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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S(시가총액: 9조 8,436억) #A00626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4 14:52:17 (현재가 : 315,500원, -3.2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0,236억(예상치 : 102,640억, +7.4%) 영업익 : 5,956억(예상치 : 4,731억, +25.9%) 순이익 : 2,967억(예상치 : 2,486억, +19.3%)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10,236억/ 5,956억/ 2,967억 2026.1Q 95,044억/ 4,761억/ 2,419억 2025.4Q 90,293억/ 2,553억/ 761억 2025.3Q 80,728억/ 2,571억/ 1,046억 2025.2Q 78,544억/ 2,356억/ 1,63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8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 14 авг.37из jump_signal

    📌 [기업분석]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상반기 첫 증가, 그러나 회사는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 레터 · 2026.08.14 📌 매출은 2년 연속 감소 끝에 반등했습니다. 상반기 연결 25.0억원,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 그런데 회사는 이 숫자를 성과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회사의 기대치는 이보다 훨씬 크다"고 적었습니다. ━━━ 📢 공시되지 않은 수주 세포유전자치료제 글로벌 선도 제약사로부터 5억 1천만원 규모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금액은 공시 기준을 넘지만, 미국 종속회사가 받은 건이고 본사 인식 매출은 기준에 미달해 공시 대상이 아닙니다. 회사는 주주총회 약속에 따라 IR 레터로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분기 멀티유닛 판매는 두 건입니다. 🔬 NIST 데이터가 만든 변화 6월 CYTO 2026에서 미국 표준기관 NIST가 발표한 예비 분석에서, 세포 비율 측정값의 불확실도가 자동화 방식에서 뚜렷하게 낮게 나타났습니다. 핵심은 이 데이터가 회사가 만든 자료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제3자가 직접 수행한 연구이므로 고객사 내부 보고서에 그대로 인용됩니다. 회사는 연구 참여 기관 다수가 도입 예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 왜 매출이 늦는가 이 회사 제품은 교체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기존 공정을 바꾸는 구매입니다. 원심분리기를 쓰지 않는 세척은 기준 삼을 사양이 없고, 한 그룹이 방식을 바꾸려면 옆 그룹의 동의까지 필요합니다. 그래서 통상 가볍게 지나가는 SOP 변경 승인이 실질적 관문이 됩니다. 회사가 제3자 데이터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 덧붙일 사안 이번에 처음 잠정실적을 공시한 배경은 대표이사 개인 주식 처분에 앞서 실적을 먼저 공개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상환전환우선주 발행 시 부여된 콜옵션 행사대금 상환 목적이며, 처분 후에도 최대주주·대표이사 지위는 유지됩니다. 파트너십은 장비사 트랙에서 연내 첫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점은 못 박지 않았습니다. "이미 한 번 어긋난 판단을 드렸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JUMP 포인트 IR 자료를 20년 다뤄본 관점에서 이 레터는 드문 문서입니다. 회사가 자기 성장률을 "실망스럽다"고 적고, 시점 제시를 스스로 거둬들였습니다. 통상 IR은 반대로 씁니다. 공시 기준에 미달하는 수주를 자발적으로 알린 것, 대표이사 주식 처분 전에 실적을 먼저 공개한 것도 같은 결입니다. 정보의 방향이 회사에 유리하지 않은데도 냈습니다. 숫자만 보면 아직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IR 문서의 태도가 그 회사의 다음을 예고하는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여기서 볼 지점은 예산 준비 단계로 넘어간 기관들이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연내 목표라고 밝힌 장비사 파트너십의 첫 체결 여부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JUMP기업분석 #기업분석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레터 #세포분석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김남용대표. 호재 뉴스가 있어도 안 내보내고 안 좋은 실적 미리 내보내고 자기 주식 처분. 정말 이런 사람 없음

  • 14 авг.60из stockgrandmaster

    # VIX변동성지표 안정적 하락흐름 지속 # WTI유가도 20일선 소폭이탈하며 80불 초반 # 미10년국채금리 20일선 소폭이탈하며 하락 # 달러인덱스 120일선 지지되며 반등시도하나 미약함 -> 리스크 지표들 아직은 시장에 긍정적인 모습

  • 14 авг.37из hedgecat0301

    [8/14, 장 시작 전 생각: 수급의 퀄리티,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7%, 나스닥 +0.8% - 샌디스크 +13.8%, 마이크론 +4.2%, 시스코 -8.4% - WTI 81.0달러, 미 10년물 금리 4.63%, 달러/원 1,418.5원 1.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시스코(-8.4%)의 마진 둔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정유시설 공격 등 불안 요인이 상존했지만, 7월 PPI 컨센 하회, 원유 재고 증가에 따른 유가 약세, 샌디스크(+13.8%)의 중장기 긍정적인 전망 제시 효과 등이 증시 상승을 견인했네요. 2. 직전일 7월 CPI의 컨센 부합 소식에 이어, 7월 PPI도 헤드라인과 코어 모두 각각 4.7%(YoY vs 컨센 4.9%), 4.2%(YoY, 컨센 4.2%)로 둔화됐습니다. 7월 미-이란 재출동 후 나타난 유가 상승이 원가 인상을 거쳐 소비자물가로 전이될 우려가 있었으나, 데이터상으로는 적어도 생산단계의 가격 압력이 진정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줬네요. 이처럼 시장은 “7월 고용 둔화”, “7월 CPI 컨센 부합”, “PPI 컨센 하회”, “유가 상방 압력 제한”이라는 재료를 확보해둔 상태입니다. 이는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낮추는 근거를 쌓아가고 있는 것을 의미하기에, 최소 8월 말(27~29일)예정된 잭슨홀 미팅 전까지는 매크로 불확실성이 증시에 큰 충격을 가할 여지는 적을 듯합니다. 3. 샌디스크가 인베스터데이에서 1) 28~30년 연평균 10%대 중후반 매출성장, 2)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통한 사이클의 변동성 축소, 3) 매출총이익률 80% 목표, 4) 잉여현금흐름 100% 주주환원 등을 제시한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로 인해 마이크론(+4.2%), 램리서치(+3.3%) 등 여타 반도체주들도 동반 강세를 보이는 등 반도체주의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해소되고 있는 만큼, 증시 전반에 걸친 위험선호심리의 추가 훼손 가능성은 낮게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최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및 연휴 돌입 전 관망심리에도, 미국 7월 PPI 안도감, 샌디스크발 호재 등에 힘입어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번주 AI 인프라 수요 호조 재확인, 연준의 9월 금리인상 우려 완화 속 외국인 순매수 전환 등이 코스피의 강세를 이끌면서, 지난주 뒤쳐졌던 코스닥의 성과 격차가 축소됐습니다 (지난주: 코스피 -5.1% vs 코스닥 +11.0%, 이번주: 코스피 +8.9% vs 코스닥 +7.8%). 뿐만 아니라 소수업종 쏠림현상이 아닌 업종간 선순환매 장세의 형태로 반등하고 있다는 점도 수급 체질이 이전보다 나아졌음을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5. 물론 8월 반등 과정에서 레버리지 베팅 증가, 예탁금 감소 등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잠재적인 수급 여건의 취약성을 자극하는 요인입니다. 실제로, 코스피와 코스닥은 신용잔고는 각각 23.7조원(7월말 대비 +1.3조원), 6.3조원(+0.17조원)을 기록했으며, 예탁금은 100조원을 하회하고 있네(99.98조원, 7월 말 대비 -4.2조원). 그러나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들 수급 지표 모두 절대적인 관점에서는 큰 우려를 할 단계는 아닌 듯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신용잔고가 늘기는 했으나, 이전 고점 대비 각각 18% 감소, 43% 감소한 상태인 만큼, 레버리지 과열로 평가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6. 100조원대를 하회하고 있는 예탁금 감소 문제 역시 개인의 실탄 감소로 해석하는 것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연초 수준(87조원)을 웃돌고 있는 데다가, 최근 예탁금 감소는 개인의 주식 매수 자금 집행에서 비롯된 성격이 크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신규 실탄 보급이 제한되고 있는 국면이지만, 최근 순매수로 전환 중인 외국인 수급이 개인 신규 실탄 공백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AUM이 주 초반 5조원대에서 7조원대로 늘어났음에도, 이들 거래대금 비중이 2.6%(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대비)로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이들의 시장 지배력이 약화된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금일 혹은 차주 중에 차익실현 압력으로 조정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과거보다 증시 체력과 수급의 퀄리티가 강화되고 있음을 고려 시, 중기적인 증시 경로는 저점을 계속 높여가는 회복 경로로 설정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고 습도도 높다고 합니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끝난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닌가 보네요. 그럼 건강 늘 잘챙기시고, 다가오는 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7

  • 13 авг.57из shStrategy

    마켓레이더(8월 13일, 오전)  『AI 인프라가 돌아왔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4.2% 상승한 6,856.5p. 무난한 CPI와 연이은 AI 인프라주 호실적→외국인 매수세 연속성 확인 KOSDAQ 1.1% 상승한 868.0p. KOSPI 대형주 강세에 보합 출발 후 소부장 중심 수급 유입에 상승폭↑ KOSPI는 4.2% 상승한 6,856.5p. 무난한 CPI와 연이은 AI 인프라주 호실적→외국인 매수세 연속성 확인 :美 7월 CPI(+3.4% YoY, Core +2.5%) 예상치 부합하며 안도. 9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FedWatch 59.9%) :CRWV·SMCI 이어 NBIS(+34.1%)의 호실적(매출 +454% YoY)+대형 클라우드 계약 발표에 AI 투심 개선 :Nvidia(+3.0%) 5,000억$ 금융 플랫폼도 빅테크 FCF를 넘어서 금융 지원 통한 AI CapEx 여력 확장 인식   :美 빅테크·SW 혼조에도 메모리(MU +4.9%, SNDK +5.8%) 중심 반도체(SOX +2.5%) 등 HW 종목 강세 :삼성전자(+5.3%)·하이닉스(+7.4%) 반등 지속. 삼성전기(+13.0%)도 급등에 KOSPI 120일선 매물 소화중 :전력기기(LS ELECTRIC +4.1%) 등 AI 밸류체인 필두 대형주 전반 강세 속 헬스케어(셀트리온 -0.1%)↓  :한국전력(-5.6%), 원전 정비 장기화 영향 발전량 비중 감소+전반적 비용 증가에 전년비 이익 47.2% 감소 :MSCI 분기 리뷰 결과 LG이노텍(+5.5%) 편입. HLB·LG디스플레이·삼성에피스·포스코인터 4개 종목 편출 :거래소, 최근 30일 동전주+시총 기준 미달 36개社 관리종목 지정→향후 90일 중 연속 45일↑ 지속시 상폐 KOSDAQ 1.1% 상승한 868.0p. KOSPI 대형주 강세에 보합 출발 후 소부장 중심 수급 유입에 상승폭↑ :소부장(주성 +4.6%) 주도 지속과 함께 2차전지(에코프로 +2.5%)·로봇(로보티즈 +6.3%) 등 온기 확산  :바이오(삼천당 +3.2%, 캐나다 시장 판매 확대) 선방. 로킷헬스(+2.3%), ROKIT NMN 안전성 평가 통과 :K-뷰티(휴젤 -3.4%, 실리콘투 -6.6%) Sell-on. 위성통신 안테나 기업 KNSINC(+93.6%) 신규 상장 달러-원 환율은 3.6원 하락한 1,414.9원. 여전한 지정학 불확실성에도 美 CPI 안도 심리 영향에 하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3 авг.371из alphasignal_now

    네이버가 앤스로픽에 지분 투자하며 자체 모델·엔비디아 인프라·프런티어 모델을 조합하는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굳히고 있음 * 투자 개요 - 네이버 미국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가 작년 말 미국 VC 펀드를 통해 앤스로픽에 간접 투자한 것으로 한국경제신문이 보도 - 투자 규모는 약 100억원(707.6만달러) 수준, 직접 지분 매입이 아닌 펀드 경유 방식 - 네이버는 금액·시점 모두 공식 확인하지 않은 상태 - 6월에는 앤스로픽 플랫폼 엔지니어링·프로덕트 임원진이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AI 에이전트 기술을 공유 * 금액보다 전략적 맥락이 핵심 - 100억원은 재무적으로 미미하나, 외부 AI 기술을 자체 모델·독점 데이터·소비자 서비스와 결합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시그널 - AI 스택 전 계층을 직접 구축하는 대신 필요한 레이어만 선별 확보하는 기조 * 앤스로픽의 성장 궤적 - 5월 650억달러(약 92조원) 조달, 포스트머니 기업가치 9,650억달러(약 1,363조원) - 런레이트 매출 5월 470억달러(약 66조원) 돌파, 4월 300억달러 상회 → 2025년 말 약 90억달러 대비 약 5배 이상 증가 - 연 100만달러(약 14억원) 이상 지출하는 기업 고객 1,000개사 이상 확보 - 컴퓨팅: 구글·브로드컴과 차세대 TPU 기가와트급 계약(2027년부터 가동), 클로드는 AWS 트레이니움·구글 TPU·엔비디아 GPU에서 병행 학습·운영 * 네이버 내부 침투는 이미 소프트웨어 단에서 진행 - 클로드 코드가 네이버 엔지니어링 조직 전사에 배포돼 수천 명의 개발자가 코딩 에이전트로 사용 중 - 네이버 2025 통합보고서의 On-Service AI 전략과 연결 — UGC·쇼핑·로컬 데이터를 기반으로 Agent N, AI Tab, 쇼핑 AI 에이전트를 통해 검색에서 구매·예약·결제까지 연결 - 범용 모델 경쟁이 아니라 검색·커머스·로컬·페이먼트 결합에서 우위를 찾겠다는 포지셔닝 * 엔비디아·브룩필드가 채우는 인프라 레이어 - 엔비디아는 네이버 신주에 10억달러(약 1.4조원) 투자, 지분 약 4.5% 확보 - 브룩필드는 총 100억달러(약 14.1조원)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최대 90억달러(약 12.7조원) 금융 제공(로이터) - 세종 각(GAK) 데이터센터를 2028년까지 200MW로 확장, 엔비디아 베라루빈·블랙웰 플랫폼 적용 - 국내외 기가와트급 AI 인프라 장기 플랜도 병행 추진 - 하이퍼클로바X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 오픈모델 + 자체 데이터·학습 노하우로 고도화, 네모트론 얼라이언스 합류 및 엔비디아 SW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 계획 * 정리 - 앤스로픽은 프런티어 모델·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엔비디아는 컴퓨팅·오픈모델, 브룩필드는 인프라 자본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 구조 - 네이버는 자체 모델 개발을 유지하면서 독점 데이터와 검색·추천·거래를 잇는 고객 접점만은 직접 보유 - 자체 개발 후퇴가 아니라 하이브리드 전환으로 해석되며, 질문은 '전 계층을 만들 수 있는가'에서 '어느 계층을 소유해야 하는가'로 이동 네이버의 해자는 모델 접근성이 아니라 자체 데이터와 거래 지향 서비스의 결합, 복제 난이도가 높은 레이어의 선별적 소유 https://t.me/alphasignal_now

  • 13 авг.45из stockgrandmaster

    # VIX변동성지표 전저점 이탈. 안정권 지속 # WTI 유가 20일선에서 쉬어감 # 달러인덱스 장기이평선에서 반등시도하나 아직은 약함 # 미10년국채금리 전고점 4.7%에서 지속저항 -> 주요 리스크지표들 시장에 긍정적인 모습

  • 13 авг.26из hedgecat0301

    [8/13,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 플레이,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26%, 나스닥 +0.54% - 마이크론 +4.9%, 엔비디아 +3.0%, 코어위브 +19.3% - WTI 82.7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7.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에 따른 가치주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도,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인플레이션 안도감, 코어위브(+19.3%), 슈퍼마이크로(+19.0%) 호실적발 AI 인프라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3.0%), 마이크론(+4.9%), 샌디스크(+5.8%) 등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연출했습니다. 2. 미국의 7월 CPI는 헤드라인(YoY 3.4% vs 6월 3.5%과 코어(2.5% vs 6월 2.6%) 모두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미-이란 군사충돌로 유가 상승이 출현했음에도, 전월비(MoM) 헤드라인(MoM 0.1% vs 컨센 +0.1%), 코어 CPI(0.2% vs 컨센 0.2%)도 기대치를 넘지 않은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물론 월드컵 특수효과 소멸로 인한 숙박비 급락도 있었으며, 의료 및 항공료 상승 재개 등 잠재적인 서비스 물가 압력은 높은 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7월 CPI는 최소한 연준의 9월 인상 리스크를 한층 더 완화시켜줬다는 점에서 증시 중립 이상의 재료였다고 판단합니다. (FedWatch 9월 동결 확률은 CPI 발표 전 52%대에서 CPI 발표 후 59%대로 상승). 3.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 관련주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AI 수요가 단순 GPU를 넘어 클라우드, 전력, 서버 등 핵심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시 불안의 중심인 AI 수요 피크아웃 불안, 빅테크의 CAPEX 투자 축소 우려가 과도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따라서, 이 같은 “인플레이션 불안 피크아웃 + AI 수요 불안 피크아웃”이라는 조합은 반도체 등 주도주들에게 반등의 연속성을 부여해 나갈 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성 재료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면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일에도 VKOSPI는 9% 급락하면서 56pt대 레벨로 내려왔으며, 8월 한 달 동안 약 33%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안정 단계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이에 더해 8월 코스피 성과(-0.3%) 상회 업종이 IT가전(+20.5%), 비철,목재(+20.0%), 건설(+19.8%), 기계(+17.9%), IT하드웨어(+17.1%) 등 24개 업종에 달했다는 점은 반등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반도체 -6.7%, 소매/유통 -2.8%만 부진). 8월 이후 주가가 횡보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역시 전일 급등하면서, 반도체 소외 현상 장기화 가능성을 낮춰준 점도 다행이네요. 5.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6월 -48.3조원, 7월 -9.9조원으로 크게 축소된 데에 이어, 8월(~12일)에도 -4.5조원에 그치는 등 순매도 압력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번 미국 7월 CPI를 통한 연준 9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등 매크로상 우호적인 재료를 확보한 점도 추후 외국인의 수급 여건 호전에 기여할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이외에도, IT가전, 비철/목재, 건설, 기계 등 8월 이후 수익률 상위권에 있는 업종으로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것도 적절한 의사 결정입니다. 6. 동시에 지금은 변동성 안정화 속 순환매 장세라는 점을 감안 시,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서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8월 8거래일 중 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5.1%)”, “건강관리(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8.9%)”, “증권(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0.1%)”, “소매/유통(6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2.8%)”과 같은 업종이 그에 해당되겠네요. 즉, 외국인 수급이 먼저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주가가 따라오고 있지 못한 업종도 바벨 전략에 포함시켜볼 만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지만, 이전보다 덜 습해서 밖에 돌아다닐만 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늘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5

  • 📊 [거대100 리포트 (1. 수급비율 분석)] 📅 기준일: 2026-08-12 15:20 #거래대금100 피 외 33,285억원 매수, 기 7,553억원 매수 / 닥 외 1,913억원 매도, 기 1,687억원 매도입니다.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오늘은 표만~

  • 12 авг.50из shStrategy

    마켓레이더(8월 12일, 오전)  『삼성전자 20일선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3.6% 상승한 6,573.3p. 중동 협상 장기화와 CPI 경계에도 반도체 반등 이어가며 6,600p 근접 KOSDAQ은 0.3% 하락한 855.5p. KOSPI 대형주 강세에 바이오 중심 일부 차익실현. 2차전지·로봇 선방 KOSPI는 3.6% 상승한 6,573.3p. 중동 협상 장기화와 CPI 경계에도 반도체 반등 이어가며 6,600p 근접 :중재국 파키스탄의 美-이란 합의 근접 발언에도 이란은 요구 조건 충족 강조하며 지정학 불확실성 지속 :美 CPI 발표 경계 속 빅테크(GOOGL -3.8%)·SW(ORCL -3.7%)↓. 메모리(MU +0.9%, SNDK +2.7%)↑ :CRWV(+15.7%, 수주잔고 1,000억$ 이상)·SMCI(+7.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등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 지속→반도체(삼성전자 +6.3%, 하이닉스 +3.9%) 중심 대형주 강세 :AI 밸류체인 호조(삼성전기 +4.2%)에도 상승 종목 479개로 극단적 쏠림 없이 ADR(130.6%) 상승 지속 :美 노후 전력망+DC 수요 발 일진전기(+17.3%, 이익 +91.4% YoY) 호실적. 전선주(대한전선 +3.9%)↑ :K-뷰티 호황에 한국콜마(+23.0%)·코스맥스(+16.7%) 등 ODM사 高성장. 화장품(달바글로벌 +6.1%)↑ KOSDAQ은 0.3% 하락한 855.5p. KOSPI 대형주 강세에 바이오 중심 일부 차익실현. 2차전지·로봇 선방 :KOSPI 수급 이동 흐름과 함께 바이오(알테오젠 -3.8%) 부진. 소부장(주성 +7.7%, 심텍 -10.1%) 혼조 :Unitree 청약 흥행(기업가치 약 12.8조원)에 로봇(레인보우 +2.2%)↑.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1.4%) 선방 :실적 발표 기대감 유입 속 실리콘투(+17.1%) 상승. 패션 플랫폼 운영 업체 딜리셔스(-17.7%) 신규 상장 달러-원 환율은 2.9원 상승한 1,415.9원. 금일 美 7월 CPI 발표 앞둔 관망 심리 속 1,410원대 유지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8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10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1 авг.46из kyobofnbcosmetic

    전일 코스메카에 이어 코스맥스도 내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1) 우려 요인이었던 겔마스크팩 수율이 2분기부터 개선 중이며, 2) 한국법인 3분기 매출 YoY 35~40% 성장( QoQ 성장 가능), 3) 중국/동남아 시장대비 아웃퍼폼, 4) 미국 흑자 전환 그냥 전 법인이 다 좋았네요. 맥스도 3분기 한국 법인 수주 흐름이 QoQ 유지~증가 흐름......!!! 3분기에 ODM 업체들 모두가 QoQ 증가를 언급하는 건 올해가 ★이례적★일 정도로 업황 호황입니다. 이 정도 업황이면 ODM사 밸류 리레이팅이 정당화되는 시점입니다. ⚡️코스맥스 2Q26P Re 매출액 7,949억원 (YoY 27.5%) 영업익 737억원 (YoY 21.3%) 순이익 487억원 (YoY 132.6%) 컨센 대비 매출액 7.4% 영업익 6.0% 한국 매출액 5,184억원 (YoY 23%) 영업익 564억원 (YoY 13%) OPM 10.9%(YoY -1.0%p) 매출 /기초 67: 색조 33 스킨케어 확대 지속 중. 에이피알/더파운더즈/비나우/메디힐 등 강세. 탑고객사 뿐만 아니라, 시장 전반적인 확대로 강세. 색조는 부진하나, 클리오, 정샘물, 쏘내츄럴 고객사 성장세로 회복세 기여 직수출도 스킨케어 강세, MNC외에도 서유럽권 K-뷰티 벤치마킹 브랜드 수주 증가 영업이익>1) 기초 레버리지 효과, 2)겔마스크, 썬 마진 개선으로 두자릿수 이익률 달성 겔마스크는 연초부터 수율향상 노력 효과, 아이패치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선 수익성도 전년대비 개선 중국 매출액 1,974억원 (YoY 33%) 상해:+33% / 기초 48: 색조 52 미스틴, 무지, 플라워노즈, CM 등 색조 고객사 강세. 기초 고객사 다소 둔화 카테고리: 쿠션, 파운데이션, 블러셔, 립 고성장. 신규 개발 의뢰는 토너, 크림, 프라이머 중심 원가 부담. 통합 구매, 가격 인상 으로 적극 대응하며 상해 수익성 유지 전망 광저우: +19% / 기초 64: 색조 36 지난해부터 채널 다각화, 온라인, 수출 등 다양한 채널 매출 고르게 성장 색조 브랜드 성장세. 다만, 수익성이 색조 확대, 수출 고객사 초기 비용 부담으로 전년대비 하락 미국 / 기초 46: 색조 54 미국 538억원 (YoY 79%) 기초와 색조, 동부와 서부 고른 성장. 켄도, 로레알 등 기존 고객사 매출 확대 국면 카테고리별: 크림, 에센스, 스킨유화, 아이, 립 등이 기여 신규 오더: 베이스, 립 중심 급증 . OTC 제품도 꾸준한 증가세 아이패치, 토너패드, 선스틱 등 K-뷰티 제형 인기 중 영업이익: 견조한 오더 중심 최초 흑자전환. 하반기 지속 가능 전망 동남아 인니 +39% / 기초 71: 색조 29 MT채널 기존 고객사 턴어라운드, GT 신규 고객사 고른 기여 크림, 썬 카테고리 위주로 높은 수익성 탑고객사 매출 회복으로 실적 방어 GT채널은 부자재 단 원가 부담 최소화, 처방 단순화. 대량 수주로 낮은 ASP에도 높은 레버리지 효과 수출채널: 확대 국면. 말레이, 싱가폴, 인도 등 신규 고객사 접점 확대로 비중 HSD 수익성 QoQ 크게 반등 태국 +8% / 기초 86: 색조 24 대형 고객사 생산 볼륨 확대, 기존 제품 견고한 수주 증가로 규모의 경제 시현 중 미스틴, 시즌 중심으로 기존 제품 히트 증가로 리오더 수주량 증가 고객사들 신규 브랜드 런칭, 신규 라인업 런칭으로 매출 성장 수익성: 본사 수수료 인식 영향으로 전년대비 저하되었으나, 연간 기준 큰 차이 없을 듯 주요 QnA Q. 3분기 전망 국내: YoY 35~40% 성장. 3분기 수주상황 여전히 매우 좋음. 매출 성장과 수익성 동반 성장 전망. 1) 스킨케어 중심 레버리지 효과, 2) 겔마스크 2분기부터 생산성 향상 노력으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긍정적 중국: YoY 20 % 성장 전망 상해: 순항 중이며, 하반기에도 주요 고객사 중심 긍정적 광저우: 작년부터 채널 다각화, 신규 채널 중 수출 집중하면서 견조한 매출 성장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미국: YoY 40% 성장 전망. 주요 고객사 리오더, 서부 인디 중심 신규 주문 흐름 안정적. 2분기 처음 흑전 후, 하반기에도 흑자 추세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인니: YoY 30% 성장 전망. 매크로는 불안요소 있지만, 작년 베이스 낮고, MT/GT 채널 고르게 성장 중. 안정적인 수익성을 회복해나가는데 집중할 예정 태국: YoY 30% 성장 전망. 하반기 베이스 편해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Q. 미국) 실적 호조의 지속 가능성? 동부/서부 고르게 매출 성장 중임. 기초/색조 둘다 활발하며, 최근 OTC도 긍정적 최근 수요는 리오더 중심으로 증가해서 점진적 개선 기대. 기존 대형 고객사,인디 고객사 반응이 매우 좋은 상황임 Q.국내) 3~4분기 수익성 YoY 개선 가능할지? 올해 2분기 국내 수익성 전년 환입 영향 제거한면 YoY 플랫흐름이었음. 수익성 개선되는 효과는 1) 기초 카테고리 신규 SKU 레버리지 구간, 2) 겔마스크 수익성도 2분기부터 개선 중. 수익성 개선 흐름 하반기 지속 전망. 색조 탑고객사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방어는 매우 긍정적임. 최근 겔마스크에서도 아이패치 주문도 폭발적 증가. 규모 굉장히 커서 마진에 기여 가능할 듯 또한, 성과급 6월 일부 추가 계상되어서 원가/판관비 상승했는데, 이부분 없었으면 영업이익 더 긍정적이었음 Q. 인니/태국 로컬 시장은 안좋은데, 가이던스 좋은 요인? 인니는 매크로 안좋음. 인니 MT, GT 중 1분기에 GT쪽에서 매출 증가했는데, 2분기 기존 MT 채널에서 유통에서 빠르게 확장하는 고객사들 회복 되는 모습 유통 채널 트렌드에 잘 맞춘 고객사 확보해서 긍정적. 또한, 싱가폴, 말레이, 인도 수출 확대 중 태국은 탑고객사 중심으로 확장 중. 대형 고객사들은 멀티 브랜드 운영함. 하반기에는 베이스도 낮아서 태국/인니 모두 안정적 성장 전망 Q.겔마스크는 하반기에 추가적으로 마진 개선 여지 있는지? 효율화 지속 진행 중. 비티아이에서도 3분기 까지 설비 수 확대하며, 생산성 업그레이드 준비 중 하반기에도 마진 개선에 긍정적 작용할 듯. 겔마스크팩 마진 개선 작업 업사이드 남아있음 Q.겔마스크팩 매출 비중, 성장률 겔마스크팩 비중은 한자릿 수. 작년부터 시작해서 세자릿수 성장 중. 페이셜 외 아이패치 추가적으로 들어오면서 성장 모멘텀 강해짐 작년 베이스 높음에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중임 Q. 중국) 인터코스는 중국 고객사 리오더 감소 언급. 경쟁사와 달리 실적 호조 배경? 경쟁사랑 상황 다른듯.저희는 기존 고객사 리오더 높은 가운데, 신규 색조 고객사도 빠른 속도로 성장 중국에서 여러가지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실적 유지 잘하고 있음 하반기에도 특별한 이슈 없으면, 중국 신규 고객사유입, 리오더 지속될 듯. 시장 회복과 별개로 색조 수요를 잘 잡은 듯. 특히, 상해 색조 고성장 중인데, 현지 MZ세대 메이크업 트렌드 대응 잘한 듯 상해 대표 고객사 플라워노즈, CM도 색조 주도한 고객사임. 해당 고객사 외형 성장 반영됨 Q. 국내) 3분기 QoQ 성장도 가능해 보이는데, 수주 트렌드는 기초 비중 확대일지, 색조 회복일지? 3분기도 기초쪽이 강세인 그림일 듯

  • 🔴 경동나비엔(시가총액 : 1.0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1 16:54 매출액 : 3,882억(예상치 : 4,262억, -8.9%) 영업익 : 843억(예상치 : 602억, +40.0%) 순이익 : 685억(예상치 : 539억, +27.0%)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3,882억/ 843억/ 685억 2026.1Q : 4,253억/ 638억/ 580억 2025.4Q : 4,388억/ 447억/ 187억 2025.3Q : 3,060억/ 80억/ 140억 2025.2Q : 3,923억/ 512억/ 193억 - 어닝 서프라이즈(+40.0%)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21.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69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450

  • 11 авг.64из shStrategy

    마켓레이더(8월 11일, 오전)  『외국인 수급 유입에 분위기 반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5% 상승한 6,333.9p. 高유가·高금리 압력 잔존에도 견조한 반도체 수출+외국인 수급 유입 KOSDAQ 0.6% 하락한 849.4p. KOSPI 반도체 대형주 반등 흐름과 함께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KOSPI는 0.5% 상승한 6,333.9p. 高유가·高금리 압력 잔존에도 견조한 반도체 수출+외국인 수급 유입 :Trump의 이란 배상금 요구 맞대응+호르무즈 통제권 주장 등 중동 협상 장기화 전망에 WTI 80$ 재돌파 :Hammack, 물가 안정 위한 여러 차례 금리 인상 필요성 언급. 금주 CPI·PPI 경계하며 美 10년물 4.7%↑ :금융사들과 5,000억$ 자금 조달 추진 NVDA(-2.9%)+150억$ 유상증자 INTC(-4.1%) 등 재무 부담 우려 :8월 1~10일 수출(+45.3% YoY) 역대 최대. 반도체(+155.4%) 견인+高유가 속 석유제품(+65.3%)도 증가 :KOSDAQ 대비 약세에서 오전 외국인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 유입되며 KOSPI 양전 vs KOSDAQ 음전 :삼성전자(고가 +4.8%→+3.3%) 빠르게 반등에도 지배구조 노이즈 등 SK하이닉스(-0.5%)는 약보합 시현 :반도체 쏠림 해소 지속되며 헬스케어(삼성바이오 +3.3%, 셀트리온 +5.0%)·금융(우리 +3.5%) 등 상승세  →533개 종목 상승에 ADR(122.0%) 5월 이후 최고치. KOSDAQ ADR(112.9%)은 전고점(119.7%) 접근 KOSDAQ 0.6% 하락한 849.4p. KOSPI 반도체 대형주 반등 흐름과 함께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바이오(알테오젠 -6.6%, 리가켐 -2.8%)·2차전지(에코프로 -3.9%, BM -5.1%) 주도 차익실현 흐름  :정부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 소식→소부장(주성 +8.4%, 원익IPS +2.7%) 선방하며 지수 하단 방어  :코스메카코리아(+18.8%) 실적(이익 +39.3% YoY)에 K-뷰티(파마리서치 +1.8%, 휴젤 +0.7%) 온기 확산 달러-원 환율은 2.7원 하락한 1,415.6원. 美-이란 협상 난항+내일 美 CPI 발표 앞둔 관망 심리 유입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6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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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авг.38из ked_epic_ai

    (TRASS-BF) 반도체 수출 | 2026년 8월 10일 잠정치 기준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수출금액] - 디램(모듈제외): 수출액 $4,624mn, Y/Y +517%, M/M +4% - 디램(모듈포함): 수출액 $4,949mn, Y/Y +335%, M/M -16% - 플래시메모리(낸드): 수출액 $783mn, Y/Y +392%, M/M +54% - SSD: 수출액 $486mn, Y/Y +217%, M/M -33% - MCP(HBM): 수출액 $2,098mn, Y/Y +95%, M/M +2% [수출단가] - DRAM(모듈 제외)수출단가는 $93,651/kg로 전년 대비 +398%, 전월 대비 -3% - DRAM(모듈 포함)수출단가는 $64,854/kg로 전년 대비 +418%, 전월 대비 -5% - 플래시메모리 수출단가는 $100,555/kg로 전년 대비 +614%, 전월 대비 +93% - SSD 수출단가는 $22,232/kg로 전년 대비 +392%, 전월 대비 +23% - MCP(HBM) 수출단가는 $93,790/kg로 전년 대비 +120%, 전월 대비 +36%

  • 11 авг.42из GoUpstock

    李 "전력 차질 없도록" 주문에…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망 1년 단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194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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