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김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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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Q26 실적 주요 내용_유안타 손현정] ■ 2Q26 연결 실적: 추정치 부합 매출액 7,703억원 (YoY +39.3%, QoQ +7.8%) 영업이익 1,762억원 (YoY +46.7%, QoQ -0.5%, OPM 22.9%) 해외 매출 6,458억원 (YoY +46.7%, QoQ +10.4%) 내수 매출 1,245억원 (YoY +10.3%, QoQ -3.8%) → 해외 매출 비중은 83.8%까지 확대 ■ 법인별 매출: 미국, 중국, 유럽 중심 성장세 확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등 미국은 멕시코 신규 거래선 확대와 함께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모두 성장 캐나다에는 오히려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했을 정도로 수요는 견조 유럽+영국 매출은 1,130억원으로 1Q26 774억원 대비 QoQ +46% 고ASP 지역인 미국·유럽·영국 중심으로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와 유럽 전반으로 성장 축이 확대되는 모습 ■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 2Q26 매출총이익률 48.1% 1Q26 42.4% 대비 +5.7%p 개선 밀가루 실제 투입단가 하락 반영 전분·팜유 등 일부 원재료 상승에도 전체 원가 부담은 안정적으로 통제 미국·유럽·영국 등 ASP가 높은 지역 매출 확대가 더해지며 믹스 효과도 개선 →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오히려 하락 → 삼양식품의 높은 원가 경쟁력과 믹스 개선 효과를 다시 확인! ■ 판관비 부담에도 OPM 23% 2Q 판관비 1,944억원(QoQ +55%) 광고선전비 403억원으로 큰 폭 증가 미국 팝업·콘텐츠·틱톡·맥앤치즈, 중국 브랜드 및 온라인 마케팅 등 성장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 23.5% 수준 → 마케팅비와 인건비를 공격적으로 늘렸음에도 20% 중반에 가까운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이 오히려 이익 체력을 보여줌 ■ 재고 증가는 수요 둔화가 아닌 판매 확대 연결 제품재고는 2025년 말 1,125억원 → 2Q26 말 1,625억원으로 약 500억원 증가 미국은 관세 정책 변화에 대비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 중국은 1Q26 재고회전일수가 20일 미만으로 지나치게 낮아 정상적인 영업을 위한 재고 보충 진행 → 재고 증가는 3Q 이후 판매 확대를 위한 정상재고 확보 성격 ■ 밀양2공장 램프업도 계획대로 봉지면 중심으로 생산 효율 극대화 밀양2공장 연산 7.2억개 계획에 근접한 유효생산량 확보 → 실질적인 생산 램프업은 계획대로 진행 중 → 3Q 이후에도 물량 증가가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 3Q26도 외형 성장 지속 전망 3Q는 중국 중심으로 성장세가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 중추절 계절성, 중국 재고 정상화, 밀양2공장 생산량 증가 효과 반영 미국도 2Q 확보한 재고를 기반으로 판매 확대 가능 유럽·영국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환율 및 원재료 투입단가 영향으로 2Q 대비 원가율은 소폭 상승할 수 있으나, Q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 광고선전비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브랜드 확장과 신규 채널 확보를 위한 성장 투자 성격 → 2Q는 비용 부담보다 원가 경쟁력과 해외 성장의 질이 더 돋보였던 분기 → 3Q에는 중국 중심의 Q 증가가 본격화되며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중국언론 인용은 팩트체크 안하고 막 퍼날라도 되는 건가?
지난 6월에 나온 기사랑 내용이 똑같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601701
>>SK하이닉스, 710억달러 규모 주주환원안 추진…40%는 자사주 매입 (중국언론 인용) •한국 매체, SK하이닉스가 총 100조원(약 710억달러) 규모의 사상 최대 주주환원 계획을 추진할 예정임. 이 가운데 자사주 매입에 약 40조원을 투입.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2%에 해당하는 규모로 미국에서 ADR을 발행하기 위해 신주를 추가 발행하는 규모와 거의 맞먹음. •회사는 동시에 3분기에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임. 강력한 HBM 수요와 실적 전망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뒷받침하고 있음 >韩媒:SK海力士拟推710亿美元股东回报方案,40%用于回购股票,相当于美股发行规模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9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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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지났다고 바로 아침바람 선선한거 실환가
본인이 투자 초고수가 아니라면 시총 1조 넘는 것만 건드리는게 상책
시총 3천억 안되는거 가져와서 썰풀면 아 저 새끼 내종목 사달라고 저러는구나 하시면 됩니다
대 세일즈 시대를 대비하여 1. 구독자 관리하기 2. 같이 밀어줄 친구 관리하기 3. 필력 늘리기(AI 잘 활용하기) 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국장은 전닉이 정리되었기 때문에 머지않아 대세일즈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지수는 제자리 지키고 세일즈 종목만 펌핑 후 죽는 장세
목표주가 후행적 해석이라는거 욕할꺼 없음. 그건 국내나 해외나 똑같은 행위라서 그래서 본인이 투자에서 엣지를 내고 싶거나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면 레포트에 의존하는 행위를 최대한 지양해야함 레포트를 읽을 때는 그 레포트를 쓴 사람의 의견과 팩트를 구분할 줄 알아야하고, 팩트를 기반으로 '나만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리포트를 읽는게 의미가 있지, 무작정 레포트를 열심히 읽는 것은 솔직히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 대비 실력으로 쌓이는 양은 거의 없음. 그리고 그러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려면 이미 알고 있는게 많아야하고. 레포트를 읽는 것은 공부라고 할 수 없음.
소프트뱅크. NAV 좋고 LTV 개선됬다 드립에 속지말 것. ARM은 시가평가라 반도체 꺾이면 사망이고. SVF 등은 사모라 평가를 지 맘대로 할텐데, OpenAI가 상장하고 락업풀리면 어떻게 될 지가 문제. LTV만 보면 건전해보이지만 OpenAI와 ARM이 Correl 높고 하이베타라는게 궁극적인 문제. 개인적으로 소뱅이 사고칠 가능성이 희소하지만 있긴 있다고 생각해서 일본 되게 예민하게 보고 있음. OpenAI 쩐주는 소뱅이고 돈 빌려준건 주로 미즈호
[2Q26 에이피알 컨콜 요약]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매분기 최대 실적, 2Q26 분기 최초 7천억 돌파 북미와 유럽 해외 매출 고성장 신규 SKU판매 확대 미국 오프라인 유럽 온라인 확장 효과 화장퓸/뷰티 세자릿수 성장률 지속 ⭕️ 아마존 프라임데이 성과 미국 당사제품 11개가 Top100에 들었음 유럽에서도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주요 5개 국에서 평균 7개이상이 Top100에 들었음 신제품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 누적 40만개 돌파 ⭕️ 지역별 매출비중을 이번 분기부터 북미, 유럽, 아시아, 한국, 기타로 구별 (기존에는 국내, 미국, 기타, 일본, 중화권으로 표기하였음) 유럽을 추가하여 국가별 매출 비중을 더 잘 알 수 있게 변경 (투자자들을 위한 친절함 최고입니다!ㅎㅎ) ⭕️ 북미 YoY +261% 성장 당사의 성장력이 가장먼저 검정된 핵심 채널 이런 경험을 토대로 유럽에서도 성장을 이어감 그결과 유럽 YoY +363%증가 중동, 중남미 포함한 기타 신규시장으로 성장 기타시장은 YoY +235%성장으로 신규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 추가로 에너지디바이스 EBD, 스킨부스터 관련사항 ⭕️ EBD는 현재 기획 국내 인허가 취득 완료 올해 연말 또는 내년에 판매개시 예정 주요 의료진 네트웍을 통해서 당사제품의 긍정적인 피드백 받는 중 스킨부스터는 PN 식약처 2등급 그리고 수출허가 완료해서 해외판매 2분기부터 소액 수출, 3분기부터 본격화 예쩡 국내는 식약처 4등급 허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 1.5년 정도 기간이 걸릴듯 ⭕️ 미국과 유럽 매출성장이 빠르게 확대되서 주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성장 본격화 되고 있음 ⭕️ 매출가이던스를 3조원으로 상향 ⭕️ OPM은 24~26% 예상 ⭕️ 미국 보수적으로 1.3조 매출, 유럽 5천억 이상 매출 달성 기대하고 있음 #APR, #에이피알
새로운 주도주 띰 예상: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프라 시장은 'AI 인프라 → AI 애플리케이션'을 기대. 하지만 돈을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나오지 않음. 그럼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 나올 때까지 시장은 쉴거냐? 쉴 수 없음. AI는 기업 단의 이슈가 아니기 때문. 전 세계 정부는 무조건 돈을 부을 것임. 특히 미국 입장에서 AI는 부채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지막 솔루숀. 그럼 실제 돈을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이 나오기 위해서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업들이 쓰는 솔루숀에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음. 그게 DELL SNOW DDOG 보안 등이기 때문에 시장도 거기에 몰린 것이 아닌가 생각. DELL은 이미 지난 분기 증명했고 이번 분기에 나머지 SW 주식들이 숫자로 증명하면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몰아칠 것으로 생각. 그런데 해당 SW들은 big3 클라우드와 연동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숫자의 가시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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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은 안죽어요... 사람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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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북극곰이 죽어용😭하고 감성팔이 한 새끼들 다 튀어나와라.
“왜 돈 없는 우리만 못 사게 하냐”… 레버리지 막힌 2030의 분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1035?sid=102