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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авг.16 просмотров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48536?rc=N&ntype=RANKING&sid=101
- 16 июн.15 просмотр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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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авг.15 просмотр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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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막혔지만 국제유가는 높을 때 100달러, 현재는 80달러 내외. 이를 두고 중국의 역할(수입 축소)이 컸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원유 수입은 확실히 줄었다. 그렇지만 그만큼 화학제품의 수입도 수출도 줄었다. Net으로는 수입이 더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기간 중 가동률이 낮아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수 충당을 위해 수출을 줄였다고 보여지지 않는다(물론 수출을 통제하기는 했음). 또한, 교통량도 감소했다. 즉, 유가 충격으로 중국 내 경제 활동이 둔화한 것이다. 한편, 수출 감소는 아시아 신흥국과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의 경제 활동 둔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즉, 공급 제약의 부담은 신흥국에 더 큰 타격을 입히는 중이고 중국이 딱히 그 고통을 완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 14 авг.14 просмотров
LG ‘이족보행 로봇’ 내년 1분기 첫 공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41468?ref=naver
- 14 авг.14 просмотров
LG,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개발...내년 1월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3272?sid=101 LG가 엔비디아와 함께 내년 1분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놓습니다.
- 26 июл.14 просмотр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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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авг.12 просмотров
디앤디파마텍, MASH 전주기 치료 해법 들고 'K바이오딜 서밋 2026'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0897?sid=105 포트폴리오의 중심인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명 DD01)는 체중과 혈당을 조절하면서 간에 축적된 지방을 줄인다. 최근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분석을 통해 단순한 체중 감소를 넘어 간 조직의 실질적인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글로벌 기술이전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질환이 간경변증으로 진행된 환자에게는 항섬유화 신약후보물질 ‘TLY012’로 대응한다. TLY012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아 올 하반기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DD01이 지방간과 MASH, 초기·중등도 섬유화를 담당하고 TLY012로 간경변증까지 치료 범위를 넓히는 상호보완적 구조다.
- 13 авг.12 просмотров
JPM Retail rader : 실적 발표에서 매크로로의 관심 이동 1. 리테일 투자자 관심사의 매크로 전환 및 귀금속·물가연동 ETF 유입 확대 • 지난주 4%ile까지 감소했던 리테일 거래가 64%ile 수준으로 반등 • 이전 달과 달리 매그니피센트 7 외 테크/메모리 섹터가 아닌 매크로 지표로 관심이 이동 • 고용 및 CPI 지표 완화로 인해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압력이 줄어들면서 금/귀금속 ETF 및 물가연동 ETF(STIP, VTIP)로 유입이 지속 • 개별 주식 매도세는 그치고 주간 순매수세로 전환(74%ile)되었으며, 고배당 ETF(SCHD 등)로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도 확인 2. 테크 섹터 내 차별화 및 개별 종목별 수급 갈림 • 매그니피센트 7 종목군은 전반적으로 순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실적 발표 후 이익 실현 매물이 나온 MSFT는 예외를 보임 • 가이던스 하향으로 대량 매도가 발생했던 SNDK는 주간 기준 리테일 최다 순매도 종목(-1.3z)을 기록 • 반도체 관련주(NVDA, AMD, ASML)는 수급이 전반적으로 안정을 되찾았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섹터도 급격한 자금 이탈 후 평탄한 수준으로 회복 3. 모멘텀 팩터 조정 완료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 7월 모멘텀 팩터의 해소(Unwind) 과정에서 하이베타 주식의 쏠림 현상이 감소 • 조정 과정에서 모멘텀의 가치주(Value) 및 저변동성(Low Volatility) 비중이 확대되면서, 모멘텀 밸류에이션이 시장 대비 하회(-0.3x Spread)하는 수준까지 빠르게 조정 • 투자자들은 대형주, 퀄리티 성장주, 하이베타 등 기존 리스크 노출 자산으로 다시 회귀하는 양상을 보임
- 13 авг.11 просмотров
[Web발신] 안녕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닥 수술= * 어제 거래소는 주가 천원 미만 기업들 일부를 관리 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10월이면 상장폐지가 본격화됩니다. * 동전주 관리와 상장폐지가 부실업체들을 아래 단에서 정리하는 과정이라면, 승강제는 우량기업들을 따로 구분해 위로 올리는 과정입니다. * 9~10월 승강제 기준과 혜택을 발표할 예정인데, 서열화에 대한 벤처업계의 반발로 전면 시행은 내년초로 미뤄졌습니다. * 이러한 코스닥 정책들은 도쿄증권거래소 사례를 참고한 것입니다. * 22/4월 도쿄증권거래소는 5개로 구분된 시장을 3개로 통합하고, TOPIX 지수 개혁과 지배구조 개선을 투 트랙으로 진행했습니다. * 막상 시장을 세 개로 구분하는 효과는 크지 않았습니다. 일본 당국이 '경과조치'를 부여해, 강등하기 전 시간을 여유있게 주었습니다. 강등 피해가 별로 없었습니다. * 게다가 당시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시장에 편입된 기업 수가 1,839개로, 스탠다드(1,451개)와 차이가 별로 없었습니다(그로스 516개). 낙인효과에 대한 우려도 크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도 도쿄증권거래소 개혁이 효과를 본 이유는 1) 시장 구분보다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해, 기업들의 ROE와 함께 자사주/배당을 늘리도록 한 점과, * 2) TOPIX 지수를 거래하기 편하도록 개혁한 것입니다. 예컨대 유동성/회전율/유통 시가총액 등 기준으로 TOPIX 편입종목 수를 2,200개에서 1,700개로 줄였습니다. * 승강제는 의미가 있습니다. 한 시장 내 성숙한 기업과 이익을 내지 못내지만 신생 성장 기업들을 함께 두면, 그 시장에 대한 평가가 어렵습니다. * 코스닥 기업의 올해 영업이익(19조원 예상)은 코스피 영업이익(970조원 예상)의 2% 밖에 안됩니다. 일부 반도체 소부장외에는 내년 영업이익 컨센서스조차 형성된 기업들이 많지 않습니다. * 그러나 프리미엄 시장에 70개 기업들만 포함되면, 나머지 1,600여개 기업들에 대한 낙인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 즉 승강제는 대표선수 위주 엘리트 코스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하지만 생태계 전체를 활성화시키려면 차라리 상장유지 조건을 강화하고, M&A를 늘리는 방법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14 авг.11 просмотров
주식시장은 역사적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던 7년 주기의 유리한 구간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음 구간은 2026년 10월 30일 장 마감부터 시작해 2028년 8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1949년 이후 이러한 구간은 총 22번 있었으며, 22번 모두 S&P 500이 상승했습니다.
- 12 авг.10 просмотро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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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авг.10 просмотров
YMTC, NAND 출하량 기준 첫 세계 3위 SCMP가 인용한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중국 YMTC가 2Q 글로벌 NAND 비트 출하량의 14%를 차지하며 처음 세계 3위에 진입, 키옥시아를 추월. 1위 삼성전자(25%), 2위 SK하이닉스·Solidigm(22%). ※ 비트 출하량은 칩 개수가 아닌 출하된 전체 저장용량 기준. YMTC 출하량은 +22% YoY, +5% QoQ. 중국 내 공급 확대와 최신 3D NAND 생산 증가가 배경. 다만 매출 기준으로는 아직 세계 5위. 마이크론·키옥시아보다 낮으며, 저마진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고 고부가 기업용 SSD(eSSD) 비중이 낮기 때문. YMTC는 하반기 eSSD 비중 확대 + 생산능력 증설 추진할 계획.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동사는 우한 2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3공장 건설·장비 설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월 3.5만장 규모의 웨이퍼 캐파 추가, 2027~28년에는 더 큰 폭의 증설이 추정. - 출처: SCMP, Counterpoint Research
- 14 авг.10 просмотров
코스닥차트흐름.
- 13 авг.10 просмотров
HBM4/HBM4E와 관련해 일부 용량 조정이 이뤄지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엔비디아가 결국 원래 사양인 HBM4E 12단(12Hi) 384GB로 되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Rubin Ultra의 TSMC N3 공정 컴퓨트 다이가 메모리 대역폭 병목에 걸려, 랙 전체 차원에서 연산 성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사양 변경은 실제 최종 제품 방향이라기보다는, 젠슨 황이 메모리 업체들을 상대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https://x.com/i/status/2087740783222759581
- 13 авг.10 просмотров
» 메모리반도체 ETF인 DRAM의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Micron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이 71.5% 수준으로 집중된 모습 » 삼성전자의 경우 본주(19.2%) + TRS(6.4%) + 우선주(0.1%) 조합으로, SK하이닉스 포지션은 본주(15.1%) + TRS(5.1%) + ADR(0.5%) 조합으로 구성 » CXMT 비중도 서서히 늘어나면서 4.7% 비중을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