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묵이와 코딱지들 🤧
Статистика뉴스레터는.. 간간히 허겠슴다.. 채팅방: https://t.me/domuksroom 뉴스레터 : https://maily.so/cake
- Последний пост
- 26 мая
- Последнее чтение
- 15 авг.
- Постов за неделю
- 0
- Всего постов
- 21
- Тип
- открытый
- Язык
- корейский
- Категория
- Криптовалюты (по похожим)
- В каталоге с
- 15 авг.
- 1/24сутки в ленте
- —
- 1/48двое суток
- —
- 1/72трое суток
- —
Оценка по просмотрам недавних постов: пост набирает почти всё за первые сутки.
Посты
The App Store for Agent Tools: ERC-8257 [출처] OpenSea가 발표한 ERC-8257은 개발자가 만든 AI 툴을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AI 에이전트들이 이를 안전하게 찾아 쓸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인프라 툴 등록 (Publish): 개발자가 자신이 만든 AI 기능(예: 데이터 분석 툴, 이미지 생성 툴 등)을 등록 블록체인 기반 자물쇠 (Gate by anything onchain): 아무나 툴을 쓰지 못하도록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NFT를 가지고 있는 AI만 사용 가능", "구독권을 구매한 AI만 사용 가능" 처럼 블록체인 위의 모든 조건을 출입증으로 쓸 수 있음 수익 창출 (Get paid): AI 에이전트가 조건을 만족하고 툴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자동으로 비용을 정산받음 한줄 요약 : ERC-8257은 "돈을 냈으니 너에게 이 툴을 쓸 권한을 줄게(403 해결)"를 담당하는 인증 레이어
버츄어 프로토콜의 앱스트랙트 지원 https://x.com/virtuals_io/status/2036849073194754219?s=46&t=oeMcOtn2ZCZ8Ysr-XAov5g ERC-8183은 AI 에이전트가 사람 없이도 일을 맡기고, 수행하고, 검증 받은 후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표준으로 최근 버츄얼 프로코콜과 이더리움 재단이 공동으로 제시한 표준입니다. 이번에 앱스트랙트에 도입됨과 동시에, 버츄어 프로토콜이 에이전트간 거래를 원활히 할 수 있는 commerce (상거래) 레이어를 앱스트랙트 체인에 빌딩하고 있다고하네요. ERC-8183과 앱스트랙트 AA와 핏이 되게 잘맞는데, 계정의 권한을 AI에게 세부적으로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사람이 목표만 설정하면 AI 에이전트가 일, 결제, 검증까지 사용자의 계정 대신 수행해줄텐데 이럴수록 세부적인 권한 설정이 중요해집니다. 앱스트랙트는 생태계 모두가 동일한 AGW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AI 에이전트가 큰 병목없이 하나의 AA 솔루션인 AGW만 채택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무직의 인수인계하는 방식이 조만간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머지 않아 단순히 에이전트 기능이나 에이전트 자체를 넘기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제대로 된 핸드오버가 이뤄질 것 같습니다. 이전 직원이 갖고 있던 에이전트와 스킬 문서를 다음 직원에게 넘겨주고, 더 나아가서는 다음 직원이 사람이 아닐 수도 있겠죠. 에이전트한테 인수인계를 해줘야 할 수도.
$ZRO has been silently chadding in 2026
해킹/사기 피해자 무료 구제 지원 by chainbounty, Uppsala Security 캠페인 신청 페이지 1. 해킹/사기 피해자 무료 구제 지원 : 전문 조사관 매칭 및 경찰 제출용 분석 보고서 무료 제공 2. 온체인 조사관 활동 기회 : 사건당 약 30만원 ($BOUNTY) 보상 + 월 $1,000 상당 분석 툴 무료 지원 큰 돈은 아니라도 경력, 경험 쌓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피해자 분들도 사건 해결까진 아니라도 자료 만들어 제출하는 것까진 실질적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홍보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캠페인이겠지만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공유드립니다.
유니스왑빌런이 자기가 매매에 도움되는 봇을 만들었다고 츄라이 해보라 해서 써봤는데 괜찮네요. 봇을 채팅방에 추가하고 /a 컨트렉트 주소 를 치면 다음과 같은 정보가 나옵니다 눈에 띄는 홀더 (지갑에 아무 코인이나 3만 달러 이상 홀딩하고 있는 사람) 홀더들의 데이터 요약 많이 산 사람 중 새 지갑 휴면 지갑이 갑자기 활동하기 시작함 맨날 팔아재끼는 애 지갑 좋은 홀더 지갑 (홀딩 시간이 긴 지갑) 채팅방에 @token_data_gathering_bot 를 추가하시면 evm, sol 쪽 되는 것 같고 @bsc_token_data_bot 이건 븐브체인 그 외에 매매에 도움이 될 만한 채널 몇개 더 만들었는지 소개해줬는데 제가 봤을떄 쓸모 있을만한걸 소개하자면 https://t.me/+zh8uEBWCUTQwM2Qx 솔라나 밈코 중 강한 바닥 형성한 코인 https://t.me/+Ko9GKvRHQblhODgx BNB 밈코 중 좋은 런칭을 보여준 코인 (뭔기준인진 모름) https://t.me/+3O-ECo9Fk6g1NzJh 솔라나 밈코 중 거래량이 없다가 갑자기 튀는 코인 https://t.me/+m3AGyd2q2p0xOTU5 베이스 조라 중 좋은 런칭을 보여준 코인 전부 다 직접 매매를 할 수 있는 봇은 아니고, 정보성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쓴다 싶으면 구독제로 바꾼다는거 같은데, 지금은 무료니까 덱스 매매하시는 분들은 한번 써보고 본인이랑 맞는지 한번 보세요. 원래 이런건 99명은 안써도 1명이 잘 쓰면 되는거니까 그런 분 있으시면 좋겠네용
Thrive Capital Josh Kushner Interview - 거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들의 성공과 실수로부터 적극적으로 배울 것. - 어린이의 순수함으로 세상을 제약없이 바라보는 것이 독립적인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됨. 자신의 일을 궁극적으로 잘하기 위해서는 외부자로서 진정한 독립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게 필요함 - 적절한 경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 독립적인 사고와 동시에 겸손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올바른 피드백을 받아 꾸준히 좋은 선택을 할 것. - 투자 기회를 논의할 때, 어느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겸손함과 자기 인식이 필요함. -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말하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 훨씬 더 즐겁다 - 찰리 멍거 - 삶의 목표는 무언가를 쫓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기술(craft)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이어야 한다 - 성공을 쫓으면 성공하기 어렵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에 집중하면 성공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믿음. 즉, 결과(outputs)보다는 과정과 노력(inputs)에 집중 - “Creating simplicity is complex.” '회사'로서의 투자사, 제너럴리스트, 그리고 창업가 정신 - 창업가들이 진정한 영웅이며, 그들의 성공에 대한 공을 투자사가 가로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투자사는 창업가의 비전을 지원하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에 충실해야한다. - 회사가 확장될수록 정체성을 잃고, AUM에 집중하며, 초기에 잘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기 시작한다. 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낮은 자본 비용 → 낮은 인적 자본 (덜 야심 찬 인재) → 낮은 수익률 → 평범함 - 창업가들이 사업을 운영하듯, Thrive도 끊임없이 의사결정 방식과 창업가 지원 방식을 개선(shipping weekly or monthly)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투자자도 창업가이자 빌더(builder)입니다. - Thrive는 스스로를 '회사'로 규정하며, 제품은 전략과 투자 프로세스, 그리고 창업가에게 가장 의미 있는 파트너가 되고자 하고, 이를 위해 산업/스테이지/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기회에 투자하고 있음. 섹터 펀드는 해당 분야에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아이디어에 투자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합니다. 초기에는 소비자 중심 사업에 주로 투자했으나(Warby Parker, Harry's, Twitch, Instagram, Spotify 등), 이에 국한되었다면 현재의 수익률은 제한되었을 것. - 한 분야나 기회에서 얻은 프레임워크를 다른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검토 시 (결제 사업이든 기업용 소프트웨어든) '소비자 렌즈'를 적용합니다. 제품의 본질, 특별함, 사용자에게 중요한 이유 등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 - 작은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나 큰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나 본질적으로 어렵고,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더욱 어려워지고 복잡해진다 투자 전략 - Thrive의 핵심 믿음은 뛰어난 회사와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며, 최고의 회사는 장기간 복리 효과를 낸다고 봅니다. 수십 년간 파트너십을 맺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가장 뛰어난 사업에 집중하고 장기간 보유하면, 해당 분야 가치의 대부분이 1위 기업에게 돌아간다고 믿습니다. 2, 3위 기업에 투자하는 다른 펌들과 달리, 해당 분야의 카테고리 정의 자산을 구축하는 가장 비전 있는 창업가와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자 합니다. - 집중 투자의 장점은 아이디어에 대해 '올인'해야 하므로 타협이 없다는 점입니다. 리스크 인식 때문에 포지션 규모를 줄였을 때 뛰어난 결과를 낸 적이 없었습니다. (예: Stripe에 17.5억 달러 투자) - 사람과 자본 외에도,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항상 시대적 흐름이나 시장의 기회(tailwind)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왜 지금 이 사업/투자가 중요한가" - 시장에는 사이클이 있으며, 현재 사이클의 위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가 도망칠 때 오히려 기회를 찾아 달려들어야 한다.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우리가 투자하는 분야의 근본적인 펀더멘털, 기술 혁신의 장기적 추세, 뛰어난 창업가와 그들의 제품 및 시장 지위를 신뢰한다면, 남들이 움츠러들 때 오히려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현명하다. - 투자는 '이해할 수 없는 것'에는 하지 않아야 한다. 기술 자체가 유망하더라도, 그것이 해결하려는 '실질적인 문제'가 명확하지 않으면 신중해야 한다. "문제를 찾아다니는 해결책(solutions in search of problems)"은 피해야 한다. 모든 투자 분야에서 근본적인 질문은 "이것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며,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이다. - 창업자들이 Thrive를 선택하는 이유: 창업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의 '실질(substance)'과 진정성이다. 모든 투자자가 비슷한 말을 하지만, 실제 행동과 가치관은 다르다. 명성은 천천히, 입소문을 통해 쌓이며, 과거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증언이 가장 강력한 설득력을 가진다. 투자 업계는 종종 실제 위험-보상과 인식된 위험-보상 간의 괴리를 보이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기업에 상반된 요구(예: 무조건 성장 vs. 무조건 수익성)를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각 회사는 고유하며, 일반화된 해법은 없다. 각 회사에 가장 적합한 장기적 수익 성장 경로를 독립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 현재의 성공을 가능하게 한 핵심 요소들, 즉 업계 최고 수준의 인적 자본 밀도, 담대한 도전을 장려하는 환경, 창업가에게 가장 의미 있는 파트셔십, LP를 위한 훌륭한 수탁자 역할에 집중해야 합니다. 핵심 운영 철학: 인내와 조급함의 균형, 집중의 힘 - 핵심 통찰 중 하나는 '인내심(patience)과 조급함(impatience)의 균형'의 힘입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중요한 결정은 소수라는 점에 동의하지만, 그러한 소수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으려면 모든 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극도의 '조급함'이 필요합니다. - 모든 테마, 분야, 회사에 대해 가능한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조직적 '조급함'과, 궁극적으로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데 있어서의 극도의 '인내심'을 가집니다. 이 둘의 균형은 어렵지만 중요합니다. - 대규모 투자(예: Stripe에 수십억 달러)와 소규모 초기 투자(예: 시리즈 A에 수백만 달러)의 조화: 자본의 규모가 아닌, 초기 단계에서도 후기 단계만큼 사람과 아이디어에 '정서적 헌신과 집중'을 하기 때문에 조화가 가능합니다. - 옵션성을 믿지 않습니다. 투자 기회에 대한 프로세스상의 옵션은 좋지만, 자본 배치에 대한 옵션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특히 창업가들은 하나의 포트폴리오(자신의 회사)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투자를 결정하면, 그것이 5백만 달러 투자이든 수십억 달러 투자이든 '올인'하며 전적으로 헌신합니다. - "단순함을 창조하는 것은 복잡하다(Creating simplicity is complex)." - Input > Output. 야망 설정 시 결과(예: 10년 후 AUM 1000억 달러)보다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어떻게 우리 업계에서 가장 높은 인적 자본 밀도를 가질 것인가? 어떻게 사람들이 크고 대담하며 야심 찬 일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환경을 만들 것인가? 어떻게 창업가에게 가장 의미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인가? 어떻게 LP들을 위한 훌륭한 수탁자가 될 것인가? 어떻게 투명성과 친절함의 가장 뛰어난 문화를 만들 것인가?" 등의 질문에 집중합니다.
видео или голосовое, без подписи
남들 버추얼이나 카이토 할 때 전 Believe 생태계를 좀 봤는데요,(남들하는 거 안 해서 돈 못 버는 거 같군요) 꽤나 빌더들이 잘 만들고 있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avo - 트레이딩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aixbc - 빌리브 생태계 초기 투자하는 애들인데 자기들 채널에 들어올 수 있게 해줌 $ez - 커서 같은 IDE인데 솔라나체인 디플로이를 위한 플젝 $kled - ai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데이터 트레이닝 플랫폼 $suby - 메시징 앱을 이용한 크립토 페이먼트 시스템 $tweetdm - X 유저를 위한 CRM 툴 이 중에서 꼽으라면 Suby, Tweetdm seems good #Suby 는 메시징 앱(텔레그램, 디스코드)과 크립토 프로덕트 간의 간극을 좁히는 페이먼트 프로젝트고요, 얘네들은 subscription model을 크립토에 적용할 수 있게 해줌. 그리고 인보이스도 메시징 앱을 통해 수신할 수 있도록 보내줍니다. 추후 나올 스테이킹 기능에서는, 결제를 통해 발생한 수수료의 일부를 바이백&쉐어 해주는데 유틸은 좋아보이더라고여. 그리고 파운더가 루이비통 내 크립토팀 출신. #tweetdm 은 X상에서의 CRM 역할해주는 프로덕트인데, X상에서 이루어지는 세일즈 활동 전반을 케어해주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유틸은 아직 잘 몰루? 이 두 플젝 완전 초기인데 페이먼트랑 crm이랑 서로 붙으면 좋을 거 같아서 제가 X에서 니들끼리 integration 해보라고 제안했더니 오늘 파트너십 발표했더라고요. 엄청 발빠른 플젝들. + Suby는 이미 빌리브앱에서 featured된 플젝이기도 합니다.
스테이블 일드 최적화 해주는 플젝입니다. vault에 usdc 예치하면 알아서 굴려주는 플젝.(yield bearing stable coin 형태의 프로덕으로 굴려주는듯) 토큰 유틸은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봐야겠군요 현재 MC $61m. Paal AI나 edgen, griffain 등 디파짓 해서 스왑 혹은 스나이핑 하게 해주는 온체인 에이전트들 보다 이제는 스테이블 혹은 btc, eth yield 부스팅 해주는 프로젝트가 더 확산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타 코인들은 스테이블, btc, eth 메이저 애들보다 변동성이 더 심하기 때문에 yield boosting 서비스가 주는 가치 측면에서, 내가 진입했을 때의 시점에서의 가치 withdraw 할 때의 시점에서의 가치가 꽤나 큰 변동폭을 가질 겁니다.
ㅇ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임 안녕하세요.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입니다. 제가 일신상의 이유로 인하여 7월 1일부로 주식회사 두나무의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두나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과 함께 개인적인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저를 신임해주시고 지지해주신 송치형 회장님과 김형년 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표이사 사임 이후에도 회사에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위해 일할 계획입니다. 후임 대표이사는 추후 회사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저와 두나무를 성원해주시고 지지해 주셨듯이, 새로운 대표이사와 달라질 두나무를 계속해서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석우 배상
✅ICM 프로젝트를 위한 훌륭한 사이트 → 라이브 메타 피드 → 모든 ICM 프로젝트에 대한 일일 보도 → 실시간 업데이트 제공 ICM 프로젝트에 관심있다면 사이트 주소 저장해두고 참고하시길 https://www.metapedia.fun
https://www.gurufocus.com/news/2888710/sharplink-gaming-announces-425000000-private-placement-to-initiate-ethereum-treasury-strategy Very interesting...Consensys trying to mimic Saylor with a $425m reverse merger.
https://www.gurufocus.com/news/2888710/sharplink-gaming-announces-425000000-private-placement-to-initiate-ethereum-treasury-strategy Very interesting...Consensys trying to mimic Saylor with a $425m reverse merger.
[ 조선시대 김씨가 먹방을 한다면? ] 을 veo3로 만들었습니다2 아니 사운드 뭐지요?🤡🤡 이제 아이디어만 있으면 뭐든 만들어낼수 있는 세상🔥 👉 출처 👈
오픈소스 플젝 지원하기 위한 깃헙 리포를 토크나이즈하는 프로젝트 Gitfish. Gitcoin이랑 비슷한 개념이지만, 실제 유명한 오픈소스들의 유지보수를 위해 토큰화해서 펀딩 받을 수 있게 하는 플젝이라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꽤 유의미한 시도로 보임. 근데 오픈소스 관리자한테 토큰화 요청보내고 승인하면 올려주는줄 알았는데 아닌듯.. https://x.com/gitfish/status/1925553734610035134?s=46
Farcaster의 솔라나 체인 지원 $10의 SOL을 펀딩하여 다가오는 에어드랍 기회를 늘리십시오. 라는 문구가 있어서 지갑에 10달러 이상 솔라나 넣어놨습니다. 파캐스터 지갑 기준 1. 0.005 base 체인 eth 보유 2. $10 이상의 솔라나 현재 파케스터가 지원하는 체인 목록 BASE, SOL, ETH, OP, ARB, POL, GNOSIS, DEGEN, ZORA, UNICHAIN, CELO
Claude 4 opus, sonnet 동시 공개 https://x.com/anthropicai/status/1925591505332576377?s=46 Cursor도 발빠르게 지원하네여 하긴 얘네들은 Claude랑 협약맺고 하는거 같더라고요 Windurf <> OpenAI, Cursor <> Claude
인하대학교랑 apex ai라는 한국 기업이 특허 올려놓고 암 찾아내는 ai 기술 어쩌고 하면서 코인 만듦 인하대는 특허 이용권만 줬을 수도 있고.. apex ai라는 회사랑 d day라는 회사랑 같이 하는듯 https://x.com/official_apexai/status/1925373218967204242?s=46
노린건진 모르겠지만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