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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당하고 있다...
Entropy가 빌더 코드로만 징수해가는 fee는 10bps. 하리 자체 수수료 4bps까지 합치면 1M 볼륨에 수수료만 대략 1400달러임. (Taker 기준, VIP 상황마다 다를 수 있음) 이건 인지하고 있어야 함. 특수 시장, RWA, 나름의 센스있는 파밍이 아닌. 사팔작하면 돈 많이 갈릴 수 있음. 다만 리턴도 클 수 있으니깐 알아서들
Entropy가 빌더 코드로만 징수해가는 fee는 10bps. 하리 자체 수수료 4bps까지 합치면 1M 볼륨에 수수료만 대략 1400달러임. (Taker 기준, VIP 상황마다 다를 수 있음) 이건 인지하고 있어야 함. 특수 시장, RWA, 나름의 센스있는 파밍이 아닌. 사팔작하면 돈 많이 갈릴 수 있음. 다만 리턴도 클 수 있으니깐 알아서들
이거 DEV는 한국분인데 수수료 수익만 96Sol 나오고 있네요. 어제 뉴스 나오길래 웃기네 하고 넘어갔는데 어째서 1M에 가까워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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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DEV는 한국분인데 수수료 수익만 96Sol 나오고 있네요. 어제 뉴스 나오길래 웃기네 하고 넘어갔는데 어째서 1M에 가까워진건데...
솔직히 말해서 업비트랑 빗썸이 마지막 한국의 협상력이었음. 근데 업비트랑 빗썸이 할수있는게 한국에서는 너무 제한적임. 할수있는거? 하루에 한번씩 상장하면서 상장거래량 만드는거.... 그니까 미친듯이 상장하는데 역설적으로 모두에게 열린시장은 협상력을 잃게 됨. 한국의 코인시장은 어디로가야하는가? 업비트가 코인베이스처럼 큰형님의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빗썸이 로빈후드처럼 자체 생태계 구축 시도를 할 수 있을까? 1. 우리나라는 이해충돌 어쩌고…
솔직히 말해서 업비트랑 빗썸이 마지막 한국의 협상력이었음. 근데 업비트랑 빗썸이 할수있는게 한국에서는 너무 제한적임. 할수있는거? 하루에 한번씩 상장하면서 상장거래량 만드는거.... 그니까 미친듯이 상장하는데 역설적으로 모두에게 열린시장은 협상력을 잃게 됨. 한국의 코인시장은 어디로가야하는가? 업비트가 코인베이스처럼 큰형님의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빗썸이 로빈후드처럼 자체 생태계 구축 시도를 할 수 있을까? 1. 우리나라는 이해충돌 어쩌고 법 때문에 투자한 코인을 상장 못함. 2. 투자시장에서 업비트나 두나무, 빗썸의 투자를 받으면 오히려 좋은 거래소에 상장을 못하는 오히려 투자를 받으면 장애물이 되어버림. 3. 그러다보니 생태계 투자 순환도 안됨. 4. 유저들 유동성 플레이말고 할 수 있는게 없음. 5. 근데 유저들 유동성플레이마저도 유저들이 더이상 돈을 넣지 않고있음. 대한민국 크립토의 미래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잠그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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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ntropy 파밍 크게 해볼 예정. Arcus엔 베어리쉬한게 Dydx 팀이 로빈후드에 반 인수되고 지들 토큰 입 싹닫고 유기한게 Arcus 유저라고 혜택 크게 줄 생각이 있을지 의문. 또한, Dydx를 꽤 썼던 입장에서 그거 그대로 가져온게 Arcus라 1세대 perp에서 개선된 모습이 없다보니 사실상 배그 나왔는데 계속 서든하는거임. 따라서, 장기 비전도 회의적. 엔트로피도 하다가 쓰레기면 드랍할건데 일단 지금 와꾸는 나오는것 같아요.…
전 Entropy 파밍 크게 해볼 예정. Arcus엔 베어리쉬한게 Dydx 팀이 로빈후드에 반 인수되고 지들 토큰 입 싹닫고 유기한게 Arcus 유저라고 혜택 크게 줄 생각이 있을지 의문. 또한, Dydx를 꽤 썼던 입장에서 그거 그대로 가져온게 Arcus라 1세대 perp에서 개선된 모습이 없다보니 사실상 배그 나왔는데 계속 서든하는거임. 따라서, 장기 비전도 회의적. 엔트로피도 하다가 쓰레기면 드랍할건데 일단 지금 와꾸는 나오는것 같아요. = TradeXYZ 경쟁자 & RWA Perp 좋은 흐름 + 앞으로도 좋을 예정 + 경력 괜찮은 팀? & 근본 백커. 시기상 Extended & Variational TGE 타이밍도 겹치고 또프덱스긴 한데 또 파밍할거 나오고 유망주 등장할 시기.
아무도 안팔고, 아무도 안사는 코인은 촉수 엄금 며칠전 고점 생각난다고, 여기서 오르면 얼마야 들어가면 거기가 고점
요며칠 경쟁 봇들한테 개털렸네요 번거 거의 다 토해냄 그래도 산을 넘어봅니다
다 끝난 프로젝트들이 우르르 나와서 TGE 하고, 상장 하는거 보면, 물밑에서 활발하게 연락 돌리고, 상장시켜주고, MM 돌려주는 업자가 나타났나 봅니다 시장이 활기를 찾는 신호탄으로 보기는 어렵네요. 업빗썸이 받아주니 잘 작동되는 파이프라인 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 예전에 한참 M2E 끝물에 나온 Booost라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2-3년 유기하다가 $HPP로 에드 나왔으니깐 확인해보세요. ($HPP는 아르고랑 알파쿼크 합병신으로 만든 호빠 파티 프로토콜인가 뭐 그런거에요) 어느 순간부터 팀에 불화가 생겼는지, 디코 소통 채널을 닫아버리고 아봉한 상태로 몇년 지났는데요. 에드주면서 선셋할려나 싶네요.(원래 아르고쪽 인큐베이팅 김치 프로젝트였음) 암튼 3년간 꾸준히 사용하셨다면, 수익 축하드립니다. 링크는 트위터에서 찾아보세요!
양 거래소 모두 이런거 말고는 돈 벌게 없다는 얘긴데, 거래소 지분 인수한 금융권 기업들 어떡하죠
크라임코인계의 전설 629불을 찍었던 $TRB 당시 이거 다들 탈레반이라고 불러서 원래 이름 까먹고 있었네
업비트 상장이 쓰레기가 된 이유를 뇌피셜 하자면, 우리나라가 규제는 아직 부족하지만, 거래소가 재단 물량 장난질에 놀아나는 건, 금기로 선이 그어져 있음 근데 요즘 무난한 클라스의 프로젝트들은 죄다 물량 장난질을 함 그래서 상장했다가 괜히 신문에 대서특필 되기는 싫은거임 근데 장난질 안 하는 놈들 중에서 고르자니? 쓰레기 음쓰 밖에 안나오는거
보통 시장에는 BULL(황소) 과 BEAR(곰)이 있다고 한다. 근데 암호화폐 시장엔 하나가 더있다. 바로 돼지새끼(PIG) 다. 불장이든 물장이든 PIG 는 "토크노믹스" 를 핑계삼아 기계적으로 던진다 어떤 회사가 언제주식을 내다팔지 미리 그래프로 찍 그어놓고 회사가 좆이되든 떡이되든 내다판다고 생각해보라 이 시장은 BULL 도 BEAR 도 아닌 돼지새끼(PIG) 가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