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s Research (AI & WEB3)
Статистика리서치한 정보를 끄적이는 방 Web3 game TMI위주로 공부 래퍼런스 체크용 채널 요즘은 바이브코딩에 빠져있음 포켓몬 봇 개발자 채팅방: https://t.me/myuguild 문의: @moon_ys_yu #GAMEFI #P2E #WEB3GAME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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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한국 채팅방에 채팅 몇천개가 쌓여있길래 가봤더니 굉장히 핫해져있음 https://t.me/oasyskrc
1카톤 성공
다 뒤진 KAITO 에 새로운 캠페인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70,000 짜리 캠페인으로 보상은 꽤 높은 편인데, 특이한 점은 "NEXT SCENE KOREA" 라는 특별 챌린지 섹션이 있네요. 비디오 생성형 AI 구독중이신 분들은 아래의 조건들 잘 확인해보시고 참여 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보이네요. https://kaito.ai/studio/camp_0f38a999b2bb
아아... 비콘 이녀석.... 결국 이렇게 됐구나😪 자금 조달에 실패해서 팀 인원 줄이고, TGE를 무기한으로 미루며 게임 완성에 집중하겠다는 공지가 떴네요... 😪 썬셋은 아니지만은... 아무래도 이 시점에 추가투자 넣는 사람들은 구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비콘도 꽤 오래된 프로젝트다보니 이렇게 된듯 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얘 아비트럼 TGE 전쯤에 나와서 비콘 플레이 다계정 돌렸던 사람들은 이후 계정당 아비트럼 875개씩 얻어걸렸음..…
아아... 비콘 이녀석.... 결국 이렇게 됐구나😪 자금 조달에 실패해서 팀 인원 줄이고, TGE를 무기한으로 미루며 게임 완성에 집중하겠다는 공지가 떴네요... 😪 썬셋은 아니지만은... 아무래도 이 시점에 추가투자 넣는 사람들은 구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비콘도 꽤 오래된 프로젝트다보니 이렇게 된듯 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얘 아비트럼 TGE 전쯤에 나와서 비콘 플레이 다계정 돌렸던 사람들은 이후 계정당 아비트럼 875개씩 얻어걸렸음.. 아비트럼 뽀찌만 약 천불어치) 전문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오늘 The Beacon의 미래에 관한 중요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저희는 게임을 완성하고, 구상했던 생태계를 구축하며, 건전한 토큰을 출시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음에도 현재의 불리한 시장 환경에서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추진할 만큼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The Beacon이 이 시기를 버텨낼 가능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회사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그 결과 당분간 개발 속도도 느려질 것입니다. 팀은 운영에 꼭 필요한 최소 인원으로 축소되고, 필수적이지 않은 모든 업무는 중단됩니다. 스튜디오는 The Beacon이 성공할 가능성을 가장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한 단 한 가지에 전적으로 집중합니다. 게임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은 자원을 개발에 집중하는 동안 다음 항목들은 계속 보류됩니다. 미뤄지는 것들 - TGE(토큰 발행) - 마켓플레이스 - 생태계 관련 계획 - 기타 비핵심 사업 게임이 의미 있게 보여줄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고 앞으로의 방향이 더 명확해질 때까지 새로운 로드맵이나 TGE 날짜를 발표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그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도 없습니다. The Beacon이 종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유한 자원을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 투입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축소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훌륭한 게임을 완성하고 시장 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하게 합리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The Beacon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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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Dex Day with ReboundX 루마페이지 오픈 감사하게도 많은 이스포츠 트레이딩의 오리지널격이 된 콘텐츠를 KBW에서 더욱 크게 구성하게되었습니다! 아직 공개 안 된 파트너들부터 자리잡은 "진짜" 1티어 프로젝트들과 더욱 거대하고 파격적으로 온오프라인 혜택도 준비해보았습니다! Perpdex섹터는 RWA를 업고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 중 트레이더 라인업, 굿즈 라인업, 행사 이벤트 부스 소식은 일단 신청해두시고 확인하기! 참가 프로젝트 라인업 Variational, Lighter, Aster, Extended ??? / ??? / ??? / ??? 곧 공개 정보 일시: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위치: 서울 강남 · 상세 주소는 승인자에게 개별 공개 인원: 600명 (승인 전용) Event Highlights -스폰서별 부스 & 체험 -프로젝트 토크쇼 -트레이딩 컴페티션 -특별 래플 -VIP 트레이더 네트워킹 -프로젝트 네트워킹 Raffle Prizes 1. 부스 각 팀별 제공 굿즈 및 ReboundX 1주년 & Perp DEX day 기념 굿즈 총 1000+ 2. Iphone 3. 다이슨 드라이어 4.명품 카드지갑 5.커피머신 6.소니 헤드셋 7. 최신식 키보드 Notice 본 이벤트는 승인 전용 행사이며, 정원은 600명 한정입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ReboundX 터미널/ 리베이트 사용 유저가 우선 선정됩니다.) 승인을 위해 ReboundX 회원가입하신 이메일로 Luma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Luma 페이지(링크) ReboundX: Twitter (X) | Telegram | Website
[지스타2026] 지스타 사상 최초 '3N2K' 모두 불참…대형 게임사 빠진 자리 中·AI가 채운다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13500192
어제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시간당 100개씩 떨어지는 날이라 왕복 4시간정도 걸려서 유성우 보고 왔습니다. (화악터널 쌈지공원) https://www.youtube.com/watch?v=2tdYD8zA1LA 실시간 스트리밍도 있던데,, 날씨도 너무 좋아서 간만에 밤공기 쐬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소원빌 때 100억만 20번 외치고 옴. (누구랑 갔는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T1 홈그라운드 에디션은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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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AI크리에이터 아카이빙 자료 https://promwat-archive.onrender.com/
깊은 고민끝에 문유님을 고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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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에 대한 정의 https://youtube.com/shorts/V-di8SEM8nU?si=YK_ok1EoKaKWI_uu 엇박론ㅋㅋㅋㅋㅋㅋ개웃김 @매실
https://t.me/Bot_BFox 온동네 공시와 실적과 기타등등을 다 긁어오는 봇 (매우 미완성) 아직 개선을 1달은 더해야할거같은데, 국내공시는 꽤나 잘 나오긴 하거든요..? 해외쪽 공시를 계속 최적화 해보고 있습니다. 알림 켜두면 하루에 수백개씩 가니까 ㅎㅎ.. 제 트레이딩 터미널 서버랑 같은 서버라서 오만게 다갈거에요. 올려놔야 더 열심히 만들거같아가지고ㅋㅋ;
AI를 쓰면 쓸수록 언어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원래는 "a에 이런 문제가 있으니, 00 사례처럼 b를 접목시켜보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말을 걸었는데, 요즘은 "a찐빠낫는뎅 b먹여봐" 로 끝난다. 어차피 AI가 알아서 캐치하니까. 문제는 이게 반복되니까 어두 어미가 점점 뭉개지는 것. "그거 그렇게 해줘", "모르겠다 니가 알아서 해줘!" 이런 말투가 입에 붙고, 사람 상대로 얘기할 때도 어휘능력이 ai에게 하는 것처럼 말하게 된다.심지어 말하다 보면 나도 내가 뭘 말하려는지 길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독해력도 마찬가지, 압축된 말을 압축된 대로 알아듣는 데 익숙해지고, ai보고 그냥 알아서 해줘! 가 반복되다보니 긴 문장이나 복잡한 문맥은 점점 귀찮아진다.
야핑뉴시즌 요약 - 카이토 AI가 Kaito Katalyst를 발표, 프로젝트가 마인드쉐어/클릭/가입 등 실제 성과에따라 크리에이터에게 보상하는 새로운 리워드 형태. - TGE 프로젝트 대상으로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환불 가능한 보증금과 토큰풀/베스팅을 사전에 공개해서 크리에이터(야퍼)들이 자신이 벌어들이는 금액과 받는 시기를 명확히 알 수 있음 - 보상중 80%는 성과 창출 크리에이터에게, 20%는 $KAITO 스테이커와 홀더들에게 분배. 한마디로…
연태여행 끄적임 귀뚜라미를 키우는 라이브펍이 기억에 남음. 옆에 앉은 25살 남자애랑 친해져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1. 일본은 과거 중국을 침략했지만 입 싹 닫고 뻔뻔하게 나오는 게 싫다. 2. 대만, 홍콩에 대해 물어보니 중국의 자치구? 성? 중 하나일 뿐이고, 그들은 금방 우리 중국에 안정될 것이다(?)라는 식으로 얘기함. 이 대목에서 상당히 뿌듯한 느낌으로 중국이 짱이다라는 중화사상을 강하게 보였음. 3. “미국이 가만두지 않을 텐데?”라고 하니 일본을 상당히 견제하는 성향을 보임. 미국은 그러려니 하는데, 일혐이 상당한지 일본이 자꾸 귀찮게 군다~라는 식으로 대화가 기승전 일본 싫어였음. 4. “한국은 어떻게 생각해?” 갑자기 폰을 꺼내더니 韩어쩌구 어플을 켜서 보여줌. 온갖 한국 넷플, 숏폼, 예능 등이 우르르 나오더라. 개재밌다고, 자긴 송중기 좋아한다고 함. 그러면서 너네 남남북녀 아니냐고, 남쪽의 남자들이 키가 크고 잘생겼고 북쪽의 여자들이 예쁘지 않냐고 말함. 이걸 우째 아누 ㅋ 아무튼 한국은 무지성 찬양하면서 좋아하던데 리짜이밍도 아냐고 물어볼 걸ㅋ 5. “한국은 전쟁이 나도 걱정하지 마라. 중국은 한국을 좋아하니까 지켜줄 거다.” 대충 이런 뉘앙스의 말을 했다. 약간 “짱짱 중국이 너희를 지켜줄게 ㅋ” 같은 느낌이라 이런 인식이 이 친구 개인의 생각인지, 아니면 대부분 갖고 있는 생각인지는 모르겠음. 한 명의 중국인과 나눈 대화만으로 중국인 전체의 생각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여행하면서 만난 로컬과 술 한잔하면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그 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아주 조금이나마 직접 엿볼 수 있다는 게 흥미로웠음. (근데 노스도 한국 아닌감? 걔넨 안지켜주나 ㅋ) 아 그리고 지 혼자 딸기에이슬을 맥주에 말아먹고 개취해서 자꾸 데려다 준다하더니 옆으로 걷다가 자빠지길래 모르는 척 하고 도망갔음.
옵텍이 개날아감 $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