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ndex
고봉밥의개똥곳간

고봉밥의개똥곳간

Статистика

개똥도 약에 쓰려면 요기 잉네?

Последний пост
14 авг.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15 авг.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27
Всего постов
27
Тип
открытый
Язык
корейский
Категория
Новости и СМИ (по похожим)
В каталоге с
13 авг.
Подписчики
4 066
+1 за 2 дн.
Сутки
0
0,00%
Неделя
 
Месяц
 
Просмотров на пост
666
25 постов
Вовлечённость
16,4%
к подписчикам
Постов в день
3,9
всего 27
Упоминаний
0
каналов
Охват размещения
оценка
1/24сутки в ленте
594
1/48двое суток
680
1/72трое суток
734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 1)셀온이 나올만큼 오르긴 했는가 2)저 정도 수준의 실적이었는가 3)7월 수출액이 꼴아박았는가 휴가중이라 제대로 못보길 다행..

  • 🙏

  • https://curiox.co.kr/sub/ir/notion.asp?mode=view&bid=2&s_type=&s_keyword=&s_cate=&idx=340&page=1

  • 지난 1분기 조스닥 영업이익 순위. 이 순서가 어떻게 바뀌고 얼마만큼의 서프라이즈가 나올지 보는 것도 재미포인트. 원래 싸움도 조밥(?)싸움이 재밌다고.

  • 13 авг.359удалён 13 авг.

    해당 항목 제외하면 실적은 위와 같다고. 어쩐지 7월 말 IR에서 흘린 이야기보다 적게 나왔다 했는데.

  • 13 авг.378удалён 13 авг.

    금일 올라온 제주반도체 실적 관련 위 일회성 비용이 매출-영업이익에 직접 반영됐다는 이야기가 도는 중인데.

  • 2026.08.13 17:22:5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3조 413억) A0802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99억(예상치 : -) 영업익 : 1,219억(예상치 : -) 순이익 : 1,4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99억/ 1,219억/ 1,450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13

  • 다시 500원 띠기로 레벨업

  • 특히 바이오 관련 유명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 운영자 중에 이런 분위기 조장하는 분들이 몇 분 계셨는데. 이번 시즌 종료 되고 다른 섹터에 조롱(?) 받은 거. 그거 다 본인들이 다른 바이오 기업에 해왔던 짓이었다는 게 정설이구요. 아무튼 이번 기회에 거울치료 되셨길.

  • 3연하 뒤에는 10프로도 한낱 점 같이 보이는.

  • 변동성이 떨어진다 = 전닉에 호재다

  • 13 авг.6853из mstaryun

    #변동성

  • ㄴ저어기 작지만 선명하게 JEJU 라고

  •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 13 авг.67017из qooowooo

    # MSCI Korea 지수 편출입 결과(중소형) - 편입 : 두산테스나, 가온케이블, 가기비스, HLB 등 총 16종목 - 편출 : 아주IB투자, CJ CGV, CJ ENM, 클로봇 등 총 49종목 리밸런싱일 : 8/31 종가 기준 효력 발생일 : 9/1 종가 기준

  • 대불장 again🔥🔥🔥 내일 국장은 또 한번 전닉흡성일지, 손에 손잡고일지 ㄷㄱㄷㄱ

  • ㄴ볕 좀 쬐려니 다시 분위기 묘해진 오늘. 과연…

  • 12 авг.5206из mk81_koreainvestment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관뚜껑 닫고 삽까지 뜨다가 이제 관뚜껑 사이로 해가 좀 들어올려는 상황이지만 미국은 올해 8번째 사상 최고치 경신

  • Cantor)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 후기: ASP 정점 논쟁 vs 수요 지속성, 주가는 이미 저점권 ■ 총평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 컨퍼런스는 올해도 성황이었으며, AI 주도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진행되는 가운데 NAND, DRAM, HBM, HBF 전반의 개발 동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새로운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가 메모리 업체들의 공급 능력을…

  • 12 авг.36223из aetherjapanresearch

    Cantor)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 후기: ASP 정점 논쟁 vs 수요 지속성, 주가는 이미 저점권 ■ 총평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 컨퍼런스는 올해도 성황이었으며, AI 주도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진행되는 가운데 NAND, DRAM, HBM, HBF 전반의 개발 동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새로운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가 메모리 업체들의 공급 능력을 크게 웃도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분명해졌으며, 일부 대화에서는 비트 수요가 공급을 5~10%포인트 상회하고 있고 이 격차가 이번 10년 내내 지속될 것이라는 언급이 나왔습니다. 최근 메모리 주식이 조정을 받으며 바이사이드 컨센서스가 향후 2개 분기 내 메모리 가격 정점을 예상하고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과의 펀더멘털 논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는 것이 Cantor의 판단입니다. 공급은 의미 있게 제약되어 있고, 공급 부족의 결과로 디스펙(de-speccing)이 일어나고 있으며, LTA는 실질적인 구속력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커버리지 내 메모리 주식은 CY27 추정 기준 마이크론 5배, 샌디스크 5배, SK하이닉스 4배에 거래되고 있어 완전한 과매도 상태이자 훌륭한 진입 기회로 봅니다. 다만 ASP 및 마진 정점 논쟁과 수요 지속성 사이의 공방이 상당한 변동성을 유발할 것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메모리 수요가 CY28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데 동의하는 가운데, 향후 10개 분기 FCF 창출액은 마이크론 4,250억 달러(현 시총의 40%), 샌디스크 800억 달러(약 45%), SK하이닉스 5,300억 달러(약 70%)로 추정합니다. CY28 말 기준 PBR은 마이크론 2.0배, 샌디스크 1.7배, SK하이닉스 0.7배 수준입니다. 메모리 주식의 전통적 플레이북은 총이익률 정점에서 매도하라고 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미 사이클 저점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펀더멘털은 견조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경영진의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도 기대합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 SK하이닉스에 대해 Overweight를 유지하며 지금 매수할 것을 권고합니다. ■ 전통 DRAM: CY27로 갈수록 공급 더 타이트 모든 대화가 수요 추세와 지속적인 가격 상승에 대해 낙관적이었습니다. 디스펙과 관련해서는 투자자 커뮤니티가 원인을 잘못 해석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전적으로 공급 가용성의 문제이지 수요 파괴가 아닙니다. LTA에 대해서는 다운턴 시 메모리 업체들이 고객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불필요한 비트를 고객에게 강요해서 이득을 볼 사람은 없다는 점에 동의하면서도, 공급이 다시 타이트해질 때 계약을 파기한 고객으로부터 비트를 재배분할 수 있는 제조사의 레버리지에 주목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메모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고려하면 이탈할 주체는 없어 보입니다. 우려가 있다면 CXMT의 시장 교란 가능성에 집중되었는데, CXMT가 점진적으로 점유율을 확보하겠지만 중국 내부 AI 플레이어를 위한 비트 공급을 우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들리는 만큼 교란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봅니다. 테라팹의 DRAM 진출 계획(오스틴 파일럿 라인 월 5~6천 장 규모 초기 발주)도 언급되었으나, IP를 어디서 확보할 것인가가 핵심 의문입니다. ■ HBM: CY27 물량 완판, 디스펙으로 이어져 HBM은 CY27 물량이 이미 완판되었으며 HBM4 가격도 확정된 상태입니다. HBM4의 경제성이 주력 D5/LP5 대비 불리한 점을 감안해 1월 1일 리셋이 있을 것으로 들리며, 양자 간 마진 격차는 좁혀질 전망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GB당 32달러, 브로드컴에 36달러, AMD에 40달러로 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SK하이닉스로부터 최혜국 대우를 받고 있음에도 엔비디아의 디스펙은 공급 가용성과 직결되어 있으며, GPU 출하량(약 1,500만 개 유지)을 지키기 위해 12단보다 8단을 우선하고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이는 CY27 HBM 수급이 극도로 타이트하다는 명백한 신호입니다. 아울러 캐파가 HBM으로 다시 이동하면서 D5/LP5 공급 과잉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봅니다. ■ NAND: 트렌드포스만 부정적, 다른 곳에서는 듣지 못한 이야기 트렌드포스는 컨퍼런스에서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를 제시하며 NAND 공급 여건이 DRAM보다 먼저 완화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가격이 하락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Cantor의 대화는 상당히 긍정적이었고 부정적 데이터 포인트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으며, 4분기 ASP가 5% 상승할 것이라는 논의도 있었습니다. LTA는 여전히 강한 가시성과 낮은 가격 변동성의 원천입니다. NAND가 DRAM보다는 다소 균형 잡힌 시장이라고 보지만, 투자의 대부분이 DRAM으로 향하는 만큼 CY27~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HBF: 전시회의 최대 화두 메모리 월을 돌파하려는 실질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어 업계가 시간을 두고 HBF를 현실화할 것이라는 것이 핵심 판단입니다. 향후 최대 10배까지 늘어날 수 있는 메모리 수요 증가와 함께, 디코드, RAG, KV 캐시, 나아가 사전 연산된 KV 등 HBF에 적합한 특성을 가진 추론 워크로드가 이를 견인합니다. 다만 HBF는 HBM이나 DRAM 등 다른 메모리와 병행하거나 분산 컴퓨팅 환경에서 주로 활용될 전망이며, 고객들이 대역폭과 용량, 지역성, 비용을 최적화함에 따라 컴퓨팅 아키텍처의 상당한 진화가 뒤따를 것으로 봅니다. 쓰기 내구성 등 HBF의 약점을 우회하는 소프트웨어 개선도 기대되는데, 추론의 읽기 중심 특성상 쓰기 강도가 자연스럽게 제한된다는 점이 유리합니다.

고봉밥의개똥곳간 — tg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