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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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공식 발표: CPO 스위치 본격 양산 •엔비디아가 오늘 새벽 Spectrum-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Spectrum-X Ethernet Photonics)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레이저수를 4분의 1로 축소, 전력 소모를 5분의 1로 낮췄으며, 평균 고장 간격(MTBI)은 10배 향상 •해당 스위치 시스템은 폭스콘이 스위치 시스템 조립, Lumentum이 레이저 칩 제조, SPIL가 웨이퍼·칩 레벨 패키징 및 테스트, 텐푸통신이 레이저 모듈 서브어셈블리 조립, TSMC가 첨단 실리콘 포토닉스 공정 제조를 담당해 공동 개발
프런티어 AI 모델이 중국 오픈 모델보다 실제 사용 비용이 낮을 수 있다는 연구 : AlphaSense가 금융 분석 질문 246개를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GPT-5.6 Sol과 Opus 4.8이 Kimi K3, GLM-5.2보다 높은 품질과 낮은 실제 작업당 비용 기록 : GPT-5.6 Sol은 Kimi K3 대비 중앙값 기준 비용이 약 13% 낮으면서 답변 품질은 약 20% 높았고, Opus 4.8은 비용이 약 절반이면서 품질은 13% 높게 나타남 : 핵심은 토큰당 가격이 아닌 작업 완료에 필요한 총 토큰량. Kimi K3의 출력 가격은 100만 토큰당 $15로 Opus 4.8 $25, Sol $30보다 저렴하지만, 프런티어 모델이 더 적은 토큰으로 작업을 완료하면서 실제 비용 역전 : 이는 “고성능 프런티어 모델이 높은 토큰 단가에도 불구하고 토큰 효율성 때문에 오픈 모델보다 비용 효율적일 수 있다”는 미국 AI 업계의 주장과 일치 : 다만 결과는 금융 분석이라는 고난도 작업 기준이며 단순 요약 등에서는 저가 오픈 모델의 경제성이 여전히 높을 수 있음 : AlphaSense 역시 모델 라우터를 활용해 계획 단계에는 고성능 모델, 실행 단계에는 저가 모델을 배치하는 혼합 전략으로 비용을 절감 : AI 모델 비용 경쟁의 기준은 ‘토큰당 가격’에서 ‘작업 완료당 비용(Cost per Task)’으로 이동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최종 단계 진입 https://v.daum.net/v/20260813223653734
SMIC Q2 2026 EARNINGS - NET INCOME $479.2M (EST 256.7M) - GROSS MARGIN 25.3% (EST 21.4%) - SEES Q3 REV UP +2% TO +4% ...
네오 클라우드 2Q26 실적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긍정적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습니다. 전체 AI 인프라 산업에 온기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중요한 내용이 많지만 시사점을 5가지 정도 뽑아보았습니다. 1)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환경 지속 → 향후 수 년 동안 이어질 강한 수요는 개별 기업의 가격 결정력과 마진 개선으로 연결 2) '27년 성장의 병목은 전력 및 캐파 확보 → 공격적 데이터센터 확대 지속. 빠르게 실제 매출 발생 캐파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 3) 구형 GPU의 예상보다 긴 수명과 높은 수익성 → 구형 GPU도 워크로드 믹스 변화와 공급 부족 속 유효한 수익화 자산으로 존재. 계약 연장, 단기 임대, 관리형 추론 재활용 가능 4) 장기 계약에서 캐파 포트폴리오 최적화로 → 모든 캐파를 장기 Take-or-Pay 형태로 판매하지 않는 전략 추구. 모든 캐파를 의도적으로 선 판매하지 않고, 배치 시점에 가깝게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 5) 단순 GPU 임대에서 풀스택 AI 클라우드로 확장 → 고마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믹스 확대는 네오 클라우드 기업의 다음 성장 축. 코어위브의 관리형 추론 사업과 네비우스의 토큰 팩토리 성장에 주목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YkyfK (2026/8/13 공표자료)
🇸🇦소버린 AI 2: Lenovo & 사우디 AI 🇸🇦 사우디 PIF 산하 Alat이 Lenovo에 $2B 투자 → 전환 시 약 11.8% 잠재 지분 → 리야드 200,000㎡ 서버 제조시설 + META 지역본부 구축 이후에도 HUMAIN(NVIDIA·AMD) → NHC(Huawei·ByteDance)로 기술 노선이 바뀌는 동안 Lenovo는 계속 파트너로 등장 Lenovo AI 서버 파이프라인 $21B → HUMAIN 첫 18,000개 GB300의 30% 수주 가정 시 매출 약 $315M → 나쁜양파 Lenovo 무역데이터는 최근 10개 비교 가능 분기 기준 ISG 매출 성장률과 상관계수 0.78을 기록 중 결론부터 말하면 Lenovo의 사우디 투자 논리는 사우디 국부펀드 PIF(Public Investment Fund)가 단순히 서버를 구매하는 수준을 넘어 Lenovo에 직접 지분투자까지 하고, 이후 주요 데이터센터 전략이 바뀔 때마다 Lenovo를 계속 파트너로 포함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PIF는 사우디 정부가 Vision 2030의 전략산업 투자를 집행하는 핵심 국부펀드이고, 그 산하 첨단제조 기업인 Alat은 2025년 1월 Lenovo에 $2B 규모의 전환사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현재 조건으로 전량 전환할 경우 전환 후 약 11.8%의 잠재 지분에 해당합니다. 이후 리야드에 서버 생산이 포함된 200,000㎡ 제조시설과 META 지역본부를 구축했고, Alat 투자 이후 리야드 MedTown의 신규 데이터센터에도 Lenovo 기반 인프라가 실제 설치됐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사우디가 PIF 산하 AI 기업 HUMAIN을 통해 NVIDIA·AMD 중심의 미국·글로벌 AI 인프라를 추진할 때도 Lenovo는 현지 생산기반과 GB300·AMD 랙 대응력을 갖춘 주요 OEM 후보로 남았고, 이후 NHC가 Huawei·ByteDance를 끌어들여 중국·현지화 데이터센터 노선을 추가했을 때도 Lenovo가 다시 Advanced Data Center 공식 파트너로 포함됐습니다. 즉 사우디의 기술 파트너는 미국에서 중국까지 바뀌고 있지만 Lenovo는 계속 빠지지 않고 있으며, 이는 사우디 국부자본이 직접 돈을 넣고 현지 제조기반까지 만든 Lenovo를 자국 AI·데이터센터 산업의 장기 전략 OEM으로 밀어주고 있을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Lenovo 자체도 CY1Q26 ISG 매출 $5.6B, 영업이익 $202M, AI 서버 파이프라인 $21B를 확보하고 있으며, HUMAIN 첫 18,000개 GB300 중 Lenovo가 30%를 담당한다고 가정할 경우 조건부 매출은 약 $315M, 증분 영업이익은 약 $18.9M입니다. 결국 핵심은 첫 수주 규모보다 사우디 국부펀드가 이미 지분투자·공장·지역본부까지 깔아놓은 Lenovo를 미국 노선이든 중국 노선이든 주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마다 계속 데리고 가면서 사실상의 전략적 서버 OEM으로 키우느냐에 있음. 🆓무료로 가입하고 읽어보기
화이트박스 3사 시총 합(CLS, FLEX, JBL) VS OEM 3사 시총 합(Lenovo, DELL, HPE)
시장 예상은: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약 +18.6% 성장률 약 8.4%p 감속 예상 그런데 실제는: 직전 분기 +27% → 이번 분기 +43.1% 성장률 약 16.1%p 가속 - OEM 대부분 비슷한 컨센을 공유하고 있음. - HPE, DELL 전부 다음 분기 성장률 감속을 가르키고 있음. - 대부분 리포트들이 하이퍼스케일러향 출하 중심의 모델링을 하고 있으나, 엔터프라이즈&소버린 출하도 본격화 되는 시점이기에 성장률 둔화는 지나치게 보수적인 컨센 - Hyperscaler는 직접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OEM이 없어도 되는 반면 정부, 국영기업, 통신사, 연구기관은 수만 개의 GPU를 사서 직접 하나의 AI 시스템으로 통합하기가 어려움. - 납기 지연이나 냉각·네트워크 설계 실패가 발생하면 국가 프로젝트 전체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개별 부품 가격보다 누가 실제로 시스템을 구축해 정상 가동까지 넘겨줄 수 있는가가 중요. https://badonion.co.kr/board/56
>>YMTC, NAND 시장 점유율 사상 처음 글로벌 3위 진입 (Counterpoint) •Counterpoint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NAND 플래시 출하량 기준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 22%, YMTC 14%로 집계. YMTC가 출하량 기준 글로벌 NAND 시장에서 처음으로 3위에 진입했음. •다만 매출 기준은 글로벌 5위에 그쳤음.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은 반면, 단가가 높은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市场研究机构Counterpoint发布数据称,2026年第二季度NAND闪存市场以出货量计算,三星、SK海力士、长江存储的份额分别为25%、22%、14%,这是长江存储份额首次进入前三。不过,按营收计算,长江存储排名行业第五,落后于美光和铠侠,原因是产品组合集中在消费级应用,高单价数据中心企业级固态硬盘占比相对较低。(一财)
중국 전력반도체 업체들은 최근 10~25% 수준의 가격 인상을 고객사에 통보했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와 인피니언 등 글로벌 상위 업체들도 10~20% 인상 방침을 밝혔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380
🤩COHERENT $COHR 2026년 4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2.1B (예상 $1.99B) 🟢; 전년 동기 대비 +34% 🔹 조정 EPS: $1.74 (예상 $1.61) 🟢 🔹 매출총이익률: 40.2%; 전년 동기 대비 +215 bps 🔹 영업이익: $446M (예상 $427M) 🟢; 전년 동기 대비 +62.1%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2.2B-$2.4B (예상 $2.14B) 🟢 🔹 EPS: $1.85-$2.05 (예상 $1.77) 🟢 🔹 총 영업비용: $400M-$420M 🔹 매출총이익률: 39.5% ~ 41.5% 🔹 세율: 18% ~ 20% 세그먼트 순매출: 🔹 데이터센터 & 통신: $1.6B 🔹 산업: $430.5M 기타 4분기 지표: 🔹 순이익: $351M (예상 $323M) 🟢; 전년 동기 대비 +82.7% 🔹 영업이익률: 21.8%; 전년 동기 대비 +381 bps 코멘트: 🔸 “우리는 뛰어난 고객 수요, 생산 능력 확대, 그리고 여러 새로운 성장 플랫폼의 본격 가동으로 2027 회계연도를 시작합니다.” 🔸 “제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우선순위화”
>>미국 7월 CPI 속보 : 물가 상승세 둔화…Fed 금리 인상 부담 완화 •미국 7월 CPI는 YoY+3.4%로 예상에 부합, 전월의 3.5%에서 둔화. 근원 CPI는 YoY+2.5%로 예상 부합, 2021년 3월 이후 최저 상승률과 같은 수준 •7월 미국의 추세적 물가 상승세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준 금리 인상 압력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美国7月CPI速评】美国7月CPI同比增长3.4%,符合预期,前值为增长3.5%;美国7月核心CPI同比增长2.5%,追平2021年3月以来最低增速,且符合预期,前值为增长2.6%。数据显示美国7月基本通胀表现温和,或可缓解美联储加息的压力。 (来自华尔街见闻)
#AI_Cloud - 매출 $582.3M, YoY +454% — AI GPU클라우드 수요 지속 확대 - Adjusted EBITDA $236.2M 흑자전환(작년 동기 -$21.0M) — 마진 레버리지 본격화 - 순손실 전환($190.4M)은 작년 1회성 평가차익 $597.4M 기저효과, 영업손실률은 오히려 개선(-30.2% vs -35.2%) #FCF_CapEx - OCF $2,246.1M(작년 동기 -$167.7M) — 영업현금흐름 대전환 - CapEx $5,657.4M, YoY +1008% — GPU 설비투자 공격적 확대 - FCF -$3,411.3M, CapEx/OCF 251.9% — 인프라 투자가 현금창출 압도 #ROIC (회계연도 기준) - -7.4% → -19.6% → -12.9% (증분 ROIC 0.0%) - 투하자본 $3.2B → $0.9B → $5.9B (+555.6% YoY), NOPAT +0.0% #Forward_Look (컨센) - 차기 분기 Rev +515.6% YoY, EPS -222.1% YoY #Comments 🟢 매출·EBITDA 모두 컨센서스 상회, 수요 사이클 견조 🔴 CapEx가 OCF의 2.5배로 현금소진 지속, 조달(전환사채+자사주 매각) 의존 - 핵심: GPU 증설 속도가 실제 수주·가동률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분기 관전포인트 ——— 📣 나쁜 양파 · t.me/Badonions
>>삼성전기 유리기판 신뢰성 평가 탈락…양산 시점 연기 (중국언론 인용)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프로젝트가 글로벌 통신 반도체 고객사의 신뢰성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양산 일정이 기존 2027년 하반기에서 2028년 이후로 연기될 전망. 장비 발주 일정도 세 차례 연기됐으며 생산라인 구축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임. 삼성전기는 샘플을 다시 제작해 재평가를 받아야 해 연내 장비 투자 착수 여부도 불확실한 상황 >报道:三星电机玻璃基板可靠性评估未过关,量产时间推迟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74#from=ios
>>BofA: 오늘 밤 CPI는 ‘하방 서프라이즈’의 영향이 더 커…근원 CPI 예상 하회 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져 •BofA는 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물가의 ‘하방 서프라이즈’가 ‘상방 서프라이즈’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 •근원 CPI가 전월비 0.1%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밑돌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사실상 배제될 수 있으며, 미 국채 금리와 달러에는 동시에 하방 압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 •반대로 근원 CPI가 전월비 0.3% 상승해 예상치를 웃돌 경우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될 수 있지만, 워시의 입장이 불확실하고 8월 CPI도 추가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확정할수 없음 >美银:今夜CPI“下行意外”影响更大,若核心CPI意外走低或将排除9月加息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45#from=ios
>>NVIDIA, Zhongji Innolight·Eoptolink 투자설…회사들 긴급 부인·확인 거부 •최근 시장에서 NVIDIA가 광모듈 업체 Zhongji Innolight에 20억 달러를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Eoptolink의 홍콩 IPO에도 앵커 투자자로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 •NVIDIA의 Zhongji Innolight 투자는 차세대 광모듈 연구개발과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태국 신공장 건설 등에 활용될 것이라는 내용 •다만 8월 12일 Zhongji Innolight 측은 해당 시장 소문에 대해“알지 못하며 회사의 관련 공시를 기준으로 해달라”고 답변. Eoptolink 역시 해당 소문에 대해 논평하기 어렵다며 H주 관련 사항은 공시를 기준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힘 현재로서는 NVIDIA의 투자설을 뒷받침하는 공식 확인은 없는 상태
SMCI 허풍선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COMPUTEX 때 가이던스가 달성이 쉽게 가능해보임 분기 10B이상급 체급, 추론 시대에서 위탁제조업체들 실적이 가시적으로 상승 중 청바지와 곡괭이 > 파운드리/OEM/EMS
🍎🍎 NVIDIA, AI 생태계에 $500bn 금융 플랫폼을 더하다 ☘ NVIDIA가 Apollo, Blackstone, BlackRock,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대형 금융회사와 $500bn+ 규모의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데이터센터·전력·GPU 등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대규모 제3자 자본을 유치하는 것이 목적. 다만 현재는 MOU 단계로 $500bn의 자금이 이미 조성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투자 대상이나 집행 시기는 미정 ☘ 이번 구조의 핵심은 NVIDIA가 직접 자금을 공급하거나 신용을 보강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글로벌 금융기관의 자본을 AI 인프라 투자에 연결한다는 것. - 즉,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AI Labs, Neoclouds, Sovereigns 등 상대적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사업자들의 GPU·데이터센터 투자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됨. - 개별 프로젝트의 투자 여부는 금융기관이 독립적으로 심사하며, NVIDIA는 일부 투자에 제한적인 잔존가치 기반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음. 구체적인 지원 방식과 실제 부담 규모는 아직 공개 전 ☘ AI 투자 확대의 병목이 GPU·전력 공급뿐 아니라 자금조달 능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 - BofA 역시 수요보다 자금조달을 주요 병목으로 지적하며, 이번 플랫폼이 비투자등급 AI Labs·Neoclouds 등의 투자 여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평가. - 실제 NVIDIA 입장에서도 자체 B/S에 금융 부담을 집중시키지 않으면서 고객의 구매력을 확대하고, 기존 직접 투자·보증에서 제기됐던 circularity 우려도 낮출 수 있는 구조가 될 수 있음 (NVIDIA의 현재 파트너 리스 보증 노출은 최근 10-Q 기준 $3.5bn) ☘그러나, 외부자본과 부채가 더 많이 유입되면서 AI 인프라의 레버리지와 투자 회수에 대한 부담도 확대될 수 있음 - 향후에는 투자 규모뿐 아니라 장기 계약과 이를 뒷받침하는 현금흐름의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 또한 AI 투자 생태계의 성숙 국면 진입일 수 있으나, 만약 AI 투자 사이클이 꺾일 경우 경쟁력이 낮고 레버리지가 높은 한계 사업자부터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음 ☘☘ 단기적인 NVIDIA 매출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 우세 - RBC는 신규 데이터센터·전력 capacity 구축에 2~4년이 필요해 향후 18개월 내 매출 기여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향후 4년간 $500bn+ 투자자본의 40~50%가 NVIDIA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을 추정. - 아직 실제 자금조달 규모와 조건, 프로젝트별 구조가 구체화되지 않은 만큼, 당장의 $500bn 투자 확정보다는 AI 투자 사이클을 지속시키기 위한 금융 기반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음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1.1B(+93% YoY, +9% QoQ) —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마진은 대폭 상회: Non-GAAP GPM 17.6%(가이던스 8.2~8.4%, 전분기 10.1%), OPM 14.3%(전분기 7.2%), Non-GAAP EPS $1.70(가이던스 $0.65~0.79), GAAP EPS $1.62. 매출이 가이던스($11~12.5B) 하단에 그친 것은 고객 준비 지연(전력·냉각·네트워킹) 때문이며 이연 매출은 후속 분기 인식 예정 — 회사는 "타이밍 이슈"로 규정 - GPM +750bp QoQ의 Quality — 약 3/4이 믹스, 1/4이 관세·재고충당: 개선분의 약 75%는 고객·제품 믹스(4Q→1Q FY27로 이연된 일부 계약 포함), 나머지 25%는 관세 비용 하락과 재고충당 축소. 관세 환급(rebate)은 미반영이며 IEEP 관세 유예에 따른 효과와 E&O 개선은 비경상적 성격으로 인식 - FY26 연간 매출 $39.1B(+78% YoY, 전년 $22B), Non-GAAP EPS $3.63(+76%): 다만 연간 Non-GAAP GPM은 10.9%로 전년 11.2% 대비 하락, OPM은 8.1%로 7.1%에서 개선. $10억 이상 매출 고객은 4곳 → 9곳으로 확대, FY26 단일 대형 데이터센터/CSP 고객 비중 28% - 수주 $600억 초과 — 백로그 사상 최대로 FY27 진입: 4Q 중 신규 수주 $60B+ 확보(구성: 순수 AI 약 70%, CPU/CPU 기반 AI 약 30%). 백로그 기준 향후 매출의 80% 이상이 AI 관련일 것으로 전망(4Q 실적 기준 AI 비중은 약 60%, 3Q 80% 초과) - 사업 부문별 — 엔터프라이즈/채널의 급반등: 4Q 엔터프라이즈·채널 $5.6B(+172% YoY, +98% QoQ, 비중 50% vs 전분기 28%), OEM 어플라이언스·대형 데이터센터 $5.5B(+50% YoY, -26% QoQ, 비중 50% vs 72%). FY26 연간은 엔터프라이즈·채널 +39%(비중 31%), OEM·대형DC +104%(69%). 지역별 4Q는 미국 71%(+259% YoY), 아시아 11%(-50%), 유럽 8%, 기타 10% - DCBBS(데이터센터 빌딩블록) 중심의 마진 전략 — 소프트웨어·서비스 본격화: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고마진, 대량 GPU는 저마진이라는 구조 하에 균형 추구. 관리 SW(SCM·Cloud Composer·SDCM) 및 프로액티브 서비스 패키지를 차기 분기 초 출시 예정, DCBBS의 총이익 기여 20% 목표는 "머지 않았다"는 입장. NVIDIA(GB300, NVL72, HGX B300, RTX6000 Pro), AMD(Helios·MI450·MI355X), Intel 플랫폼 전방위 대응 - CAPA — 월 6,000랙 초과, 이 중 DLC 3,000랙 이상: 실리콘밸리 32에이커 DCBBS 캠퍼스 신설로 미국 내 면적 약 400만 sqft, 대만·말레이시아·네덜란드 동시 램프. 대부분의 DLC 라인이 250kW급 랙 지원 - 재무구조 — 6월 $5.6B 조달로 순부채 급감, 다만 운전자본 부담은 확대: 보통주 $1.4B + 의무전환우선주 $4.2B 발행. 분기말 현금 $7.5B, 차입·전환사채 $8.7B로 순부채 $1.2B(전분기 $7.5B). 4Q 영업현금흐름 +$747M(전분기 -$6.6B), FCF $722M이나 FY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6.8B. 재고 $12.9B(전분기 $11.1B), CCC 149일(+43일, DIO 119·DSO 59·DPO 29). ATM 프로그램 활용 계획은 현재 없음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4.5~15.5B, GPM 10.4~10.8%, Non-GAAP EPS $1.01~1.10: GAAP EPS $0.89~0.98, GAAP OpEx 약 $453M, Capex $50~60M, 기타비용 약 $45M. 의무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two-class method 적용으로 EPS 산식 변경 유의. FY27 연간 매출 $65~72B 목표 ▶️ 주요 Q&A Q: FY27 GPM의 눈높이와 흐름은? 6월 분기 믹스 효과가 9월로 이연된 것 아닌가? A: 매출과 수익성의 균형을 신중히 관리 — 대량 GPU는 마진이 낮고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높다. 지난 12개월간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스토리지 영업조직을 확대해왔으며 GPU도 공격적으로 성장시키되 엔터프라이즈 비중을 높여 전사 GPM을 지속 개선할 방침. DCBBS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하드웨어에 더해 SW·서비스·스위치 출하가 늘어 장기적으로 고마진 라인이 될 것(9월 분기는 10.4~10.8% 가이던스 제시) Q: AI 비중이 3Q 80% → 4Q 60% → 1Q 80%로 변동. AI가 아닌 20%의 실체는? 이사회 조사 진행 상황은? A: 고객 믹스에 좌우되며, 대형 데이터센터 수주가 몰리면 AI 비중이 높아진다. AI 80% 안에는 순수 AI 60~70%와 CPU 기반 AI·에이전틱·엣지 AI 10~20%가 섞여 있고, 나머지 20%는 전통 서버·스토리지·IoT 영역. 이사회 조사는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으로 이번 콜에서 추가 언급 없음 Q: $600억 수주의 고객 집중도와 다변화 성격은? A: 신흥 네오클라우드와 CSP가 다수이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포함. FY26 중 $10억 이상 고객이 9곳으로 확대. NVIDIA Vera, AMD·Intel 등 CPU 기반 AI가 에이전틱·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 중 Q: 대형 DC·CSP 고객의 구매 패턴 변화, ODM 직거래 전환 우려는? A: 대형 데이터센터는 항상 전력·냉각(특히 액체냉각) 준비 이슈를 안고 있으나, 9월·12월 분기 출하 오더는 매우 견조. 자사는 OEM과 ODM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특수 모델로 양방향 모두 성장 지속 Q: GPU 세대교체 속도를 감안할 때 기록적 백로그의 재고 리스크는? A: 취소불가 PO 확보와 조달·출하 스케줄 매칭이 기본. 제품이 공통 빌딩블록·내장 전원 설계 기반이라 서브시스템이 제품군·세대 간 호환되어 세대 전환 시 재고 부담을 완화. 최근에는 가격 상승으로 구재고가 유리하게 재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나 리스크 자체는 상존 Q: $700억 규모로 확대되는 FY27, 성장은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 가능한가? A: 백로그의 계약 조건(terms)이 개선되어 CCC는 개선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더 큰 물량을 소화 가능. 강화된 재무상태표와 우량 고객 기반을 활용해 성장 자금을 조달할 계획 — $65~72B 범위에서는 현 현금흐름으로 충분하나 그 이상 성장 기회 발생 시 추가 조달 가능성 존재(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조건 강화가 동시에 작용) Q: AI 가격 환경 변화와 저마진 딜 회피 여부는? A: 그래서 목표를 $65~72B로 설정 — 가능한 많은 고객을 지원하되 최소한의 재무적 기준을 충족하는 마진이어야 한다는 원칙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Q: 4Q GPM 개선 중 벤더 리베이트·관세 환급 효과는? A: 관세 환급은 실현 전까지 반영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미계상(환급은 적극 추진 중). 업계는 관세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보고 있어 이번 효과는 일회성으로 볼 여지. 리베이트는 이번 분기 믹스가 리베이트 비중이 큰 구성이어서 다소 높았음. E&O 개선분도 비경상 요인 Q: 에이전틱 추론으로의 전환이 CPU/GPU 믹스에 미치는 영향은? A: 여전히 GPU 70%대·CPU 20% 후반 수준의 복잡한 믹스. 엣지 GPU의 마진은 전통 GPU와 CPU 사이에 위치. 장기적으로 GPU 비중은 계속 확대되며 애플리케이션·에이전틱·엔터프라이즈 AI로 전 버티컬에 침투할 것 — DCBBS 성장으로 계획한 수익성은 유지 가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실적발표 (After: +8.32%)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1B (+9% QoQ, +93% YoY): 컨센서스 -3% GPM 17.6% (+8%p QoQ, +8%p YoY): 컨센서스 +6.3%p EPS $1.70 (+102% QoQ, +315% YoY): 컨센서스 +93%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5.0B (+35% QoQ, +199% YoY): 컨센서스 +24% EPS $1.06 (-38% QoQ, +201% YoY): 컨센서스 +39% ▶️ 주요 코멘트 - FY4Q26 GPM 17.5%로 급개선 — 전분기 9.9%·전년 9.5% 대비 대폭 상승: 엔터프라이즈 고객 믹스 개선과 DCBBS(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채택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인 - Total AI/IT Solutions 전략 성과 — 지난 1년간 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고객 수백 곳 추가, 신규 수주 $600억 초과: FY2027 진입 시점 수주잔고 사상 최대 (Charles Liang CEO) - FY27 매출 가이던스 $650~720억 — FY26($391억) 대비 대폭 성장 전망: 수요 가속에 대응해 기술 리더십·생산 규모·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투자 지속 — 고객의 AI 인프라 배포 속도·효율 제고 지원 - 재무구조 — 6/30 기준 현금·현금성자산 $7.5B, 은행차입·전환사채 합산 $8.7B: 매출 급증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 관리가 관건 ▶️ URL: https://buly.kr/6MuBCAH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