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정호윤] 인터넷/게임/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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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와 네비우스 컨퍼런스콜에서 중요한 내용들만 정리했습니다.
[한투증권 정호윤] 네오클라우드: 거대한 가능성을 확인 -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의 실적발표 . 두 기업 모두 매출액과 조정 EBITDA가 모두 고성장 . 코어위브의 조정 마진율은 50% 후반대를 유지, 네비우스 또한 40%까지 상승 > GPU 인프라의 높은 현금 창출력을 보여줌 - 두 기업이 공통적으로 수요와 수익성을 강조 1/ 네비우스 . 단기계약은 MW당 4,000만~5,000만달러, 중기계약은 MW당 2,000만~2,500만달러의 매출 창출 가능 . MW당 2,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은 투자금 회수에 2년 미만이 소요 2/ 코어위브 . 7월 강한 수요 및 고객의 높은 ROI를 반영해 상품 가격을 평균 25% 인상 . 2분기 체결된 신규 고객 계약 공헌 마진은 최근 분기 대비로도 5~10% 상승 >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음을 확인 - Asset light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언급 . 네비우스는 네이버와 유사한 Asset light 파트너쉽 모델의 사업 확장에 대한 언급 . 파트너는 시설/자금 조달 + 네비우슨느 풀 스택 플랫폼과 수요(고객)확보 . B/S에 대한 부담 없이 마진율 높은 매출 창출 가능 . 잠재적인 파트너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며 다수의 문의가 있었음 - TaaS 비즈니스 모델의 도입 . 코어위브는 2분기 컨콜에서 관리형 추론 서비스를 강조 . 관리형 추론 플랫폼의 Booked ARR이 몇달만에 100만달러에서 1억달러 이상으로 급증 . 관리형 추론: 기업이 AI 모델을 서비스화할때 클라우드 제공자가 모든 잔여 작업을 대신 처리해주는 서비스 . 핵심: GPU 시간당 사용량 개념의 과금이 아닌 처리한 토큰의 개수만큼 비용을 청구하는 TaaS 모델 > 기존 비즈니스 대비 매출 기대값이 높아질 수 있음 - 결론: AIDC 큰 흐름을 따라가자 . 국내 AI 기업인 네이버, 삼성에스디에스, NHN에 대한 지속적 관심 추천 . 북미 이외의 지역으로 GPU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 국내 기업들은 아직 AIDC 매출이 발생 전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선도 사업자들의 업황이 좋아지고 있어 밸류에이션 플레이가 유효한 상황 보고서링크: https://zrr.kr/SP7F57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ternet_hy
https://naver.me/Gy3M888g
최근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입니다. * 대규모 수요와 개선되는 수익성 일단 두 기업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내용은 수요와 수익성입니다 네비우스의 경우 단기 계약의 가격은 MW당 4,000만~5,000만달러(한화 기준 600억~700억원)이고 중기 계약의 경우 MW당 2,000만~2,500만달러로 매출이 발생함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맺은 2,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은 투자금 회수 기간에 2년 이하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는 DC 비즈니스의 수익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코어위브도 수요/수익성을 강조했고 7월에 강한 수요 및 고객의 높은 ROI를 반영해 전체 상품 가격을 평균 25% 인상했고 2분기 체결된 신규 고객 계약의 공헌 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 높아졌음을 강조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의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었던 칩의 구형화에 대해서도 이전 세대 GPU(Ampere, Hopper)의 수요가 견조해 높은 가격에 장기 재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2020년 출시된 A100 GPU를 2029년까지 계약 연장) 기존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에 대한 리스크 요인은 사라지고 매출 기대값고 수익성이 확연하게 높아지는 국면입니다. 국내 관련주들은 당연히 실적이 아직 확인되는 구간은 아니고 밸류에이션 플레이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관련 기업들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최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강력한 펀더멘털이 점점 강조될 상황인 만큼 관심을 가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728
국내 DC관련주도 관심가질것을 추천드립니다
네비우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마이너스 0.12 달러로 시장예상치(마이너스 0.67 달러)를 아득하게 뛰어넘었다.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2억3,62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분기에 평균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대형 AI 클라우드 계약을 4건이나 체결했다. 회사측은 "현재의 조건이라면 2027년 계획된 용량까지 완판할 수 있을 만큼 수요가 강력하다"고 밝혔다.
[한투증권 정호윤] 인터넷/게임/엔터 Daily (Aug 13 2026) ● Daily News Clipping ▶️ 클라우드 전문 네비우스 34% 폭등…수요폭발에 매출 450% 증가 https://zrr.kr/Wlqp99 ▶️ “AI 지원액 25%” 못박자...엔비디아 신용불안 진정 https://zrr.kr/GFB3ZJ ▶️ 챗GPT 이어…구글 AI비서 제미나이 월간이용자 10억명 돌파 https://zrr.kr/KjsC2z ▶️ 美 메타, 中 AI 에이전트 마누스 인수 결국 포기 https://zrr.kr/DYw7c8 ▶️ 앱 전환에만 月 40시간 낭비”… AWS, AI 에이전트 ‘아마존 퀵’ 앞세워 韓 공략 https://zrr.kr/R7oLOw ▶️ AI시대의 도래...흔들리는 검색 경제 https://zrr.kr/f6goJq ▶️ 日 1위 라인웍스, 대만서도 통했다…100개사 도입 https://zrr.kr/Z99qeZ ▶️ 'AX' 팔걷은 현대차그룹, AI로 생산중단 시간 90% 줄었다 https://zrr.kr/sTbDmi ▶️ 컬리, 2분기 영업익 274억…전년比 20배 ‘점프’ https://zrr.kr/EYQmsE ▶️ “성능 장벽 허문 콘솔”…K-게임, '스위치2' 이식 열풍 https://zrr.kr/9aDlh4 텔레그램 채널: https://t.me/internet_hy
JYP Ent. 2Q26 실적 매출액 1,831억원(-15.1% YoY, -1.5% QoQ) 영업이익 310억원(-41.4% YoY, -7.1% QoQ) 지배주주순이익 218억원(-40.1% YoY, -31.9% QoQ) *영업이익 기준 컨센(381억원)대비 19% 하회
[한투증권 정호윤] 인터넷/게임/엔터 Daily (Aug 12 2026) ● Daily News Clipping ▶️ AI 연산능력, 10월부터 선물시장서 거래한다 https://zrr.kr/7WLdSo ▶️ '개방형 옹호' 엔비디아, 자체 AI 출시…초대형 모델도 준비중 https://zrr.kr/9XNLbj ▶️ 코어위브 시간외 12% 폭등…AI 수요에 매출 2배로 뛰었다 https://zrr.kr/ZdpKPd ▶️ 앤트로픽, 라이엇과 12조85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AI 연산 인프라 확보전 https://zrr.kr/8fYlMQ ▶️ 모바일 검색 뒤흔든 AI… 구글 MAU, 네이버 추월 https://zrr.kr/swzMcm ▶️ 결격 요건 완화…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숨통 https://zrr.kr/CFyUMH ▶️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추진…토론회 이어 20일 선포식 갖는다 https://zrr.kr/0s0HD9 ▶️ "웹툰만으론 적자"… 네이버웹툰이 게임사에 1400억 투자한 이유는 https://zrr.kr/3VVJvq 텔레그램 채널: https://t.me/internet_hy
[한투증권 정호윤] NC 2Q26 Review: 저평가된 신작 라인업의 가능성 - 일회성은 있었지만 반가운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705억원(+101.5% YoY, +38.2% QoQ), 1,739억원(+1,052.9%, +53.5% QoQ)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영업이익 1,320억원)를 상회 . 아이온2 매출액 719억원(-47.4% QoQ)으로 크게 감소. 리니지 클래식 매출액이 1,855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증가. 모바일캐쥬얼 또한 1,69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 다만 이번 분기 블레이드 & 소울2 중국 서비스 종료에 따른 계약금 잔액을 일시에 인식했고 이 점이 실적 서프라이즈에 상당히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됨 - 4분기부터 더욱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구간 진입 . 하반기 모바일캐쥬얼 부문의 고성장 지속과 함께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추가 3종의 대작 출시와 이외에도 6종의 추가 신작이 2027년까지 출시 예정 . 특히 단일 게임에 의한 매출 변동성이 높았던 과거와 다르게 라인업이 다변화되고 안정적인 실적 기반이 되어줄 캐쥬얼게임의 매출 비중이 높아진다는 점에 주목 필요 . 실적 변동성은 줄어드는 가운데 성장 이어질 것으로 기대 가능 - 저평가되어 있는 신작 라인업의 가능성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 현재 신작 라인업의 성과에 따라서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 충분 . 구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사업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점을 시장에서는 아직 과소평가. 밸류에이션 부담이 여전히 높지 않은 만큼 미리 매수 기회를 잡을 것을 추천 보고서링크: https://zrr.kr/Ybbt4P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ternet_hy
[한투증권 정호윤] NHN 2Q26 Review: 숫자로 보여준 GPUaaS의 가능성 - GPUaaS가 이끈 호실적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579억원(+25.3% YoY, +12.9% QoQ), 579억원(+164.1% YoY, +120.6% QoQ)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영업이익 429억원)를 상회 . 게임사업부 매출 1,396억원(+21.5% YoY, +9.3% QoQ)으로 크게 증가. 웹보드게임 규제완화 영향에 성장했으며 2분기 출시한 신작 매출도 반영되었음에 기인 . 결제 매출액 3,940억원(+27.3% YoY, +11.1% QoQ)으로 2분기 KCP 거래대금이 17조원(+34% YoY)으로 늘어나며 고성장 이어감 . 기술사업부 매출액 1,598억원(+52.9% YoY, +27.1% QoQ)으로 크게 증가. 2분기부터 가동 시작된 양평 DC 실적이 매출과 이익 양쪽 모두 크게 기여 -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결제와 게임 등 전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는 중 . 하반기 양평 데이터센터 잔여 GPU에 대한 신규 장기계약 기대. 2027년 하반기까지 추가 30MW 규모의 DC 상면을 확보해 GPUaaS 사업 확대 예정 . 게임사업부는 웹보드게임 규제완화 이후 매출 성장이 확인되고 하반기에도 일본에 신작을 출시 예정으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결제사업부 또한 KCP의 결제 시장 점유율(2Q말 기준 30%)이 높아지며 2025년 한 자릿수였던 성장률이 2Q26 27%까지 높아짐. 당분간 이러한 성장 지속 전망 - 성과가 가장 빠르게 확인되는 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3,000원으로 기존 대비 12.5% 상향. 게임사업부와 클라우드 매출 추정치 상향 조정 . GPUaaS 성과가 국내 기업들 중 가장 빠르게 실적으로 확인되는 점이 고무적. 규모는 작지만 국내에서 GPU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빠르게 대응해 2027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 . 데이터센터 관련 중소형주로 매수 추천 보고서링크: https://zrr.kr/NEpvxy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ternet_hy
코어위브는 국내 데이터센터 관련종목들과 최근 주가 상관관계가 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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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FY2Q 실적 기대치 상회, FY26 가이던스 상향+기존 컨센 상회 -시간외 주가 +13% 상승 중
NC 실적 및 컨콜 정리입니다 모바일캐쥬얼의 성장이 가파르고 하반기 아이온2 글로벌 시작으로 호라이즌, 길드워3, 신더시티 등 대작 출시 2027년까지 총 10종의 신작 출시 준비 중 2026년 연간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2.5조는 상당히 초과달성할 것 같다 정도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프트업 2Q26 실적 매출액 557억원(-50.4% YoY, +17.8% QoQ) 영업이익 281억원(-58.8% YoY, +30.7% QoQ) 지배주주순이익 417억원(-18.7% YoY, +10.4% QoQ) *영업이익 기준 컨센(280억원) 부합
NHN 몇가지 정리한 내용 말씀드립니다 1/ 데이터센터 사업 관련 컨콜에서 30MW 확장에 대한 언급은 현재 정부에서 푸는 GPU를 받을지(고마진/매출규모 작음), 아니면 자체적으로 투자할지(매출규모 큼, 저마진) 고민중인 상황. NHN 자금 상황을 볼 때는 정부 GPU를 받는게 맞지만 민간 GPU 수요가 너무 빨리 늘어나서 자금조달을 통한 직접 투자 고민중 * 참고로 양평 DC의 현재 가동 규모는 20MW 정도이며 30MW에 대한 GPU 투자금액은 대략 7-8천억 정도 필요 컨콜에서 언급한 하반기 GPU 추가 계약건은 하반기 매출에 반영되는 것이 아니고 내년 매출에 반영 하반기까지는 현재 장/단기계약 형태로 양평 DC 가동률이 100%에 가깝게 반영. 그래서 GPUaaS 추가계약에 의한 매출 증가는 내년부터 다만 하반기 클라우드 매출 증가는 IaaS쪽에서 추가로 발생할 것 추가로 양평 DC의 마진은 생각보다 더 많이 좋지 않을까 추정되는데 전체 GPU 중 20%만 NHN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구조이지만 운영비용은 100%에 대해서 부담합니다 그런데 운영비용 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전력비용의 증분이 30억대로 추정되고 이것은 DC 가동에 들어가는 전력비가 생각보다 부담이 적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2/ 3분기 실적 2분기보다는 조금 줄어들 여지 있음 2분기 실적이 잘나온 데에는 일본 모바일게임의 호조가 분명히 반영(파판 신작 + 컴파스 효과) 컴파스와 파판 모두 3분기에는 2Q 대비 매출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 암튼 결론적으로 국내 GPU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것은 확실
아이온2가 719억으로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모바일 캐쥬얼이 1,700억으로 성장세가 가파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