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맥경화 연구소
Статистика시장한테 맞아본 형이 매일 복기함 종목 언급은 매수 추천 아님. 직접 확인 필수 후원 : https://litt.ly/donm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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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신도들 오늘 간증회 열림 🇺🇸 8/13 미쿸 시장 요즘 메모리 보는 사람들 감정선이 거의 막장드라마임 완판이라며 웃음 CXMT 증설 뜨면 울음 가격 오른다고 다시 웃음 고객 원가 부담 뜨면 울음 샌디스크 장기계약 뜨면 다시 웃음 주주환원 100% 듣고 갑자기 가문의 영광 됨 요즘 메모리 신도들 신앙심 테스트 너무 빡셈 하루는 성지순례고 하루는 종교개혁임 오늘은 일단 부흥회 날이었음 샌디스크 +13.7% SK하이닉스 ADR +7.3% 웨스턴디지털 +7.3% 마이크론 +4.2% 근데 단순히 “메모리 또 품절이래요” 이걸로 오른 건 아님 샌디스크가 Investor Day에서 시장이 듣고 싶어 하던 얘기를 거의 세트로 줌 AI 추론 때문에 데이터센터 플래시 수요는 계속 커지고 2027년 물량 절반 정도 2028년은 3분의 2 정도 이미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다고 함 거기에 사업 투자하고 남는 현금은 주주한테 돌려주겠다고 함 마이크론도 앞서 비슷하게 장기적으로 남는 현금을 주주환원에 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음 이게 왜 중요하냐 메모리 회사 옛날 이미지가 뭐였음 돈 좀 벌리면 공장 지음 공장 지으면 공급 늘어남 공급 늘어나면 가격 박살남 그러면 다 같이 울음 그리고 몇 년 지나면 또 반복 메모리 신도들이 웃다가 우는 이유가 원래 이거임 근데 이번에는 시장이 “잠깐만 얘네 이번엔 물량을 장기계약으로 묶고 현금까지 주주한테 줄 수 있는 거 아님?” 여기까지 보기 시작한 거임 메모리가 단순히 가격 오르는 사이클 산업에서 현금을 얼마나 오래 뽑아낼 수 있냐 이쪽으로 평가 기준이 조금씩 넘어가는 중임 웃긴 건 반대편에서 증거가 나옴 시스코는 실적 자체는 크게 문제 없었는데 -8.4% 마진 가이던스가 아쉬웠고 부품 원가 상승도 부담으로 작용함 한쪽에서는 “메모리 너무 비싸서 마진 힘듭니다” 하는데 반대편에서는 “돈 남으면 주주 드립니다” 하고 있음 오늘만 보면 가격 협상력 들고 있는 쪽이 누군지는 꽤 선명했음 그리고 오늘 이 판을 열어준 건 PPI였음 7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 예상 +0.2%보다 낮았고 근원 PPI도 +0.2%로 예상보다 낮았음 CPI에 이어 PPI까지 무난하게 나오니까 최근 다시 올라오던 인플레 공포가 한 번 눌림 유가도 2% 넘게 빠지고 국채금리도 내려옴 시장 입장에서는 “당장 금리 더 올려야 되는 거 아니네?” 이 정도 여유가 생긴 거임 그 문 열리니까 성장주 가운데 돈 받을 근거가 제일 세진 메모리로 수급이 쏠렸음 다만 여기서 메모리 만능설 시즌2 개막 이렇게 가면 또 위험함 8월 초에 얘기했던 것도 그거였음 AI 데이터센터는 메모리만 있다고 안 돌아감 전력 막히면 전력으로 돈 가고 네트워크 막히면 광통신으로 가고 서버 부족하면 장비로 가고 추론에서 돈 찍히면 클라우드랑 소프트웨어로 감 병목은 하나 정해놓고 평생 거기서 기다리는 게 아님 상황 따라 돌아가면서 터지는 거임 다만 8월 초랑 지금이 조금 달라진 건 있음 그때는 시장이 다른 병목 찾아다니는데 메모리 신도들만 계속 램 매대 붙잡고 있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시장이 한 바퀴 돌고 왔는데 어라 메모리 매대 아직도 줄 서 있네? 이게 된 거임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장기계약은 늘고 가격 결정력도 보이고 현금흐름까지 주주환원으로 연결되기 시작함 그러니까 메모리의 논리가 끝난 게 아니라 생각보다 유효기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하나씩 확인되는 중 이라고 보는 게 맞음 근데 여기서 제일 웃긴 부류가 있음 메모리 교단에서도 이단이 있는데 오르면 “시장이 결국 진실을 알아봤다” 갑자기 강단 올라가서 설교 시작함 내리면 “시장이 아직 산업을 이해 못 하고 있다” 시장이 틀렸다고 함 본인이 고점에 사면 안 산 사람들 공부 안 한다고 혼냄 본인이 팔고 나면 갑자기 버블의 역사 강의 시작함 그러다 다시 오르면 “형은 아래서 이미 담았음” 기적의 매수내역이 등장함 말도 바뀌는데 손가락도 단타임 장기투자 철학을 하루에 세 번 수정하는 초단타 종파임 더 웃긴 건 주가 빠지면 갑자기 메모리 수요 자체가 사라진 줄 앎 어제까지 “2030년까지 공급 부족” 외치던 사람이 -7% 한 번 맞으면 “AI CAPEX 피크아웃 가능성도 봐야죠” 하면서 목소리 낮아짐 그리고 다시 +10% 뜨면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구조적 부족입니다” 돌아옴 메모리보다 논리 재고회전율이 더 빠름 그래서 장기 시계열로 봐야 함 메모리는 여전히 사이클 산업이고 CXMT 같은 공급 변수도 살아 있고 고객 비용 부담도 봐야 하고 증설이 시작되면 몇 년 뒤 공급 그림도 달라짐 반대로 지금은 장기계약 가격 결정력 AI 추론 수요 현금흐름 주주환원 이전보다 좋은 증거가 실제로 더 쌓인 것도 맞음 그러니까 오른다고 영생 얻은 것도 아니고 내린다고 교단 해체된 것도 아님 이쪽은 원래 월요일 간증 화요일 의심 수요일 손절 목요일 버블론 금요일 재입교 이렇게 돌아감 그리고 장비도 같이 봐야 함 램리서치 ASML AMAT도 본장에서는 강했음 메모리 공급 빡빡함 → 증설 필요 → 장비 수요 이 연결이 다시 붙은 거임 다만 AMAT는 장 마감 뒤 실적과 가이던스가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도 시간외에서 밀림 그래서 아직은 “메모리 좋음 = 장비 아무거나 사면 됨” 까지 가면 안 됨 오늘 시장이 확실하게 돈 준 건 미래에 증설할 놈보다 지금 현금 찍는 놈이었음 한국장도 마찬가지임 오늘 메모리 쪽이 강하게 반응하는 건 이상하지 않음 근데 미국에서는 장기계약 가격 결정력 현금흐름 주주환원 보고 샀는데 국장에서는 “얘도 메모리 장비래” 한마디 듣고 눈 돌아가면 전혀 다른 게임 하는 거임 🟢 메모리는 아직 살아 있음 단순 가격 상승에서 장기계약·현금흐름 쪽으로 논리가 넓어지는 중 🔴 그렇다고 모든 AI 병목이 메모리로 귀결되는 건 아님 병목은 계속 돌아다님 메모리 신도들 오늘은 웃어도 됨 근데 강단에서 장투 설교하는 형들 손 한번 봐라 말은 장투인데 손가락은 5분봉 단타임
다음 흐름이 (미쿸)장비주일 수 있는 이유 : 부족 > 증설 https://www.thebrink.co.kr/s/T02Vjzc2Xe
CPI 보고 방방 뛰다가 이불킥함 🇺🇸 8/12 미쿡 시장 어제 저녁 9시반 CPI 뜸 나스닥 선물이 그 자리에서 1% 확 튐 근데 아침에 딱 켜보니까 그 양봉 다 어디 갔음 이게 딱 그거임 썸녀한테 답장 기다리고 있는데 문자와서 보니까 산와머니 광고였음 물가는 예상 그대로 나왔음 헤드라인 0.1%, 근원 0.2%, 전년비 3.4% 숫자 자체는 좋은 소식 맞음 근데 이미 다들 알고 있던 좋은 소식이라 지수 혼자 잠깐 설렜다가 지 혼자 식은 거임 여기서 헷갈리면 안 되는 거 하나 있음 이번엔 "금리 내려주세요" 기대가 아니라 "제발 올리지만 마세요" 기대였다는 거임 지금 연준 위원장이 워시로 바뀌면서 미리 신호 주는 것도 안 하는 쪽으로 컨셉이 바뀜 소개팅 나가서 속마음 절대 티 안 내는 스타일로 바뀐 거임 지난 회의에서 매파 셋이 금리 올리자고 손 들었음 회사로 치면 팀장 셋이 야근 강행 투표한 거고 나머지는 그냥 끌려가는 분위기인 거임 유가가 83달러 넘게 버티는 것도 부담임 중동 물류 뚫린다는 얘기가 몇 주째 나오는데 아직 실제로 안 뚫림 그래서 이번 CPI 결론은 이거임 물가 잡혔다가 아니라 이번 달은 일단 안 맞았다임 이 차이가 앞으로 계속 중요해질 거임 CPI가 설레발이었다면 어제 진짜였던 건 AI 쪽이었음 이번 실적 시즌 질문은 하나였음 AI로 진짜 돈 버는 거 맞냐 이번엔 대답이 말이 아니라 장부로 옴 AI 인프라 안에서 어제 제일 시끄러웠던 놈은 전력 확보하는 네비우스임 몇 달 전에 세운 목표를 또 올려잡음 자기 목표를 자기가 못 믿는 사람처럼 계속 상향 조정하는 중임 돈 없어서 못 짓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아예 고객한테 돈 먼저 받고 짓는 방식까지 꺼냄 전세금 미리 받아서 옆동 하나 더 올리는 집주인이랑 똑같은 그림임 전력 얘기 나온 김에 하나 더 있었음 원래 동네 주민들이 반대해서 막혀있던 부지 하나가 발전 방식을 바꾸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풀림 헤어드라이어보다 조용하다는데 그럼 할많하않임 이 말 한마디에 발전기 만드는 회사들 주가도 같이 튐 전력 부족 얘기가 이제 리포트 안에서만 도는 게 아니라 발전기 회사 주가까지 흔드는 단계까지 온 거임 근데 같은 날 반대 그림도 있었음 네트워크 쪽 대장주 시스코가 숙제를 기대보다 훨씬 잘 해왔는데 정작 반응은 시큰둥했음 숙제 만점 받아왔는데 부모님이 무반응인 거랑 똑같음 이유가 있음 이미 학원에서 다 풀어본 문제였던 거임 바로 옆동네 회사도 가이던스 좋았는데 똑같이 시큰둥했음 시장이 지금 반응하는 기준은 하나임 몰랐던 얘기냐 이미 다 알던 얘기냐 그래서 지금 판 정리하면 이렇게 됨 AI 인프라 안에서 아직 몰랐던 숫자 들고 온 놈은 계속 먹힘 이미 다 알던 숫자만 확인시켜준 놈은 잘해도 혼남 돈이 하는 행동은 뻔함 이미 줄 길게 선 맛집보다 아직 소문 안 난 맛집 찾아다니는 거임 오늘 밤 그 다음 순서 하나 나옴 장비 파는 쪽 차례임 여기서 몰랐던 얘기 나오면 또 튈 거고 이미 다 아는 얘기 확인만 시켜주면 아까 그 시스코처럼 혼날 거임 오늘 순서가 거기였을 뿐이지 판 전체가 바뀐 건 아님 🟢 AI 인프라 안에서 아직 몰랐던 숫자는 계속 나오는 중, 돈은 안 나갔음 🔴 CPI는 잡힌 게 아니라 이번 달만 안 맞은 거임, 금리 얘기 계속 예민하게 볼 시점 CPI는 심쿵했다가 이불킥 각이었고 AI 인프라는 진짜 답장 온 거였음 이번 학기 다들 만점 받아옴 근데 이 반은 만점이 기본값인 반이라 몰랐던 얘기 들고 온 애만 칭찬받고 다 아는 얘기 확인만 시켜준 애는 계속 등짝 맞는 중임
가즈아~!!~!!
CPI 부왘이라는데?
코스피 매수 스피드카 발!동!
젠슨황이 보증카드 꺼내니까 웃은 건 월가임 🇺🇸 8/11 미쿡 시장 엔비디아가 어제 큰 거 하나 터뜨림 아폴로 블랙스톤 블랙록 브룩필드 골드만삭스 KKR 이 여섯이랑 손잡고 AI 컴퓨팅에 5,000억달러 넘는 외부 자본 끌어오는 판을 만들기로 함 엔비디아가 그 돈 빌리는 게 아님 월가 큰손들이 돈 모아서 엔비디아 고객들 서버 지을 돈을 대주는 구조임 아파트도 건설사가 자기 통장만 털어서 짓는 거 아니잖아 서버도 이제 그 단계까지 온 거임 근데 정작 뉴스 나온 날 엔비디아 본인은 약보합 KKR +6.9%, 아폴로 +6.2% 판 깐 놈보다 돈 빌려주는 놈들이 더 신남 이유가 있음 젠슨황 얘기로는 엔비디아가 일부 거래에서 최대 25%까지 뒤를 받칠 수도 있음 5,000억달러 전체로 치면 최대 1,250억달러인데 아직 최종 계약도 아니고 어디에 얼마 들어갈지도 안 나옴 근데 앞으로 봐야 할 위험은 생김 친구가 비싼 차 살 때 은행한테 "얘 돈 못 갚으면 나도 일부 책임질게" 해준 거랑 비슷함 차 잘 팔리고 중고차값 잘 버티면 아무 문제 없음 근데 신형 너무 빨리 나오고 중고차값 반토막 나고 친구 장사까지 안되기 시작하면 그때 보증 선 놈 표정도 굳는 거임 GPU도 똑같음 AI 수요 꺾이고 담보가치 떨어지고 빌린 업체 현금흐름 나빠지면 엔비디아가 어디까지 받쳐줘야 하는지가 진짜 리스크임 몇몇 분석에서는 이 리스크 상당수가 결국 보험사·연금 자금 쪽으로 흘러간다는 지적도 나옴 (아폴로 애씬, KKR 글로벌 애틀랜틱) 영란은행도 AI 인프라 쪽 빚이 늘어날수록 금융시장 리스크도 같이 커질 수 있다고 보는 중임 어젯밤 시장은 돈이 도망간 그림도 아니었음 나스닥 -0.6% 러셀2000 +0.3% 대형 기술주는 쉬는데 중소형주는 또 감 올해 전체로 봐도 러셀2000 +20.7%, S&P500 +12.7% 이유는 몇 개 겹쳐 있는데 확실한 건 하나 돈이 집에 안 가고 옆자리로만 감 빅테크 확 달리면 다른 애들 조용하고 빅테크 숨 고르면 메모리·중소형주에서 "어 형 나도 주식이야" 하고 튀어나옴 어젯밤도 그쪽이었음 SK하이닉스 ADR 강했고 Roundhill 메모리 ETF도 +2%대 장 끝나고 AI 인프라 쪽에서 숫자가 또 찍힘 코어위브 컴퓨팅 빌려주는 회사, 매출 25.8억달러, 계약잔고 1,040억달러 루멘텀 서버끼리 데이터 나르는 광통신 만드는 회사, 매출 전년 대비 109% 증가 슈퍼마이크로 서버 만드는 회사,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강세 셋이 하는 일 완전히 다른데 같은 밤에 다 같이 숫자로 증명한 거임 AI가 좋다는 발표자료가 아니라 실제로 서버 사고 연결하고 빌려 쓰는 데서 매출이 나오고 있는 거임 이러니까 엔비디아가 금융사까지 데려온 이유도 이해됨 컴퓨팅 수요 커질수록 칩만 만드는 걸로 안 끝나고 그 비싼 장비 살 돈까지 대줘야 하는 거임 문제는 오늘 밤 CPI임 유가는 다시 83달러대고 이란 뉴스는 자고 일어나면 내용 바뀜 물가까지 세게 나오면 요즘 잘 돌아가던 자리바꿈도 꼬일 수 있음 국장은 일단 메모리 쪽 분위기 좋게 넘어온 건 맞음 근데 러셀도 이미 신고가권이고 메모리도 최근 반등 나온 뒤임 좋은 동네 발견했다고 이삿짐부터 싸지 말고 집값 보고 들어가야지 🟢 돈은 아직 주식판 안에서 자리 바꾸는 중 🔴 AI 금융판은 돈줄 넓어진 만큼 보증 장부도 같이 봐야 함 2023년 관심사는 이거 쓸모 있냐였고 2024년엔 이거 만들 부품 있냐였고 2025년엔 이거 돌릴 전기 있냐였고 2026년엔 이거 살 돈 있냐임 내년엔 또 뭘 물어볼지가 이 판이 얼마나 커지는지를 보여주는 거임
뭘입어도 지랄하네 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shorts/XkByLBVvaU8
뭘입어도 지랄하네 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shorts/XkByLBVvaU8
구독자 형들은 대출받아서 레버리지 지르고 홀라당해서 존버하겠다고 그러면 안된다
과도하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의 책임도 있다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과도하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의 책임도 있다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과도하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의 책임도 있다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를 향해 "해결할 수 없는 채무는 정리하는 것이 채권자에게도, 채무자에게도, 사회에도 다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빚을 지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한다, 죽을 때까지 갚아야 한다, 자식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있다"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536
아침 기온이 19도였다고??? 어쩐지 너무 추웠음
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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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지나갈 때를 기다린다는 선택지 따윈 없음
사실 개투 입장에서는 사요? 팔아요? 이거만 봐서 문제이기도 함
어차피 주식판에 한 번 맛들리면 평생 하게 될것임 천천히 오래 보자고~
그리고 정부가 기름 좀 뿌리긴 했지만 불질하는데 뛰어들진 말자고 얘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