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Статистика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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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opinion/americas-military-is-dangerously-exposed-26706217 (미국 CSIC 국방안보부 부장 사설) : 중동 지역 미군 기지가 연달아 공격을 받으며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는 중. :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미사일, 드론의 위력을 확인하고 드론 방어막을 강화함과 동시에 주요 인프라를 지하에 건설하는 등의 방어 조치를 취했으나, 미국은 이런 조치에 미흡했음. : 중국을 상대할 가능성이 있는 일본과 필리핀, 한국, 괌 등 태평양 지역의 미군 기지는 이런 위험에 더 취약할 것으로 우려 : 방공 미사일, 드론 대응 시스템, 레이저와 고출력 마이크로파 시스템, 주파수 교란 및 전자전 시스템 등 능동적 방어력 강화가 옵션 1 : 기반 시설을 지하에 건설하거나 그물망/철망 등으로 드론 공격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도록 기지를 강화하는 수동적 방어 역시 옵션 : 기지를 분산 배치하여 폭격 위험을 줄이거나 적의 공격을 어렵게 하는 것, 패트리엇과 전투기를 모사하는 기만체 배치 등 위장, 은폐, 기만 전술 역시 강화해야 함. : 더 큰 대가를 치르기 전에 이란에서 배운 교훈을 통해 미리 대비를 해야 함. #미국 #국제
https://www.youtube.com/watch?v=rfs8pgTC5b0 : 마루베니는 자회사 마젤란을 통해 퇴역 항공기의 해체를 통한 부품 재사용, 보관을 하고, 카본 MRO를 통해 직접 애프터마켓 정비 및 부품 판매 사업까지 진행. : 퇴역 항공기 해체를 통해 애프터마켓 부품을 공급한다는 사실은 알았는데 실제 업체가 이렇게 있는 것을 처음 알았음.
https://www.wsj.com/business/marubeni-favors-strong-yen-to-better-leverage-12-billion-investment-plan-0a360161 : 일본 최대 상사기업 중 하나인 마루베니의 CEO 오모토 마사유키가 120억 달러 규모의 투자안 집행 관점에서 볼 때 엔화 강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놓음. : 이는 일반적으로 엔화 약세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매출을 엔화로 표시할 때 유리하다는 기존의 일본의 입장과 대치되는 것. 다만, 엔화가 강세이던 '90년대부터 '10년대까지 일본 기업들이 많은 생산시설을 국외로 이전하면서 엔화 약세의 이득이 많이 희석되었다는 면도 있음. :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최근 40년 만의 최저치인 163.98엔을 기록, 이후 미일 양국의 외환 공조를 진행하며 159.26엔으로 일부 완화된 모습을 보여줌. : 마루베니 CEO 오모토는 엔화 약세가 단기간에는 마루베니의 수익을 높이는 역할을 하겠지만, 투자 및 확장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의 화폐가치가 어느 정도 강세를 보이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제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환율 변동폭이 크면 사업 계획이 어려워진다는 말도 덧붙임. : 마루베니는 '28년 3월까지 3년 간의 기간동안 총 1.95조 엔(122.3억 달러)으로 투자계획을 50억 달러 가량 확대하여 발표 : 마루베니는 미국 2등 농업 전문 소매업체인 헬레나 애그리 엔터프라이즈를 소유하고 있는데, 업계 선두인 뉴트리언 애그 솔루션즈를 따라잡기 위해 인수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인수 1건 당 1천억 엔(6.27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수 있다고 코멘트. : 마루베니는 농업 소매 분야 외에도 항공기 부품 및 정비, 의약품 판매, 중고차 금융, 선박 관리 서비스, 재생 에너지 거래 시스템, 식품 마케팅, IT 서비스, 원자재 분야에서도 성장기회를 엿보는 중이라고 발언.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댈러스의 천연가스 개발회사인 이글릿지 에너지 II를 인수하며 것이 그 사례. : 다만 마루베니는 자본배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성장 기회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는 경우 자산을 매각하는 것도 병행하는 중이라고도 설명하며, 발전 회사의 경우 장기 계약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 여지가 제한적이라고 보고 매각한 것을 사례로 들었음. : 마루베니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지분 10.3%를 들고 있는데, CEO 오모토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자본배치 방식을 적용하여 경쟁력 있는 사업체에 대한 직접 투자와 장기적 관점에서 수익을 잠재력 높은 사업기회에 반복적으로 재투자하고 있다고 밝힘. #마루베니 #에너지자원 #물류운송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applied-materials-profit-sales-rise-on-demand-for-semiconductor-equipment-af67d1e8 :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이하 AMAT)가 '26년 2분기(FY 기준, CY 기준 '26년 2-4월) 실적으로 매출 79.1억 달러(YoY +11%), 순이익 28.1억 달러(YoY +31.3%), 주당 순이익 3.51 달러(YoY +33.5%)를…
https://naver.me/5g4HShIu : 분석글은 LIG D&A로 올렸는데, 한화 방산이 참 대단해보이긴 한 이중적인 감정
https://m.blog.naver.com/xleb21/224378439315 : 미사일 위주 국내 방산기업 : '17-'18년 방산 특유의 수주절벽으로 실적 감소 및 재정 risk 노출했으나 천궁 개발 관련 특이 case로 판단 : 천궁-II 양산/수출 이어지는 가운데, 천궁-III, L-SAM, KF-21용 공대지 미사일, 이지스함 함대공 방어 유도미사일 등 이어달리기 요소 충분 : 국내 방산에서 한화의 존재감 확대로 인한 LIG의 국내 수주 몫 축소와 높은 밸류에이션은 리스크
https://www.wsj.com/logistics-report/hanwha-offers-to-buy-builder-of-u-s-navy-ships-4152fa0e : 한국의 한화가 호주의 조선/방산업체 오스탈의 자회사이자, 미 해군 주요 함정용 부품을 건조하는 오스탈 USA를 10억 달러 가치에 인수하는 내용의 구속력 없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짐. : 오스탈 USA의 앨라배마주 모바일 조선소는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함정을 납품하고, 제너럴 다이내믹스가 건조하는 버지니아/컬럼비아급 잠수함에 들어가는 잠수함 모듈을 공급하는 미 해군 핵심 자산. 그 외에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정비 설비도 운영하는 중. : 한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조선업 부활을 선언하는 것에 발맞춰 미국 내 상선 및 특수선 사업을 확대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선 #항공우주방산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hapag-lloyd-cautions-on-higher-costs-from-middle-east-fallout-49f556fc : 독일 해운회사 하팍로이드가 '26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2억 유로(YoY -17%), EBITDA 4.22억 유로(YoY -59.8%)를 기록했다고 밝힘. : 하팍로이드는 주력 해운 사업에서 매출이 18% 가량 감소했는데, 이는 악천후로 인한 운영 중단과…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lenovos-revenue-beats-expectations-on-robust-ai-demand-0dc421db : 세계 최대 PC 제조사 레노버가 '26/'27년 1분기(FY 기준, CY 기준 '26년 4-6월) 실적으로 269.4억 달러(YoY +43%), 순손실 6.1억 달러(적자 전환)를 기록했다고 밝힘. 다만 해당 손실은 영업권 공정가치 재평가로 인한 일회성 비용에 의한 것으로, 조정 기준 순이익은 10.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3배 오른 수준. : 레노버는 분기 최고 실적을 갱신하며, 연간 매출 1,000억 달러라는 대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는데, 그 원동력은 견조한 PC 매출을 기반에 AI 인프라 수요를 흡수하며 AI 분야 플레이어로 거듭났기 때문으로 평가받는 중. : 레노버의 인프라 솔루션 사업은 데이터센터향 하드웨어 제품을 포함하고 있는데, AI 서버 수요 증가와 함께 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가량 늘었고, 영업이익도 7.77억 달러를 기록. CEO 양위엔칭 회장은 실적 성장세를 보잉777 항공기처럼 날아오르고 있다고 표현. : PC, 스마트폰 등을 포함한 지능형 기기 사업부 매출은 메모리 가격 상승 대란 속에서 27% 상승하였음. 4-6월 기간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 대비 4.9% 하락하며 9개 분기만에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레노버의 PC 점유율은 24.2%로 견고한 상황. #레노버 #IT전자 #AI
나 스스로 2차적 사고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렇지 못 하더라도 내가 모르는 내용을 알려주거나, 내가 틀린 점을 알려주는 주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동료가 나의 생각과 반대되는 조언을 해줄 때 나는 화를 내기보단 감사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이미 중국 반도체 시장은 자국산 반도체 공급망으로 재편되며 물 건너 간 것 같고, 미국에서 AI가 터져서 현재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지만, 그 분위기가 식으면 한국 메모리/반도체 공급망은 어떻게 되려나? 애초에 '23년 공급 과잉 상황에 기여한 것이 중국 모바일 시장에 YMTC, CXMT가 뿌려지면서 마이크론 먼저 시장 포기했고 다른 쪽으로 물량이 몰린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악의 상황은 재간둥이 선생님 말씀대로 미국과의 연이 끊어져버리는 것. 우리는 중국처럼 장비 국산화할 실력도, 우리 반도체를 사주는 내수 고객도, 고객에 지원금을 줘서 판매를 촉진시킬 정부도 없음. 그리고 애초에 미국 장비 없이 제조가 불가능함.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chinese-chip-maker-smics-profit-misses-market-expectations-38e19b7b : 중국(상하이 거점)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SMIC가 '26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25.05억 달러(YoY +11.5%), 순이익 1.97억 달러(YoY +5%)를 기록했다고 밝힘. :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대표하는 기업인 SMIC는 영업비용이 YoY 30%…
https://www.instagram.com/reel/DZIa11jzXcO/?igsh=MTR2aDh2NjJ0dzNwNg== : 일본제철을 다룬 책을 읽다보니 이런 것도 다르게 보임 : 진달스틸 : 나이지리아와 인도와 싱가포르에 갈 일이 있으려나
뭐니뭐니 해도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파악하는 것이 결국 투자의 첫걸음.
#스푸트니크 하지만 그 힘든 시절, 2022년을 이겨낸 기업들도 많다. 넷플릭스, 카바나,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우버, 도어대쉬 등등. 그리고 몇몇 훌륭한 소비재 기업들. 주가가 10분의 1토막이 나고 나서 지금까지도 아무런 힘도 못쓰는 기업들과, 그때의 고점을 지금은 아득히 뛰어넘은 이 기업들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결국 'only one' 이었냐, 'one of them' 이었나의 차이였던거 같다. https://blog.naver.com/travelingcompanion/223923845430
https://www.wsj.com/cfo-journal/carnivals-cfo-on-restoring-the-companys-balance-sheet-after-the-pandemic-8fad94ed :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크루즈선을 찾는 사람이 없었고, 그대로 크루즈 대기업들은 매출이 곤두박질치고 부채가 불어나는 것을 바라보는 수 밖에 없었음. : 카니발의 CFO 데이빗 번스타인은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 코로나 기간에 늘어난 부채를 다 상환하기 전까지는 은퇴하지 않겠다고 선언. 그 후로 다시 선박이 출항하기 시작한지 5년이 지나 부채 규모는 260억 달러로 감소하여 '22년 이후로 100억 달러만큼 줄었고, 회사는 투자등급에 복귀했으며, 투자자에게는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등 현금흐름이 발생하기 시작. : AI를 도입하여 인력 규모를 조금씩 줄이고 있으며, 자잘한 비용절감 아이템을 모두 찾아내서 가격 재협상을 한다던지, 재무팀을 꾸려서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을 줄인다던지 하는 중. 비용 절감 목표는 금액으로 나오지 않지만, 전체 비용 증가가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수준이기를 희망함. : 5월초에 각각 상장되어 있던 카니발 코퍼레이션과 카니발 PLC가 합쳐서 단독 상장 기업이 되었음. 이는 이중 상장 구조에서 카니발 PLC의 주식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카니발 코퍼레이션 대비 시가총액이 10% 미만으로 떨어졌기 때문. : 부채 상환 등 과제가 마무리된 지금, 잉여 현금을 재투자하기 위해 10척의 선박을 발주했을 뿐 아니라 추가 발주까지 검토 중. 또한, 개인이 소유한 섬 지역으로 향하는 한정 고객 대상 투어 프로그램 역시 투자하는 중. : 이 모든 것을 투자해도 자금이 남을 것으로 보이며, 주당 순이익 증가에 맞춰 배당 역시 늘려나갈 예정. 그래도 남는 수익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의 이익으로 되돌려드릴 예정이며, 좋은 기회를 항상 주시하는 중. #카니발 #엔터미디어
https://www.wsj.com/tech/ai/coreweave-earnings-q2-2026-crwv-stock-50f6fb00 :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가 '26년 2분기 실적으로 매출 25.8억 달러(YoY +112%), 순손실 6.26억 달러(적자 유지)를 기록했다고 밝힘. : 코어위브는 엔비디아로부터 최첨단 AI 반도체를 사서 데이터센터에 장착한 뒤 해당 시설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등에 임대하여 수입을 얻는 중으로, 5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미래 반복성 매출을 의미하는 매출 수주잔고가 1,040억 달러로 작년 대비 2배 가량 성장. : 다만 시장에서는 수요 부족보다는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에 따른 컴퓨팅 용량 확대 제약을 우려하고 있으며, CapEx가 높은 상황에서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는 점을 리스크로 항상 지적하는 중. : 코어위브는 올해 초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의 투자를 받으며 '30년까지 컴퓨팅 자원 확보를 위해 5GW 규모의 신규 AI 팩토리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고, 이번 분기에 500MW 데이터센터 캐파가 추가로 가동하게 되었다고 발표하며 당초 계획보다 데이터센터 가동 속도가 빠르다고 설명. : 코어위브는 신규 26억 달러 대출 절차를 마무리하며, 반도체 및 AI 인프라를 확보할 추가 자금 마련에 성공했음을 밝힘. #코어위브 #AI
반미하는 나라인데요. 당장은 아니어도 미국이 장기적으로 반도체, 방산 밸류체인에서 한국은 탈락 시킬겁니다. 미국 없으면 안된다니까 이 나라는 미국하고 끊어내자고 하잖아요 ㅎㅎ
https://www.wsj.com/tech/foxconns-ai-hardware-sales-drive-profit-beat-58d9bac3 : 폭스콘 테크놀로지 그룹(이하 폭스콘)이 '26년 2분기 실적으로 매출 2.53조 타이완달러(YoY +41%), 순이익 600억 타이완달러(YoY +35%)를 기록했다고 밝힘. : 한때 애플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주요 수입원이던 폭스콘은 이제 서버 관련 매출액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장 강한 성장세를 보이는 중. :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늘려나가는 과정에서 폭스콘은 급속히 성장하는 서버 분야에서 핵심 공급사로 떠올랐음. 폭스콘의 순환 CEO직을 맡고 있는 마이클 창은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자본지출이 급증하고 있어 폭스콘의 실적 성장세가 내년까지 계속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 : 폭스콘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세계 24개국에 위치한 글로벌 생산시설의 생산량을 2배 가량 확대하고자 하는 중으로, 기민한 현지 대응과 더불어 특정 국가의 지정학적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대만, 멕시코, 베트남, 미국에 분산된 생산 허브의 규모를 확대하는 중. : 다만, 전체 서버 시장의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고객사의 공급 다변화 노력으로 폭스콘의 하이엔드 서버랙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작년 51%에서 현재 39%까지 떨어지며 경쟁강도가 심화되고 있는 것도 사실. : 시장에서는 서버 랙 설계가 표준화되기 시작하면, 서버 랙 역시 동등재로 전락하여 신규 플레이어 진입 장벽이 낮아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음. 다만 폭스콘 CEO 마이클 창은 오히려 그런 시점이 오면 고객인도 규모가 크고 공정 수직계열화가 완료된 폭스콘이 더 유리해질 뿐이라며 우려를 일축함. #폭스콘 #AI #자동차기계로봇
서방 선진 기업들의 생산량 확대는 악재일 확률 높음 : 시장 선점도 그렇고, 항공 방산 분야에서 규모가 큰 에어버스, 보잉이 엔진 등 부품 우선 확보해서 작은 규모 업체들은 공급망 위기가 세게 와서 생산량을 못 늘리는 것처럼 LIG도 부품 수급단에서부터 문제생길 수도 : 문제는 방산기업은 공급망을 비밀로 하기 때문에 독립된 공급망이 있는지 없는지 아는 사람이 매우 적다는 것 : 다만 5년간 생산량 확대하고, 그 물량이 미국 자체 재고 쌓는데 사용되는동안 우리가 중동이랑 동남아 지역 수출을 좀 해놓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