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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июн.66из dolbikong

    💰How should you value a digital asset? (Grayscale) source 1. 코인마다 가치의 원천이 다름 - BTC·ZEC·XMR: 희소성과 통화 프리미엄 - ETH·SOL·SUI: 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중립 인프라 - HYPE·LINK·NEAR: 사용량과 네트워크 활동에 가치가 연동 - AAVE·UNI·SKY: 바이백·소각·배분을 통해 현금흐름이 토큰에 귀속 2. 매출보다 중요한 건 토큰 가치 귀속 - 프로토콜이 돈을 많이 번다고 토큰 가격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님 AAVE: 바이백 HYPE: 토큰 소각 CoW: 리베이트 CRV: 스테이킹 보상 - 매출이 공급 감소나 보유자 수익으로 연결돼야 토큰의 내재가치가 생김 - 반대로 토큰 인센티브, 공급자 수수료, DAO 지출이 크다면 높은 매출도 착시 3. DCF는 가능하지만, 주식은 아님 - 홀더는 주주처럼 자산과 현금흐름에 대한 법적 청구권을 갖지 않음 - 따라서 프로토콜 매출만 볼 것이 아니라, 아래까지 함께 봐야 함 현금흐름이 실제 토큰에 귀속되는가 거버넌스가 언제든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토큰 발행으로 가치가 희석되는가 4. 알트 리레이팅의 기준 - 단순 내러티브에서, 누가 돈을 벌고 그 돈이 누구에게 돌아가는가로 이동 - 결국 프로토콜 매출과 토큰 가치는 별개의 문제 - 둘을 확실하게 연결한 토큰만 DCF의 대상이 됨

  • 14 июн.75из growthresearch

    ✅ AI 데이터센터 원가 비중 분석, 약 70%는 GPU·서버가 차지 📌 하드웨어가 CAPEX 대부분 차지 10MW급 AI 데이터센터 건설비는 약 4.4억달러 GPU·칩·스토리지·서버가 전체 투자비의 70% 전력·건물·냉각보다 연산 장비 비중이 압도적 📌 전력 인프라도 핵심 비용 전력 공급과 비상전원이 12%를 차지 건물·부지·보안은 11%, 냉각은 6% 수준 광통신 연결 비용은 약 1%로 집계 📌 AI 가속기 비중 확대 가능성 고성능 GPU와 HBM 가격 상승이 CAPEX를 밀어 올리는 구조 최신 AI 서버는 랙당 전력과 장비 단가가 동시에 증가 2026년에는 연산 하드웨어 비중이 더 높아졌을 가능성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14 июн.62из growth_semi

    💻 머스크, ASML 콘퍼런스서 테라팹 구상 설명…EUV, 한미반도체 발주 기대 📌 ASML과 협력 가능성 부각 머스크는 ASML 기술 콘퍼런스에서 테라팹 구상을 직접 설명 ASML은 머스크 진영의 반도체 생태계 진입을 공식 확인 첨단 공정 구축에 EUV 장비가 필수인 만큼 핵심 공급사로 거론 📌 반도체 장비 발주 확대 전망 테라팹 추진으로 EUV를 비롯한 전공정 장비 수요 증가 기대 AMAT·도쿄일렉트론·램리서치에도 가격과 납기를 문의 대규모 장비 주문이 공급사 생산능력에 부담을 줄 가능성 📌 최대 1190억달러 투자 구상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초기 550억달러 투자를 계획 전체 프로젝트는 최대 1190억달러까지 확대 가능 AI·전기차·우주용 반도체 공급망 내재화가 핵심 목적 📌 한미반도체도 공급 기회 모색 한미반도체는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를 발표 전략적 관계를 통해 테라팹 장비 공급 가능성을 타진 실제 수주 여부와 장비 발주 시점은 추가 확인이 필요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 24 мая107из rafikiresearch

    경제·금융 칼럼 브리핑 2026년 5월 24일 (일) | 수집 기간: 5월 20일~23일 Wall Street Journal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The Dangerous Brew That's Rattling Bond Markets (유료 구독 필요)] 저자: Greg Ip 요약: 국채 금리가 이토록 급등한 것이 왜 이제야 일어났느냐는 게 핵심 질문이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지출, 2022년 이후 연준 목표치를 웃도는 인플레이션 지속,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의 대규모 차입이 맞물려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키워왔다. 2020년 이후 바뀐 금리 환경의 구조적 요인을 분석한다. 링크: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capital-account-the-dangerous-brew-thats-rattling-bond-markets Bloomberg Opinion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Indonesia's Jumbo Rate Hike Signals Asia Is Done Playing Nice] 저자: Daniel Moss 요약: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루피아화 급락을 막기 위해 50bp 대폭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이는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 통화정책에 더 이상 수동적으로 따르지 않겠다는 신호이며, 지역 통화 방어를 위한 긴축 행진의 서막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링크: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5-21/indonesia-s-jumbo-rate-hike-signals-asia-is-done-playing-nice Bloomberg Opinion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Inflation Risks Are Building With AI's Spending Spree] 저자: Conor Sen 요약: AI 붐이 반도체 산업을 넘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미국 경기 과열 위험이 가시화되고 있다. AI 관련 지출이 주가 상승과 맞물려 지속될 경우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재확산을 피하기 어렵고,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은 더욱 뒤로 밀릴 가능성이 높다. 링크: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5-21/inflation-risks-are-building-with-ai-s-spending-spree Bloomberg (Money Stuff) 날짜: 2026년 5월 22일 제목: [What the 2023 Bank Runs Can Tell Us About Private Credit Stress] 저자: Matt Levine 요약: 2023년 SVB 사태 등 은행 뱅크런의 교훈을 통해 현재 민간신용(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의 잠재 리스크를 짚는다. 유동성 구조는 다르지만 투자자 심리에 의한 전염 효과가 민간신용 시장을 흔들 수 있으며, 연준 전 부의장 바가 이미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5-22/what-the-2023-bank-runs-can-tell-us-about-private-credit-stress Washington Post 날짜: 2026년 5월 21일 제목: [30-Year Treasury Yields Reach 19-Year High, Punishing America (유료 구독 필요)] 저자: 미확인 요약: 미국 30년 국채 수익률이 약 5.2%까지 치솟아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재정지출 지속 불가 논란이 맞물려 채권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매도하고 있으며, 이는 모기지 등 소비자 금리 전반에 부담으로 전이되고 있다. 링크: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5/21/30-year-treasury-yields-reach-19-year-high-punishing-america/ Washington Post 날짜: 2026년 5월 20일 제목: [Fed Chair Kevin Warsh Will Confront a Critical Question on Inflation (유료 구독 필요)] 저자: 미확인 요약: 취임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핵심 딜레마에 직면했다. 지명 당시엔 금리 인하 속도가 주된 의제였으나, 이란 전쟁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해 긴축 기조 유지 압력이 강해지면서 연준 내 이견도 표면화되고 있다. 링크: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5/20/fed-chair-kevin-warsh-will-confront-critical-question-inflation/ Washington Post 날짜: 2026년 5월 20일 제목: [Trump's China Deals Won't Bring Manufacturing Back to the Rust Belt (유료 구독 필요)] 저자: Julia R. Cartwright (미국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에서 무역 휴전 강화·희토류 완화·보잉 수주 등을 성과로 내세웠지만, 러스트벨트 제조업 일자리 회복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자동화와 구조적 요인을 무시한 채 단기 딜을 정치적 선전으로 포장하는 데 그친다는 비판이다. 링크: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5/20/trump-china-deals-wont-bring-manufacturing-back-rust-belt/ 총 7건 | 출처: WSJ · Bloomberg · Washington Post (FT·NYT·Economist·Reuters는 이번 주말 해당 날짜 칼럼 미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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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мая1261из seaotterbtc

    비트 이더가 힘을 못쓰고 있지만 알트코인 도미넌스는 계속해서 증가 중 선별적으로 튀어나가는 알트들이 꽤 많아지고 있는데... 약간의 과열이라도 보여주면 좋겠군 #차트

  • 2 мар.198из ehdwl

    03/02 미국,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금융시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이란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포함한 핵심 지휘부가 사망하면서 지도부 공백 사태가 발생. 이란 혁명수비대는 등은 곧바로 중동의 미군 기지, 항공모함, 이스라엘에 공격을 가하면서 중동지역 불확실성이 확대. 이란의 공격을 받은 중동지역 국가들은 이란에 대응할 권리가 있다고 발표했으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목표에 달성될 때까지 공격은 계속될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 이란도 호르므즈 해협을 통과하는 미국과 영국 유조선에 대한 공격하는 등 실질적인 봉쇄 가능성이 제기. 이에 국제유가는 7~9% 넘게 상승하며 WTI는 72달러를 상회. 금과 은 등 귀금속도 3% 가까이 상승. 주식시장은 다우, 미국 S&P500, 나스닥 선물이 시간 외로 1% 넘게 하락. 독일, 프랑스, 영국 선물도 1% 넘게 하락. 미국 VIX 지수도 7% 넘게 상승. 일본 니케이 선물은 2% 넘게 하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한편, 주요 투자회사들은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봉쇄가 현실화될 경우 유가의 단기적으로 10~15달러 추가 상승 위험이 있다고 주장. 이러한 에너지 가격 급등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석유 수입국의 실질 GDP를 약 0.3~0.4%포인트 감소시키는 경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 더불어 인플레이션 또한 1분기 내에 0.2~0.5%포인트 가량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 이에 따라 기존의 금리 인하 사이클 중단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됨에 따라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이에 안전자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할 것으로 예상. 다만, 과거 9·11 테러나 이라크 전쟁 등으로 인한 지정학적 충격 직후의 급락은 중장기적으로 반등하는 경향이 높았다는 점에 주목. 물론, 그 시기마다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돼 하락 후 반등만 있었던 것은 아님. 오히려 이를 빌미로 지속적인 조정 및 포트폴리오 조정 흐름도 있었음. 결국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하며 국제유가의 상승이 지속될 경우 하락 변동성은 더욱 증가 예상. 특히 옵션 시장에서 유가 상승 헤지 수요를 나타내는 콜 스큐가 지난 15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는 만큼 시장의 공포가 실질적. 이번 사태가 단기에 끝날 경우 반발 매수 유입이 기대되나 장기화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 기간이 향후 금융시장의 향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판단

  • 21 февр.18811из dolbikong

    🤖AI 시대의 개인투자 1. 트레이딩은 이미 점령당한 전장 - 시장 거래량의 95% 이상은 인간이 아님. 봇, 에이전트, AI가 찍어내는 거 - 거기 껴서 단타 친다? 굴착기 앞에서 숟가락으로 대결하는 꼴 - 인간은 봇의 먹잇감. 개미의 트레이딩은 훌륭한 디지털 비료가 되고 있음(MEV 시장이 그러하듯) 2. 홀덤에서 솔버(AI)를 인간이 이길 수 있음? - 단기로는 운(배리언스)으로 이길 수 있음. 근데 판수 늘어나면? 절대 못이김 - 트레이딩도 똑같음. 단기적으로 땄다고 실력이 아님 - 그냥 배리언스 안에서 잠깐 운이 좋았을 확률이 높음 - 장기적으로 인간은 로봇을 절대 못 이김 ​3. 지표 이상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고? - AI가 고작 기업 재무제표나 뉴스만 볼까? - 분위기, 정치인의 어조, 밈까지 훨씬 정교하게 분석 가능 - 직감? AI한텐 이미 수억 번 학습된 데이터 패턴일 뿐 4. 투자는 컨닝 페이퍼가 뿌려진 시험장 - 누구나 골드만을 압도하는 AI 비서 쓰는 세상, 이게 무슨 뜻이냐? - 모두가 정답지를 들고 매매한다는 거 - 저평가? 틈새시장? 정보 우위? 그런 거 거의 없음. AI가 0.1초 만에 다 찾아서 메울 수 있음 5. 선수 아닌 구단주가 돼야 - 전장을 바꿔야 함. 칼 들고 로봇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 경쟁하지 말고 기생하라는 소리. 돈복사 AI 봇의 주인이 될 수도 있지만, 대중에겐 쉽지 않음 - 게임은 분석이 아니라, 권한과 오너십. 싸우지말고 점유하기 6. 그래서 뭘 해야됨? - AI가 밥으로 먹는 거(전력, 에너지, 원자재), AI 뇌 만드는 거(반도체), AI가 뛰어노는 운동장(빅테크, 플랫폼) - 얘네 지분 꽉 쥐고 있으면 AI가 알아서 돈 벌어옴 - AI가 만들 생산성 폭발에서 더욱 빛날 희소성 자산들 혹은 AI가 이용할 가치중립적 플랫폼 같은 거 ✍️사실 이 글은 아주 옛날에 써놨던 글인데 이젠 올려도 되는 시기가 된 것 같음...

  • 30 янв.196из awake_realtimeCheck

    📌 신고가 종목 현황(2026-01-30기준) ✅ 반도체 (종목수 : 51) [상승률] 종목명 [+27.5%] 프로텍(52주) [+20.6%] 대덕전자(역사적) [+17.5%] 제주반도체(역사적) [+15.0%] 리노공업(역사적) [+14.3%] SFA반도체(52주) [+12.6%] 피에스케이(역사적) [+10.8%] DB(52주) [+10.2%] 네오티스(역사적) [ +9.5%] 디아이티(52주) [ +8.9%] 동진쎄미켐(역사적) [ +8.7%] ISC(역사적) [ +8.6%] 솔브레인(역사적) [ +8.1%] 케이씨텍(52주) [ +7.8%] 퓨릿(52주) [ +7.5%] 티씨케이(역사적) [ +7.3%] SK스퀘어(역사적) [ +7.3%] 인터플렉스(52주) [ +7.1%] 코리아써키트(역사적) [ +6.6%] 주성엔지니어링(역사적) [ +6.0%] 에스티아이(52주) [ +5.8%] 와이씨(52주) [ +5.8%] 삼화전기(52주) [ +5.6%] SK하이닉스(역사적) [ +5.5%] 넥스틴(역사적) [ +5.4%] 솔브레인홀딩스(52주) [ +5.2%] 원익머트리얼즈(52주) [ +4.8%] HPSP(52주) [ +4.7%] 코미코(역사적) [ +4.7%] DB하이텍(역사적) [ +4.5%] 유니셈(52주) [ +4.5%] 비씨엔씨(52주) [ +4.3%] 이오테크닉스(역사적) [ +4.3%] 엑시콘(52주) [ +4.0%] 해성디에스(52주) [ +3.9%] 태성(역사적) [ +3.7%] 한미반도체(역사적) [ +3.3%] 유진테크(역사적) [ +3.1%] 원익IPS(역사적) [ +3.0%] 필옵틱스(역사적) [ +2.8%] 하나머티리얼즈(역사적) [ +2.7%] 하나마이크론(역사적) [ +2.7%] 파크시스템스(역사적) [ +2.5%] 한솔케미칼(52주) [ +2.5%] 원익QnC(52주) [ +2.0%] 에스앤에스텍(역사적) [ +1.7%] 디엔에프(52주) [ +1.3%] 마이크로투나노(52주) [ +1.1%] 성도이엔지(52주) [ +0.9%] 에이엘티(52주) [ +0.4%] 피에스케이홀딩스(역사적) [ +0.1%] 에스에이엠티(52주) ✅ 로봇 (종목수 : 7) [상승률] 종목명 [+24.8%] 한라캐스트(역사적) [+15.1%] KH바텍(52주) [+10.1%] 와이지-원(52주) [ +5.3%] 와이투솔루션(52주) [ +3.0%] 로보티즈(역사적) [ +3.0%] 큐렉소(52주) [ +2.6%] 고영(역사적) ✅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수 : 13) [상승률] 종목명 [+24.3%] 큐라클(52주) [+17.8%] 현대ADM(52주) [+13.0%] 마크로젠(52주) [+11.4%] 현대바이오(52주) [ +6.6%] 코오롱생명과학(52주) [ +5.5%] 시지메드텍(52주) [ +5.1%] 케어젠(역사적) [ +4.2%] 삼성제약(52주) [ +3.2%] 에스티팜(역사적) [ +2.4%] 엘앤케이바이오(52주) [ +2.2%] 씨어스테크놀로지(역사적) [ +0.9%] 에이프릴바이오(역사적) [ +0.7%] 코오롱티슈진(52주) ✅ 우주항공 (종목수 : 8) [상승률] 종목명 [+20.6%] 비츠로넥스텍(역사적) [+10.3%] 쎄트렉아이(역사적) [ +6.2%] 아주IB투자(52주) [ +5.5%] 덕산하이메탈(52주) [ +5.4%] 스피어(역사적) [ +4.2%] 루미르(역사적) [ +3.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역사적) [ +0.8%] AP위성(52주) ✅ 가상자산/STO/핀테크 (종목수 : 4) [상승률] 종목명 [+10.9%] 아이티센글로벌(역사적) [ +6.0%] SK증권(52주) [ +4.7%] 미래에셋증권(역사적) [ +2.7%] 유안타증권(52주) ✅ 전력설비 (종목수 : 6) [상승률] 종목명 [ +9.8%] 제룡전기(52주) [ +5.8%] 삼화전기(52주) [ +3.9%] 대한전선(52주) [ +3.4%] 일진전기(역사적) [ +2.2%] 효성중공업(역사적) [ +1.6%] LS ELECTRIC(역사적) ✅ 폴더블/모바일 (종목수 : 4) [상승률] 종목명 [+15.1%] KH바텍(52주) [ +7.3%] 인터플렉스(52주) [ +3.3%] 자화전자(52주) [ +0.3%] 이녹스첨단소재(52주)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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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янв.194из seaotterbtc

    이더리움 고래들이 보유한 물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1만개~10만개 보유한 고래들의 물량은 지난해 3분기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10만개 이상 보유한 고래들의 물량 또한 지난해 3분기부터 증가세를 유지 과거 고래들이 보유 물량을 급격하게 늘렸던 시기는 대부분 바닥권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더리움 #온체인데이터

  • 29 дек.197из stocknews_2025

    🗓 1월 주요 #일정 체크 ✅ CES 2026 : 1/6 ~ 1/9 > 로봇 기업들 셀온 주의 ✅ 삼성전자 잠정실적 : 1/8 ✅ SK하이닉스 ADR 재공시 : 1/9 > 삼성닉스 실적 모멘텀 지속 예상 ✅ JP모건 Healthcare : 1/12 ~ 1/15 > 로봇 셀온 수급이 바이오로 흘러가는지 체크 💡 주식일보 카톡 플러스 채널 (종목 매매 타점 제공) http://pf.kakao.com/_TCvjn/chat

  • 21 дек.210из fireant_crypto

    📌 연말에 내년 코인투자를 위하여 주말 녹여서 해야하는 것 1. 보안점검 - 지갑 백업 지갑이 갑자기 사라지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미리미리 모든 지갑의 Seed Phrase와 프라이빗 키를 백업해 둡시다. - 안쓰는 지갑에 혹시 남아있을 크립토 자산 출금 안쓰는 지갑에 남아있는 크립토자산을 출금하여 자신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준비 2. 디바이스 변경 - 혹시 모를 악성코드나 해킹에 대비하여 휴대폰을 새것으로 변경 - 혹시 모를 오류나 해킹에 대비하여 SSD 변경 3. 클라우드는 절대 사용 XXX - 사진을 찍으면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업로드되는 경우가 있는데, 애초에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아야함. 상대적으로 이메일은 해킹당하기 쉬우며 이메일이 해킹당하면 해당 계정과 연결된 지갑까지 털리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메일 클라우드 사용은 절대로 XXX 4. 대용량 USB 를 준비하여 백업 혹은 SSD 교체 전 모든 컴퓨터 기록을 백업하기 - 이건 저도 잘 못하고 있는거긴 한데, 내가 혹시나 놓친 백업, 기록, 투자내용 등이 컴퓨터 기록에 있을거라서, 나중에 만~~약에 내가 보유하고 있던 잡코가 1만배 오르면 그 잡코를 찾기위한 여정이 분명히 생길건데... 그때 자산을 찾기위한 (가능성은 매우 낮음) * 끝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

  • 19 дек.1591из stocknews_2025

    #코스닥 반등 코스닥 강하게 반등 나오는데 엠바고 내용이 돌고 있습니다 받) ★ 엠바고 : 12.19.(금) 업무보고 종료 시 3.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방안" 백브리핑 및 자료 배포 ㅇ 일시/장소 : 12.19.(금) 17:40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금융위원회 기자실 (어디서 이렇게 빨리 엠바고 내용이 돌고 수급이 들어오는 지 참 나도 알려줘라,,👀)

  • 16 дек.207из awake_schedule

    ✅ 바이오/헬스케어 삼성에피스홀딩스, 에임드바이오, 이뮨온시아, 오름테라퓨틱, 일동제약, 바이젠셀, 지놈앤컴퍼니, 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프로티나, 로킷헬스케어, 삼양바이오팜, 에스티팜, 안트로젠, 온코닉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인벤티지랩, 코오롱티슈진, 나이벡,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에이프릴바이오, 올릭스, 킵스파마, 나노엔텍, 큐라티스, 엘앤케이바이오, 아이티켐, 코아스템켐온,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드림씨아이에스, 오스코텍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5'에 참석해 해외 진출의 발판을 모색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JP모건 헬스케어는 44회째다. 될성부른 신약 기술을 찾는 제약회사, 투자자들과 자사의 신약 기술을 널리 알리려는 바이오벤처 간 만남의 장이다. 약 1500여개의 전 세계 제약·바이오기업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6219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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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дек.207из mnJeong_BIO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아젠다 공식 행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 : 삼바, 셀트 (이상 13일, 메인 트랙), 디앤디, 알테오젠, 휴젤 (이상 15일, APAC 트랙) 국내 관련 기업 : 로이반트 (12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오릭 (13일, 보로노이 파트너사), 컴파스 테라퓨틱스 (14일,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헝루이(15일, HLB 파트너사), 헨리우스(15일, 앱클론 파트너사) 등 출처 : 따로 있음

  • 10 дек.151из stocknews_2025

    [2026년 상반기 바이오 행사 일정] - 1월 12일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제약바이오의 가장 큰 행사,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텍 다수 참석) - 2월 23일 : World ADC-Europe (유럽 월드 ADC) - 2월 27일 : AAAI(미국 알레르기, 천식, 면역 학회) - 3월 17일 : AD/PD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 국제학술회의) - 3월 25일 : ELCC(유럽 폐암 학회) - 4월 10일 : ASH(미국 혈액학회) - 4월 17일 : AACR(미국 암 학회) - 5월 6일: ESMO(유럽 종양학회) - 5월 27일 : EASL(유럽 간 학회) - 5월 29일: ASCO(미국 임상 종양 학회) - 6월 5일 : ADA(미국 당뇨 학회) - 6월 13일 : ENDO(미국 내분비 학회) - 6월 16일 : EACR(유럽 암연구학회) - 6월 22일 : 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