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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4_0003750069

  •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005930): 사방에서 울리는 낭보들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370,000원 (유지) 현재주가 : 268,000원 (08/13) ▶️ Key Takeaways - 최근 주가 조정에도 AI 투자 사이클과 메모리 업황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으며 현 주가 기준 12M Fwd P/B 1.7배, P/E 4.0배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이 낮아짐 - 3Q26~4Q26에도 HBM을 중심으로 DRAM ASP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며, 범용 메모리 가격 둔화를 HBM 가격 인상 효과가 상쇄할 것으로 예상함 - 네오클라우드 투자 확대,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조성, 파운드리 신규 수주 등 최근 대외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판단임 ▶️ 메모리: HBM 중심 DRAM 가격 상승 지속 - 3Q26 전사 영업이익은 119.8조원, 4Q26은 126.0조원으로 추가 개선을 전망함 - 2026년 DS부문 영업이익은 383.5조원, 이 중 DRAM 영업이익은 298.3조원으로 메모리가 실적 성장을 주도할 전망임 - DRAM ASP는 3Q26 +2.7% QoQ, 4Q26 +2.8% 상승을 예상하며 HBM 가격 상승이 전체 ASP를 지지할 전망임 - 2026년 전사 영업이익은 392.5조원, 2027년은 558.9조원으로 성장 지속을 예상함 ▶️ AI 인프라·파운드리: 수요와 수주 환경 동시 개선 - 코어위브 수주잔고는 1,040억달러(+246% YoY)까지 확대됐고 최근 3분기 동안 약 250억달러의 신규 계약을 확보하며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함 - 엔비디아는 6개 금융기관과 5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 MOU를 체결해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할 전망임 - 인텔은 미국 정부의 대규모 자본 투입으로 재무 부담이 완화되며 최선단 파운드리 투자 여력이 확대됨 - 삼성전자도 파운드리에서 테슬라향 대규모 수주를 확보하는 등 AI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주주환원 및 Valuation -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FCF를 약 285조원으로 추정하며 기존 FCF 50% 환원 정책을 유지할 경우 대규모 주주환원 재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주주환원율 확대 시나리오에 따라 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수익률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존재함 - 2026E 매출액 737.8조원, 영업이익 392.5조원, 지배주주순이익 309.9조원을 전망함 - 2026E P/E 5.8배, P/B 2.4배 수준이며 AI 사이클, 메모리 강세 및 파운드리 수주 개선을 감안해 목표주가 370,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 [한화투자증권 지주 이진협] LG(003550): 2Q26 Review - 오픈웨이트 AI 모델 개발사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 (상향) 현재주가 : 113,700원 (08/13) ▶️ 2Q26: LG화학 반등으로 연결 이익 급증 - 2Q26 연결 매출액 2조 1,396억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 YoY)을 기록함 - 지난해 대규모 지분법 적자를 기록했던 LG화학의 실적 반등이 연결 영업이익 개선을 견인함 - 별도 매출액은 1,232억원(+4%), 영업이익 446억원(+10%)으로 광화문빌딩 매각에 따른 임대수익 감소를 계열사 실적 개선에 따른 브랜드로열티 증가가 상쇄함 - LG CNS는 매출액 1조 5,208억원(+4%), 영업이익 1,279억원(-9%)을 기록함 ▶️ K-엑사원: AI 개발사로서 지주사 재평가 가능성 - LG AI연구원은 7,500억개 파라미터 기반 오픈웨이트 모델 K-엑사원 2.0을 공개했으며 기존 1.0 대비 종합 성능이 11% 향상됨 - 아파치 라이선스 2.0을 적용해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방하면서 오픈웨이트 AI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됨 -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2차 평가가 진행 중이며 선정 시 LG CNS의 AX 사업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 지주사 차원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자회사들의 AI 사업 확장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NAV 할인율 축소 가능성이 존재함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2026년 매출액 8조 5,393억원(+18% YoY), 영업이익 1조 8,844억원(+107% YoY)을 전망함 - 2027년 영업이익은 2조 5,974억원(+38% YoY)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AI 개발사로서 LG 자체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반영해 상장자회사 할인율을 기존 50%에서 40%로 축소함 - 주당 NAV는 142,540원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26,000원에서 140,000원으로 상향함 -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23.1%로 BUY 의견을 유지함

  •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SK하이닉스(000660): 단번에 풀려가는 매듭들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2,800,000원 (유지) 현재주가 : 1,593,000원 (08/13) ▶️ Key Takeaways - 최근 주가 조정에도 DRAM 중심의 강한 실적 흐름에는 변화가 없으며 현 주가의 12M Fwd P/B 2.0배, P/E 3.9배는 AI 사이클 이전 수준까지 낮아진 상태임 - 3Q26~4Q26에도 DRAM ASP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며 HBM 가격 인상 효과가 범용 메모리 가격 둔화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함 -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지정학적·재무적 불확실성이 동시에 완화되고 있어 현 구간을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함 ▶️ DRAM: 강세 지속, HBM이 ASP 상승 견인 - 3Q26 매출액 100.6조원, 영업이익 79.3조원, 4Q26 영업이익 90.6조원을 전망함 - DRAM ASP는 3Q26 +7.1% QoQ, 4Q26 +6.2% QoQ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 2026년 연간 매출액 346.9조원, 영업이익 268.1조원으로 대규모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임 - 2027년에도 매출액 517.3조원, 영업이익 409.0조원으로 추가 성장을 예상함 ▶️ 대외환경: AI 금융 플랫폼·정책 지원 우호적 - 엔비디아가 6개 금융기관과 5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 MOU를 체결하면서 GPU·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자금 조달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짐 - 네오클라우드 등 AI 인프라 사업자의 자금조달 부담이 낮아질 경우 HBM을 포함한 메모리 수요의 지속 가능성에도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 Invest Korea Day에서 첨단산업 투자 세액공제 확대 및 메가프로젝트 지원 방안이 언급되면서 국내 반도체 투자환경 역시 개선될 가능성이 있음 ▶️ 주주환원·Kioxia: 재무적 불확실성 완화 -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FCF를 약 180조원으로 추정하며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넘어 추가 특별환원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판단함 - 시나리오에 따라 특별배당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은 크게 확대될 수 있어 대규모 현금창출력이 향후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될 전망임 - Kioxia 관련 풋옵션 행사와 과거 SPC 채무보증 구조도 정리되면서 기존 재무 부담 요인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평가함 ▶️ Valuation - 목표주가 2,800,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하며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5.8%임 - 2026E P/E는 4.4배, P/B는 3.0배 수준이며 2027E P/E는 3.7배까지 낮아질 전망임 - DRAM 업황 강세와 대외환경 개선,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면 최근 주가 조정은 실적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다는 판단임

  • [KB증권 음식료/의류 류은애] 농심(004370): 해외 호조, 국내 선방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590,000원 (상향) 현재주가 : 389,500원 (08/13) ▶️ 2Q26: 미국 관세 환급·국내 선방으로 컨센서스 상회 - 2Q26 매출액 9,561억원(+10.2% YoY), 영업이익 593억원(+47.6% 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5.5% 상회함 - 국내 별도 매출은 7,384억원(+6.4%), 영업이익 321억원(+4.3%)으로 라면 판매량 증가와 유럽·동남아 수출 +28.9% 성장이 실적을 방어함 - 해외법인 매출은 3,286억원(+30.6%), 영업이익은 272억원(+136.9%)으로 큰 폭 성장함 - 미국은 메인스트림 판매 확대와 가격 인상, 중국은 간식점 채널 확대가 성장에 기여했으며 미국 관세 환급도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요 요인임 ▶️ 3Q26: 해외 중심 두 자릿수 이익 성장 지속 - 3Q26 영업이익은 602억원(+10.7% YoY)으로 높은 기저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임 - 중국·유럽·미국 중심의 해외법인과 라면 수출 매출은 약 +21% 성장을 예상함 - 미국은 가격 인상 효과가 소멸하지만 낮은 판매 기저와 제품 Mix 개선으로 두 자릿수 성장 지속이 가능할 전망임 - 8월 국내 가격 인상에 따른 연간 매출 효과는 약 700억원으로 추정되며 본격적인 효과는 4Q부터 반영될 전망임 ▶️ 중장기: 가격 인상 + 녹산 수출공장 - 녹산 수출공장은 10월 말 완공 예정이며 유럽향 공급 확대에 집중할 계획임 - 2027년부터 국내 가격 인상 효과와 신규 수출 CAPA가 온기로 반영되면서 중장기 성장 여력이 확대될 전망임 - 2026년 매출액 3조 7,940억원(+8.0% YoY), 영업이익 2,360억원(+28.4% YoY)을 전망함 ▶️ Valuation - 2Q 호실적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1.1%, 지배주주순이익은 9.1% 상향함 - 목표주가는 2026E EPS 34,713원에 Target PER 17배를 적용해 기존 대비 7.3% 상향한 590,000원으로 제시함 - 현 주가는 2026E PER 11.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으며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51.5%임

  • [IBK투자증권 유틸리티/통신 김태현] 비에이치아이(083650): 어닝 서프라이즈, 하반기도 순항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 (유지) 현재주가 : 61,300원 (08/14)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53% 상회 - 2Q26 매출액 2,963억원(+75.0% YoY), 영업이익 455억원(+123.1% YoY)으로 컨센서스 297억원을 53% 상회함 - HRSG·보일러·원자력 보조기기 등 전 사업부가 성장했고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구매력 개선으로 OPM은 15.4%까지 상승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함 - 수주잔고는 2조 4,569억원으로 +5.3% YoY 증가해 향후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은 상황임 - 다만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손실로 당기순이익은 -32.0% YoY 감소함 ▶️ HRSG·보일러·원전 모두 성장 - HRSG 매출은 1,867억원(+80.7% YoY)으로 사우디 LNG 복합화력 등 기존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화되며 전사 성장을 견인함 - HRSG 신규수주는 약 2,400억원, 8월 누적 신규수주는 약 4,4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됨 - 보일러 매출은 615억원(+125.9% YoY)으로 필리핀 San Miguel향 5,177억원 규모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지속되고 있음 - B.O.P 매출도 신한울 3·4호기용 원자력 보조기기 납품 본격화로 168억원(+2,059.3% YoY)까지 증가함 ▶️ 하반기: 풍부한 수주잔고 기반 성장 지속 - 2H26 매출액 6,199억원(+32.0% YoY), 영업이익 625억원(+46.5% YoY)을 전망함 - HRSG뿐 아니라 보일러와 B.O.P 수주잔고가 본격적으로 매출화되며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임 - 환율이 2분기 말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상반기 파생상품 평가손실 일부가 하반기 평가이익으로 환입될 가능성도 존재함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2026년 매출액 1조 1,970억원(+54.6% YoY), 영업이익 1,433억원(+89.8% YoY)을 전망함 - 2027년 매출액 1조 5,230억원(+27.2%), 영업이익 1,831억원(+27.8%)으로 성장 지속을 예상함 - 2026E PER 23.4배에서 2027E 14.0배, EV/EBITDA는 11.9배에서 9.1배로 빠르게 낮아질 전망임 - 강한 실적 성장과 풍부한 수주잔고를 감안해 목표주가 110,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 [상상인증권 자동차/2차전지 유민기] 기아(000270): HEV 비중확대, EV 풀라인업, 신사업 기대 투자의견 : BUY (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유지) 현재주가 : 137,400원 (08/13) ▶️ 2Q26: 견조한 글로벌 판매, HEV Mix 개선 - 2Q26 매출액 33.1조원(+12.6% YoY), 영업이익 2.6조원(-4.9% YoY)을 기록함 - 7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29.6만대로 국내 +21.3%, 미국 +9.9%, 서유럽 +16.8%, 인도 +26.0% YoY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성장세가 지속됨 - 미국 누적 HEV 소매판매는 12.6만대(+113.7% YoY)로 크게 증가하며 파워트레인 Mix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 기여함 - HMGMA에서 스포티지 HEV 현지 생산이 시작되면서 북미 현지화 확대와 추가적인 이익 개선이 기대됨 ▶️ EV: 유럽 중심 고성장, 풀라인업 효과 본격화 - 누적 글로벌 EV 판매량은 24.8만대(+70.5% YoY)를 기록함 - 유럽 EV 판매는 EV3·EV5·EV6에 EV4, EV2가 추가되며 11.0만대(+78.8% YoY)까지 성장함 - 세그먼트별 EV 풀라인업 구축과 유럽 시장 내 제품 Mix를 통해 하반기에도 판매 성장이 지속될 전망임 - EV 플랫폼 기반 Level 2+ 자율주행 차량의 2028년 말 양산 일정도 예정대로 진행 중임 ▶️ 로봇: 현대캐피탈 금융사업과 Boston Dynamics 가치 부각 - 현대캐피탈이 북미에서 Spot 등 일부 로봇 제품 대상 금융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분 40.1%를 보유한 기아에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일 전망임 - Boston Dynamics에 대한 그룹 지분율은 100%로 유지되며 HMG Global을 통한 기아의 간접 지분율도 유지될 예정임 - RMAC 개소를 앞두고 로봇 생산법인 투자 및 운영 관련 구체적인 계획도 향후 발표될 것으로 기대함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2026년 매출액 121.9조원(+6.8% YoY), 영업이익 10.8조원(+19.4% YoY), 지배주주순이익 9.3조원을 전망함 - 2026E PER 5.7배, PBR 0.8배, 배당수익률 4.7% 수준임 - HEV Mix 개선, EV 판매 성장과 로봇 신사업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 230,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67.4%임

  • [삼성증권 EV/모빌리티 임은영] DN오토모티브(007340): 2Q26 Review - 실적으로 입증되는 공작기계 호황 투자의견 : Not Rated 목표주가 : N/A 현재주가 : 49,450원 ▶️ 2Q26: 공작기계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 1조 2,490억원(+37.3% YoY), 영업이익 2,054억원(+69.0% YoY), OPM 16.4%로 컨센서스를 각각 12.6%, 28.1% 상회함 - 세전이익은 2,130억원(+204.5% YoY), 순이익은 1,580억원(+195.3% YoY)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확대됨 - 자동차 부품은 안정적인 현금창출을 지속한 가운데 공작기계 사업이 전사 실적 성장을 주도함 ▶️ 공작기계: 우주항공·방산 믹스 개선으로 OPM 20% - 공작기계 매출액은 8,750억원(+62.3% YoY), 영업이익은 1,750억원(+75.0% YoY)으로 고성장함 - 공작기계 OPM은 2Q25 18.6% → 1Q26 16.9% → 2Q26 20.0%로 상승함 - 기존 자동차·산업용 에너지 중심에서 방산 10%, 우주항공 15%까지 고객 비중이 확대되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수익성 상승을 견인함 - Heller 실적도 공작기계 사업부에 연결되기 시작했으며 향후 적자 축소 여부가 추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임 ▶️ 수주: 역대 최대 수준, 하반기·2027년 실적 가시성 확보 - DN솔루션즈 신규 수주는 2023년 2.0조원 → 2024년 2.1조원 → 2025년 2.3조원으로 지속 증가함 - 1Q26 신규 수주는 6,531억원(+13.5% YoY), Heller 포함 기준 7,782억원(+35.2% YoY)을 기록했으며 2Q26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파악됨 - 공작기계는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통상 6개월~1년이 소요돼 현재 수주 증가가 하반기 및 2027년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임 ▶️ Valuation 및 투자포인트 - 2026년 컨센서스는 매출액 4.4조원(+20.7% YoY), 영업이익 6,380억원(+20.8% YoY), OPM 14% 수준임 - 현재 주가는 Bloomberg 기준 2026E PER 8.4배로 일본 공작기계 Peer의 20배 이상 대비 큰 폭 할인된 상태임 - 자동차 부품사의 안정적인 Cash Cow 위에 공작기계의 구조적 성장과 우주항공·방산 믹스 개선이 더해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임 - 향후 ① 2Q26 신규 수주·수주잔고 ② 우주항공·방산 매출 비중 ③ Heller 수익성 정상화 여부가 추가 리레이팅의 핵심 지표가 될 전망임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테스 (매수 유지, TP 23만원 유지) 신규 수주 급증 ▶️ 2Q26 Review -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상회, 영업이익 부합 - 삼성전자 P4·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 증가,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동반 확대 -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 + 연구비·하자보수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으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3Q26 상반기 수주분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 지속 전망 ▶️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 기록하며 수주 잔고 급증 시작 - 2Q26 신규 수주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 2Q26 말 수주 잔고 2,000억원 상회 - 하반기 수주 건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 상향 조정 여지 - 삼성전자 P4 PH4·SK하이닉스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 유지 예상. NAND는 삼성 시안 및 V9 투자분이 하반기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수주 잔고 & 신규 장비 모멘텀 -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의 양의 상관 관계는 매우 높음 -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적 상승 흐름이 주가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 - BSD·테트라 등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 시작 예정 - 2026년 매출액 4,910억원(+40% YoY), 영업이익 1,070억원(+86% YoY) 전망. 전공정 장비 비중 확대, 그 중 동사 Top-pick 관점 유지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미셀(005690) : 긍정적인 변화 점검 ▶️ 2Q26 Review: 일회성 이슈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 파미셀의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45.7% YoY), 영업이익 132억원(+62.1% YoY, OPM 3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 7.0% 하회 - 4월 발생한 주요 원재료 수급 차질 영향으로 국내 CCL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예상 대비 부진(1Q26 260억원 → 2Q26 263억원). - 다만 5월부터 원재료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5~6월 매출은 뚜렷한 우상향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또한 메디컬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mPEG·Nucleosides 등 고마진 의약품 원료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33.9%를 기록하며 PCB/CCL 밸류체인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 새로운 변화 시작 -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에서는 두 가지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 하반기에도 견조한 AI 수요 기반 매출 성장의 질적 개선이 이어지며 우상향 흐름 기대 - 1.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사이트향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 - 최근 주요 고객사의 800G 등 네트워크향 물량 증가에 따른 효과로 파악 - 해외 생산 사이트향 제품은 레진과 경화제가 혼합된 형태로 공급돼 국내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대 - 주요 고객사가 4Q26 중 해외 생산 사이트의 브라운필드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향후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해외향 매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 기존 저유전율 소재와는 다른 신규 소재의 주요 고객사향 매출도 빠르게 확대 - 해당 소재는 주요 고객사의 광모듈용 CCL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발열 제어 및 방열 특성 개선에 기여하는 소재로 추정 - 올해 상반기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광모듈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CCL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신규 소재 매출 역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Capa 확대와 차세대 소재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 ‘27년부터는 기존 1·2공장을 합산한 규모의 3공장 가동이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Capa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또한 Hydrocarbon 등 차세대 레진 개발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어, 차세대 CCL에서도 동사 소재가 핵심 원재료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주요 고객사와 함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AI 시대의 핵심 소재 밸류체인으로서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과 동행하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을 기대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1683

  • https://biz.sbs.co.kr/article/20000328775?division=NAVER

  •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3928

  •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8140016?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8140004?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9375?ref=naver

  • (*) 엠디바이스 2분기 실적 발표 2026년 2분기(제18기, 3개월 기준) 실적을 전년동기(제17기 2분기)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액 +11.0% 전년동기대비 증가 2026년 2분기: 281억 592만 원 2025년 2분기: 253억 2,018만 원 증가액: 약 27억 8,574만 원 증가 증가율: 약 +11.0% 영업이익 +72.2% 전년동기대비 증가 2026년 2분기: 48억 3,467만 원 2025년 2분기: 28억 839만 원 증가액: 약 20억 2,627만 원 증가 증가율: 약 +72.2% 영업이익률 2026년 2분기: 4,834,672,436 ÷ 28,105,925,906 ≈ 17.2% 2025년 2분기: 2,808,397,015 ÷ 25,320,184,615 ≈ 11.1% 증감: 약 +6.1%p 상승 정리하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1.0%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72.2%나 크게 늘었습니다.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증가폭이 훨씬 커서 영업이익률도 약 6.1%p 개선됐는데, 이는 매출원가나 판관비 관리 효율이 좋아진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 (*) 비츠로셀 2분기 실적발표 매출(수익) +34.8% 전년동기대비 증가 2026년 2분기: 761억 6,928만 원 2025년 2분기: 565억 1,343만 원 증가액: 약 196억 5,585만 원 증가 증가율: 약 +34.8% 영업이익 +16.3% 전년동기대비 증가 2026년 2분기: 187억 6,178만 원 2025년 2분기: 161억 3,121만 원 증가액: 약 26억 3,057만 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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