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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과 하이닉스의 평행선 최고점대비 -58%에서 반등
https://m.blog.naver.com/hismail38/224366176375 죽지말자 살아남자
Q : 어제 미장 하락은 채권때문 아닌가요? A : 채권때문에 하락했다고 보기엔 논리가 부족함 급락이 나온건 아센브레너 포트폴리오 위주, 애플, 테슬라, 구글 등 시가대비 높은가격에서 마감한 종목이 많음. 오히려 채권때문에 빠른리스크오프를 위해 시타델이 급하게 밀어버렸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
이걸 그럼 생각해보면 시타델은 아센브레너마냥 풀익스포져로 풀롱 칠 애들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시타델이라면 1. 한번에 왕창들어온 현물을 최대한 확정수익을 많이내기 위해 현물매도와 선물옵션헤징을 병행하며 급하게 밀었다. 2. 그래서 급락이 발생했다. 라는것이 합리적인 추측 같네요 자 그럼 이 추측을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생각해본다면, 기본가정 1. 현물매도와 선물옵션헤징으로 최대한 확정수익을 지었다 2. 아직 가진 현물이 남았다 3. 선옵 숏물량을 오래가져갈수 없다 = 롤오버비용발생 4. 풀헷징이후 현물매도+선옵매수로 헷징을푼다 = 현물매도로 가격하락이 추가적으로 발생한다 라는것이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생각되네요
목요일 개장전가격 ( 목요일 오후10시30분) 마이크론 793$ > 10%이상할인가 > 최대714$인수 물량 쏟아진가격 ( 금요일 오후10시30분) = 금요일 시가 = 919$ 그럼 714$인수 919$부터 시장가매도 시가 919$ 종가 816$ 금요일 미장 시가부터 던진건 시타델이 아니었을까? 왜 목요일장중에 안팔고 금요일부터팔았을까? 하루간 회계처리할시간이 필요했던걸까? 코인이라고 생각해보자 우리가 개구리방에서 장외물량을 사서 풀헷징걸던거처럼 시타델도 펀드인수해서 풀헷징걸어버린게 아닐까? 내가 시타델이었으면 1년동안 두배오를확률이 있다해도 하루이틀만에 투입자본의 15%~30%를 노리는게 합리적인것같음 그렇다면 시타델의 이후 행동을 생각해보자 내가 시타델이라면 (언제든 팔수있게) 내 계좌에 들어온 현물을 오랜시간 현선헷징을잡고 롤오버비용을 매번내며 천천히던질까?
저도 의견하나 남깁니다 (전적으로 트레이딩 관점입니다) 일단 어제 레오폴드 청산뉴스를 기점으로 강한상승이 나왔습니다. 이 시장은 5월4일부터 시작된 상승채널을 돌파하는 분출파형에서 고각으로 뽑아내는 상승에서 시작되었고, 시장의 유동성이 받쳐주지 못하는 지점까지 시장은 열심히 상승해왔습니다. 때 마침 전국민의 거대한 레버리지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일명 풍차돌리기하며 거대한 꿈을 키웠나갔던 한국시장은 이 ETF, 레버리지, 유동성 3가지의 요소에 가장 치명적으로 노출되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증권사에서는 각종ETF를 신설하며 신규회원을 모집했고, 정부에서도 ISA, IRP, 연저펀 등에서 증권사상품을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 개인들마저 개별종목으로는 대응이 어렵다고 생각했던것인지 코반레, 타반레, 솔탑투 등 ETF위주의 투자로 이동하였습니다. 7월2일경 이 상승채널을 깨고 아래로 크게 이탈한 음봉이 나왔습니다. 이날의 하락의 주요요인은 상하반기 ETF 리밸런싱이었으나, 장마감 당시 추가적인 홍콩ETF의 약 10조원의 매도물량이 있었고 이는 한국시장에서 감당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결국 이것은 상승채널을 이탈해버리는 장대음봉을 가져왔고, 눈치빠른 플레이어들은 먼저 시장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레버리지(단일종목레버리지, 홍콩ETF 등)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는 레버리지언와인딩이 시작되었고, 이는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하락은 추가적인 하락을 유발하였고, 펀더멘탈로는 설명되지않는, 오히려 차트로써만 설명이 가능한 움직임을 시장은 보여줬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우리는 오늘 ETF 자금유출입이 얼마냐? 가 주요한 논점일 만큼 시장에서의 플레이어는 사라져갔고, 자금을 움직이는 기관들만이 시장을 움직였습니다. 이 기관들은 그저 정해진 시간, 정해진 금액만을 위해 움직였고, 기계적인 매수와 매도로 호가창에서는 인간이 누르는 매수매도버튼향기가 느껴지지 않았던 적이 대다수였습니다. 하락이 이어질때마다 다음지지는 어디일까, 상승이 나오면 다음 저항은 어디일까 생각했습니다. 전부 맞았습니다. 그냥 이름만 떼면 코인이었습니다. 그냥 유동성으로 부풀려진 주식껍데기를 쓴 코인이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거대한 반도체 자금을 잡아먹기 위한 숏세력이 짜놓은 판이다'라는 관점에서 플레이 하였습니다. 이 숏세력의 플레이는 단순했다고 생각합니다. 레버리지와 유동성으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 7월2일 상승채널을 이탈한 날 이후부터 '일정구간에서 못오르게만 막으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시장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저항구간만 도달한 상태로 국장이 끝나고 미장이 시작되면 개장하자마자 물량이 시장가로 쏟아졌습니다. 간밤의 미장하락은 다음날의 국장에 그대로 반영되었고 그것은 넥장에서의 개인투매를 유발했습니다. '일정구간에서 못오르게만 막으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행위가 반복되었습니다. 트레이딩적 관점에서 봤을 때, 일정 구조를 파괴하는 하락이 나오게 된다면 시장은 쉽게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말로 시장의 급격한 추세반전을 위해 시장의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숏세력이 익절후 롱포지션 구축하여 롱수익을 내기 위해 적은돈으로 쉽게 올리려면 '구조적 파괴'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저는 매일 다음 하단의 극단은 어디일까 계산했습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7월30일에는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구조적 파괴'가 나타나며, 아래로는 조금열렸지만 위로는 크게열린 자리이기에 여기서 꺾어올린다면 '작은 돈'으로 채널상단까지 올릴 수 있는 '세력으로써 손익비가 극대화된 자리' 같았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관리하며 끝까지 버텼습니다. 이러한 하락추세의 반전을 위해서는 어떠한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금융권과 정부는 레버리지ETF만 걸고 넘어지지 적절한 트리거, 쇼맨십은 하나도 안보여줬습니다. 이는 레오폴드가 해줬습니다. 레오폴드가 청산되었다는 뉴스는 시장을 반전시킬 트리거로써 충분했고, 세력의 행동은 '익절=숏커버링, 롱포지션 구축=아센브레너 펀드인수'를 하는 형태로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중지 등으로 시장을 더욱 급격하게 상승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조금은 정상적인 상승범주 내에서 상승하게 만들었다면 상승폭도 완만했겠지만, 조정폭이 이렇게 급격한 수준은 아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결론입니다. 아직은 하락채널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상승파동을 최소한으로 되돌림을 준 후 추가적인 상승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힘을 받아서 장기적으로 더 올리기에 힘이 부족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액 숏 베팅해서 오버나잇했습니다. 그러나 최초로 하락채널의 최상단에서 종가를 형성해주었습니다. 당연한 논리겠지만 오늘 미국장이 상승해준다면 국장은 자동으로 갭으로 하락채널 위에서 시작할 것 같습니다. 갭으로 이 채널만 벗어나 준다면 위는 허허벌판이기에 추가적인 폭등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해지고 싶었는데, 행복해지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되돌아보면 이런 기반되는 사례들을 경험해봤기에 어제 미장시간에 레버리지불타기까지 밀어넣을수있지않았을까 싶네요
코인할때 배운것들이 주식판에서도 통용되네요 그냥 어제 미장부터 오늘 국장까지 코인판같았음 1010사태때 크래시난후 시장이 어떻게 회복했는가 이것이랑 이번사례랑 그냥 판박이수준임
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다들 큰 도움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 드립니다. 개인일정으로 못온 분들 특히 육아하면서 매매까지 하느라 바쁜 하나비, 개인 일정으로 못온 해랑달, 술병나서 못온 읍읍 다음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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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 홀딩했던 현물포지션을 손절하기 직전까지 약 4개월 동안 깊이 고민했던 내용입니다 손절이후 현재 포지션 없이 다시 심히 고민해봐도 다른 투자 대상에 비해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투자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급이 쏠려들어온다면 바닥에서 두세배씩오르기도하고, 수백개의 코인중에서 텐베거가 나올수도 있겠죠 근데 그게 제가 고른게 아닐것같다는 막연한 불안감, 인터넷짤로 보던 알트코인-90%의 주인공이 내가 될것만같다는 생각들과 코스피의 불꽃열차를 보면서 그냥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습니다 버티지 못한 패배자네요 우울한 주말입니다
욕 먹을 각오하고 한 마디 하겠습니다 그냥 코인자체가 제 생각엔 1. 미국 중국 패권전쟁으로 인해 비트코인을 미국이 효과적으로 뺐어오기 위해 etf 출범함 미국이 삼(15k—>60-70k) 2. 트럼프 당선 기대감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올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전세계에서 삼(60-70k—->126k) 으로 상승 사이클이 진행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인제는 1. 중국은 인제 금 은으로 전략적 자산 비축을 함 이마저도 좀 차익 실현함 2. 트럼프는 택사스 보궐 선거에서 질 정도로 지배력이 약해졌음 따라서 크립토 자체가 매력적인 자산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재화 정도라고 생각함 여기서부터 현물로 모아가라는 소리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함 그냥 모든 반등마다 팔아야되는 자산이라고 생각함 정말 많이 반등하면 cme gap인 84.5까진 가겠지만 이 마저도 팔아야되는 자리임 인플레 감안하면 30-40k 정도가 장투물량 모으기 좋을 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다들 성투하세요
살아남자
낭랑화신 어록정리 2025.11.29 잔파도를 먹지말라. 장이 안좋을때 트레이더는 쉴 줄 알아야한다. 압도적인 노력을 해야 목표에 도달한다 하반기 코스닥 달려주면 바이오도 더 갈거라 반도체랑 바이오로 포트 구성해야하나? 2025.12.04 시장의 유동성이 부족하다 미국이 돈 풀어도 신규 유동성이 소수 섹터에 집중될 것 같다 로봇도 AI, 변압기도 AI. 반도체도 AI 투자 수혜. 내가 집중하던 크립토 시장이 대 AI 시대에 매력이 있을까? 눈앞에 표기된 APR보다 큰 그림을 보고 AI에 투자하는 수익이 더 좋을 것이다. 26년에도 ai는 간다.. 27년에도 간다. 주가는 요동쳐도 산업은 계속 간다. 알바트로스님이 그러셨다 리스크를 관리하되 컨빅션이 있는 자리에서는 강하게 베팅하라고. 가격은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트럼프 관세빔 다음으로 컨빅션이 생기는 자리로 느껴진다. 오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 갖춰져있는데 시장은 과하게 비관론적이다. 코스닥, 하이닉스 등 국장도 내년까지 한 파동 더 갈 것이고 아직 버블은 멀었다. 지금 비싸다 비싸다 하는 사람들이 포모를 못 이기고 올라타는 타이밍이 고점이다. ( 에코프로비엠, 금양을 보며 2차전지 버블의 최고점을 돌이켜보자 ) 2025.12.10 버블 국면에서 마지막 금리 인하 이후, 주가 평균 21개월 랠리 2025.12.25 실물 1등 카리나는 신이에요 설윤이랑 워뇨띠도 진짜 다른 세계 사람입니다.. 2025.12.30 저에게 너무 고마운 자산 시장이고, 사토시에게 항상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서 만족하고 돌아오는 26년에는 조금씩 놓아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도권에 편입되어 개미가 먹을 룸을 기관이 먹기 시작했다 AI, 로봇, 우주에 모든 유동성이 집중된다 과세가 1년밖에 남지 않았다 를 감안했을 때 반드시 상당 부분을 이제는 다른 시장에 투자해야 합니다. 농담이 아니라 26년에 비트코인은 구리보다도 매력이 없는 자산이 되지 않을까요? 서울 부동산은 이제 몇년간 공급이 없어 상승만 할거고.. 지인이 해주신 말씀을 빌리자면 꿈의 크기가 주식이 코인보다 압도적으로 큽니다. 2025.12.31 국장에서 내년까지 바짝벌고 다시 달러 사고 해외 자산 매수하기 2026.01.06 영익순위와 시총. 느낀바가 큰 자료. 가격말고 상황을 보자 2026.01.07 반도체 이번 상승은 에코프로급 버블이 나와야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점에 팔 생각하지말고 꺾일때까지 홀딩 및 무한 불타기. 없어져가는 사다리들 속 마지막 남은 슈퍼 반도체 사다리입니다. 2026.01.08 반도체에서 대규모 증설 뉴스는 대부분 고점 근처 다만 AI 슈퍼사이클 아래 공급이 증가하더라도 수요가 너무 높아서 당분간 걱정이 없다는 논리 근데 공급과잉 시점이 많이 미뤄진거지 안 온다는게 아님 주가는 앞에서 말했듯이 항상 선행하기에 엑싯 타이밍도 슬슬 생각 해봐야함 로봇 방산 조선 우주 등 섹터에 적당한 재료만 있으면 이 매수력이 반도체에서 나와 퍼질 것임 2026.01.13 최소 2월까지 아무 걱정없이 달리면 된다고 생각함 목요일 대법원 관세 판결, 엔화 이런거 그냥 다 노이즈 반도체로 시작한 장 반도체로 끝날거라 생각하고 국장서 상반기에 벌고 다시 해외에 반드시 나가야 한다는걸 잊지마.. 달러가 좀만 눌려주면 좋겠는데 환율은 어렵네요 2026.01.23 코닥레 오늘 급히 매수 하이닉스 + 코스닥 레버끼고 가만히 앉아서 당일 힘 좋은 테마 단타치며 당분간 지내보겠습니다 고지능 플레이 하시지 말고 일명 뇌빼기 기법이라고 하죠 일반 개미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개미 털어먹고 싶어하는 기관들은 어떻게 행동할지만 생각 하닉은 그리고 반드시 한 번 더 갈거니까.. 2026.01.26 반도체 소부장 몇개에 바이오들 랠리가 당분간 이어질 것 같은데 코스닥 폭탄돌리기 게임이 비로소 오늘부터 시작된거임 가는 놈이 더 가고. 자신 없으면 지수 etf라도 담고 포모치료 해야함 코스닥 랠리 3일정도 세게 하고 29일 삼전 하닉 실적 발표하면서 다시 반도체 랠리 2월 중에 코스닥 코스피 가는 놈이 더간다! 하다가 진짜 버블 크게 오고 끝날지도? 순환매 도는거 단타치면서 하닉 수량 계속 늘리는 중 2026.01.30 코로나 때에 이어 2번째 겪는 대불장인데 이럴 때는 홍대병 걸리지 말고 시장의 흐름에 맞춰 빠르게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 주변 전업 주식러들보다 코인판에서 넘어온 주식 뉴비들이 수익률이 더 높은 케이스, 시장 주도주를 일단 사놓고 공부해서 시장 흐름을 쫓아갔기 때문 숫자랑 산업 밸류체인 다 파악해야 주식을 사는 게 아니라 남들이 많이 사고 싶어 할 것 같은 걸 먼저 사서 아비트라지 하듯이 다음 타자에게 넘겨버린다. 쇼츠화된 이번 시장은 그들에게 더 잘 맞았다. 가는 놈이 더 간다는 걸 사실 본인 스스로는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수익 중 대부분은 시장이 주는 것이고 잘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어렵게 투자하지 말자. 시장 생각의 평균 매크로도 보긴 보는데 당분간은 큰 악재가 터질 건 별로 없어 보인다. 미국 중간선거 11월 이후의 시장에서는 좀 조심하며 투자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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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목표 100만불벌기 15억벌기 260428 12:50 기준 51600 /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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