동시에 진입함. 제품별 미국 WAC 할인율은 원조약 대비 6~86%로 매우 큰 차이를 보임. 저가형·고리베이트형·private label 전략이 혼재하는 초기 가격경쟁 단계임. 아마 stelara와 비슷한 길을 걷지 않을까 생각.. 마찬가지로 Aflibercept/Eylea 바이오시밀러 다만 aflibercept는 회사별 특허합의와 진입일이 달라 미국 경쟁이 이제 시작되는 단계임. Amgen Pavblu: 판매중 -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음. Biocon Yesafili: 2026년 8월 미국 출시 기타 제품: 2026년 하반기~2027년 순차 진입 높은 시밀러 선호도를 보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변수가 하나 있음. 원조사 Regeneron이 기존 Eylea 2mg 환자를 Eylea HD 8mg로 이동시키고 있다는 점임. 바이오시밀러는 서로 경쟁하는 동시에 축소될 수 있는 2mg 시장을 놓고 경쟁해야 함. 이 시장은 HD similar 개발이 앞으로는 더 중요해졌다고 봄. 3. 2027~2028년 파이프라인 공백? 산업 전체가 비는 것은 아님. 2025~2026년에 출시된 ustekinumab·denosumab·aflibercept·omalizumab이 2027~2028년에도 지역 확대와 점유율 상승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임. 다만 새로운 초대형 성분 출시 기준으로는 Keytruda 바이오시밀러가 본격 등장하기 전의 연결 구간에 해당함. 4. 향후 확인해야 할 이슈 a.침투율 상승과 개별 회사 매출은 다를 수 있음 바이오시밀러 전체 점유율이 올라가더라도 경쟁 제품 증가와 가격하락으로 개별 회사의 순가격·마진·로열티는 감소할 수 있음. 분기별 stelara 매출을 계속 트래킹하면 방향이 잡힐듯. b.원조사의 Product Hopping Humira → Skyrizi·Rinvoq Stelara → Tremfya Eylea 2mg → Eylea HD Keytruda IV → Keytruda Qlex SC 바이오시밀러 출시 전에 원조사가 환자를 새로운 약물이나 제형으로 이동시키면 바이오시밀러가 진입할 기존 시장 자체가 줄어들 수 있음. c.규제 완화 FDA가 비교효능시험과 해외 대조약 관련 요구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개발비와 시간이 줄어들 수 있음. 반대로 신규 개발사가 늘어나면서 가격경쟁은 더 심해질 수 있음.

  • 2q26. formycon 1. 전체 실적 매출 €25.8M으로 전년 동기 €9.0M 대비 약 3배 증가. FY2026 가이던스 유지. 매출 €60~70M EBITDA €0~10M 조정 EBITDA €5~15M 상반기 매출 증가는 FYB206(keytruda similar) 마일스톤과 FYB202(stelara similar) 상업화 수익이 주도함. 하반기에도 FYB206 개발 마일스톤과 FYB202 로열티가 핵심 매출원으로 제시됨. 2. 바이오시밀러 사업 현재 상업화 제품은 FYB201, 202, 203 3개이며, 201(lucentis), 202(stelara), 203(eylea) FYB206, 208, 209, 210 등 4개 후보를 개발 중. 206(keytruda), 208(dupixent), 209(?), 210(?) 글로벌 상업화 파트너를 14개까지 확대했으며, OneSource와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함. 회사는 개발 프로세스 간소화와 AI 활용을 통해 신규 프로그램의 개발 기간과 비용을 약 30% 줄였다고 설명. 2026년 하반기에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2~3개의 개발을 추가로 시작할 예정. 3. FYB201 H1 매출 €1.7M으로 전년 동기 €2.4M 대비 감소. Sandoz가 2026년 1월 미국에서 Cimerli 판매를 재개했으며, Zydus는 두 번째 브랜드 Nufymco를 여러 유통채널에 순차 출시 중. 미국 재출시 관련 비용으로 Bioeq의 지분법 손실은 €3.5M을 기록함. 회사는 하반기 미국 점유율 회복과 로열티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점유율은 공개하지 않음. 4. FYB202 H1 매출 €8.3M으로 전년 동기 €2.6M 대비 3배 이상 증가. Otulfi 로열티, 유럽 오토인젝터 승인 마일스톤, 독일, MENA 상업화 및 공급 관련 매출이 포함됨. 다만 회사는 상반기 로열티 증가 속도가 기대보다 느렸다고 평가. 하반기에는 미국의 CivicaScript 재공급, 연방계약, 프랑스 자동대체 및 대형 약국계약, 독일 dual-brand 전략을 통해 성장을 기대함. 분기별 로열티 전망과 미국·유럽별 정확한 매출 비중은 공개하지 않음. 4. FYB203 H1 매출 €4.4M으로 전년 동기 €4.0M 대비 증가. Ahzantive, Baiama가 2026년 5월 15일부터 유럽에서 순차 출시됨. 미국 Ahzantive 출시는 2026년 4분기로 예정됨. 상반기 매출 대부분은 개발비 재청구와 공급망 관리에서 발생했으며(klinge로부터 발생), 유럽 출시 로열티는 아직 유의미하지 않았음. 따라서 2026년에는 상업화 매출의 큰 기여를 기대하지 않음. 5. FYB206 H1 매출 €11.3M으로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 약동학 시험에서 Keytruda와의 동등성을 확인했으며 2026년 6월 임상 프로그램을 완료함. 현재 미국·유럽 허가신청 자료를 준비 중. 상업화 파트너는 북미 Zydus, MENA MS Pharma, APAC 일부 지역 Lotus이며 유럽 파트너는 아직 없음. 하반기에는 규제절차 관련 이연 마일스톤이 추가로 인식될 예정. 회사는 H2 FYB206 매출이 H1과 비슷한 규모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함. 미국 바이오시밀러 경쟁 가능 시점으로 2029년이 언급됐으나, 구체적인 특허소송 전략과 소송 개시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6.FYB208 2025년 10월 기술적 동등성 입증 단계인 TPoS를 달성함. 현재 공정 스케일업과 상업생산 공정 구축 단계이며 이후 임상시험에 진입할 계획. 2026년 하반기 파트너링을 시작하고 첫 상업화 계약은 2027년을 목표로 함. H1 세그먼트 손실은 €2.8M, 자산화 개발비 장부금액은 €9.6M. 구체적인 임상 개시일과 출시 목표는 공개하지 않음. 7. FYB209, FYB210 209. 초기 개발 단계이며 오리지널 제품과 표적은 공개하지 않음. 독점권 만료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경쟁상 이유로 비공개 상태를 유지할 방침. 매출·임상 일정·파트너링 일정도 공개하지 않음. 210. 초기 개발 단계로 표적과 오리지널 제품은 공개하지 않음. FYB206·208 개발비가 주로 자산화되거나 매출원가로 처리되면서, 현재 손익계산서상 R&D 비용은 FYB210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TPoS 달성 시점과 임상·파트너링 일정은 공개하지 않음.

  • 12 авг.3792из bornlupin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 12 авг.3 0451037

    1q27 Apotex 1. 바이오시밀러·제네릭 사업 Conventional Generics: C$430.8M, YoY +16.2% 당해 및 전년도 신제품 출시로 매출 증가. 미국에서 출시한 sitagliptin 및 sitagliptin/metformin 제품이 포함됨. Specialty Generics: C$256.2M, YoY -18.5% Nilotinib 등 일부 제품의 시장독점권 만료 후 경쟁 증가. Richmond Hill 시설 시정조치로 미국 안과용 제품 판매를 일시 중단. 캐나다 semaglutide 출시가 감소분을 일부 상쇄. Brands & Biosimilars: C$161.0M, YoY +7.8% 신제품과 기존 포트폴리오 일부 제품의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기여. 회사는 Provigil과 Aflivu를 해당 제품의 예로 제시함. 일부 제품의 매출 감소가 증가분을 일부 상쇄. 컨콜에서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가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밝힘. 회사는 향후 기존 제네릭보다 Brands & Biosimilars 사업에서 더 높은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31FY에는 Conventional Generics, Specialty Generics, Brands & Biosimilars가 각각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3을 차지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2. Aflivu Aflivu(aflibercept)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가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는 Brands & Biosimilars 부문 매출 증가에 기여한 제품의 예로 Provigil과 Aflivu를 제시함. Aflivu의 개별 매출, 성장률, 시장점유율 및 처방량은 공개하지 않음. 3. Prolia·Xgeva 바이오시밀러 q.Prolia와 Xgeva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됐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출시 일정을 질문함. a.이들 제품은 현재 출시 최종 단계에 있으며, 회사는 해당 기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함. 빠르면 2분기 말에 해당 제품의 출시와 관련된 추가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4. Semaglutide Apotex는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을 출시. 회사는 컨콜 당시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을 공급하는 유일한 회사라고 설명함.(Dr.reddy는 현재 판매 못하고 이씀.) 회사는 출시 성과가 매우 좋다고 설명함. 예상보다 수요가 증가했으며, 회사는 증가한 수요에 맞춰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경쟁사는 11월에 시장에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함.(Dr.reddy 외 다수.) Novo Nordisk가 authorized generic을 출시할 계획인 것은 알고 있지만, 컨콜 시점에는 실제 출시 흔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함. Novo가 민간보험 및 현금결제 시장에서 기존 환자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 현재 오리지널 브랜드가 시장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Apotex가 나머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가 매우 작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구체적인 점유율 숫자는 공개하지 않음. 캐나다 공공급여 시장의 제네릭 접근은 7월부터 시작됐으며, 회사가 언급한 점유율 자료는 주로 6월 민간시장 기준임. 공급망과 관련해서는 무균 제조와 펜 생산을 언급함. > 펜과 펜 제조가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시장 수요와 공급량의 차이를 줄여가고 있다고 설명함. Ozempic은 제2형 당뇨병 적응증이기 때문에 현재 판매에서 체중감량 목적의 사용량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다고 밝힘. 비만 적응증 제품인 Sevmia는 FY2027에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상업적 출시 준비 단계임. 2.4mg 용량의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제시하지 않음. 미국 generic Ozempic은 2026년 4월 FDA 잠정승인을 받았으며, 회사는 2032년 특허 만료 후 FDA 최종승인을 받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함.

  • 12 авг.53611из aiinnovationstudio

    마누스가 한시적으로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다 :) #마누스 #무료 #Manus AI 정보는 이곳에서!

  • 12 авг.1 58115

    미국 EIA가 8월 Short-Term Energy Outlook을 발표하면서 AI·crypto 데이터센터와 electrification 영향으로 미국 전력수요가 2026년과 2027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읍니다. (연도 / 미국 전력소비 TWh) 2025 / 4,195 2026 / 4,268 2027 / 4,391 발전원 비중 전망 (2025/2026/2027, 단위 % ) 천연가스 40 / 40 / 40 원전 18 / 18 / 18 재생에너지 24 / 25 / 27 석탄 17 / 16 / 15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power-use-beat-record-highs-2026-2027-ai-use-surges-eia-says-2026-08-11/

  • 11 авг.47049из oswarld_oz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쓸 전기를 구하기 위해 원전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기존 원전을 재가동한 것도 아니고, 이미 검증된 원자로를 산 것도 아닙니다. 아직 상업적으로 전기를 만들어본 적도 없는 원자로를 골랐습니다. Kairos Power의 차세대 원자로입니다. 첫 발전 목표는 2030년. 그런데 구글은 벌써 이 회사와 최대 500MW 규모의 원전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AI 시대의 전력 문제를 보면 이유가 조금씩 보입니다. 데이터센터는 태양이 뜰 때만 돌아갈 수도 없고, 바람이 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으로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원전도 많지 않다는 겁니다. 원전 하나를 새로 지으려면 비용도 엄청나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구글이 택한 방법은 흥미롭습니다. 완성된 원전을 사는 게 아니라 원전을 만드는 회사의 ‘첫 고객’이 되는 겁니다. Kairos는 처음부터 거대한 원전을 한 번에 짓지 않습니다. 작은 실험로를 먼저 만들고, 거기서 배운 것을 다음 원자로에 적용하고, 그 다음에는 더 큰 원자로를 만들면서 같은 설계를 반복합니다. 소프트웨어 회사가 프로토타입 → 베타 → 정식 버전으로 제품을 개선하는 것처럼 원전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글은 그 반복 생산의 초기 주문자가 됐습니다. 여기서 제가 흥미롭게 본 건 ‘SMR이 미래다’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AI 기업들이 이제 전기를 구매하는 수준을 넘어 전력 산업의 제품 개발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발전회사가 발전소를 짓고 기업이 전기를 샀습니다. 이제는 Google, Microsoft, Amazon, Meta 같은 기업들이 “우리가 앞으로 이만큼 사줄 테니 새로운 발전소를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AI 경쟁이 GPU 경쟁을 넘어 발전소의 ‘오프테이크 계약’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AI 기업을 볼 때는 GPU를 몇 장 가지고 있는지만 봐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2030년에 쓸 전기를 2026년에 누가 먼저 예약하고 있는가. 이게 더 중요한 숫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왜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원자로를 골랐는지, 그리고 이 계약이 AI 시대 전력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은 왜 아직 없는 원자로를 골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