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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역대급 실적, 그런데…?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나 - 유럽과 북미에서 SKU 확장 추세에 매출과 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 그럼에도 3Q26 가이던스 매출 1,700억원, 영업이익률 17%로 현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목표치 제시하여 전일 주가는 9.9% 급락 마감 - 하지만 스프레이세럼, 썬크림 외 밤스틱 등으로 유럽 내 인기 제품 수 늘리고 있어 급격한 실적 눈높이 하향을 고려하기보다 관망 모드가 나을 것으로 판단 ▶ 2Q26 Review: 지역&채널 다각화 지속 중 - 2Q26 연결매출 1,869억원,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46%, 62% 성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대비 15% 상회했으나, 사실상 시장에서 기대한 이익은 50억원 이상 높았음. 이는 아마존 프라임 데이 매출 인식 시점이 3Q26에서 2Q26으로 당겨지면서 컨센서스에 반영이 미흡했던 탓 - 지역별 매출 증감률은 한국 -4%, 해외 +74%로 해외 매출(매출 비중 76%) 강세 지속. 특히 북미, 유럽이 전사 매출 성장 견인. 북미에선 아마존과 코스트코, 틱톡샵과 자사몰 매출 성장 중 - 하반기 광고비 지출은 전년 수준 유지 예상. 운반비 부담 증가는 업계 공통점 ▶ Valuation & Risk: 잠시 관망, 중장기 추세 문제없어! - 연간 추정치 유지. 마케팅비, 운반비, 인건비가 주요 비용 상승 요인 - 하반기 비용 조절 여력 보며 수익성 추가 개선 여지 따져볼 필요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4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2026.08.14 10:14:06 기업명: 빙그레(시가총액: 6,442억) A0051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4,421억(예상치 : 4,114억, +7.5%) 영업익 : 697억(예상치 : 245억, +184.6%) 순이익 : 56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4,421억/ 697억/ 564억 2026.1Q 3,124억/ 138억/ 110억 2025.4Q 2,922억/ -109억/ -257억 2025.3Q 4,792억/ 589억/ 454억 2025.2Q 4,096억/ 268억/ 2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452
2026.08.14 11:05:28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7,700억) A0836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963억(예상치 : 2,490억, +19.0%) 영업익 : 455억(예상치 : 298억, +52.6%) 순이익 : 203억(예상치 : 183억, +11.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963억/ 455억/ 203억 2026.1Q 2,808억/ 353억/ 51억 2025.4Q 2,648억/ 243억/ 150억 2025.3Q 2,047억/ 184억/ 117억 2025.2Q 1,693억/ 204억/ 29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64
2026.08.14 09:58:24 기업명: 농심(시가총액: 2조 4,026억) A00437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9,561억(예상치 : 9,178억, +4.2%) 영업익 : 593억(예상치 : 503억, +17.8%) 순이익 : 547억(예상치 : 452억, +20.9%)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9,561억/ 593억/ 547억 2026.1Q 9,340억/ 674억/ 607억 2025.4Q 8,824억/ 334억/ 309억 2025.3Q 8,712억/ 544억/ 506억 2025.2Q 8,677억/ 402억/ 3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362
2026.08.14 09:22:12 기업명: 미원화학(시가총액: 2,300억) A1343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54억(예상치 : -) 영업익 : 243억(예상치 : -) 순이익 : 19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054억/ 243억/ 197억 2026.1Q 864억/ 90억/ 85억 2025.4Q 773억/ 51억/ 50억 2025.3Q 728억/ 88억/ 80억 2025.2Q 702억/ 83억/ 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187
2026.08.14 15:33:08 기업명: 한세실업(시가총액: 3,656억) A10563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616억(예상치 : 5,512억, +1.9%) 영업익 : 361억(예상치 : 185억, +95.1%) 순이익 : 131억(예상치 : 244억, -46.1%)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616억/ 361억/ 131억 2026.1Q 4,672억/ 104억/ -37억 2025.4Q 4,561억/ 138억/ 63억 2025.3Q 5,434억/ 370억/ 196억 2025.2Q 4,750억/ 123억/ 2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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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확대의 경제적 파급효과 (Bofa) 1.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AI Capex 강력한 성장 지속 • 주요 하이퍼스케일 기업의 합산 Capex는 올해 91% 증가 후 내년에도 35%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강한 현금흐름과 건전한 재무제표, 경쟁 열위에 대한 우려로 금리 인상 환경에도 투자 축소 가능성은 미미 • AI 관련 투자는 2026년 상반기 미국 연율화 성장률에 약 0.6%p 기여하며 전체 GDP 성장의 약 1/3을 견인 2. 자산 효과(Wealth Effect)를 통한 소비 지원 • AI 관련 기업의 주가 상승 및 이익 증대(2026년 상반기 AI 주식 EPS +28% vs 비AI 주식 +12%)로 부의 창출 효과 발생 • 가계 지출 및 소비 회복을 뒷받침하며 K자형 소비 양극화 완화에 기여 3. 제조업 및 건설업 실물 경기 견인 • 데이터센터 및 AI 관련 제조업 생산을 중심으로 제조업 회복세 가속화 • AI 관련 제조업에서 연초 이후 2.3만 명 고용 증가, 비주거용 건설업(데이터센터 중심)은 7.5만 명 고용 증가 4. 일자리 파괴 우려 제한적 및 고용 시장 안정 • AI 노출도가 높은 산업군에서도 2022년 이후 전체적인 고용 수준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지 않고 유지됨 • AI 투자가 단기적으로는 일자리 대체보다 고용 창출 및 경제 활동 활성화 효과가 더 큼 5. 결론: 미국 경제의 연착륙 및 지속 성장의 동력 • AI Capex 및 2차적 파급효과(고용, 소비, 생산)가 미국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고 고금리 여파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 • 과거 투자 사이클 사례상 향후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경기 하방 위험을 방어하는 핵심 엔진 역할 수행
샌디스크,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JPM) 1. 장기 공급 계약(NBM)을 통한 마진 구조 개편 및 경기 순환성 완화 • 총 8개 고객사와 바닥 가격 기준 약 94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NBM) 체결 완료 • 평균 계약 기간 4년 이상 및 바닥 가격 적용 시에도 약 80%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 확보 • 165억 달러 규모의 금융 보증을 바탕으로 월별 물량, 제품 구성, 가격 이행 보장 • 전체 비트 출하량 중 NBM 비중이 FY27년 50% 이상에서 FY28년 약 2/3 수준으로 확대되어 단기 가격 변동성 대폭 축소 2. AI 인퍼런스 워크로드 확산에 따른 NAND 시장 규모(TAM)의 폭발적 성장 • NAND 전체 시장 규모가 CY25년 약 700억 달러에서 CY26년 3,000억 달러 이상, CY27년 약 5,000억 달러 규모로 대폭 확대 • AI 인퍼런스 환경에서 지속성 KV 캐시 등 신규 워크로드 등장으로 데이터센터가 성장을 주도(CY26년 TAM의 약 50% 차지) • 업계 웨이퍼 생산 능력이 과거 고점 대비 약 30% 감소한 상태에서 높은 가동률 유지로 우호적인 수급 및 가격 환경 지속 3. 차세대 BiCS 로드맵 및 고대역폭 플래시(HBF) 등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 • 업계 최고 밀도의 BiCS10(332단 2Tb QLC) 샘플링을 계획보다 앞당겨 진행하며 메모리 밀도 60% 향상 및 웨이퍼당 비트 생산성 65% 증가 달성 • BiCS 세대 교체를 통해 웨이퍼 추가 증설 없이 연평균 27% 수준의 비트 생산성 향상 지속 • AI 인퍼런스 전용 메모리 플랫폼인 HBF(High Bandwidth Flash) 개발을 통해 HBM 대비 뛰어난 가성비 및 GPU 효율성 제시 4. 우수한 장기 재무 모델 및 적극적인 주주 환원에 따른 EPS 성장 가속화 • FY28~FY30 장기 재무 목표: 매출 성장률 mid/high-teens%, 매출총이익률 ~80%, 영업이익률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연평균 25% 이상의 고성장 EPS 구조 확보 및 잉여현금흐름 100% 주주 환원 방침에 따른 주식 수 감소 효과 누적 • 목표주가 $2,250 제시 및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삼양식품(00323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j1luC 2Q26 실적은 매출액 7,703억원으로 전년비 39.3% 성장, 영업이익 1,762억원으로 전년비 46.7% 성장.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773억원 부합. 매출은 해외 6,458억원, 내수 1,245억원으로 해외 비중이 83.8%까지 확대 지역별 매출액은 미국 판매법인 2,036억원 +9.8% QoQ, 중국 1,810억원 +8.8% QoQ, 유럽(네덜란드 법인) 805억원 +29.2% QoQ, 영국 법인 325억원 +115.2% QoQ, 일본 112억원 +13.1% QoQ, 인도네시아 103억원. 미국과 유럽, 영국을 중심으로 한 매출 성장에 환율 효과가 더해지며 외형 성장을 견인 주요 원재료의 안정적인 통제 등을 통해 원가 부담이 감소하며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된 점이 이번 분기 실적의 핵심. 다만 인건비와 물류비, 마케팅비 집행으로 판관비 부담은 확대되었으며 일회성 비용 50억원도 반영. 안정적인 원가 통제와 해외 매출 상승, 환율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회사의 원가 경쟁력을 재차 입증한 분기 3Q26 매출액은 8,546억원, 영업이익은 1,856억원으로 중국/미국 중심의 QoQ 성장 예상. 중추절 등 계절성 요인이 반영되며 중국 법인 매출이 성장을 주도할 전망. 1Q26에 이어 미국 유럽 영국 등 주요 법인의 외형 확대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비용의 2분기 선반영과 원가 경쟁력 기반의 수익성 개선이 하반기는 본격화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와 의외였어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빙그레(00008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TszMn 2Q26 실적은 매출액 4,421억원으로 전년비 7.9% 증가, 영업이익 697억원으로 전년비 160.1% 증가하며 컨센서스 245억원을 184.6% 상회. 비우호적인 내수 소비 환경으로 냉장 품목군은 바나나맛우유를 중심으로 부진이 이어졌으나, 이른 더위에 따른 냉동 판매 호조와 수출 확대, 미국·중국 법인의 성장이 외형을 견인 해외는 미국 +10% 이상, 중국 +30%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한 반면 베트남은 2Q26 일시적 약세. 수출도 동남아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양호. 이익 급증은 해태빙과 합병 효과가 본격화되며 원재료·물류 통합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나타난 데 기인. 1Q26은 합병 전 시점이자 비수기로 효과가 제한적이었던 반면 2Q26부터 가시화. 판관비 측면에서도 저수익 제품 관리와 SKU 정비, 마케팅비 절감을 병행하며 매출 증가 대비 판관비 증가폭을 제한 일회성 요인으로는 전년 2Q 격려금 50~60억원 소멸, 전년 해태 인수 관련 비용 부재, 수십억원 규모 관세환급이 반영. 3Q26은 해태 합병 효과와 저수익 제품 관리, 판촉·마케팅비 절감 기조가 이어지나 2Q26에 있었던 일회성 절감 효과가 부재해 증익률은 둔화될 전망. 매출은 8월 들어 더위가 빠르게 꺾이며 냉동 매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전년 소비 쿠폰 기저도 부담으로, 외형보다는 수익성 개선 중심의 흐름이 지속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농심(00437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RO0LZ 2Q26 실적은 매출액 9,561억원(+10.2% YoY), 영업이익 593억원(+47.6% YoY),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503억원 대비 17.8% 상회. 국내 법인 매출이 +1.8%에 그친 반면 해외 법인이 +30.6% 성장하며 전체 외형 성장을 견인. 소비 둔화와 경쟁 심화 등 어려운 국내 시장 여건에도 해외 사업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 영업이익에는 미국 상호 관세 관련 판결에 따른 관세 환급금이 분기 말 미국 법인 손익에 반영된 일회성 요인이 포함 별도 기준 매출 7,384억원(+6.4%), 영업이익 321억원(+4.2%), 영업이익률 4.4%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 고환율 고유가 여파로 인한 포장재 등 원가 부담 심화와 글로벌 광고비 집행으로 판관비 부담이 증가했으나 수출 비중 확대에 따른 매출 믹스 개선이 이익 증가를,견인. 3Q26 가이던스는 영업이익 600억원 이상을 제시하며 컨센서스 대비 높은 수준을 제시. 환율을 감안, 해외 라면 성장률을 20% 제시하는 가운데 2분기 대비,절감된 광고/판촉비 효과를 반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안녕하세요, 삼양식품 2분기 퀵리뷰입니다. 📍 2Q26 연결 매출 7,703억원(+39.3% YoY), 영업이익 1,762억원(+46.7% YoY, OPM 22.9%)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 1,796억원에 부합 - 해외 매출 6,458억원(+46.7% YoY)으로 성장 지속, 해외 매출 비중 83.8%까지 상승. 미국 2,036억원(+54.3%), 중국 1,810억원(+44.1%), 유럽 806억원(+61.0%) 기록. 영국 법인도 326억원으로 QoQ +116.5% 성장 - 미국은 Walmart·Costco·Kroger 등 Mainstream 및 Ethnic 채널 성장 지속, 중국은 간식 채널 및 온라인 판촉·마케팅 확대, 유럽은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신규 거래선 확대와 동유럽 신규 지역 진출 영향이 주요 성장 요인 - 매출총이익률 48.1%(+1.9%p YoY, +5.7%p QoQ)로 크게 개선. 고ASP 권역 매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달러 강세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 및 생산효율 개선이 긍정적으로 작용 - 반기보고서 기준 원재료 가격은 맥분 680원/kg으로 2025년 742원 대비 하락한 반면 팜유는 1,845원/kg으로 1,776원 대비 상승. 제분/제유/전분당 기업들의 납품 단가 하락으로 삼양식품의 원맥 매입가격도 하락해 원가 부담은 완화 - 반면 판관비는 1,944억원(+43.6% YoY)으로 증가, 판관비율은 25.2%(+0.8%p YoY) 기록. 주요 증가는 인건비와 광고선전비에서 발생. 급여·상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 합산 인건비성 판관비는 615억원으로 전년 동기 395억원 대비 +55.6% 증가.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인력 증가 영향 반영. 광고선전비는 403억원으로 전년 동기 229억원 대비 +75.9% 증가. 불닭뿐 아니라 1963 등 신규 브랜드 마케팅 및 Coachella 등 글로벌 캠페인 집행 영향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증가액만 합산해도 약 394억원으로, 전체 판관비 증가액 590억원의 약 67%를 차지 - 이에 GPM 개선에도 OPM은 22.9%로 전분기 대비 -1.9%p 하락 - 생산 측면에서는 설비 효율 향상과 가동시간 확대로 생산량 증가. 반기 기준 면류 가동률은 원주 101.1%, 익산 118.7%, 밀양 86.7% 기록. 밀양 2공장은 실질적인 Ramp-up 끝. 용기면 1개 라인이 아직 여유가 있지만, 중국 공장 가동 이전까지 여유를 두고 가동될 예정 - 중국 공장 준공 스케쥴은 변동 없음(2027년 1월) - 2분기에 관세 환급금 반영 없었음. 추후 반영 예정으로 아직 일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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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CCL 공급업체 Nanya Plastics, 2026년 9월 1일 출하분부터 CCL·Prepreg 가격 20~25% 인상 공지 - 회사는 글로벌 전자재료 시장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과 핵심 원재료 가격의 지속 상승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제시 - 특히 유리섬유 직물(Glass Cloth)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수급 격차가 매월 확대되고 조달 비용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 - 그동안 원가 상승분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으나, 현재 생산원가가 감내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안정적인 공급과 제품 품질 유지를 위해 판가 인상이 불가피함을 강조 (출처: Nanya Plast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08.14 15:32:57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7조 179억) A00766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799억(예상치 : 3,630억, +4.7%) 영업익 : 771억(예상치 : 752억, +2.5%) 순이익 : 597억(예상치 : 594억, +0.5%)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3,799억/ 771억/ 597억 2026.1Q 3,403억/ 672억/ 504억 2025.4Q 2,980억/ 565억/ 436억 2025.3Q 2,961억/ 584억/ 472억 2025.2Q 2,414억/ 421억/ 3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283
단기적 반등?
YTD로 봤을때, 최근 외국인의 코스피 매수세는 가장 강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