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Статистика머니스택 채팅방 : https://t.me/money0stack9chat 머니스택 공지방 : https://t.me/money0stack9Notice 코인웃짤 시즌2 : https://t.me/coinsmileV2 아직 정체성이 없는 채널입니다 언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그럴일 없게 열심히 운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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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스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랜 고민 끝에, 지난주를 끝으로 4년 1개월간 함께 했던 디스프레드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유를 풀자면 괜히 길어만 지니 짧게 말하자면, 이쯤이면 한번 스스로 새롭게 달려나갈 목표를 다시 세워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해왔던 지난 4년이 누군가는 짧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막상 초등학교를 제외하면 가장 오래 몸담았던 조직일 만큼 긴 시간이었더라구요 ㅎㅎ 업계 첫 커리어를 이곳에서 시작했는데, 지금 돌아봐도 정말 좋은 결정이었고 배운 것만 가득 안고 나옵니다. 덕분에 좋은 분들도 정말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수많은 동료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도 정말 가득 애정을 담아 함께 해왔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교토에 와서 여러 생각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같은 큰 질문은 물론이고, 돌아가면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같은 현실적인 고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복잡한 생각은 일단 최대한 내려두고, 돌아간 후에는 여러 분들을 최대한 많이 만나보며 다양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그렇게 지내보려고 합니다. 지난 4년간 한 팀 안에서만 보던 시야를 좀 넓히고 싶은 마음도 크거든요! 채널도 잠시만 숨을 고르고자 합니다. 아마 글도 쓰고 목표도 재점검하면서 앞으로 살 날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해볼 것 같아요. 혹시 앞으로 채널에서 어떤 얘기를 다뤄줬으면 하는지, 아쉬운 점이 있다거나 하면 남겨주세요! 생각 정리하는 동안 함께 잘 읽겠습니다 :) 항상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ttps://x.com/MoneyStack9/status/2080495240331596164
Level of public communication 대중과의 소통 수준 Material or unjustified increases in token supply or changes to tokenomics 토큰 공급량의 부당한 증가나, 토큰 경제 모델의 변경 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은 어떤 대형 사고나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반드시 그와 관련된 경미한 사고와 사소한 징후들이 여러 번 나타난다는 통계적 법칙입니다. '1:29:300의 법칙'이라고도 불립니다. 1:29:300의 의미 미국의 보험회사 감독관이었던 허버트 윌리엄 하인리히(Herbert W. Heinrich)가 7만 5천 건의 산업재해 사례를 분석하여 1931년 저서 《산업재해예방》에서 발표했습니다. 1 (중대재해): 사망자나 중상자가 발생하는 1번의 대형 사고 29 (경미한 재해):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는 29번의 작은 부상/사고 300 (사소한 징후/아차사고):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고가 날 뻔했던 300번의 잠재적 위험 징후 https://x.com/MoneyStack9/status/1995678881853104261?s=20 https://x.com/MoneyStack9/status/2054872284519952629?s=20 https://x.com/MoneyStack9/status/2064677006684684486?s=20 https://x.com/MoneyStack9/status/2062364508686086239?s=20 난 진짜 목소리 열심히 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inance , $ACX $LSK $STX 유의 지정 ✅
4/ 트럼프 재임, 다신 없을 전성기에 USD1과 WLFI는 어떤 행보를 보일까? 스테이블코인 산업이라는게 한번 자리 잡아놓으면 계속 단물만 쪽쪽 빨아먹는 산업같지만, 그 자리까지 가는게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에요. 아직까지 USDC도 몸부림치고 있을 정도니까 그렇기에 USD1과 WLFI는 지금과 같은 $WLFI 재원을 필두로 한 마케팅 페이즈가 끝나가는 시점에 다가오는 것 같은 지금, USD1은 '트럼프 재임이 끝나더라도 어떻게 USD1이 지금…
약스포) 야밤에 나홀로 호프 후기 (줄거리 스포는 없는데, 감상에 큰 방해가 되는 내용) 이거를 스토리로 이해할려고 하면 이딴 괴작이 있다고?? 싶지만 그냥 와 이걸 이렇게 비트네 ㅋㅋ 와 이걸 내가 생각한 그대로 가네 ㅋㅋ 이런 눈으로 보면 그냥 이만한 영화가 없음 내 기준 1분에 한번씩 '와 스토리가 이렇게 흘러간다고..? 와 여기서 이딴 대사를 친다고?' 하는걸 심어주는데 이러는 와중에도 스토리에 몰입하려고 노력하면 도저히 편하게 볼 수 없고, 그냥 아 이런 영화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이만한 재미가 없는 작품.. 뭐랄까 영화를 서술의 유기성으로 보는 게 아니라, 그냥 별 이야기를 다하는 하나의 플랫폼으로써 봤던 사람이라면 너무 재밌어 할거 같고, 그거보다는 개연성을 중요하게 보면 재미 없게 볼 것 같다. 거미집이라는 영화 볼때도 좀 비슷하게 느꼈음 나도 끝까지 의심하다가 마지막 즘에는 '아 그냥 대놓고 이해하지 말라고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너무 재밌게 봤다..
☠️ 1세대 브릿지 올브릿지 코어 해킹 서클이 통합되기 전, 스택스 생태계 메인 브릿지였던 올브릿지가 해킹당했습니다. 약 1.65M 규모이고, 아직 공식적인 원인 발표는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서클 통합 안했다면 나도 피해입을 뻔 했던건데..... 하 진짜 크립토 아직도 좋기는 한데 이럴때마다 밉고싫고짜증나고증오하고혐오하고힐난하고비난하고서운하고화가나고열이받고맘이식고그러네... 아!!!!!!!! https://x.com/Allbridge_io/status/2078932561036722319
3/ $100불치 온도 기반 주식을 사면 $10불 준다! 쏘 심플 태스크! 마이이더월렛 웹에 접속(기존 지갑 그대로 사용 가능, 추가 설치 필요 없음)해, 100불 이상의 온도 기반 주식을 사고 14일동안 홀딩하면 $10 USDC를 지급합니다! (일단 지금으로써는 다계도 안막혀있는거 같음..) 직접 해본 결과, 지갑에 돈만 있으면 참여까지 10초 컷이에요. 이외에도 1. 매 시각 정각마다 선착순으로 250불 이상을 스왑한 15명에게 $5 USDC를 주는 이벤트 2. 0.15 ETH 이상을 주식 토큰으로 스왑하고 30일 이상 보유하면 $25를 주는 레이어3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에요. (현재 1000명중 118명 참여 완료, 아마 하면 무조건 될듯?) 💡 요약 MEW 포트폴리오 접속 후, 0.15 ETH 이상을 정각에 스왑 후 한달 이상 보유하면 최대 $5 + $25 + $10 = $40 획득 가능! 🚚 $40이면 그래도 6만원이니까 0.5 쿠팡물류센터거든.. 절대 작지 않다. 거기에 아직까지 참여자도 많이 없어서 적당한 수준 다계도 용인될 것 같아요 5분이면 완료 가능한 작업, 주말에 한번 참여해보도록 해요! 다들 행복한 연휴 되세요~ https://x.com/myetherwallet/status/2076766906153873685 #MEW #KOL
2/ MEW에서 누가도라와아앗게~ 그랬던 MEW가 돌아왔습니다! MEW는 무려 2015년에 시작한 최초의 이더리움 월렛인만큼, 그 레거시가 확실했고 이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는 너무 아쉬웠단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대대적 개편 + 대규모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규모도 꽤나 크고, 참여 조건도 합리적이에요! (다계도 가능한듯 👀) 굳이 지갑을 다시 민다기보다, 내 포지션을 쉽게 볼 수 있는 대시보드처럼 만들어놨어요. 군더더기 없는 느낌? https://app.myetherwallet.com
1/ 💀 틀주의) 이 UI/UX 아는 사람..? 요즘이야 뭐 OKX니 래비니 편한 월렛이 정말 많이 나왔지만, 옛날옛적 라떼에는 마이이더월렛이라는 지갑이 있었더랍니다. 지갑계의 MC메타 포지션으로, 만들면 JSON 파일도 주고 요즘은 당연히 브라우저 확장자로 지갑이랑 상호작용 할 수 있지만, 나때는 그런것도 없었다~ 이말이야 주로 ICO에 참여할 때 요 지갑을 사용했더랬죠.. 같은 요양원 동지들 있나..
스타테일도 크립토 카드 출시? 바야흐로 대 크립토 카드의 시대, 소니움 개발사인 스타테일도 카드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요즘 스타테일이 제일 열심히 하는 건 소니움 외에도 JPYSC라고 해서, 렌딩하면서 돈을 벌어오는 엔화 스테이블을 빌딩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사업하려면 사실 카드만한게 없긴 해서 어쩌면 이쪽 진출은 당연했을지도? 뭐 그건 그거고, 우리 입장에서는 혜택 좋은 카드가 짱이긴해.. 어쨌든 스타테일이 일본 커넥션은 꽉잡고 있으니까, 캐시백 1타까지는 어렵다면 일본 내에서 압도적 혜택 가진 카드로 자리잡으면.. 해볼만한 승부일지도 🤔? 웨이트리스트 받고 있으니, 평소에 일본 좀 가시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 https://app.startale.com/cards
폴리곤 랩스, 정리해고 사실 원래 예전부터 꽤 말이 돌았던 내용인데, 폴리곤 랩스는 coinme라는 중소형 atm 기반 온오프램프 회사랑 시퀀스라는 월렛 개발사를 인수하고, 우리는 이제 페이먼트 결제 서비스에 집중한다! 라고 얘기하고 다닌지 꽤 됐습니다. 대략 30% 정도의 감원.. 요새 들리는 소식은 다 해킹 or 감원 or 종료 요런 느낌이야.. 😭 빼았긴 코인판에도 봄은 오는가.. https://x.com/WuBlockchain/status/2077759966786777423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신설... 내년부터 코인 과세 진짜 오는구나 .. 진짜 코인 왜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017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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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임박(오후 8시) - 스톡코인, 오픈AI 프리 IPO 오픈! (화리 10자리 이벤트) 요약: 약 1,300불에 거래되는 OpenAI의 사전 IPO 를 900불에 진행! / 근데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꼭 참여할 사람만! 앰버 그룹이 시드라운드를 리드한 스톡코인에서 OpenAI 프리-IPO를 열었습니다. 현재 바낸 퓨처 기준 $1,300 수준에 거래되는 OpenAI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총 300주까지 청약 세일을 요청할 수 있고, 사전청약에 참여 신청한 총량 중 600주를 나눠서 배정받게 됩니다. 이전 SpaceX 청약도 깔끔하게 잘 끝냈고, 일종의 프로모션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에요. ✍️ 꼭 읽어야 할 주의 사항 1. 청약 마감이 내일 오전 11시인데, 그 전까지 KYC + 입금이 완료되어야 함 (제가 9시까지 당첨 여부 연락드리면, 바로 KYC 하시고 청약까지 가능하신 분들!) 2. 앰버그룹 시리즈A는 맞지만, 아직 초기 거래소인만큼 적당한 금액까지만 청약하기 3. OpenAI가 나스닥 상장(26년 말 ~ 27년 초가 시장 예측치)때까지 기다려야 함. 급한 돈은 들어가면 묶이고, 혹여 AI 버블이 터져서 900불 밑으로 갈수도 (2차 시장 오픈 가능성도 있음) 4. 시간이 없다! 9시까지 제가 당첨 여부 말씀드리면, 참여까지 시간이 촉박해요!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만 5. 스톡코인 KR 커뮤니티 입장 + 트윗 팔로우하고 구글폼 작성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주당 가격이 비싸서, 큰 돈 안하구 1주 ~ 10주만 사도 지금 현재 1주당 400불씩 차액 기회가 있는 셈이니, 적당히 놀고 리스크 크지 않은 선에서 청약 참여해보는 건 좋다구 생각합니다! ➡️ stockcoin 화이트리스트 신청 구글 폼 ➡️ 스톡코인 x OpenAI Pre-IPO 페이지 #stockcoin #kol
AI가 발전하기 전까지는 크립토에서 한 분야, 하나의 믿음을 깊게 파는 게 틀린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아비트라지든, 온체인 트래킹이든, 밈코인이든 한 분야에서 경험과 데이터를 오래 쌓는 것 자체가 분명한 진입장벽이었기 때문임 그런데 AI가 발전한 이후부터는 이 전략이 무조건 정답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자주 듦 크립토에서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무궁무진함 아비트라지, 온체인 분석, 밈코인 트레이딩, 리서치, 아티클 작성, 데이터 분석, 간단한 봇 제작까지 과거에는 각각의 분야를 처음부터 배우는 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기본적인 수준까지 따라잡는 난이도가 말도 안되게 낮아졌음 물론 AI를 쓴다고 바로 초고수가 되는 건 아님 결국 실전 경험, 감각, 판단력, 리스크 관리 같은 부분은 직접 부딪히며 쌓아야 하는건 변함 없음, 다만 예전에는 입구를 찾는 데에만 몇달이 걸리거나, 그 세계가 존재하는지 아는 것에만 수없이 많은 시간이 걸렸다면 지금은 며칠 만에 입구를 통과할 수 있게 됐다는 것 크립토의 트렌드는 계속 바뀌어왔음 아비트라지에서 온체인 펌프앤덤프, 해킹과 보안, 밈코인, 에어드롭, 예측시장, 토큰화 주식까지 돈이 몰리는 곳은 계속 이동함 그런데 자신이 잘하는 분야의 차례가 다시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입을 벌리고 있는 건, 지금처럼 변화가 빠른 시장에서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식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한 분야를 깊게 파는 능력은 여전히 중요함 다만 이제는 깊이만큼이나 새로운 분야에 빠르게 진입하고, 가능성을 검증하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빠져나오는 능력도 중요해진 것 같음 결국 AI 시대의 경쟁력은 모든 분야의 초고수가 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기회가 보였을 때 남들보다 빠르게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능력에 가까운게 아닐까 예전에는 전문성이 하나의 분야를 얼마나 오래 팠는지로 증명됐다면, 앞으로는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얼마나 빠르게 다른 분야에 이식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는거지 하나의 믿음을 버리라는 이야기는 아님 다만 내가 믿는 분야가 다시 유행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보다, AI를 이용해 계속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바이낸스 🤝 USD1 OI에도 배율 도입 ㄷㄷ 바이낸스 선물 or 마진 페어에 300 USD1 이상 OI를 유지하는 경우, 1.2배 보너스 배수 지급! 이게 진짜 괜찮은게, 300 USD1 이상 USD1을 포지션을 잡고 있으면 마진이나 선물 계정에서 USD1 를 들고만 있어도 보상이 다 뻥튀기되는 거라서 USD1 파머라면 변동성 없는 페어에 1배로 포지션 열어두면 꿀이랍니다 ps: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USD1이 이렇게나 많이 퍼줄거면 '앞으로도 퍼줄거니까, USD1으로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올 한해는 푸근할꺼에요~' 라고 하는 장기 확신을 주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어 👀 그러면 이벤트 끝날때마다 USDT,USDC <> USD1 안 옮기고 푸근하게 계속 올한해 믿고 파밍할 수 있게 되니까? USD1 파머들은 꼭꼭 OI를 열어놓도록 해요!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a49a60018f33454bbdf6bae58b766b6f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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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제가 왜 Top 11 랭커인데요.. 사실 알고 있습니다. $AXL 10계정 스테이킹했다가 가루됐거든요... 저거 2배 가도 멘징은 어려운데.. 여러분들한테 $QUID 세일을 소개하기는 장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애매하다고 생각하고 넣은건데, 왜 다할당해주는데.. 나 무섭다.. 뭔가 나혼자 이렇게 해서 잘한게 손에 꼽는데 두렵다 11배 청약의 힘을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