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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_090корейски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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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EN DELIVERS HORIZON 1 TO MICROSOFT AND ACHIEVES NVIDIA EXEMPLAR CLOUD STATUS ON GB300 NVL72 ...

  • 레퍼럴은 나눔이 아니라 부탁아닝교..?

  • 무슨수를 써서라도 셀퍼럴하세요

  • 13 авг.7122010

    nado 볼륨순으로 레퍼럴 준다고 조슈아 욕하는 사람들이 앤트로피 뷸륨순으로 레퍼럴 준다는거 보니 역겹구나

  • 오픈소스 이용한 사이버 공격이 많아질 수록 보안은 더욱더 중요해질것 프론티어 쓰면 해결된다는 주장은 이미 의미 없어졌고, 결국 오픈소스 / 프론티어 두 진영 같이 나아가야함 오픈소스가 발전하면 프론티어가 발전하고, 프론티어가 발전하면 오픈소스도 발전하는 양성피드백 구조 이에 따라 오픈소스 발전에 따른 보안의 중요성은 필연적일수도

  • 12 авг.1 19977

    그리고 좋게보고 있는 네오클라우드에 버리가 숏친건 별로 걱정이 안되는게... 일단 레오폴드랑 비교했을 때, 버리가 운용하는 자금은 비교도 안될정도로 적음 + 레오폴드가 털린게 결국 포지션이랑 사이즈를 공개했기 때문인데, 마찬가지로 버리도 당할 가능성도 있음 무엇보다도 레오폴드 물량을 씨타델이 먹었고 그 중 네비우스가 꽤 높은 비중인데 이걸 대놓고 숏쳤다는건 씨타델이랑 반대로 가겠다는건데... 흠... 주가를 떠나서 앞으로 버리의 흐름을 지켜보는 것도…

  • 11 авг.1 27315

    마자염... 결국 RWA + Meme 이라는게 사람들 머릿속에 하나의 섹터로 각인되려면 큰 대형러너가 하나는 나와줘야한다고 보고있어요. 그래야 그쪽으로 붐이 붙기 시작하면서 사람들도 아 이런식으로 RWA + Meme을 플레이하는구나 어느정도 메타인지가 생길꺼고.. 배당이라는 구조자체도 어떻게보면 폰지 피라미드에 가까운건 맞는데 사실 밈자체가 원래 관심과 유동성이 계속 들어와야 돌아가는 구조이기도하고.. 오히려 제가 보는건 왜 지금 이 타이밍에 바낸에서 이런걸 계속 밀고있느냐인것같아요. 크립토쪽은 예전보다 거래량이 많이 줄어들고있는 반면 주식이나 RWA 관련된 섹터는 계속 거래량이 늘고있고 바이낸스 입장에서도 결국 돈과 거래량이 몰리는곳에 투자하는게 현명한선택이고 특히 최근 Binance Alpha쪽도 거의 상장이 없던 상황에서 이쪽 관련된걸 다시 상장시키기 시작한걸보면 적어도 어느쪽에 관심을 두고있는지는 의도가 명확하게 나오는것같아요 그래서 결국 RWA + Meme쪽에서 뭔가 하나는 제대로 된 대형러너가 나오지않을까? 라는생각이드네요

  • 11 авг.1 5991319

    marscoin rwa rwa 거려도 지금껏 와닿지가 않았음 토큰화주식? 걍 주식거래랑 뭔차이임 분할로 살수있다는게 솔직히 큰 매력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러니 지금껏 rwa 관련 코인 온도 cfg 이딴애들이 언급되는건데, 걔네를 사자니 걍 재단에서 덤핑치는데 머하러삼... binance는 10.10 이후로 이미지 나락감 cz가 아무리 쉴링쳐도 복구가 안됨 크립토에서 이미지 복구시키려면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유일한 방법이 펌핑임 점프, 윈터뮤트애들이 펌핑시켜주면 영웅이고 덤핑시키면 원수되는 것처럼 이제 더이상 crypto만으로 볼륨을 못냄. tradfi로 내야함. 근데 tradfi는 지금 하리부터 시작해서 각종 cex에서 나눠먹고 있어서 이전만큼 재미를 못봄 ㅇㅇ 크립토 볼륨이 안나오니까 vc, 재단들이 지들 물량을 털 수가없음 간혹가다 덤핑시키면 걍 모니터링대상 찍히고 지갑막아버리는데 우짜노? 그렇다고 bstock을 매집해? 말이안됨 이런배경으로 결국 marscoin과 같은 meme + stocks으로 귀결될 것 같음 그림이 좋음 1. rwa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음 (코인을 들고있으니 주식을 주네?) 2. 어디 씹스캠 비너스같은거 스테이킹해서 비너스를 처받는구조가 아님 -> 쓰레기가 쓰레기를 낳는게 아님 -> 쓰레기를 들고있으니 주식을 주네? 곡괭이가 박살난게 결국 모두가 쓰레기인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 근데 쓰레기를 들고 있는데 주식을 줘, 주식은 회사가 처망해서 상폐되지 않는 이상 크립토내에선 안전자산임 3. tradfi가 답인걸 앎 marscoin을 들고 있어야 spcx를 주고 사람들이 spcx를 바낸내에서 거래해야 볼륨이 올라감 -> 그럼 지금껏 나눠먹던 tradfi 볼륨을 갖고올 수 있는 기회임 , 지표가 올라가니 몰리겠지 사람들이 <리스크> 선물상장이 될까? 택스로 spcx 사서 뿌리는데 이걸 어케 구현하지 현물은 될 것같음 기글도 했잖아 그리고 이미 바낸에서 bstock관련 업뎃이 나온다 했는데, 적어도 현물로서는 택스관련해서 손보겠지 또다른 리스크는 뭐 다른 뱅어의 탄생인데... spcx관련 밈이 뒤지는데 다른게 굳이 탄생할까 싶음.. (반반임) 최악- 걍 무한우하향 -> 이건 걍 답없음.. 뭐 대응이 될까 걍 베팅이지 -> 다만 그래도 배당개념을 주니까... 아무 밈코홀딩보다는 그나마 좀 낫겠지 머..

  • 11 авг.1 62620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ontakoo&logNo=224374860678&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심금을 울리는 글

  • 저 말대로보면 엔비디아는 ai 그 이상의 기업으로 넘어가려는 움직임인것 같고.. 자본조달이 보다 수월해지니까 기존 자본조달 이슈가 가장 컸던 네오클라우드에도 호재로 보이는데 다만 그만큼 접근성이 쉬워지면 경쟁이 더 빡세질 수도 있는 구조라 시장이 어케 받아들이는지 좀 봐야할듯

  • https://x.com/i/status/2086934705207959965 정리- gpu는 감가상각 자산아님, 순환금융 구조 아님

  • net akam은 실발이후 다 팔았고 zs 담고있는데 왜 안내려올까

  • 10 авг.1 011711

    관심종목 sgdr (AI bio) 신약개발은 크게 전임상 / 임상 1,2,3상 / 정책 / 처방·실사용 이렇게 나뉨 임상 3상까지 보통 10~15년 걸림 (우한바이러스 백신은 예외) 대규모 환자군 임상시험이 임상 3상이라고 보면 됨 그럼 그전 단계는 뭐냐? 임상 2상도 환자 대상 연구를 하긴 하는데, 통계적으로 유의미할 만큼 큰 집단은 아님 즉 전임상~임상 2상까지는 사실상 '데이터 놀이'임 (동물연구도 있긴함) 통계 내고, 파라미터 잡고, 기준점 설정하고, 바이어스 따지고 등등... 이 부분을 지금 AI가 놀라운 속도로 줄여주고 있음 통계나 기준점 잡는 게 원래 머리 터지는 일인데 (반면 임상 3상은 그냥 자본이랑 시간싸움), 이 과정을 단축시키니까 효율이 확 올라감 SGDR은 빅파마들이 쓰는 소프트웨어, 신약개발 과정에서 단백질 구조 예측이나 필요한 데이터 처리를 해주는 플랫폼 근데 여기에 AI를 접목시키니 효율이 굉장히 올라가면서 신약개발 자체에 가속이 붙는 중 화이자, 모더나 같은 빅파마들도 자체 툴을 만들려고는 하는데, 몇 년간 써온 시스템을 갈아엎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큼. 그래서 SGDR의 해자는 결국 고객들이 얼마나 오래 써왔냐는 전환비용에서 나온다고 봄 바이오 투자는 원래 좀 꺼리는 편인게, 임상 3상이 성공해서 신약이 나온다고 해도 그 뒤에 정책 이슈랑 실제 필드에서 의사가 처방을 해주느냐는 변수가 또 남아있기 때문 근데 바이오에도 AI를 접목시키면 SGDR 같은 곡괭이 포지션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차라리 퓨어 바이오보다 바이오테크(툴/플랫폼 쪽)가 AI 수혜를 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함

  • net akam은 실발이후 다 팔았고 zs 담고있는데 왜 안내려올까

  • AI가 빠른속도로 발전할 수록 보안이슈는 더 커질것 같아

  • 10 авг.79924из cahier_de_market

    Cloudflare에 따르면 지난 5월, 봇 트래픽이 사상 처음으로 인간 사용자의 트래픽을 넘어섰고, 앞으로 5년 안에 기계가 만들어내는 트래픽이 실제 인간 사용자의 트래픽보다 최대 1,000배 많아질 수 있다. 당초 Cloudflare는 기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을 추월하는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지만 그 변곡점은 2026년 5월에 이미 도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ezha.ua/en/news/cloudflare-predicts-1-000x-more-bot-traffic-in-5-years-313991/

  • 7 авг.1 132112

    저번주부터 긴호흡으로 모으기 시작중

  • 7 авг.9521111из jh_6598

    어제 늦게까지 모니터링 했던 건 스페이스X의 언락 후 가격움직임이었는데요. IPO 이후 묶여 있던 최대 9억1,150만 주가 처음으로 매도 가능한 상태로 바뀌는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기존 유통물량 6억3,890만 주보다도 약 43% 많은 규모라 장이 열리면 매물이 쏟아지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100도 깨지 않고 반등하더라고요. 오히려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상장 후 최저가를 기록했었는데요. 실적을 간단히 보면, - Q2 매출 $7.81B, 전년 대비 +92% - 순손실 $541M, 전년 $1.01B에서 축소 - 사업의 기초 수익성을 보여주는 조정 EBITDA는 $3.54B로 191% 증가 - Starlink 가입자 1,200만 명 - Starlink 중심의 통신 사업은 $1.66B의 영업이익 - AI 부문 영업손실 $1.26B 결국 Starlink가 돈을 벌고, 그 돈을 AI에 다시 투자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이번달 하나 더 남은 락업 해제는 IPO 70일째인 8월 20일쯤으로 보이는데요. 풀릴 수 있는 물량은 최대 3억1,900만 주로, 어제 물량의 약 3분의 1 수준. 실제 매도는 며칠에 걸쳐 나올 수도 있는 만큼, 다음 언락 전까지 거래량과 내부자 매도 공시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100불이 한 번쯤 깨지는지를 중심으로 계속 모니터링해보려고 합니다.

  • "For the first time in human history, in Q2, more than 50% of the traffic flowing across Cloudflare's network was not human. The number of requests on our network from AI agents continues to grow unabated. With the web shifting from human-driven browsing to…

  • 7 авг.1 01359

    구성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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